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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조사 실시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달간 대시민 버스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일부 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 조사를 진행하던 기존의 조사방식을 개선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시내·마을버스 전체 768대에 QR코드를 부착해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도 쾌적성 안전성 편의성을 조사한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경남에서 유일하게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시행 중인 창원시가 추진 하는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 개선방안 검토 용역’의 일환으로 창원시의 단일 대중교통 수단인 시내버스를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며 그 결과는 서비스 평가의 개선방향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룡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올해는 시민들의 발이자 우리시의 유일한 대중교통인 시내버스가 대대적으로 변화되는 혁신의 원년이라고 볼 수 있다.
시내버스 노선개편, 원이대로 S-BRT,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이용, 버스 디자인 변경 등 시민들께서 직접 체감하실 수 있는 정책들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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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결정
창원특례시, 2023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결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2023년 창원시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각급 초·중·고 학교와 유치원에서 신청한 2023년도 교육경비보조금 대상사업의 선정과 지원액을 심의해 총 19개 사업에 128억 797만 9천원의 지원을 결정했다.
올해 지원액은 전년 대비 17억 8,655만 5천원이 줄어든 금액으로 관내 231개교 초·중·고 및 88개 유치원에 교육환경개선 등 19개 사업에 대해 교육경비보조금이 오는 3월에 각급 학교에 지원된다.
2023년 신규사업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참여 지원 사업으로 이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산업발전을 선도할 직업계고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4개 학교에 총 1억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대비 사업비가 줄어든 것은 교육청과 협의해 유사중복 및 효율성이 낮은 8개 사업이 지원 중지되고 5개 사업을 감액했다.
경남도내 유초중고 학생수 변동 추이에 따르면 23년에 40만5천명 정도 예상되나 27년 35만 4천명 정도로 약 5만명 정도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되고 지난 10년간 창원의 청년 인구는 총 5만 9,132명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 됐다.
청년이 줄면 학령기 인구 감소도 더욱 가속화 될 전망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취업·직업전환, 직무능력 향상 등의 일자리교육, 즉, 이제는 시에서 학령기 이후 취업에 절박한 청년과 30 ~ 40대 실직자, 어르신 등을 위한 평생직업교육에 힘을 써야 할 때이다.
한때 60%를 넘던 창원시 재정자립도는 점점 줄어 21년 결산 기준 29.3%이며 시의 통합 부채는 1조원이 넘는다.
지난해 시에서 재정점검단을 가동해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지방채무도 343억원을 조기에 상환했지만 재정 건전성의 빨간불을 끄기에는 아직 크게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지금까지 학령기 교육에 집중하던 시의 방향성에 대해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편 교육경비 사업에 포함되어 있는 가칭)북면1고 시설건립은 2019년 도교육청과의 지원 협약에 따라 총 120억에 대해 올해 마지막 3차년도 40억원이 투입되어 북면지역 학생의 건강·학습권 보호와 학교시설 개방에 따른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문화활동에 기여하게 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조명래 제2부시장은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대전환과 기술혁신에 따른 지식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라 생애 초기의 교육만으로는 안정적인 삶을 보장할 수 없게 됐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성인기 평생직업 중심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 교육청보다 열악한 창원시 재정 여건을 감안해 앞으로는 교육경비 재원분담의 합리적인 원칙과 기준설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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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1회 진해군항제 준비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61회 진해군항제 준비보고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4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4년 만에 개최하는 제61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한 준비보고회를 열고 세부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 날 보고회는 창원특례시를 비롯한 경찰, 군부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축제 안전, 교통 대책 등 28개 분야에 대해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각 분야 담당 부서 및 유관기관은 발표를 마친 뒤 행사 준비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상호 협력·보완해 내실 있는 행사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시작되는 진해군항제가 그동안의 군항제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수요자 관점에서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며 “시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축제 활성화는 물론 상춘객 인파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1회째를 맞이하는 진해군항제는 3월 24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주요 행사로는 2023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이충무공 승전행차 경화역 러브스토리 공모전 벚꽃야행 진해루 멀티미디어 해상불꽃쇼 여좌천 별빛축제 블랙이글스 에어쇼 군부대 개방 등 특색있는 볼거리와 문화예술행사가 준비돼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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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중보건의사 진료공백 대책 마련
합천군 공중보건의사 진료공백 대책 마련
[AANEWS] 합천군 보건소는 오는 3월 26일 공중보건의사 복무만료로 인해 약 3주간 진료공백이 발생하는 가운데 진료공백을 최소화하는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합천군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 소속 30명의 공중보건의사 중 복무만료 예정인 공중보건의사는 총 20명이다.
