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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봄 신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봄 신학기 맞아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관내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173개소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유치원 급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해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창원특례시는 창원교육지원청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 보관 상태 및 조리 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공급업체 운송차량 온도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조리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유치원 내 환경 검체 채취 등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도 실시한다.또한 식중독 예방수칙 및 노로바이러스 예방 요령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봄철은 일교차가 커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기"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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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5060 행복day'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5060 행복day'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사회적 고립 위험군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5060 행복day'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5년 사업 추진·결산 과정 애로사항 청취 △2026년 사업 변경 내용 및 추진 방향 공유 △2026년 사업대상자 확대 및 사업명 변경 등의 건으로 진행됐으며 간담회에는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 사업 담당자가 참석해 현장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각 복지관이 2025년 사업 추진 내용, 효과성, 보완 필요사항을 설명하고 사례를 공유했다.이를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서비스 수혜자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역할로 확장하면서 자존감 회복 등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전했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사업 대상을 확대해 사회적 고립 완화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6년에도 민·관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자"고 밝혔다.한편 '5060 행복day'사업은 경남종합사회복지관, 내서종합사회복지관, 창원종합사회복지관, 마산종합사회복지관, 진해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1인 중장년층 고독사 위험자 및 사회적 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힐링 나들이 등 단체활동과 외부활동 지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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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8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사회보장의 각 분야 민·관 전문가인 대표협의체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창원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대표협의체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6년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및 실무분과별 사업계획 보고와 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 심의로 진행됐다.특히 26년 지역사회보장 실무분과 사업으로 '딥페이크 OUT 디지털 윤리 캠페인'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의견이 반영된 10개 새로운 사업을 확정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민관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복지정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창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과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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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실시 전동화 개조 9대, 엔진교체 31대 지원… 엔진교체 사업은 올해로 종료
창원특례시,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 실시 전동화 개조 9대, 엔진교체 31대 지원… 엔진교체 사업은 올해로 종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원시에 등록된 노후 경유사용 건설기계 4종를 대상으로 하며 시는 올해 총 8억 5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31대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9대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므로 아직 저공해 조치를 하지않은 대상 건설기계 소유자는 올해가 마지막 지원기회이다.단, 일부 신형 엔진으로의 교체는 올해 3월까지 지자체 승인한 물량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므로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해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저공해조치 지원금액은 △엔진교체 최대 1700만원, △전동화교체 최대 3400만원을 전액 지원하며 지원시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한다.사업 신청 접수는 2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창원시청 기후대기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한편 노후건설기계는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대기관리권역법'에 근거해 대기관리권역 내 총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의 관급공사장에서 사용제한 및 저공해조치 대상이 될 수 있다.시는 제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저공해 조치 현장 계도와 홍보를 강화해 차주들의 자발적인 저공해조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만큼, 대상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신청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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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거창군, 2026학년도 거창녹색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2026년 거창녹색농업대학'신입생을 25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한다.군은 연초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딸기학과와 사과학과를 운영하며 학과별 40~60명 선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농업인과 예비 농업인으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성 향상에 의지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운영되며 주 1회 4시간씩 연간 20일 내외로 진행된다.수업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과 실습포장 등에서 실시되며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으로 운영될 계획이다.거창녹색농업대학은 품목별 장기 전문교육을 통해 합리적인 농장경영 능력과 과학영농 실천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는 과정으로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거창녹색농업대학은 지역 특화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갖춘 농업인을 육성하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열정 있는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경제산업담당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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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농업기술센터 건립 현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농업기술센터 건립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25일 성산구 대원동에 조성 중인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공공건축물 건립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관리와 향후 일정을 면밀히 살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장금용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공정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 관리와 안전수칙 이행 등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하며 공정 준수를 거듭 강조하고 준공 목표에 맞춰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성산구 대원동 42번지 일원 4층/연면적 1만181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현재 92%의 공정률로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이다.