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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 청룡의 해, 흡연 NO 금연 YES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개최한 상주시 새마을회 정기총회에서 흡연자들의 새해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한 ‘금연 클리닉’ 운영에 대해 홍보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사의 1:1 맞춤형 금연 상담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지급 ▲금연교육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한다면 인센티브도 증정하고 있다.
지난해 상주시에서는 등록자 464명 중 168명이 금연에 성공했으며 이는 등록자 3명 중 1명이 담배를 끊은 셈이다.
또한 추후 시간적·환경적 제약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사업장, 학교 등으로 직접 방문하는 이동 금연 클리닉과 금연 지도원을 통해 관내 금연 구역을 지도·점검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폐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금연 사업 확대를 약속하며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상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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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치매안심센터, 안심 송영서비스 운영
상주시치매안심센터, 안심 송영서비스 운영
[AANEWS] 상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 26일 치매환자의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및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상주시 개인택시조합과 2024년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심 송영서비스사업이란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증 치매환자에게 ‘집 앞까지 모시러 가고 모셔다드리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몸이 불편하거나 프로그램 장소까지 거리가 먼 치매환자가 안심택시를 이용해 안전하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치매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 송영서비스사업을 운영함으로써 치매 사각지대 및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며 “관내 업체와 협약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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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놀 사람, 여기 붙어라
나랑 같이 놀 사람, 여기 붙어라
[AANEWS] 상주시립도서관이 복룡동 230-10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어 지난해 12월 준공식을 거치고 지난 1월 25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갔다.
도서관리 프로그램 구축 등 내부적인 준비과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률이 높아지는 겨울방학 기간을 고려해 임시 개관을 결정하게 됐다.
도서관을 찾은 이용객은 “경북유일의 만화도서관이 상주에 생겨서 기쁘다.
딱딱한 분위기의 기존의 도서관이 아닌 특색있는 공간에서 자유롭게 눕고 공원을 조망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롭게 건립된 상주시립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시민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임시 개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상주시립도서관에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운영시간은 1층 만화특화공간과 어린이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2층 일반자료실과 3층 다목적홀은 오후 9시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설 전체 이용이 가능하다.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과 첫 번째, 세 번째 월요일 휴관을 한다.
단 시스템 정비로 인해 임시개관 기간 동안 도서 대출은 불가 하다.
임시운영을 통해 시설 이용과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이용객 만족도 평가를 반영해 오는 4월 중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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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첨단 로봇산업 육성 시동…중장기 로드맵 수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첨단 로봇산업 육성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구미 로봇 기업 상생협의체’의 기업 대학 지역혁신기관이 참석했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과 접목으로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제조업 중심도시인 구미시의 다양한 산업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첨단로봇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국책사업, 기반 시설, 연구개발을 포함한 중장기 세부 추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한 이번 용역은 지난해 9월 착수했으며 로봇 산단을 통한 기업 육성 로봇 기업 비즈니스 범위 확대 지자체 주도 구미 로봇 확산 시민 로봇 생활 생태계 조성 등 4대 중점전략으로 토대로 23개 과제를 발굴했다.
시는 ‘구미 로봇 기업 상생협의체’의 로봇 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 기술개발, 판로개척 등 관련 기업과 전문가의 의견을 용역 수행에 반영해 완성도 있는 용역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존산업의 몰락으로 지역경제가 쇠퇴했으나, 산·학·연을 중심으로 로봇클러스터를 조성해 재부흥을 끌어낸 덴마크 오덴세市 사례처럼 지역경제의 핵심 동력인 구미산단이 로봇 기업-대학-혁신기관 중심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래 로봇산업으로의 대전환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단계적이고 세밀한 추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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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산업 선도를 위해 구미농식품기업이 뭉쳤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는 26일 선산출장소 대회의실에서 김영식 국회의원, 양진오·장미경 시의원, 구미 식품제조가공업체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 결성을 위한 회의를 열었다.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대표들이 모여 구미 농식품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맞춤형 지원제도를 발굴해 지역의 식품산업 활성화, 해외 수출 판로 개척, 수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결성된다.
