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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양산시,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안전보건교육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5일 오전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33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특히 현장 업무 비중이 높은 특성을 고려해 근로자들이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근무하는 동안 안전한 근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박선영 강사가 근로 현장에서 발생했던 재해사례를 분석하고 공유해 작업 전 점검수칙 준수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업재해 발생 시 처리 절차 등을 설명했다.또 양산소방서의 협조로 응급상황 발생 시 참여자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사업기간 중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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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정월대보름 산불 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야외에서 불을 이용한 민속놀이, 무속 행위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산불 방지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3월 3일을 ‘정월대보름 산불 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산불상황실을 연장 운영한다.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산불 방지 인력 149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해 산불감시와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산림과 및 읍면동 직원들이 직접 순찰에 나서 달집태우기와 산림 내 무속 행위 등을 적극 계도 할 계획이다.또 진화 차량과 장비 점검, 비상연락체계 정비 등 산불 발생 즉시 진화 출동이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아울러 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허가받지 않은 소각에의해 발생함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를 집중단속 할 계획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김철환 산림과장은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산불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총력 대응하겠다”며 “민속놀이로 인해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역주민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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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여행~ 양산 12경 그리기
드로잉 여행~ 양산 12경 그리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박물관은 양산 12경 확정을 기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로 ‘드로잉 여행~ 양산12경 그리기’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민문화 실기 강좌는 2024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양산시에 있는 명소 및 문화유산을 스케치 및 수채화로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강좌이며 올해에는 ‘양산 방문의 해’와‘양산 12경’확정을 기념하는 테마로 선정했다.강좌는 총 8회로 구성되고 그림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을 통해 제작된 작품은 강좌 종료 이후 5월에 박물관 로비에서 전시를 통해 시민들께 선보일 계획이다.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양산 12경 드로잉 여행을 통해서 예술적 감성을 표현하고 동시에 양산의 명소와 문화유산을 느끼고 그 가치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수강생은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하며 강좌는 3월 11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시민문화 실기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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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좌 국민체육센터 준공식 개최
창원특례시, 여좌 국민체육센터 준공식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5일 진해구 여좌동에서 '여좌 국민체육센터'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여좌 국민체육센터'는 2년 6개월의 시간과 3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8324㎡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신식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센터는 수영장, 영유아 전용풀,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스쿼시장, 풋살장 등 지역 주민들이 선호하는 생활 스포츠 시설로 구성되어있고 이외에도 가족 중심 시설로 실내놀이터와 북카페 등이 있어 주민들이 스포츠와 여가를 한 공간에서 종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시는 3월 무료 개장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시설을 미리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시설개선 작업과 회원접수를 거쳐 4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시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투어도 진행되었는데,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곳에서 온 가족이 함께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기대와 만족감을 표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여좌 국민체육센터는 시민 여러분의 건강 증진과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우리 시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소중한 공간이며 이곳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찾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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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진해군항제 준비 현장 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진해군항제 준비 현장 점검 주요 행사장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 전반 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5일 주요 행사장인 진해공설운동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진해공설운동장은 진해군항제 개·폐막식을 비롯해 군악의장페스티벌,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등 많은 관람객이 집중되는 주요 행사장으로 축제 기간 중 안전관리의 중요도가 특히 높은 곳이다.이에 따라 이번 현장 방문은 축제 개최에 앞서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무대 및 객석 설치 계획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관람객 출입 동선 및 병목 구간 관리 계획 △비상대피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진해군항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며 "축제 개막 전까지 단계별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확인·보완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올해 64회째를 맞이하는 진해군항제는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시는 축제 기간 동안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관리와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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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산물대금 선지급제'신청·접수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대금 선지급제'를 신청받는다.'농산물대금 선지급제'는 2019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지역농협과 출하약정을 체결한 농작물의 수확대금을 매월 급여 형태로 선지급하는 제도다.수확기 이전 자금 수요를 분산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신청 대상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담당지역 농협과 벼 자체수매를 약정 체결한 농업인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부터 10월까지 출하약정 물량에 따라 매월 30만원부터 최대 170만원까지 선지급한다.농협 자체 수매 후 선지급한 원금만 일괄 상환하면 되며 선지급 원금에 대한 이자는 거창군에서 전액 보전한다.기준 수매물량은 조곡 40kg 기준 70포대 이상 400포대 이하이며 해당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사업 신청 구비서류는 담당지역 농협과 벼 자체 수매 약정 체결한 약정서와 신용조사서 농업경영체 등록증 또는 직불금 신청서이며 읍·면행정복지센터 경제산업담당에서 신청하면 된다.백승열 농업축산과장은 "농가소득이 수확기에 편중되는 농업 특성상 농산물대금 선지급제가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소득 배분과 계획적 경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농업소득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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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으로 군민 안전 확보
