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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사천시·의회 방문 유치 활동 전개
하동군청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3일 사천시와 의회를 방문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날 이상훈 사천부시장을 방문해 입장권 3000매 구매와 엑스포 기간 내 각종 행사의 하동 개최, 시청 민원실에 하동엑스포 배너 설치 등 엑스포 홍보를 건의했으며 이에 대해 이 부시장은 적극적 협조 의사를 밝혔다.
박 사무처장은 “도내 전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상생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사천시에서도 관람객 유치 및 엑스포 홍보 등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사천시의회를 방문해 입장권 120매 구입을 요청했으며 윤 의장은 입장권 구매를 비롯해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의회에서 지원 가능한 모든 사항을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5월 4일∼6월 3일 31일간 하동군과 경남 일원에서 개최되며 입장권은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 및 인터파크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경우 25~40%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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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하동군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 실시
[AANEWS] 하동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교면 금오단감작목반 회원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업무상 질병·사고 진드기 등으로부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농업안전보건센터장인 박기수 교수를 초빙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인의 업무상 재해의 이해와 예방 방안에 대한 능력을 배양하고 농업인의 안전보건관리의식 확산과 건강한 농업인을 위한 각종 농작업 재해·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인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세라밴드를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운동으로 근막통증후군 예방운동과 어깨질환예방, 허리근육 강화 운동, 무릎 관절염 예방운동 등 작업특성에 따른 부위별 근골격계 증상 발생 원인과 예방을 위한 편이 장비를 사용할 것을 주문했다.
그리고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농약 살포시 마스크 등 반드시 보호장구를 착용 할 것과 안전한 작업환경 관리와 작업복, 작업화 등의 중요성이 강조됐으며 참석한 교육생에게는 농작업 시 필요한 베임, 찔림 예방 장갑과 베임 보호 토시, 근육통 파스 등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인들의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3월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하동군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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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지역자활센터, 2023년 자활사업 본격 시작
하동지역자활센터, 2023년 자활사업 본격 시작
[AANEWS]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자활사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2023년 자활사업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현재 그린누리, #꿈담다 등 9개 사업단, 1개 자활기업을 운영 중이며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의 공익서비스 등을 제공해 사회·경제적 자활·자립을 지원하고자 2001년부터 자활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23년 자활사업 및 돌봄사업 안내, 자활선서문 낭독, 각 사업단 반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에 이어 종사자 및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문강사의 안전 및 소통교육으로 진행됐다.
손호연 센터장은 “2023년 사업을 시작하면서 올해도 참여자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여러분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하승철 군수는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서로 단합하고 의지하면서 자활센터를 발판삼아 자활·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여러분의 자활을 돕겠다.
그리고 5월 4일부터 시작되는 하동세계차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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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미술관 선돌‘느림 상추를 싸다’오픈
마을미술관 선돌‘느림 상추를 싸다’오픈
[AANEWS] 하동군은 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설치되는 예술작품에서 직접 볼 수 없는 작업 과정의 수정된 에스키스와 메커니즘을 마을주민들과 공유하고자 지난 22일 마을미술관 선돌에서 설치 작품 자료전 개막식이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마을미술프로젝트는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과 주인의식을 높이기 위해 작가와 지역민이 함께 참여해 공용시설·장소에 예술작품 창작·설치를 통해 문화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지난해 9월 공모에 선정돼 입석마을 주민들과 예술행동,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가 함께 입석마을을 문화적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은 설치미술 5점으로 모두 작가와 주민이 팀을 이뤄 전체 기획과 작품 제작 및 전시까지 함께 진행했다.
헐린 돌담의 돌을 재활용해 돌탑 형태의 예술작품으로 탄생한 ‘심수상응’, 그 돌담을 딛고 노래하는 새들을 만들어낸 ‘마을을 지키는 새’가 선보였다.
잊힌 옛 아날로그 전화기를 활용해 동네의 이야기를 다시 전해 듣는 ‘다시 듣는 마을이야기–구술전화기’, 동네 입구 허름한 창고 옥상에서 방문자에게 인사를 나누는 부엉이들의 조형물 ‘쎄오’, 마을미술관 선돌의 외관을 활용한 작품 ‘비치다’도 볼만 하다.
‘느림 상추를 싸다’ 마을미술프로젝트 설치 작품 자료전은 3월 31일까지 마을미술관 선돌에 전시되며 단체 방문시 마을주민 도슨트의 해설을 곁들여 관람이 가능하다.
마을미술관 도슨트 서경원씨는 “오래전에 귀촌해서 마을에 살아왔지만 마을미술프로젝트를 통해 마을을 알게 됐고 마을을 알게 되니 마을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고유한 스토리와 삶의 모습을 예술로 반영해 마을을 가꾸고 예술을 매개로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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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면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준비 착착
진교면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준비 착착
[AANEWS] 하동군이 진교면의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신청에 앞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23일 진교면 미진아파트 상가 2층 회의실에서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신청 예상지구인 진교면민을 대상으로 하승철 군수가 직접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 기반 농촌 공간 재구조화에 필요한 유해시설 정비 및 정주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해, 농촌공간의 재생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2023년 기준 개소당 최소 50억원∼최대 180억원이다.
