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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공공후견 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치매안심센터, 치매공공후견 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2월 6일 치매 어르신에 대한 후견 심판 청구가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에서 인용됨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치매 공공후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최근 사회적으로 '치매머니'문제가 대두되면서 치매 환자가 본인 재산을 관리하지 못해 가족 간 갈등, 금융사기, 재산 유용 등 다양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응하는 제도적 장치로 주목받는 것이 바로 치매 공공후견제도다.이 사업은 의사결정 능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 환자에게 법원이 지정한 후견인이 치매환자의 재산과 법적 권리를 대신 관리하고 보호해 주는 장치로 치매환자의 존엄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적 안전망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치매 공공후견 개시를 통해 치매 환자의 인권과 사회적 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을 적극 발굴해 인간다운 삶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정된 공공후견인은 치매 어르신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재산 관리·사회복지서비스 이용·의료 지원 등 업무를 대리하게 되며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후견인의 활동을 정기 점검하고 월 1회 이상 사례 회의를 통해 후견 활동을 관리·감독할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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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명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상 가구가 오랜 기간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방치해 위생 문제와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두레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집 안 곳곳의 먼지를 제거하고 묵은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리하는 등 대상자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최지안 위원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최진환 명석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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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역량강화 교육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5일 오후 여성친화도시 거점 공간인 ‘석류클럽’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의 이해’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안전에 대한 시민참여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 정책의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경상국립대 건축학과 교수이자 한국셉테드학회 부회장인 강석진 교수가 맡아 △범죄와 도시 환경의 상관관계 △CPTED의 개념과 국내외 적용 사례 △골목길·공원·주택 밀집 지역 등 지역 공간에서의 범죄예방 설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물리적인 환경 개선이 주민의 체감 안전도 향상으로 이어진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참여단의 이해를 도왔다.교육에 참석한 이인우 시민참여단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일상에서 지나치던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 모니터링 활동과 정책 제안에 범죄예방의 관점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제4기 시민참여단 50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내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안전 환경 개선 활동 등을 수행하는 시민의 참여 조직으로 시민의 눈높이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을 추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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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진주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고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다만,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 및 세부 사항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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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개최
진주시, '진주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진주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진주창업지원센터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진주시에서 출자한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투자사 및 투자기업,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과공유회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 및 1인 창조기업 사업성과 발표 △‘투자유치 전략 및 성장하는 스타트업 마케팅’주제 전문가 특강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투자기업 사업성과 발표 등 2025년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창업 기업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진주형 창업사관학교 및 1인 창조기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해바캄 등 13개 기업이 나서 진주창업지원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얻은 사업적 성과 및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는 ‘우아한 형제들’이사를 역임했던 이현재 ㈜예스퓨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초기 스타트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전략을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 투자기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라이브워크 등 4개 기업이 참가해 펀드 지원이 △기술혁신 △경쟁력 확보 △매출 성장 △후속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사례를 공유하며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공공 투자 정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이번 창업 성과공유회는 참여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창업의 시대에 진주시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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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KB 무료체험 공모'선정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KB 무료체험 공모'선정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2026년 ‘KB×전국 공립박물관·미술관 무료 체험 프로젝트’참여 기관으로 선정돼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미술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KB금융그룹이 ‘문화가 있는 날’확대 취지의 문화공헌 사업으로 한국박물관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전국에서 40여 개의 공립 문화시설이 선정됐으며 경남에서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과 김해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등 2곳만이 이름을 올렸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3월 개막하는 상설 전시 ‘가장 자유로운길’과 연계해 도자를 화가의 ‘입체적 