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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대외기관 평가 집계 결과 46건 수상 달성
창원특례시, 2025년 대외기관 평가 집계 결과 46건 수상 달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연말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대외기관 평가에서 총 46건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24일 기준으로 발표한 41건의 수상 실적에 연말까지 추가로 확정·통보된 평가 결과를 반영한 최종 수치이다.추가 수상 내역은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상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장관상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우수상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 지자체 선정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선정 등 5건이다.2025년 대외기관 평가 주요 실적으로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등에서 국무총리상 5건을 수상했으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주민참여예산제도 평가 등에서 장관상 16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산불예방 대응 우수 등으로 도지사상 13건을 수상했다.아울러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여성친화도시 연속 3회 재지정 등 의미 있는 결과도 함께 거뒀다.이번 수상 실적은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이 중앙부처 등 대외기관 평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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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 추진
창원특례시, 취업 준비 청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 추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지원 대상자를 오는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을 고려해 청년 연령 기준을 최대 3년까지 연장 적용함으로써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대여 품목은 남성용 재킷, 바지, 셔츠, 넥타이와 여성용 재킷, 바지 또는 스커트, 블라우스로 구성되며 대여 기간은 3박 4일로 1인 연간 최대 2회까지 대여가 가능하다.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구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와 함께 희망 방문 날짜 및 시간을 예약하면 된다.대여 승인 완료 후에는 지정된 대여업체를 방문해 정장을 수령 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시는 2018년부터 면접정장 무료대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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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와이파이로 시민 통신비 연간 102.6억 절감
창원특례시, 공공와이파이로 시민 통신비 연간 102.6억 절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시 전역 1681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공공와이파이의 2025년 성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20.4억원이 증가한 102.6억원의 가계 통신비 절감을 이뤘다고 밝혔다.2025년 한 해 동안, 창원특례시 공공와이파이는 1억 7691만명이 접속했으며 1640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1474만명이 137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사용한 셈이다.와이파이 사용량을 통신사 데이터 쿠폰 가격으로 환산할 경우 총 108억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이 중 공공와이파이 운영비를 제외한 순수 절감액은 102.6억원으로 이는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효과적으로 절감한 것으로 평가된다.1테라바이트 1024기가바이트 이와 같은 절감 효과는 데이터 사용량 및 절감액이 전년도 대비 16% 증가하며 가능했다.이는 진해아트홀 도서관, 펫빌리지 반려동물문화센터, 동부도서관 북카페, 석전민원센터 등 신규 서비스 지역 확대와 공공와이파이 이용 환경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주요했다.현재, 창원특례시는 관공서 전통시장, 공원, 버스정류장 등 공공장소 1681개소에서 공공와이파이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시민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한편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는 모든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복지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서비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빠른 통신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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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2026년에도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운영
위천면, 2026년에도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2026년에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를 지속 추진한다.'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는 위천면행정복지센터 내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찾아가는 나눔 사업이다.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거창인애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8명과 사회복지사 2명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공유냉장고 물품을 전달했다.아울러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 등 정서적 돌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의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어려운 이웃들도 나눔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찾아가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도 공유냉장고를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를 유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자주만나장 원학골 나눔데이'에 사용된 물품은 위천면 금곡양계장, 외양간 구시,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창군 푸드뱅크 등에서 공유냉장고 '원학골 사랑나눔터'에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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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족센터,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운영
거제시가족센터,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한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운영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상호 이해를 통해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는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거제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꾸준한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정착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거제시가족센터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며 언어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초 영어회화 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다문화가족·외국인·지역민이 서로의 문화와 다양성을 존중하며 교류하고 협력하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구촌 영어회화교실 신청은 거제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9일까지 가능하며 관내 다문화가족, 외국인,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류주진 센터장은 "지구촌 영어회화교실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함께 어울리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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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 점검
거제시,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 점검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기식 거제시 부시장은 지난 26일 관내 민간 관광개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남부관광단지 조성사업과 테르앤뮤즈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주민 불편 사항과 환경 관련 이슈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부시장은 관련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사업이 지역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 보전 대책에 대해 관계 부서와 의견을 나눴다.특히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 관련 검토 사항이 사업 전반에 충분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사업 추진 과정에서 인허가 절차는 반드시 거쳐야 할 중요한 단계"며 "관련 법령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환경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이 합리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민기식 부시장은 밝혔다.거제시는 앞으로도 민간이 추진하는 주요 관광개발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인허가 등 관련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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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2026 군민과의 대화'성황리 마무리
합천군'2026 군민과의 대화'성황리 마무리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 군민과의 대화'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군민과의 대화는 읍·면별 군정 운영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자유로운 의견 제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로·교통 개선, 생활 인프라 개선, 농업·농촌 지원 및 복지 서비스 확대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이번 군민과의 대화에는 총 1700여명의 군민이 참석했으며 주요 건의사항은 농업·농촌 분야, 소규모 사업 분야, 안전 분야, 주민편의 분야 등 서면건의 266건, 현장건의 486건 등 총752여 건의 다양한 건의사항과 의견이 제시됐으며 군정 전반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합천군은 현장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해 군수가 직접 답변자로 나서 지역발전과 현안사업에 대해 가감 없이 대화를 나누며 열띤 담론의 장을 만들었으며 제안된 의견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담당 부서를 통해 면밀히 검토해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군정에 반영하고 처리 결과를 주민들에게 개별 안내할 계획이다.김윤철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군민들께서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셨다"며 "소중한 건의사항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 상황과 처리 결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위민일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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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순항
밀양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순항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일정의 절반을 넘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화의 장은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중심의 형식을 탈피해,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대화의 밀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 지역은 하루 1개소, 동 지역은 하루 2개소로 방문 일정을 세분화했다.이를 통해 확보된 충분한 대화 시간 동안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가 접수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 사항의 94%는 이행 완료되었거나 정상 추진 중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올해 대화의 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또한 시는 주민과의 대화 이후 생활 불편 지역과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이는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소중한 기회"며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상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또한 "2026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14일간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오는 29일 하남읍, 30일 초동면을 거쳐 2월 2일 무안면, 2월 3일 청도면을 끝으로 총 16개 읍면동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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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자원봉사협의회,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전한 이웃사랑
산내면 자원봉사협의회,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전한 이웃사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자원봉사협의회는 27일 지역 내 취약계층 28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이날 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영양가 높은 오리 불고기를 전달하며 건강을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서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임순 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힘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먼저 손을 내미는 자원봉사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를 나서주신 자원봉사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산내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산내면 자원봉사협의회는 평소에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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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낙상 위험 줄이는 주거환경 개선 나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낙상 위험 줄이는 주거환경 개선 나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늘해랑봉사단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현관 출입 시 높은 철제 계단을 사용해야 하는 문제로 인한 낙상 위험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대상자 주택 뒤편에 새로운 출입문을 설치했으며 늘해랑봉사단은 필요한 자재를 지원하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직접 시공과 설비 작업에 참여했다.조홍련 민간위원장은 "겨울철 미끄럼 사고가 우려됐던 만큼 어르신을 위한 안전한 출입 환경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늘해랑봉사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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