창원·마산·진해 3개 시 행정통합 이후 기존 시설의 노후화 등에 따라 신축 청사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이번 통합청사 건립을 통해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들에게 보다 나은 민원·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공공건축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달성하고 통합청사 건립으로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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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농약빈병 수거활동 실시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 농약빈병 수거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는 24일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지역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읍․면별로 수거해온 농약 빈병을 합천축협 한우경매장 주차장에서 일제히 수거했다.이날 수거된 농약 빈병 및 봉지 등은 4.9톤에 달했으며 모두 한국환경공단에서 직접 인수했다.조순갑 회장은 "농약 빈병 수거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는 4년 연속 농촌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공익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녹색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와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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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500억원 규모 예산 신청 확정
창원특례시,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500억원 규모 예산 신청 확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25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창원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회는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한 총 53개 사업에 대해 500억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을 확정하는 자리였다.장금용 시장 권한대행과 농업 관련 전문가 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추진 사업의 타탕성과 농정 방향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주요 사업으로는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 △농식품바우처 사업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사업 △내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심의회에는 △스마트팜ICT융복합확산사업 △스마트 수출 전문단지 구축사업 △가뭄대비 용수개발 사업 △축산악취개선 등 16개의 신규사업도 발굴해 중점 논의됐다.시는 이번 결과를 경상남도에 제출하고 향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설 예정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심의회는 예산 증액을 넘어 창원 농업의 미래 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한 자리였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사업 예산이 차질없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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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2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대야문화제전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국민의례, 인사말씀에 이어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일반·특별회계 결산 승인 △2026년 일반·특별회계 지출예산 승인 △제42회 대야문화제전위원장 추대 인준 및 감사 선출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의결됐다.명예제전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한 김윤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대야문화제는 우리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군에서도 지역 대표 향토축제가 더욱 내실 있고 품격 있게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야문화제전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제42회 대야문화제의 기본 운영 방향과 예산 체계를 확정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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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 수당 최대 2배 인상 지원
농어업인 수당 최대 2배 인상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2026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전 읍·면을 통해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군은 농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농어업인 수당을 최대 2배 수준으로 인상해 지원한다.이번 조정은 행정과 군의회, 농어업인 단체와의 협의 및 건의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농어업인 수당은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식량안보 유지, 환경 및 국토 보전, 농어촌 공동체 유지, 지역경제 선순환 등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의 지원사업이다.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고성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다.공동경영주는 부부에 한해 인정되며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지원 금액은 1인 농어가 경영주에게 60만원을 지급한다.부부에 한해 2인 농어가의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는 각각 35만원을 지급한다.부부 농어가가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원한다.군은 14개 읍·면 약 1만1천 명을 대상으로 5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또 군은 지급방식의 실효성과 수혜자 편의를 고려해 80세 이상 고령 농어업인에게는 현금 지급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카드 사용이 불편한 고령층의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의료비·생활비 등 필요한 곳에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80세 미만 농어업인에게는 지난해와 같은 농협채움카드·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한다.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를 살리면서 사업의 안정성과 연속성도 확보하기 위해 기존 지급방식을 유지한다고 밝혔다.지급 제외 대상은 △2024년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700만원 이상인 사람 △2025년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 ‘어선안전조업법’, ‘양식산업발전법’, ‘산림보호법’위반으로 처분을 받은 사람 △2025년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했거나 보조금 지급제한 기간에 있는 사람 등이다.아울러 수당 지급 전 대상자가 사망했거나, 지급 대상자 확정 전에 신청자가 경상남도 외 지역으로 전출하거나 주민등록이 말소되는 등 사실이 확인되면 지급이 중지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 ‘농업e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접수 종료 후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지원요건 검토와 대상자 선정이 진행된다.5월에는 이의신청 접수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농어업인 수당 인상 지급이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령 농어업인의 지급 편의를 높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매년 신청을 원칙으로 하므로 실제 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농어업인 수당은 2022년 처음 도입됐다.고성군은 지난해 농업·어업·임업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 1만1264명을 대상으로 사업비 33억 7920만원을 농협채움카드 및 선불카드 형태로 지원한 바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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