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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산자부 지역경제정책관과 현안사업 논의
조규일 진주시장, 산자부 지역경제정책관과 현안사업 논의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8일 산업통상자원부 박종원 지역경제정책관을 만나 진주시에서 추진하는 AAM 산업생태계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진주시가 추진하는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건립에 대한 후속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는 AAV 기체 인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및 기체 인증센터 구축사업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조규일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진주시가 한국형 AAM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AAV 실증센터와 연계해 AAV 기체 제작에 필요한 인증센터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주시는 이미 AAV 실증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해 AAV에 대한 연구, 실증시험, 비행시험 등 운용체계 전반에 대한 검증이 가능한 실증센터를 건립해 AAV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진주를 포함한 경남을 국내 유일의 AAM 산업생태계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AAV 기체 인증을 포함한 종합적인 정책·기술연구를 수행하는 기체 인증센터를 건립한다면 진주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AAV 기체 생산기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련 공공기관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기체 생산, 실증시험, 비행시험, 기체 인증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업·기관 등을 집약하고 AAV 기체 생산기업을 유치하고 관련 부품산업을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면 진주를 포함한 경남의 항공산업 발전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진주시는 UAM 산업 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UAM 관련 국제 콘퍼런스를 매년 개최해왔으며 2021년 5월에는 국토교통부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UAM 항로 개척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같은 해 11월에는 기관·대학·기업·군을 아우르는 ‘UAM진주’ 협의체를 결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는 ‘UAM 산업육성을 위한 전략수립 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10월에는 진주시, 경남도, 사천시, 경상국립대학교, KAI 등 5개 기관이 ‘UAM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2월에는 진주시, 경남도, KAI, 경남테크노파크 등 4개 기관이‘AAV 실증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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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문화체육관광부 1·2차관 만나 지역 현안사업 건의
조규일 진주시장, 문화체육관광부 1·2차관 만나 지역 현안사업 건의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8일 국립극단 내 위치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에서 전병극 제1차관과 조용만 제2차관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문체부 1·2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사업에 진양호 웰니스 문화지대, 1정수장 복합문화전시공간, 망진산 전통문화체험관, 지수면 K-기업가정신 관광벨트의 사업지원을 적극 건의했으며 생활밀착형 국립 체육센터의 건립 공모사업 선정의 필요성 또한 설명했다.
1차관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진주성 내에 있는 국립진주박물관이 옛 진주역 일원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전하게 됨에 따라 현 국립진주박물관 부지를 활용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으로 활용할 것을 건의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현재 4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남부권에는 전무한 실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수도권과 지방의 문화 격차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해소하고 지역 문화의 균형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의 건립 필요성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2차관을 만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남부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 개발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관광 모델 구축을 위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계획’에 진주시의 사업계획을 건의했다.
진양호는 수려한 호반 풍경과 더불어 우수한 생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웰니스 문화지대로 조성하는 청사진을 바탕으로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면 웰니스센터, 진주 출신 음악가가 만들어낸 진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드라마 OST가 흐르는 음악공간을 조성된다.
또한 1·2정수장 통합에 따라 유휴시설로 남게 될 1정수장을 광역관광 개발 계획에 반영해 전시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로드맵을 준비 중이다.
망경동 일원 레트로 골목길 연출은 레트로 감성을 활용한 배건네 마을의 콘텐츠를 개발해 ‘전통문화체험관’ 등을 추진 중이며 지역의 역사문화와 경관스토리를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로컬 투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과거와 현재를 집중 조명해 기업을 이끄는 기업가들에게 창의적인 미래 비전을 제시해 줄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국립역사관 건립’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중심으로 삼성, LG, GS, 효성 등 기업가 고향을 연계한‘K-기업가정신 관광 벨트 구축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시장은 진주시는 지난해부터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를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한옥마을을 관광숙박시설로 탈바꿈해 K-기업가정신 세계적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성지 순례지로 유명한 예루살렘처럼 지수면 승산마을 일원이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인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규일 시장의 건의에 대해 전병극 1차관은 “진주 K-기업가정신은 진주만이 가진 역사와 관광을 아우르는 독특한 콘텐츠로 기업가 정신 역사관 건립과 관광사업을 문체부와 산업부 협력사업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진 2차관과의 면담에서 조규일 시장은 문화와 관광 분야를 넘어 진주시 남부권역의 부족한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수영장을 포함한 생활밀착형 체육센터의 건립을 건의했다.
