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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물놀이장, 누적입장객 1만명 돌파
홍천물놀이장, 누적입장객 1만명 돌파
[AANEWS] 홍천 물놀이장이 개장 한달을 맞아 1만명의 누적 입장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7월 1일 개장해 8월1일까지 입장한 이용객은 10,011명으로 2020년물놀이장 개장이후 단일누적 최대입장객을 갱신했다.
다녀간 이용객들 분포를 보면 성인4,595명, 청소년379명, 어린이2,813명만6세이하 2,224명의연령층이 주를 이루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 거리두기 방침이 변경되면서 동시입장객수가 확대되고 지역제한이 없어졌으며 장마 뒤 폭염 등의 영향과 접근의 편리성으로 주말 이용객이 확대된 것이 주요원인으로 파악된다.
홍천군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박성근 한국레포츠협회 대표는 “인명구조가로써 11년간의 물놀이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남은기간에도 홍천 물놀이장을 찾아주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과 안전요원을 배치해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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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고유품종“대홍복숭아”본격 출하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휴가철을 맞아 8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상터에서 홍천 대홍복숭아 판매행사를 가진다.
행사 둘째 날인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3일간은 홍천고유 품종인 “대홍”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맛보이기 위한 시식행사와 소비자 선호도를 알고자 복숭아 품평회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화촌 농협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이상기후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돕기 위해 홍보와 지원으로 행해지는 판매행사이다.
대홍복숭아는 8월초에서 중순까지가 제철인 홍천의 지역특산물로 과육이 단단하고 속은 붉은 빛이 도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유일 품종인 홍천대홍복숭아는 최근 일조량이 늘어 전년도 보다 3~5브릭스 증가되어 평균 12brix의 고당도로 출하된다.
앞서 제27회 홍천찰옥수수축제에 대홍복숭아아연구회와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대홍복숭아 판매부스 운영을 추진했다.
3일간 387박스 판매했고 매일 완판을 거듭했다.
이날 34도의 더운 날씨에도 많은 고객이 방문했고 완판이후에도 시식행사 통한 택배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문명선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판매행사가 방문객들에게는 당도 높고 품질 좋은 복숭아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해 이상기후로 동상해와 낙과피해로 시름이 깊은 농가에게는 소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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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경관명품화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지난 8월 2일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북면 경관명품화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접경권 발전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54억 6,000만원을 확보한 인제군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78억의 사업비를 원통 시가지 일원 경관명품화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북면 경관명품화사업의 주요 단위사업은 보행자 중심 특화거리 조성 전망타워 및 산책로 조성 교차로 상징조형물 설치 야간경관 특화 등으로 인제군은 시가지 시설개선과 특화된 경관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는 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에 이어 주민 이해 돕기 위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번 사업 대상지인 원통리 일원에는 북면 도시재생사업 175억원, 지역 활력타운 조성사업 502억원, 원통버섯특화단지 조성 92억원 등 대규모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2027년 개통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인제역이 들어서는 지역으로 인제군은 올해 4월 본격적인 역세권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군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업·관광 등 복합 개발 사업을 추진해 지역 발전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인제군만의 특색있는 가로경관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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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3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영동군, 2023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AANEWS] 충북 영동군은 경북 경주시 일원에서 ‘2023 청소년 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 자치기구인 영동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황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에서 청소년 4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경주시 일원에서 경주 유적지 탐방 경주 미디어 테마파크 문화체험 경주월드 놀이 체험을 경험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고 청소년 참여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키웠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참여 활동이 활성화되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체험 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에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영동군청소년수련관과 황간청소년문화의집이 있다.
두 시설에서는 청소년에 대한 교육 문화사업 청소년 지도 청소년 상담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매년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모집해 청소년 참여 활동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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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안심센터,‘헤아림’가족교실 수료식 개최
양양군 치매안심센터,‘헤아림’가족교실 수료식 개최
[AANEWS] 양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8월 1일 치매환자 가족 프로그램인‘헤아림’가족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헤아림’치매가족교실은 지난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방법을 교육하고 치매환자 가족 간의 정서 및 정보 교류로 돌봄 부담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치매환자 가족 8명이 참석해 수료증 전달식과 함께, 기념촬영, 다과회 등이 진행됐다.
치매환자 가족들은 “교육을 통해 치매에 관한 유익한 지식을 배워 치매환자를 돌보는데 많은 도움이 됐고 다른 보호자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승주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장은 “다양한 치매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치매가 있어도 두렵지 않고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양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속적으로 치매환자와 보호자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유도해 심리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헤아림 가족교실 이외에도 치매가족 자조모임인‘어울림’을 운영하고 있다.