창녕군,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으로 군민 안전 확보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겨울철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전도·낙석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도로 옹벽·석축, 건설현장, 저수지, 국가유산 등 총 31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개선을 추진한다.또한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 제한, 통제선 및 안내표지판 설치 등 선제적 안전조치를 실시해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군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옹벽·석축·사면 등 해빙기 위험 요소를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 후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화돼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 점검과 신속한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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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 기반 구축사업'유치 총력. "실증 최적지 입증"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조선산업의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산업통상부 주관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 지원 기반구축'공모사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거제시는 25일 경상남도 및 중소조선연구원과 원팀 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공모사업 신청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 25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며 거제시 장목면 장목리 일원을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단순 자동화 넘어선 '조선 AI 혁명'… 거제가 최적지 이번 사업은 조선소 공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이식해 K-조선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차세대 실증 프로젝트다.특히 단순 자동화를 넘어 데이터 통합 분석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품질 편차를 제로화하는 '지능형 자율제조 체계'구축을 최종 목표로 한다.거제시는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세계 최정상급 양대 조선소를 보유한 국내 최대의 조선업 집적지다.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도입될 A 기술은 실제 건조 현장에서 실시간 실증과 공정 최적화를 주도하며 거제를 '전국 최고의 조선 AI 실증 거점'으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현장 중심 실증 모델로 'K-조선'초격차 경쟁력 확보 조선산업은 대형 블록 조립, 용접, 도장 등 공정 복잡도가 매우 높아 AI 기술 적용 시 그 파급효과가 가장 큰 분야다.특히 거제시는 글로벌 양대 조선소를 주축으로 고난도 공정이 집약된 산업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A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완성도를 높일 최적의 '실전형 테스트베드'로 평가받는다.거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증 모델을 정립하고 생산성 향상과 공정 표준화를 동시에 달성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초격차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사업 유치 시 △생산공정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 고도화 △AI 기반 공정 최적화 실증 △중소 협력사 대상 기술 확산 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한다.이를 통해 대형 조선소의 혁신 성과가 지역 중소 협력업체까지 확산되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는 수십 년간 축적된 세계 최고의 생산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조선해양 A 혁신의 태동지"며 "단순 유치를 넘어 대한민국 조선산업이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다시 한번 글로벌 표준을 주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거제시는 공모 마감 직후부터 이어지는 평가 과정에서도 경남도, 중소조선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거제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최종 선정까지 총력전을 펼칠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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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시설물 붕괴, 낙석, 산사태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정부의 해빙기 안전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2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를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기간'으로 운영하고 급경사지·사면, 등산로 옹벽, 저수지, 공사현장, 문화재 등 82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위험요소의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병행해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민이 생활 주변 위험요소를 직접 신고·점검 요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신청은 26년 3월 31일까지 이며 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가능하다.거제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낙석·붕괴 등 사고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선제 점검이 중요하다"며 "주변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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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거제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5일 중회의실에서 제11기 거제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역의 복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설치된 민·관 협력기구로 그중 실무협의체는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보다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실행 중심 조직이다.이번 제11기 거제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는 사회보장영역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자, 현장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촉직 위원 18명, 업무담당 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해 총 29명의 위원이 2년 임기 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점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민·관 협력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행사는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1차 회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제11기 거제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장으로 김숙희 현 마전어린이집 원장이, 부위원장으로 박로미 거제지역자활센터장이 호선됐다.한편 변광용 거제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아는 실무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하고 든든한 복지를 실현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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