올해 공중보건의사 대거 복무만료로 인해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 전까지 진료공백에 따른 군민 불편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합천군은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4명의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공중보건의사 개별 전역 일자에 따라 16개 보건지소에 파견 근무를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3주간 보건소 및 보건지소 17개소를 순회진료 할 예정이다.
또한 만성질환자에 대한 투약일정 조정 보건소 홈페이지 및 보건소, 보건진료소 입구에 안내문 게시 보건기관 방문 시 사전 진료일정 안내 등 주민 홍보활동에 나섰다.
진료공백 기간 동안 15개 보건진료소는 정상 진료하며 읍면 세부 순회진료 일정은 해당 읍·면 보건소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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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축제 업무추진 협의회 개최
함안군, 제11회 강주해바라기축제 업무추진 협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함안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1회 강주해바라기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추진 협의회를 22일 개최했다.
법수면 강주리에 위치한 해바라기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안병국 농업기술센터소장, 조창래 법수면장, 조만제 군의원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축제 추진과 발전을 위해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와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이날에는 해바라기축제 기간 및 해바라기 식재 단지 결정 등 행사 기반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됐다.
한편 제10회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식재면적 1개 단지, 총 2만㎡ 규모 내 이십만 송이의 해바라기 꽃 잔치가 지난해 8월 26일부터 10일간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쇠락해가는 작은 농촌마을을 살리기 위해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2013년부터 개최했으며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성공한 주민자치형 마을 축제의 모범사례가 됐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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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천연염색연구회 회원 대상 과제교육 실시
함안군, 천연염색연구회 회원 대상 과제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3일 칠서면 소재 교육농장 ‘쪽물에 하늘 담그기’에서 함안군천연염색연구회 회원들이 ‘감물 염색’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감물 염색은 감의 탄닌 성분이 햇볕을 만나 산화하면서 면이 짙은 갈색으로 물드는 원리를 활용한 천연 염색 기법이다.
염색방법은 감물 원액과 물을 일정 비율로 섞어 감물이 면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골고루 주물러준 다음,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원단을 널어주면 된다.
한차례 마르고 나면 또 물에 적셔서 말리는 과정을 일주일 정도 반복한다.
이번 과제교육을 통해 1차 염색까지 마쳤고 염색 과정을 반복해서 만들어진 면으로 오는 4월 과제교육에서 스카프, 셔츠 등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연염색연구회에서는 군의 지원을 받아 농촌의 자원을 발굴하고 농촌여성의 기술능력 향상을 위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과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천연염색연구회는 2009년에 설립돼 에코염색, 락 염색 등 다양한 염색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0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만들었다.
지난해 전국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해 작품을 전시·판매하기도 했으며 전통 염색기법을 후대로 전수하는 역할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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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88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제88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24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서 경남 시장·군수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8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31일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1차년도 제3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를 공유했다.
제3차 회의에서는 지난 제2차 공동회장단 회의에 이어서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조속 제정을 촉구하는 ‘제2차 성명서’를 채택하고 낭독·공표했으며 협의회 ‘분과위원회 운영 규정 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어서 지난해 12월 21일 밀양에서 개최한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제87차 정기회의 건의사항 4건의 처리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이번 제88차 정기회에서는 특구개발사업의 부담금 감면 특례 규정 시행, 청소미화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발판 설치기준 마련,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지원개선을 포함한 4건의 건의사항을 의결했다.
