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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변경 개최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행사변경 개최
[AANEWS] 여름 전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행사일정이 축소·변경된다.
7일 시에 따르면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예정이었던 ‘제20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를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으로 일정을 축소·변경하기로 했다.
이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따라 9일부터 10일 오후까지 우리나라가 태풍의 영향권에 놓인데 따른 것으로 8월 10일 개막식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한 것. 그리고 태풍 내습으로 인해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의 가무 행위는 중단하고 전어 무료시식회, 전어 할인 판매, 소비 촉진 행사 등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다른 행사는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으로 싱싱하고 맛깔스러운 전어회와 전어무침, 전어구이 등 전어로 만든 다양한 요리들을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맛볼 수 있다.
특히 가장 인기가 많은 무료시식회, 매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맨손전어잡기를 비롯해 생선껍질공예 전시, 특산품 깜짝 경매, 비즈공예체험, 전어모형 만들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경상남도와 사천시가 후원하고 사천시전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여름철 햇전어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제공한다는 것이다.
햇전어는 뼈가 부드럽고 육질이 연해 전어회나 전어무침으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 일정을 축소·변경하게 됐다”며 “이번 축제가 힘들고 어려운 어업인과 유통, 보관, 판매업 등 모든 수산관련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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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 개최
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 개최
[AANEWS] 밀양시는 8월 8일부터 9월 8일까지 ‘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얼음골 계곡 일원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얼음골 냉랭한 축제’ 이벤트 중 하나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천연기념물 제224호인 얼음골의 신비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얼음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및 응원을 주제로 얼음골의 모습을 담은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영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 채널에 영상 업로드 후 이메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적합성, 효과성, 대중성,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 총 9점을 선정 발표한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80만원 장려상 6명 각 40만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영상은 향후 시 공식 홈페이지, 관광 SNS, 유튜브 쇼츠 등 밀양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얼음골은 한여름에도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특별한 곳인 만큼 많은 분들이 직접 느껴보시고 공모전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물총 쏘기, 얼음골 스탬프 투어, 호박소에서 떠나는 ESG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품행사로 더위를 잊게 해줄 얼음골 냉랭한 축제에 초대한다”고 전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얼음골은 봄과 여름에 걸쳐 바위틈에서 얼음이 생기고 찬바람이 나오며 겨울에는 얼음이 생겼던 바위틈에서 따뜻한 공기가 나오면서 계곡물이 얼지 않아 밀양의 3대 신비 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여름철 피서지로 특히 인기가 높으며 올해부터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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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거제시장·서일준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에 지역 주요 현안 건의
박종우 거제시장·서일준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에 지역 주요 현안 건의
[AANEWS]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고현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종우 거제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도 함께 동행해 시장 곳곳을 안내하고 노후시설 개선을 건의했다.
이후 박종우 시장은 서일준 국회의원과 함께 저도로 이동해 하루 머물며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은 박종우 시장이 지난 7월 집중호우 시 위험지역 예찰과정에서 신속한 사전대처로 대형 사고를 예방한 사례를 보고 받고 박 시장에게 중앙 공무원교육원 특강을 제안하며 전국에 모범사례로 알릴 것을 지시했다.
이튿날 아침, 저도를 떠난 박종우 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은 “대통령 내외분의 따뜻한 환대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대통령께 지역 현안에 대해 직접 건의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경남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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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진 환경부 장관·백성현 논산시장, 논산천 논남2제 현장 점검 나서
제방 유실 우려가 있는 현장을 시찰한 한화진 장관과 백성현 시장 ©논산시
[AANEWS] 지난 7일 논산시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백성현 논산시장과 함께 논산천 논남2제 응급 복구 현장을 시찰하고 있다.
한 장관은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추가 호우 피해에 대비하고자 논산시를 방문해 현장을 두루 살폈다.
백 시장은 논산천 취약 구간과 대비책을 설명하는 동시에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제방의 복구 현황을 덧붙여 브리핑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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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이영은 선수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내셔널 개인단식 우승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이영은 선수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내셔널 개인단식 우승
[AANEWS]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에이스 이영은이 충청북도 제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추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여자내셔널 개인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열린 결승전에서 금천구청 이다솜을 3대1로 꺾었다.