이날 주민간담회에는 진교면민 30여명이 참석해 농촌공간정비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유해시설물 이전과 이전 후의 부지 활용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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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외쳐요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외쳐요
[AANEWS] 3·1절 104주년을 기념해 3월 1일 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일원에서 하동군이 주최하고 극단 큰들이 주관하는 특별문화행사가 펼쳐진다.
극단 큰들은 최참판댁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1부 3·1절 만세운동 재연퍼포먼스 및 만세 행진, 2부 마당극 ‘최참판댁 경사났네’를 공연한다.
행사는 1·2부로 나눠 장소를 바꿔가며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다.
1부 프로그램은 평사리 토지세트장 일원에서 3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길놀이 풍물패를 앞세우고 토지세트장 곳곳을 누비며 큰들 배우들과 풍물패들, 최참판댁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져 독립만세를 재연한다.
일본군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등장해 그 당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다.
1919년 당시 이곳 하동 주민들이 그랬듯이 손에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목이 터져라 외친다.
2부 프로그램은 일제강점기 한국 근대사와 해방의 감격을 그려낸 소설 ‘토지’를 마당극으로 각색한 ‘최참판댁 경사났네’가 공연된다.
4마당으로 구성된 ‘최참판댁 경사났네’는 김길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독립운동과 일본의 항복 선언, 그리고 해방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당극 공연은 최참판댁 야외 ‘놀이마당’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극단 큰들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봄나들이 장소로서 의미있고 특별한 문화행사를 찾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특별공연을 통해 3·1절도 기념하고 봄나들이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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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모래놀이치료실 운영의 활성화와 종사자의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저연령 청소년 및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모래놀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제과정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습을 통해 모래놀이 상담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쌓았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저연령 청소년 및 언어상담에 어려움이 있는 내담자를 위해 모래놀이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모래놀이 상담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모래놀이치료는 아동의 내적 세계에 접근하기 위해 고안한 심리치료 방법의 하나다.
시각뿐만 아니라 촉감과 같은 감각적 요소를 통해 자신의 내면세계와 갈등, 문제를 모래놀이에 풀어놓아 치료적 효과가 뛰어난 기법이다.
사천시가 지원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개인상담, 부모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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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특강 개최
아이들의 꿈을 향한 첫걸음, 드림스타트 슈퍼비전 특강 개최
[AANEWS] 김해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드림스타트 아동사례관리를 위해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통합사례관리사, 학대피해·보호종료아동 사례관리사 등 20명을 대상으로 ‘23년도 제1차 슈퍼비전 특강’을 개최한다.
매년 4회 개최하는 슈퍼비전 특강은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취약계층 아동 및 위기가정에 대한 사례개입, 서비스 및 자원 활용 등 어려움을 발표하고 해결을 위한 자문을 받는 상호소통 교육장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아동보호전담요원들도 참여해 유아교육 전문가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해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영유아 프로그램 개발방법 아동 발달특징에 따른 체크리스트 및 부모역할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역할과 사례관리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영유아 시기 알아야 할 점과 프로그램 개발, 학대피해아동 발생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해 슈퍼바이저와 같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길숙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의 주 연령층이 학령기에서 영유아로 변화되고 있어 관련 내용을 전문가에게 꼭 의뢰를 드리고 싶었다”며 특강이후 더 나은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 하며 슈퍼비전 특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태용 시장은 “영유아 사례관리의 특성상 발달 특징에 따른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전문가의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사례관리 업무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5억 1천 5백만원의 예산으로 사례관리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80여명의 사례관리아동 및 학부모가 참여한 농촌체험활동으로 딸기수확 및 쿠킹 행사를 진행했고 그 외 심리검진, 학습지 지원, 영양제 지원, 가족캠프 등 분야별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프로그램을 연중 제공할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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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회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김해시, 제1회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3일 고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심의와 관내 기관의 위기청소년 지원 사업을 공유하기 위해 제1회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실무위원회는 지역사회 청소년 유관 기관과 연계해 위기청소년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안전망으로 매년 4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위기청소년 지원 심의와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관내 19개 기관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김해시, 경찰서 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14개 기관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위기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을 각 분야의 사업공유와 협력방안 논의와 위기청소년 8명에 대한 고위기청소년 맞춤형프로그램 진로지원 심의를 했다.
한미정 위원장은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를 통해 사각지대가 없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참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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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어업인수당 신청하세요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어업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농어업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4월 1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어업인수당 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다.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인들이 농어업 활동을 통해 국토의 환경보존과 농어촌 유지, 식품의 안전 등 공익적 기능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경남도와 관할 시·군에서 지원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사천시에 거주하면서 농업·임업·어업경영체에 등록해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 등이다.
공동경영주는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하면 신청대상자가 된다.
단, 농어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농·임·수산업 관련법 위반자,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당 지급대상자는 2023년 10월까지 농어업·농어촌 관련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 및 마을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미이행시 지급금액은 환수된다.
농업직불금, 임업직불금, 수산업직불금에서 이행한 경우는 이행한 것으로 간주한다.
시는 적격여부 심사를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에게 각각 연 1회 30만원씩 사천사랑상품권을 7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작년에 처음으로 지원한 농어업인수당은 카드포인트 형태로 지급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많았다”며 “올해는 지역화폐인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 편리한 사용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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