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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노인가장세대 600가구에 난방비 긴급 지원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난방비 폭등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노인부부가구, 조손가정 등 관내 노인 가장 600세대에 세대 당 4만원의 난방비를 긴급 지원했다.
남해군은 최근 고물가로 인한 난방비 인상과 한파로 난방비 부담이 커진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긴급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난방비를 지원받는 대상가구는 지난해 난방비를 지원받은 취약가구로 이번 긴급 난방비 지원으로 기존 가구당 연간 6만원에서 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 난방비 지원 외에도 관내 경로당 및 홀로 사는 노인 공동거주시설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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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회원 위촉, 서면행복곳간 기부 및 지원실적보고 의안심의, 특수시책 세부 추진계획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면 행복곳간으로 기탁된 물품을 실버카로 지원 결정하고 마을별 저소득 세대 22가구에게 3월초까지 배분키로 결정했다.
곽길심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복지단체의 모범이 되길 기대한다”며 “협의체 위원 모두 합심해 올 한해 보다 적극적인 복지활동을 실천하자”고 말했다.
심재복 서면장도 “최근 난방비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하다”며 “행정에서도 민관협력 강화와 주민 복지증진에 아낌없는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지사협은 2023년 특수시책으로 ‘가가호호 심리적 안정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관내 만 90세 이상 독거노인 중 거동불편으로 인해 경로당을 미이용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위원과 독거노인이 매칭되어 분기별 1회 어르신 생활 고충 상담 및 정서 지원을 할 예정이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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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남해군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AANEWS]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은 23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종준 단장 및 읍면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 활동 보고 및 올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난해 각종 재난과 재해에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복구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 단원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종준 단장은 “안전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평소 기상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기상 특보시 예찰활동과 재난발생시 수습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대형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추세에 따라 지역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지역자율방재단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난해 지역안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안전한 남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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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2월 정기회의 개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 2월 정기회의 개최
[AANEWS]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2023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주요 사업계획을 비롯해 라라 공유냉장고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3년 이동면 협의체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가구의 가정내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한 공부방 꾸미기’, 식사해결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한끼-밀키트 지원 사업’, ‘6.25·월남 참전 유공자 기념탑 환경정비’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라라 공유냉장고’의 그동안의 운영 실적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더욱더 활성화하기 위한 운영 방안으로 남해군내 홍보 캠페인 등 몇 가지 방안이 제시됐다.
회의 후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식사해결이 어려운 가정들을 직접 발굴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가 잘 전달되고 있는지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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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창선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창선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창선면분회는 22일 창선면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박은동 분회장을 비롯한 경로회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및 실적보고와 함께 올해 예산안 심의가 이루어졌다.
박은동 분회장은 “경로당 운영과 회원 화합을 위해 노력한 회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창선면 노인회 발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류욱환 창선면장은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아직 늦지 않으므로 용기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창선면분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노인복지정책 및 경로당 임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노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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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경로당 보조금 운용교육 실시
삼동면, 경로당 보조금 운용교육 실시
[AANEWS] 삼동면은 23일 삼동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총무를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경로당 28개소의 총무가 참석한 이날 교육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보조금의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조금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보조금 지원 현황, 보조금 집행기준, 부적정 집행 사례 등을 설명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로당 운영비, 냉·난방비의 목적 외 사용 등으로 보조금 반납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과 정산방법 등에 집중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오늘 교육이 경로당 운영과 보조금 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보조금 집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수시로 지도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지속적인 안내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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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성과 포럼 개최