이영은은 올해 양산으로 팀 이적 후, 6월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첫 개인전 우승에 이어 추계회장기까지 우승하면서 2연속 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는 준결승에서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 내셔널리그 우승팀 금천구청을 3대1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수원시청에 3대1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또 여자 복식 경기에서는 정다나-이정연 조가 3위를 차지해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전종목 입상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정삼 양산시청 감독은 “이영은 선수의 2연속 우승은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단체전 또한 프로리그 챔피언 금천구청을 꺾고 결승에 올라갔으나 결승전에서 패해 아쉽다 하지만 연습 과정을 늘 성실히 따라와 준 선수들 덕분에 좋은 성적을 달성해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이 기세를 몰아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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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 운영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8월부터 치매·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올해 5월 12일부터 거창군 직영운영체제로 전환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8월 4일을 기준으로 환자 85명이 입원 중이며 직영운영 초기 환자 수 60여명에 비해 환자가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수요를 충족하고 직영운영의 이점을 살리기 위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및 재활업무 전담인력을 활용해 질 높은 치매·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일에는 병동 3층 휴게실에서 입원환자 중 재활운동이 필요한 1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재활사업 담당인력 2명이 노노 그룹재활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인력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지도 아래 환자들은 동작을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무료한 일상 속 병원에 활기가 넘치며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각 층 병동 휴게실에서 재활운동이 필요한 30명을 대상으로 유연성과 균형능력 향상을 위한 그룹재활스트레칭 교육과 매주 금요일 일대일 재활상담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보행가능 재활대상자를 위한 일대일 보행훈련도 주 2회 진행한다.
병원직원과 입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연 2회 골든 타임 낙상예방교육을 시행해 노년기 낙상으로 인한 골절 사고를 미리 방지하고 7일부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병원 사회복지사가 협력해 치매 사전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주 2회 ‘기억건강 배움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병원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치매환자의 치매 중증화를 억제할 계획이다.
참여 가능 인원은 총 33명으로 대상자별 인지수준 및 건강상태 결과에 따라 치매예방체조, 미술·공예·인지치료 및 베러코그 인지훈련 등 환자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치매환자를 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인 ‘따뜻한 쉼표’를 운영한다.
구인모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는 “병원을 믿고 환자를 맡겨주신 가족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우리 군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께 신뢰를 주고 더 사랑받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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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개선
울릉군청©울릉군
[AANEWS] 울릉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4일 해수욕장, 야영장, 관광지 등 피서지를 중심으로 울릉경찰서 울릉교육지원청, 울릉군청소년센터,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날 합동단속반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피시방, 숙박업소, 신·변종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환경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담배·주류 등 판매 및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행위를 중점으로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 유해 행위 방지를 위해 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을 홍보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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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름 휴가철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양산시, 여름 휴가철 내수면 물놀이 지역 현장점검
[AANEWS] 양산시는 지난 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원사 계곡 등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대해 안전관리요원 및 안전장비의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관리지역 5개소와 위험구역 7개소를 지정·관리해오고 있으며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 16명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를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별 전담관리제 운영,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 및 주말에도 안전관리 상황유지를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양산시는 최근 10년간 1건의 내수면 물놀이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정곤 부시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통해 관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시민들께서도 안전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어린이는 보호자 시야 안에서 놀게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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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마무리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마무리
[AANEWS]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해 온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에 최종적으로 134만명의 주민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각 지자체는 그간 지역축제, 공연, 스포츠경기장 등 주요 행사장에서 서명 부스를 운영하고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서명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소속 지장체장, 국회의원, 시·군·구의원 등 총 117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도전 잇기도 추진했다.
양산시는 그동안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 서명운동 홍보를 위해 전 부서 및 읍면동·민원실 등에 서명부 비치, 각종 행사·단체회의 개최 시 서명 참여 유도, SNS·홈페이지·전광판 등에 게재하는 등 서명운동을 펼쳤으며 38,278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은 9월경 국회와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에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지를 전달하고 불합리한 원전 지원정책 개선 및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촉구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내 모든 지자체에도 재정적 지원을 위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신 모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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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태풍‘카눈’북상에 따른 대비 태세 강화
대구광역시청©대구광역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대비 총력 대응태세 점검을 위해 7일 오전 10시 30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종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실·국장 및 구·군 부단체장,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사전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부서별 상황을 공유하고 대비를 하기 위해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지방기상청 예보관은 “이번 태풍은 10일 오전 경남 해안에 상륙해 대구 최근접은 10일 낮으로 예상되며 대구·경북 예상 강수량은 100~200mm, 최대순간풍속은 25~35m/s 내외로 9일 밤부터 태풍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강풍에 대비해 건설공사장 타워크레인·가림막, 간판 등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하차도 침수 대비 근무자는 필요시 선제적으로 교통차단을 실시하며 하천변, 계곡, 야영장은 예비특보 발령부터 전면 통제하고 산사태 취약지역도 철저히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사전 대피를 지시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인명피해는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부서 기관에서는 시설물 관리 및 주민 대피 등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시민분들께서도 야외활동을 자제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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