시·군에서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제도개선이나 도민의 생활에 필요한 사업의 확대 등에 대한 의결된 안건은 경상남도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거쳐 중앙부처에 전달된다.
박일호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이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며 “이제는 시장·군수님들께서 경남이 다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상보상성의 입장으로 경남을 바라보아야 할 것 같다 시군 현안 및 창의적 건의사항들을 발굴해 실질적으로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남도 내 18개 시장·군수로 구성된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는 시·군 상호 간 협력증진과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분기별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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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선양사업 실시
함안군, 국가보훈대상자 선양사업 실시
[AANEWS] 함안군은 국가유공자 본인 사망시 장례물품을 지원하는 국가보훈대상자 선양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선양사업은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에 최고의 예우를 갖추고 유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함안군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근조화환, 물티슈, 담요 등 10여 가지 장례편의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가 있을 경우 평일은 군 복지정책과 복지정책담당으로 주말 및 야간은 함안군청 당직실로 연락하면 해당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문석 함안군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보훈처’가 ‘보훈부’로 승격되면 그에 걸맞은 예우를 갖추어야 된다”며 “다양한 국가유공자 선양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그 명예를 선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안군은 전년도 70세 국가보훈대상자 장수사진 지원 및 장수 지팡이 지원을 실시해 302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고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 지급대상을 65세 이상에서 전체 연령으로 확대하는 등 꾸준히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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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평생학습 전문강사 위촉식 개최
거창군, 2023년 평생학습 전문강사 위촉식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 전문강사 4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성인문해교육 강사 16명과 거창한 이야기할머니 20명, 하브루타 강사 9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으며 이들은 2023년 한 해 동안 평생학습 전문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거창군은 매년 까다로운 심사를 통해 선발된 평생학습 전문강사를 통해 수강생이 교실로 찾아와서 강의를 듣는 전통적인 방식부터 전문강사를 읍·면으로 파견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군민의 배움을 지원해 오고 있다.
성인문해 강사는 찾아가는 문해교실과 초등·중학 학력인정 프로그램으로 비문해자의 문해율을 높이고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학습을 돕고 거창한 이야기할머니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으로 파견돼 손유희를 더한 동화구연으로 아이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도울 예정이다.
하브루타 강사는 희망 학교에 파견돼 하브루타 교육을 알리고 청소년 특강, 제7회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하브루타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평생학습 전문강사로 위촉된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활동하는 동안 여러분의 전문지식을 아낌없이 나눠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평생학습이 다시 활기를 띠고 우리 군민들이 배움에 대한 갈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취미소양부터 전문직업 교육까지 폭 넓고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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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정적 세수확보를 위한 ‘시·군 세정과장 회의’ 개최
경남도, 안정적 세수확보를 위한 ‘시·군 세정과장 회의’ 개최
[AANEWS] 경남도는 24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제1차 시·군 세정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조현옥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시군의 세정·재무과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입 관련 주요 현안 사항 전달하고 지방세수 확보를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경남도는 지방세관계법 개정 동향 및 대응 준비, 지방소득세 과세표준 구간 조정 및 세율 인하,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 청취 요령,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종합계획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불복업무 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하는 선정대리인 제도와 지난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홍보를 강조하고 고금리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로 세입 여건 악화 속에서도 올해 세입목표액 달성을 위한 탈루·은닉 세원 발굴 및 체납액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시군에서 건의한 전국단위 지방세 불복사건 공동대응, 체납 징수를 위한 신속한 채권확보, 전국 징수촉탁차량 번호판 영치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현옥 자치행정국장은 “지난해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제여건 속에서도 도세 세수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데 노고를 치하한다”며 “올해 세수 목표액 달성을 위해 도와 시군의 협업을 강화하고 체납징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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