현재 정촌면 뿌리산단 지원시설 부지 내에는 산업단지 종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행복드림센터’가 조성 중이며 이와 연계해 수영장을 비롯한 체육시설을 설치해 남부지역의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채워나갈 계획이라며 생활밀착형 국립 체육센터의 건립 공모사업 선정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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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에 나서
창원특례시, 창원문화복합타운 정상화에 나서
[AANEWS] 창원문화복합타운을 둘러싼 오랜 갈등이 법원의 조정으로 일단락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정상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창원특례시는 2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법원 화해권고결정 및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지역 한류체험공간 조성을 목표로 당초 2016년부터 시작해 2020년 4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 민간투자사업이었다.
그러나, 2022년 3월 창원시가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 지연의 책임을 물어 사업시행자에게 실시협약 해지를 통보했고 이에 불복한 사업시행자는 법원에 실시협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법원은 2022. 7. 6. 사업시행자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고 이 인용결정에 대해 우리 시가 신청한 이의제기는 2022. 10. 25. 기각한 바 있다.
이후 출범한 민선8기 창원시는 법원의 불리한 결정이 연속되면서 본안소송의 승소 가능성이 불투명하고 패소 시 수십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예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 장기간의 법정 공방은 사업의 정상화만 늦출 뿐이라는 판단을 내려, 사업시행자와 사전 합의해 법원에 화해 신청을 하기로 했다.
최근 법원은 양 당사자와의 합의를 도출해 화해권고결정을 한 바 있으며 그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시행자는 창원문화복합타운 건물 및 토지소유권을 창원시에 이전하고 창원시는 협약이행보증금을 사업시행자에 반환하며 창원문화복합타운 조성사업 실시협약 합의해지 및 일체의 분쟁 종결 등이다.
앞으로 창원시는 금년 내에 운영자 선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초부터는 정상운영 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전문적이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새로운 운영자를 선정하기 위해 관련 조례에 근거해 ‘수탁기관 선정위원회’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위원회는 9명 내외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공모지침서 개발 선정평가 총괄 관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수탁기관 선정위원회의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해 창원시는 위원회 산하에 ‘선정평가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 소위원회에는 15명 내외의 전문가가 참여해 운영사업자 선정 평가를 전담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공모지침서가 전문적인 영역인 만큼 이를 외부 용역업체에 위탁해 개발하고 이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은 위원회로 해금 수행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두번 다시 과거와 같은 사업지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도 치밀한 기획과 투명한 절차에 따라 새로운 운영자를 선정하고 빠른시일 내에 문화복합타운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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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방세 체납액 정리종합계획 수립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정리목표액을 374억원으로 확정하고 정리목표액 달성을 위해 지방세 체납액 정리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창원시의 이월지방세 체납액은 총 657억원으로 세목별 체납액 현황은 지방소득세 237억원으로 가장 많다.