회의에 앞서 경상북도경제진흥원, KOTRA 대구경북지원단 구미분소, 한국식품연구원에서 각 기관의 역할과 지원제도를 소개했으며 농식품기업협의체의 앞으로의 운영 방향에 대해 깊이 있게 토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 운영단 선정, 기업체 애로사항공유 및 정기적 회의 개최, 농산물 공동구매 등 추후 활동 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바쁜 시간에도 참석한 관내 가공업체 대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미시 농식품기업협의체가 기업간 상호 협력과 의견 교류의 장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며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식품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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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파에도 수도계량기 멀쩡…비결은 철저한 사전 대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AANEWS]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2일부터 시작한 한파에 대비해 상수도 취약 시설물에 대한 사전 동파 방지 대책을 추진한 결과 별다른 동파 피해가 없었으며 동파 피해접수 시 당일 복구를 위한 민원처리반을 편성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는 동파 방지를 위해 전 직원 비상대책반 구성 검침원의 동파취약지역 집중점검, 보온 조치 새로넷방송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안내 송출 시청 누리집,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SNS 홍보활동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동파는 영하 10℃ 이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때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동파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계량기 보호통 안에 보온재를 빈틈없이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해야 하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틀어놓아야 한다.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파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야 한다.
수돗물이 30초간 종이컵 채울 정도 → 수도 요금 280원/월구미시에서 관리하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될 경우에는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로 신고해 계량기 누수로 인한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세계적인 기상이변으로 기온의 급강하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이 한파에 대비해 보온 예방 조치를 하고 계량기 동파 시 즉시 시청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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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관 합동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북 영덕 돼지농장에서 발생하고 경북 북부지역을 넘어 영천, 포항, 부산까지 야생 멧돼지에서 ASF가 검출됨에 따라 민간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만 감염되며 병원성에 따라 유병률과 치사율이 달라지기는 하나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이 100%에 달한다.
따라서 식량안보와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가방역 대응체계가 가동 중이다.
대구광역시 돼지 사육은 50호 112천 두에 달하며 돼지농장의 대부분은 군위군에 위치하고 있다.
군위군 43호 104천 두, 달성군 6호 8천 두, 수성구 1호 34두경북 영덕 ASF 발생 농가가 군위군 소재 도축장을 이용하며 도축장 역학 방역대상이 80개소에 달해 대구광역시는 도축장을 통한 ASF 확산 차단을 위해 도축장 소독 전담관을 지정해 매일 소독, 도축장 시설 내외부 환경검사를 실시하고 도축검사를 강화했다.
도축장 역학 돼지농장 32개소는 이동중지 명령, 임상검사 및 도축장 출하 전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경우 도축하고 있으며 축산 관련 시설 및 차량은 소독 완료 시까지 이동중지 및 소독실시 명령을 발령해 모두 소독 완료했다.
또한, 모든 돼지농장은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ASF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농장 내외부 장화 구분 착용, 차량·사람의 진입을 통제하는 등 행정명령 8건 및 방역기준 7건 준수를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한정된 전문가가 정해진 짧은 기간 내 많은 농장의 ASF 발생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전국 최초 디지털 영상예찰을 도입해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질병 확산을 우려하는 농장주의 불안을 불식시키는 등 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디지털 영상예찰 : 동물병원 수의사가 농장주와 영상통화를 통해 돼지농장의 폐사 여부, 식욕, 활력, 피부 출혈반점, 구토·설사 등 임상증상 관찰. 농장의 구조 등 상태를 파악하고 있는 수의사가 현장 임상검사와 병행해 실시대구광역시는 가축질병 방역대책본부 및 가축방역상황실을 설치해 의심축 신고접수 및 상황전파, 농가 예찰, 비상연락망 구축 등 연중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의심축 발생 즉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시, 구·군 등 5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민간 방역체계와 시, 구·군의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ASF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야생 멧돼지 ASF 검출이 2019년부터 전국적으로 3천5백 건이 넘게 발생했으나 지금까지 돼지농장 발생은 40건이다 이는 농장 차단방역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차량·물품·사람에 의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과도할 정도로 방역조치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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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규 사업 발굴로 청년 농업인 지원 늘린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오는 2월 8일까지 2024년 신규시책 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가업승계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은 직계존속의 영농기반을 승계받는 청년에게 기반 조성 시설 등을 지원하고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시범지원은 새로운 아이디어 및 틈새농업 생산기반 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각 사업비의 70~80%이며 2천만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다.