캔버스’로 이해하는 감상·체험 프로그램인 "자기, 그림"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도자기를 기능적 기물에 한정하지 않고 화가의 조형 사고와 회화적 표현이 입체로 확장되는 예술 매체로 조명하며 회화와 공예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체험은 오는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미술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자와 회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예술적 몰입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이 미술관을 보다 친숙한 일상 속의 문화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공공미술관의 교육·문화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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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 취약계층 아동에 쌀 기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5일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진주시 ‘드림스타트’대상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지역의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부받은 쌀은 ‘드림스타트’의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2~3포 정도씩 배부할 예정이다.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성장기 아동이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성금·물품 기부 △취약계층 대상 연탄 나눔 △지역아동센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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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사람 중심 K-기업가정신'확산 박차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24일부터 이틀간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회원을 진주로 초청해 특별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는 등 ‘사람 중심 진주 K-기업가정신’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지난해 6월 출범한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뿌리를 찾고 인본주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는 전국 400여명 규모의 교육 공동체로 남명 사상을 기반으로 한 K-기업가정신의 이론적 정립과 실천적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국제 K-기업가정신학회가 주최하고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24일부터 산청과 의령, 합천을 거쳐 진주시 지수면에 이르기까지 남명 조식 선생의 탄생지와 LG·GS·삼성·효성 등 4대 기업 창업주의 생가를 탐방하며 우국애민과 사업보국의 정신이 오늘날 기업가정신으로 계승되는 역사적 흐름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25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미국 워싱턴에 본부를 둔 세계중소기업학회, ISKE,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가 공동 수여하는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였던 백산 안희제 선생의 후손 안재욱 씨가 ‘남명의장대상’을, ‘만회유고에서 찾은 K-기업가정신의 뿌리’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한 김덕환 교수가 ‘남명아카데미 최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어진 학술세미나와 워크숍에서는 ‘K-기업가정신의 원류를 찾아서’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토대가 된 ‘사람 중심 기업가정신’을 깊이 있게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반성식 한국글로벌기업가정신연구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으며 강신웅 경상국립대 명예교수의 ‘남명사상과 진주정신’을 시작으로 이돈희 인하대 교수, 이장섭 전남대 글로벌한상연구원장, 이승우 전남대 명예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서 인문학적 토대와 글로벌 경제 환경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인간 중심 공동체적 가치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했던 4대 창업주들의 경영철학이야말로 오늘날 LG, GS, 삼성, 효성과 같은 세계적 기업이 이 땅에서 탄생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며 “이러한 정신이 현장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어져 대한민국의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김기찬 회장은 “‘남명 K-기업가정신 아카데미’는 남명의 경의 철학을 바탕으로 실학과 한국형 경영사상, 그리고 주요 기업의 창업정신으로 이어지는 K-기업가정신의 계보를 체계화하고 있다”며 “기업가와 학계, 연구자, 공공부문 리더가 함께하는 교육 플랫폼으로서 인문과 경영을 아우르는 글로벌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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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 소재 백운사, 이웃돕기 성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명석면은 25일 통도사 진주포교당 백운사에서 백미 20kg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백운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석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성구 주지스님은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최진환 명석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백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백운사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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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6년 '주말 생활목공'운영
'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6년 '주말 생활목공'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오는 3월 7일부터 22일까지 주말마다 ‘주말 생활목공’을 운영하며 ‘365일이 머무는 우드 캘린더’와 ‘나무 위 작은 정원, 부양란 목부작’을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나무를 통해 숲과 목재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되새기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로 확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365일이 머무는 우드 캘린더’는 목재의 특성과 도구 사용법을 배우고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나만의 캘린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숲의 나무가 달력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참여자들은 나무를 직접 만지고 시간을 새기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한다.제작 과정은 소근육 활용 능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완성된 캘린더는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나무 위 작은 정원, 부양란 목부작’은 부양란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 목부작 기법을 활용해 나무 위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는 원예·목공 융합 프로그램이다.공중에서 자라는 부양란의 성장 특성과 나무와의 상생 구조를 체험하며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치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누리집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목공 체험을 넘어 숲과 목재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체감하는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과 연결되는 경험으로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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