자동차세 226억원, 재산세 136억원, 주민세 27억원, 기타 세목이 31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시는 미래 50년을 위한 혁신성장 기틀 완성을 위해 자주재원확충과 조세정의를 목표로 지방세 체납액 657억원의 57%인 374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현장중심 체납징수 활동 강화에 중심을 두고 강력한 행정제재 및 선제적 조세채권 확보도 활발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현장 중심 체납 징수 활동으로 고액 체납자 생활실태 조사 및 체납정보 분석을 위한 현장 체납기동반을 상시운영해 체납자 방문, 수색 등을 펼칠 계획이며 아울러 번호판 영치활동도 확대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력한 행정제재 및 선제적 조세채권 확보로 체납자 출국금지,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관세청 체납처분위탁, 관허사업제한과 분양권, 가상자산, 리스보증금 압류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창원시 세정에 늘 관심을 갖고 성실히 지방세를 납부해 주시는 시민분들게 감사드리며 올해에도 더 활발한 체납세 징수 활동으로 우리시의 안정적인 재정확보 및 조세정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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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 맞춤형 아동학대예방교육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신고의무자 및 일반인, 아동, 부모 등 대상자 맞춤형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은 총 3부문으로 진행된다.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에서는 아동학대 주요사례, 신고방법 등을 안내하고 ‘아동권리 교육’에서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아동 권리, 아동학대 대처방법 등을 소개하며 ‘부모교육’에서는 보호자 대상으로 긍정적 훈육방법, 자녀 특성 이해하기 등을 강의한다.
교육 참가 신청기관에 교육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아동보호종합센터 누리집 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석정순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학대피해아동 치료 강화는 물론 아동학대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아동권리가 지켜지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지원을 위해 교육 및 홍보, 심리치료, 아이사랑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부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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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역 특성을 살린 우수건축물 발굴과 지역건축문화 창출을 위해 ‘2023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3 부산다운 건축상’ 공모 기간은 오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작품 접수를 시작으로 2단계 작품심사를 거쳐 8월 중 10개 작품을 최종 선정한다.
이후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2023 부산국제건축제’에서 우수건축물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부산다운 건축상’ 시상은 예년과 달리 ‘부산다운 건축상’ 동판 부착 외 대상으로 선정된 건축물에 대해 건축사의 설계 의도와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 ‘2023 부산국제건축제’ 기간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수상 작품의 건축물 이미지와 주변 환경에 맞는 테마곡을 선정해, 시립예술단의 공연 영상과의 접목을 추진하고 있다.
건축과 예술 접목사업이 시행될 경우 시민들은 건축물 입구에 부착되는 QR 코드를 통해 시립예술단의 공연을 일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일상 속 공간을 채워가는 건축물은 도심 속 또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건축문화 창출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또는 부산국제건축제 조직위원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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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국가기록원, ‘제16회 기록사랑 공모전’ 공동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모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과 공동으로 ‘제16회 기록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늘부터 4월 10일까지 40일간 진행하며 공모전 주제는 ‘나의 엑스포 경험’ 또는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희망’ ‘새희망 새출발, 그 두근거림’ 복수 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글짓기, 그림그리기, 동영상 제작으로 자유롭게 창작 활동해 응모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가기록원 누리집 ‘기록사랑 공모전’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응모한 작품은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평가는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작품성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전을 통해 행정안전부장관상 5명, 교육부장관상 5명, 국가기록원장상 30명과 특별상인 부산광역시장상 5명 등 총 45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단, 부산광역시장상은 제1주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수상자는 5월 26일에 발표하며 시상식은 6월 9일 기록의 날 기념식 행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기록원과 부산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기원하는 온 국민의 뜨거운 열망을 기록을 통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제16회 기록사랑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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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국 최초 기부숲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 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앞으로 기업·단체가 부산에 기부숲을 조성하면,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서’가 발급된다.
부산시는 올해 3월부터 기부숲 조성 등 기업·단체의 공공부문 수목 식재 기부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산정해 인증하는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기업들이 사회가치경영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과 기부를 확대해가고 있음에 따라, 시가 이를 기후위기 극복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발적인 수목식재 기부로 확대하기 위해서다.
시는 기부숲 조성액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을 정하기 위해 온실가스 표준감축량을 1그루당 이산화탄소 0.01톤으로 정하고 1그루의 가격을 15만원으로 정했다.
이를 지난 2021년부터 기업·단체 8곳에서 해운대수목원에 조성한 약 31억원 상당의 기부숲에 적용하면, 이들의 기부숲은 연간 0.01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약 20,666그루를 식재한 것으로 환산된다.