신규 시책사업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만 49세 이하 청년 농업인으로 신청일 기준 거주지에서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 사업 신청을 하기 전까지 관내에 계속해 거주 중인 자 등 상기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장세석 농정과장은 “농촌인구 노령화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후계 농업인 양성을 위해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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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어려움 겪는 채낚기 어업인 대상 긴급 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오징어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채낚기 어업인들의 조업 재개를 위해 이달 말부터 다음달까지 유류비와 인건비를 한시적으로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유류비 4억 8,000만원, 인건비 3억원으로 채낚기 어선 어업인들의 유류 사용량과 선원 고용인원을 감안해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수산업 전반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올해에는 어선 어업인 전체에 군비 10억원을 편성해 유류비를 지원한다.
최근 오징어 등 수산자원이 급감한 주요인으로 급격한 수온 상승이 꼽히고 있다.
지난 55년간 우리나라 해역의 표층수온은 약 1.36℃ 상승했는데, 이는 전 지구 평균 0.52℃ 상승 대비 2.5배 수준이다.
특히 동해안의 경우 50m 수층에서는 2∼5℃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며 동해안에서 어획되는 어종의 변화를 일으키는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로 인해 울진 대표 어종인 오징어의 어획량은 최근 해마다 줄어 올해 12월까지 어획량은 990t으로 2021년 대비 66.2%, 위판금액 또한 2021년 대비 22.0% 수준인 143억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오징어만 잡는 채낚기 어선의 경우 지난 2∼3년간 계속된 조업 부진, 중국어선의 북한 수역에서의 불법 남획, 외국인 선원 고용유지비, 면세유 가격의 지속적인 상승 등으로 현재 경영 위기에 내몰린 상태다.
군은 이번 긴급 지원과 더불어 위기에 처한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함께 신선수산물 유통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어업대전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최근 오징어 소멸에 따른 유류비, 인건비 등 고정비용 지출로 적자가 누적되어 채낚기 업계가 회복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만큼 경영 안정을 위해 한시적으로 유류비와 인건비 긴급지원을 결정했다”며 “어업인을 비롯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군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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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발전 위한 적극적인 행보 공로 인정 연이은 수상으로 이어져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AANEWS] 울진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방정부 시대를 선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행보로 연이은 수상이 이어지며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군은 지난해 사회발전에 대한 공헌도와 노력 그리고 손병복 군수의 리더십 등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204여 개의 지자체 중 2곳만을 선정하는‘2023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과‘2023년을 빛낸 대한민국 인물 대상’에서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행정 운영의 탁월함을 인정받았다.
연이어 지난 1월 24일에는‘2024 K-브랜드 어워즈’미래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겹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대표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응원하기 위해 제정된 ‘2024 K-브랜드 어워즈’는 탄소중립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 및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울진군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군이 가진 차별화된 경쟁력과 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성공, 지방소멸 위기 속 지역 발전과 더불어 탄소중립시대 수소 생산을 통해 국가 경쟁력 도약을 위한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풀어나가는 데 일조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울진군의 연이은 수상은 교통여건, 인적자원 등의 인프라가 부족한 열악한 상황임에도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룬 성과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조기 추진 ▲울진관광 1,000만 시대 준비 ▲농·어업과 산림의 대전환 ▲사람 중심의 복지제도 마련 ▲군민과 소통하고 섬기는 행정 등을 추진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벗어나 지방정부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고령화와 저출산 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과 함께 미래를 위한 희망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며“이 상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한마음으로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에 힘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빛낼 수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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