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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1명 모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 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69세 이하 거제시민 중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노동의지가 있는 사람이다.이번 상반기에는 134개 사업에 231명이 투입될 예정이고, 선발된 사람은 환경정비, 행정업무 보조, 공공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맡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면·동사무소를 방문신청하면 된다.거제시 조선지원과장은"이번 일자리 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계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청·장년층 참여자들에게는 재취업의 기회이자 희망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이어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시정뉴스>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거제시 조선지원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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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가져오이소 종량제봉투 드릴께예'
'쓰레기 가져오이소 종량제봉투 드릴께예'거제시, 2026년 재활용품 교환사업 추진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종이팩, 폐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으로, 고품질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시는 전 면·동을 대상으로 교환체계를 구축한 이후, 올해는 해당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시민 참여 중심의 교환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시민들이 연중 꾸준히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아주동, 옥포2동, 고현동, 수양동, 장평동에 거점지역을 설치하였다.재활용품 교환사업 거점지역은 매일 13시부터 18시까지, 그 외 면∘동사무소는 매주 수요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교환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모든 면·동에서 가능하며, 재활용품 1kg당 종량제봉투 10리터 2장 또는 20리터 1장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거점지역에는 폐전지 1kg당 보상품으로 종량제봉투 이외 건전지도 선택할 수 있다.단, 1인 1일 품목 합 최대 10kg까지 가능하며, 종이팩류는 세척 후 펼친 상태로, 투명페트병은 헹군 뒤 라벨을 제거하고 압착하는 등 올바른 배출 기준을 준수한 경우에만 교환이 가능하다.한편,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지난 한 해 동안 1만4239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약 68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며, 시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모델로 자리 잡았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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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통계조사 부문 정부포상 쾌거 이뤄 -
창원특례시,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통계업무 진흥유공 표창은 매년 전국사업체조사, 광업·제조업조사 등 대규모 주요 경제통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데이터처가 매년 선정하여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제조업 등 대규모 사업체가 소재하는 지역 실정을 반영한 종합조사계획을 수립해 5개 구별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229명의 우수한 조사 인력을 확보하였으며,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전개로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유도하였다.또한, 조사요원 안전대책 수립과 교육으로 안전한 조사 환경을 마련하고, 조사원들과의 긴밀한 연락 체계를 유지하였으며, 조사 진행 과정에서 조사원 불편사항과 불응이나 민원을 최소화하여 조사 응답률과 정확성 향상을 위해 힘썼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매년 실시하는 조사에도 불구하고 조사에 성실히 응해준 사업체와 매번 각종 통계조사에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를 수행하는 조사요원들의 공이 크다"라며 "올해 전국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를 통합하여 5년 만에 실시하는 경제총조사에도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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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1월 8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지난 9월 26일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행사 시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소속 회장들이 자율 모금하여 마련하였다.최외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며,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금처럼 지역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전했다.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단체 간 협력과 친선 도모,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 지역 내 봉사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12개 소속 단체에 2523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여성단체에서 기탁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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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 2026년 상반기 교육 수강생 모집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은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2026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여 2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성회관 마산관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은 총 49개 과목 1098명을 모집한다.△기능·정보화 분야 △취미·문화분야 △야간 △단기으로 초보자를 위한 기초 교육부터 전문 기술 습득 및 자격증 취득 과정, 여가·문화 활동과 건강증진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마련하였다.