이는 총연간 약 206.6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인증된다.
인증서는 연간 1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기업·단체에 발급된다.
특히 연간 6.7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업·단체는 부산녹색환경상에 우선 추천되는 인센티브도 부여된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7% 감축하는 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이 계획에서 흡수원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380만 그루의 수목을 식재해야 하는데 시는 이번 인증제 시행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기부숲 조성으로 절감된 예산은 기후위기 취약계층, 중소기업 지원 등 기후위기 대응사업에 확대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50 탄소중립은 전 세계적인 추세이자, 지역사회의 의무”며 “기업과 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사회 구성원이 다함께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온실가스 감축 기여 인증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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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전문기업의 성장과 데이터 수요기업의 활용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예비창업자/소상공인/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 일반가공서비스, 인공지능 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수요기업 지원 부문’과 기업들이 원하는 맞춤형 전문 데이터를 매칭 지원하는 ‘공급기업 부문’이 있다.
올해 수요기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3월 2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추진 방법은 데이터 판매 및 가공서비스를 제공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지원하는 방식이며 이때 수요기업은 기업 규모에 따라 정부지원금의 일부 비율 사업비를 부담하게 된다.
이번 지역설명회에서는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신청방법, 지원사항, 전체 사업일정 등에 대한 세부적인 안내와 질의·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21년 4월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바우처 지역 유망기업 발굴, 지역 특화 주력산업 기업지원,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공동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참여기업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에 지원되는 규모 또한 증가하고 있다.
2020년 61개 사 29억 6천만원, 2021년 101개 사 36억 8천만원, 2022년 154개 사 54억 7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됐다.
이번 지역설명회를 통해 올해에도 많은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 기업과 지역 기업 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데이터 활용 격차가 더욱 심해지고 있고 지역에는 데이터 전문인력 또한 부족한 상황으로 디지털 전환 및 산업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시점에서 시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기업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기반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 등 혁신성장을 추구하는 지역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데이터기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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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3월 3일 부산 빅데이터 혁신센터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는 2018년부터 매년 전 세계의 주요 지역에서 인공지능 분야 최신 기술 관련 강연과 워크숍, 실습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주도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로부터 최신 기술과 정보를 습득하고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올해에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전 세계 77개 주요 도시에서 인공지능 부트캠프가 운영된다.
부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정한 최고 전문가와 관계 전문가들이 강연 등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챗지피티, 달리, 코덱스와 같은 오픈에이아이 기술들과 코그니티브 서비스 및 애저 머신 러닝과 같은 애저 에이아이 기술들을 다루게 될 예정이다.
ChatGPT : OpenAI가 개발한 트랜스포머 기반의 언어모델인 GPT 3.5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DALL-E : OpenAI사에서 제작한 그림 인공지능.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이미지 파일을 삽입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그림을 생성 Codex : 자연어를 코드로 번역하는 OpenAI 사에서 개발한 AI 시스템 Open AI : OpenAI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으로 개발된 딥러닝 시스템 프로그램으로 자기 자신과의 셀프 트레이닝으로 훈련을 거치며 프로그래머에게서 추가적으로 스크립트를 주입받아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Cognitive Services : 시각, 음성, 언어, 의사 결정을 위한 포괄적인 맞춤형 인지 API 제품군 Azure :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관리하는 데이터 센터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응용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구축, 배포·관리하기 위해 만든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Azure AI : 개발자가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솔루션을 빌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Azure 서비스 및 도구 모음 인공지능,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이번 부트캠프에 참석이 가능하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는 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 최고 전문가로부터 그동안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 참가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2023 부산 글로벌 인공지능 부트캠프’ 전용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기술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필수사항”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빅데이터혁신센터를 거점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살아 있는 정보와 동향을 부산지역에서도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챗지피티의 등장으로 전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대격변이 예고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인공지능 최신정보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이번 캠프를 통해 산업 종사자와 관계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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