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진주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진주창업지원센터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진주시에서 출자한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투자사 및 투자기업,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성과공유회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 및 1인 창조기업 사업성과 발표 △‘투자유치 전략 및 성장하는 스타트업 마케팅’주제 전문가 특강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투자기업 사업성과 발표 등 2025년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창업 기업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진주형 창업사관학교 및 1인 창조기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해바캄 등 13개 기업이 나서 진주창업지원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얻은 사업적 성과 및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는 ‘우아한 형제들’이사를 역임했던 이현재 ㈜예스퓨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초기 스타트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전략을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 투자기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라이브워크 등 4개 기업이 참가해 펀드 지원이 △기술혁신 △경쟁력 확보 △매출 성장 △후속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사례를 공유하며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공공 투자 정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이번 창업 성과공유회는 참여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창업의 시대에 진주시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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