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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사무소, 산불예방 직무교육 실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로 산불 피해 최소화
묘산면사무소, 산불예방 직무교육 실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로 산불 피해 최소화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묘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요령, 초기 진화 방법, 상황 발생 시 보고 체계와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특히 최근 발생한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대응 요령과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논과 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재점검했다.묘산면사무소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불법 소각 행위 계도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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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물품 나눔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물품 나눔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물품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총 9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별 직접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했다.유수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식료품 지원은 겨울철 결식이 우려되는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공유냉장고를 활용한 이번 지원은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남하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겨울철 결식 예방과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남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지역사회 돌봄 기능 강화를 목표로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 지원과 지속적인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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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시니어클럽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봉산면, 시니어클럽 "산불은 예방이 최선"캠페인 동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1월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봉산면 시니어클럽 회원들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를 진행하며,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캠페인 현장에서 참가자들은 최근 건조한 기상여건과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 속에서 지속적인 산불에방 캠페인의 중요성 강조하며 "도내에 건조주의보와 강풍주의보가 발효 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들 여러분들의 세심한 괸심과 헌신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봉자 봉산면장은 "산불은 발생 후 신속 진화보다 예방이 최선의 대책"임을 거듭 강조하였으며, 사소한 부주의도 과태료 처벌로 이어질 수 있으니, 불법 소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니어클럽 모두가 안전한 봉산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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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율곡면 이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이장협의회는 14일 율곡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율곡면 이장협의회는 직접적인 현금, 현물 지원, 봉사활동, 정보 전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다.율곡면 이장협의회 석성준 회장은 "지역사회 따뜻한 온정이 확산 되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이병걸 율곡면장은 "이장협의회 회원님들의 소중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다. 전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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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는 14일 덕곡면 다목적강당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대 회장 이임식과 제16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취임한 차재경 회장이 지난 2년간 정월대보름 화합행사와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행사를 이끌며 청년회를 위해 헌신해 온 구본수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어 권역센터 강당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떡국을 시식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취임식에 협찬으로 들어온 쌀 77포대는 별도로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기부할 예정임을 밝혀 의미를 더했다.차재경 취임 회장은 "젊은 청년들이 앞장서서 희생과 봉사의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힘찬 도약의 의지를 밝혔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청년회가 상호 협력과 화합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고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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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화제 축사단지, 정부 악취실태조사 대상 선정
양산 화제 축사단지, 정부 악취실태조사 대상 선정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원동면 화제리 일원의 고질적인 축산악취 민원지역인 화제 축사단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시행하는 2026년 악취실태조사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원동면 화제리 축사단지는 1992년부터 18개 양돈농가가 주거지와 거리제한이 없던 시절에 집단으로 재래식 돈사가 밀집 형성되면서 지형적 영향으로 인근 주거지에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가 반복돼 왔다.그동안 양산시는 악취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현장에 출동해 지도·점검을 실시해 왔으나, 이는 대기 정체나 기상 조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악취를 관리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특히 민원 발생시에 단편적으로 조치하는 대응으로는 주민들의 체감 환경을 개선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도 악취실태조사’대상지 공모에 참여했고, 최종 선정됨으로써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1년간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악취 발생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예정이다.한국환경공단은 시와 협력해 악취발생지역에 대한 악취 원인규명 및 주민들이 겪고 있는 피해 실태를 정밀 분석하게 되며, 이를 토대로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개선대책을 수립하여 악취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앞서 양산시는 2025년 덕계·소주지역 악취저감을 위한 공모에 선정됐고, 이어 2026년에 두번째로 화제지역 악취실태조사 대상에 선정됐다.양산시 관계자는 “화제 축사단지가 악취실태조사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축사로 인한 악취민원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지역 관광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앞으로도 악취저감 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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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80대 어르신의 따뜻한 성금 기부 선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덕계동은 지난 13일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어르신 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 어르신은 지난 2024년부터 설·추석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덕계동에 후원금을 기부하는 선행을 실천해왔다.어르신은 다소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직접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다.어르신은 본인의 이름을 비롯한 모든 개인정보를 밝히기를 원하지 않아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기부자의 자녀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했으며, 덕계동 행정복지센터는 그 뜻을 받들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김지욱 덕계동장은 “기부자 부부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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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새해 첫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가조면, 새해 첫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해 첫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32개 마을 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퇴임하는 김용호 이장협의회장에게 감사패 전달한 뒤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했다.또한, 폭설 시 제설작업 및 산불예방 안내, 노인여가 복지시설 안전관리, 설 명절 이웃돕기 물품 지원,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방법과 농림·축산분야 보조금 신청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안내했다.신달성 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항상 면정에 협조해 주시는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예방 등 각종 재난 예방 활동을 추진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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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평생학습 전문강사·활동가 86명 위촉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인문해교육, 이야기할머니, 하브루타교육, 디지털문해교육, 온동네프로그램, 평생학습활동가 등 6개 분야에서 활동할 평생학습 전문강사와 활동가 86명을 위촉했다.이번 위촉식은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성장을 이끌어 갈 전문 강사들을 격려하고, 2026년 평생학습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전체 위촉 대상자 중 73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후에는 강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평생학습의 역할과 강사 활동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이 공유되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지난해 거창군은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최고우수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는 행정의 노력과 더불어 평생학습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온 강사들의 헌신이 만들어 낸 결과라는 평가다.교실을 넘어 경로당과 마을회관, 아이들과 어르신 곁에서 이어진 현장 중심의 학습 활동이 군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이번에 위촉된 평생학습 전문 강사들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력으로, 2026년 거창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참여하며 군민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현미 부군수는 "평생학습 전문강사 여러분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분들이 아니라, 배움을 통해 군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을 성장시키는 평생학습의 주역"이라며, "여러분의 열정과 전문성이 군민 한 분 한 분의 배움으로 이어져 거창이 더욱 살기 좋은 평생학습 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평생학습 강사 및 프로그램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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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창원특례시,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3일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운영 기관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찰에는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단독으로 응찰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 6명의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향후 창원특례시는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교육생모집 및 세부 교육과정, 예산안, 졸업생 사후관리 등 제안내용에 대한 세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협상이 성립되면 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8년까지 3년간 창원맛스터요리학교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외식업 영업주들에게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외식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전문가의 영업소 방문컨설팅과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영업주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 외식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창원맛스터요리학교는 외식업 영업주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에게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사업 취지에 걸맞은 내실 있는 협상을 통해 우리 시 외식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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