김해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성과 포럼 개최
[AANEWS] 김해시와 김해대학교는 지난 23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자체, 기업체, 교육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HiVE 사업은 지자체-기업체-교육기관간 협력으로 신성장동력 산업 분야 지역 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시와 대학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해 6월 전국 30개 컨소시엄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와 대학은 그동안 지역 특화산업 학과를 개편해 AI융합의료과, 산업소방안전관리과 신설 등 교육과정 개편 산학연관 교육과정 운영 거버너스 구축 평생직업교육 고도화를 위한 일반·특화분야 직업교육 강좌 운영 ‘일반분야로는 지역 구직 수요 등을 반영한 실버케어전문가 과정 등 160여명 인재 양성’, ‘특화분야로는 지역 내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지역특화 심화 직업교육인 AI의료산업전문가 역량강화 과정, RA전문가, 위험성 평가 과정 등 200여명의 인재 양성’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외에도 지역사회공헌과제로 다문화가족 성장 서포터즈 실천창업 인큐베이팅 지역상회 시니어 토탈케어 지역특화 레시피 개발 과제를 운영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개발하는 과제로 대동 토마토 주촌 한우 진영 단감 회현연가 치즈, 4가지 특산물을 사용해 5건의 레시피를 개발해 지역사회와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체 평가로 환류와 지속적 확산을 위한 자리”며 “우리 시 HiVE 사업이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정주여건을 제공해 입학-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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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튀르키예’ 돕기 4천만원 전달
김해시 ‘튀르키예’ 돕기 4천만원 전달
[AANEWS] 김해시는 23일 튀르키예 지진피해 돕기 성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모금에는 직원과 시의회, 도시개발공사, 문화재단, 복지재단, 의생명산업진흥원에서 참여했으며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지진피해 구호에 사용된다.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때 2만명이 넘는 군인들을 파견한 참전국이며 김해시는 지난 2018년 튀르키예 초룸시와 국제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튀르키예에서 여진이 이어지며 사상자가 증가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이재민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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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인제대-가야대-김해대-김해상의,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 활성화 MOU
김해시-인제대-가야대-김해대-김해상의,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 활성화 MOU
[AANEWS] 김해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관내 3개 대학, 김해상공회의소와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현장실습 학기제는 지역 우수 기업체와 연계해 학기별로 3개월간 전공 특화교육으로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참여 대학생의 현장실습비를 기존 기업 75%, 대학이 25%를 부담했으나 이번 협약으로 시에서 기업 부담분 25%를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덜어준다.
이번 협약은 홍 시장 취임 이후 관내 기업체 방문 시 현장실습비 부담 완화를 바라는 건의가 많아 올해부터 기업부담금 75% 중 25%를 시에서 지원하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인제대 전민현, 가야대 이상희, 김해대 편금식 총장과 김해상의 김상진 대외협력부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는 인제대 35명, 가야대 7명, 김해대 7명 등 3개 대학에서 총 49명이 관내 기업체의 현장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연내 추가로 기업과 학생을 발굴해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홍 시장은 “지역의 대학생이 현장실습 기회로 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선순환 구조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관내 대학과 지역 기업이 연계하는 지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 15일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직자 기업 방문 ‘희망 일자리 버스’를 운영해 참여한 구직자 35명 중 16명이 현장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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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도 뭉쳤다
하동세계차엑스포 성공 위해 지역 응급의료기관도 뭉쳤다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주고려병원, 제일병원, 한일병원, 사천하나병원, 하동중앙의원과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청 서부청사 중강당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박옥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과 6개 협력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행사장 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박옥순 사무처장은 “어려운 시기인데도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의사를 전해준 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조직위에서는 지역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력병원은 “하동엑스포의 성공이 서부경남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행사장 의료지원 및 엑스포 홍보를 통해 엑스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제일병원, 한일병원, 진주고려병원, 사천하나병원 등 4개 병원은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고자 900만원 상당의 입장권 1500매를 구매하기로 했으며 하동중앙의원도 지난 1월 하동군과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한편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차 분야 최초의 정부 승인 국제행사로 올해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에서 개최된다.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를 주제로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우수성을 소개하는 차 천년관, 녹차의 의학적 효능을 소개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웰니스관, 나라별·시대별 차의 역사와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월드티아트관, 차 관련 산업융복합관 등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는 생산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연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전 붐업 조성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왕의 녹차 진상식’을 시작으로 행사기간 동안 다례 체험, 각종 공연, 이벤트 등 100여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즐길거리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차의 가치와 효능을 직접 느끼게 하고 하동과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도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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