수강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창원시 홈페이지의 분야별정보 바로가기>교육>창원여성회관마산관>교육신청 접수하며, 한글 초·중급반은 어르신들의 신청 편의를 위해 1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선착순 전화접수로 진행된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에게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건강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수강생 모집에 대하여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여성회관 마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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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주고성향우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재진주고성향우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재진주고성향우회가 1월 7일, 경남 진주시 피앙세뷔페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김길수 재진주고성향우회 회장, 이재희 재외향우회연합회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고성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향우 간 정담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감사 및 결산보고, 내빈소개와 함께 재진주고성향우회를 위해 애써 주신 진종삼 이사, 허광 이사님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여 노고를 치하하였다.또한, 재진주고성향우회 김길수 회장이 고향 고성을 향한 정성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일백만 원을 기탁하였다.김길수 재진주고성향우회회장은 “제가 회장을 맡은 11년 동안 미력하나마 살뜰히 향우회를 꾸려온 것은 오직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한 주인의식의 발로라고 생각한다”라며, “고성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성군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재진주고성향우회는 고성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소중한 가교이자, 고성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 왔다”라며, “고성의 번영과 함께하는 향인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재진주고성향우회는 해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고향 고성에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고성군에서 개최하는 여러 행사에 참여하는 등 고향사랑을 늘 실천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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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창신대학교, 디카시 중심 관학 교류 협약 체결
고성군-창신대학교, 디카시 중심 관학 교류 협약 체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월 7일, 군청 본관 3층 열린회의실에서 창신대학교와 디카시를 중심으로 한 관학 교류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문화환경국장,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해 최경희 창신대학교 총장, 기획처장, 산학협력단장, 도서관장, 문덕수문학관장, 디카시인협회 관계자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고성군의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이자 한국 디카시 발원지로서의 위상을 바탕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 디카시 발원지로서 고성군의 위상 제고 △디카시 창작 및 연구 활동 공동 추진 △디카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모전·전시회·포럼 등 디카시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의 유효기간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상호 합의를 통해 연장할 수 있다.고성군은 그동안 국제디카시페스티벌 개최, 디카시 계간지 발간, 디카시 프로그램 운영 및 학술 심포지엄 지원 등 디카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 자산인 디카시를 기반으로 행정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디카시를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 교류와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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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고성읍,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은 1월 8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석한·김원순·김향숙·이정숙·이쌍자·허옥희 군의원, 이학열 고성농업협동조합장, 추상록 고성경찰서 공룡지구대장, 마을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1월 5일자로 마을총회를 통해 선출된 장계마을 이종성 신임 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지난 1일자로 발령받은 직원 소개, 군정 홍보 사항 전달 등이 진행됐다.이현주 고성읍장은 “새해에도 고성읍에 웃음 꽃이 활짝 필 수 있도록, 행복한 고성읍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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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읍,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합천읍,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에서는 6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안내, 근무중 안전수칙, 계절별 건강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박재홍 합천읍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활동 중 항상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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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김해 대동~매리간 도로 12일 부분 개통
부분개통구간 대동 매리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김해 대동~매리간 도로건설공사’ 구간 중 시공이 완료된 김해시 대동면 대감리 감내교차로~덕산리 신암교차로 2.2km 구간을 부분 개통한다고 밝혔다.국가지원지방도 69호선 대동~매리간 도로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183억 원을 투입해 김해시 대동면 예안리에서 상동면 매리까지 11.44km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2015년 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나, 중앙고속도로 확장에 따른 시점부 노선 변경 추진으로 공사 기간 추가 연장이 필요한 상황이다.대동~매리 간 도로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대구~부산 간 고속도로와 연계해 부산항 신항에서 발생하는 산업 물동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고, 건설 중인 김해 매리~양산 간 도로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 개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기존 2차로 도로는 교통량 증가에 비해 도로 폭이 협소하고 선형이 불량해 만성적인 교통 정체와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 특히, 덕산마을 일대는 대형차량이 마을을 통과하면서 차량 소음과 진동, 비산먼지 등으로 주민 불편이 컸고, 주민들은 보행자 안전 확보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이번 감내교차로~신암교차로 구간이 부분 개통되면 마을주민의 안전성이 높아지고 도로 이용객의 편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시공 완료된 구간을 우선 개통해 지역주민 등 도로 이용객의 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올해 신암교차로 구간에서 고암2교차로 1km 구간도 차질없이 개통해 교통분산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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