‘어울림’에서는 치매관련 정보 공유, 치매가족 간 소통 교류, 힐링 및 야외치유프로그램으로 치매 가족 및 보호자들의 스트레소 해소와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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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초등학생들, 두마게티시로 해외연수 떠나다(
영동군 초등학생들, 두마게티시로 해외연수 떠나다(
[AANEWS] 충북 영동군이 초등학생 17명으로 대상으로 ‘2023 초등학생 해외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해외연수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자매결연 도시인 필리핀의 두마게티시에서 진행된다.
두마게티시는 총 면적 34㎢로 바다에 인접해 있는 해양관광도시이다.
학생의 비율이 시민의 30%로 학교가 많고 시민들 대부분이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영동군과는 2009년 자매결연을 맺었다.
해외연수 참가 초등학생은 지난해 영어캠프 수료자 가운데 캠프활동 우수 초등학생 16명과 지난해 영동사랑 도전 골든벨 초등부 우승자 1명이다.
참가 초등학생들은 기간 동안 필리핀 아가피아 어학센터에서 영어수업을 받게 되며 현지학교 방문 필리핀 문화체험 고래상어 투어 시티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초등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세계적인 시야를 넓히는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또한 두마게티시와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청소년 해외연수는 교육 부분 투자를 확대하려는 영동군의 핵심사업으로 올해 2월 중학생 31명이 호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군은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청소년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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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소년참여위원회 힐링 캠프 개최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 청소년참여위원회 힐링 캠프’가 오는 8월 6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소년수련관 2층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양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현안문제를 발굴·토론하고 양양군에 건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참여함에 따라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참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이번 힐링 캠프는 지난해 양양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발굴한 ‘우리 함께 in 양양’ 이라는 정책 중에서 관내 4개의 중학교 청소년들의 친목 도모와 청소년 정책제안을 도출하기 위해 계획된 것이다.
힐링 캠프에는 농구 피구 배구 판뒤집기 빌딩 게임 등 단합 체육대회와 함께, 미니카페 미니분식 달고나 체험 페이스페인팅 타투체험 등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또한 청소년이 스스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점을 고민해보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의견을 제시하는 ‘청소년정책 제안 찾기 한마당’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의 화합을 다짐은 물론,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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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재민 돕기 위한 성금·물품 기탁 잇따라
공주시, 수재민 돕기 위한 성금·물품 기탁 잇따라
[AANEWS]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민을 돕기 위한 지원 물품과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한강물살리기운동본부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침수 피해가 컸던 옥룡동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2021년 1월 설립된 한강물살리기운동본부는 지구촌과 한강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세종충남지역본부 공주시지부에서도 이날 수재민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윤정문 지부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공무원노조에서도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피해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민생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의회에서도 물 2천병을 기탁하는 등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잇따랐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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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해 시설복구 설계비 30% 감면
공주시, 수해 시설복구 설계비 30% 감면
[AANEWS] 공주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의 신속한 복구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설복구 설계 수수료를 감면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건축사회 공주지회와 토목설계협회와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계상담과 인허가 대행, 현장 기술지도 등을 실시하기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 주민이 주택, 부지조성 등 시설 복구를 위해 ‘수해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설계를 의뢰할 경우 건축과 토목 설계비 모두 3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이에 앞서 양 협회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옥룡동 일대 수해 주택을 방문해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안광록 회장과 이진상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남윤선 허가건축과장은 “공주시 건축사회와 토목설계협회의 설계비 감면 지원에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수해민들의 주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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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공주백제마라톤대회’ 9월 17일 개최…참가자 모집
‘2023 공주백제마라톤대회’ 9월 17일 개최…참가자 모집
[AANEWS] 전국 마라톤 동호회원들의 중부권 최대 축제인 ‘공주백제마라톤대회’가 9월 17일 오전 9시 공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3일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21년째 이어온 이번 대회는 올해 32km 코스가 신설되면서 하반기 마라톤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에게 장거리 훈련 준비에 최적인 대회이다.
코스는 풀코스, 32K, 하프코스, 미니코스, 건강코스 등 5개 부문이다.
참가비는 풀코스 및 32km 5만원, 하프코스 및 10km 4만원, 5km 2만원이다.
기념품을 받고 싶지 않은 경우 매니아로 신청하면 각 코스 참가비에서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충남과 대전, 세종권 소재 초중고 학생은 5km 코스를 무료로 달릴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능성 티셔츠와 에너지간식,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5km 코스 무료 참가자들에게는 완주 메달만 지급된다.
아울러 동아마라톤 3개 대회 10㎞ 이상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특별히 제작된 ‘런저니 특별 메달’이 주어진다.
런저니는 말 그대로 서울에서 시작해서 공주를 거쳐 경주에 이르는 달리기 여행을 의미한다.
참가 신청은 공주백제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공주마라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경품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아일보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대회부터 5km 코스에서 공주보 구간을 제외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백제의 도읍이었던 공주에서 역사의 숨결을 따라 달리는 순간은 매우 특별한 경험일 것”이라며 “전국의 많은 마라토너와 가족분들이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가을 공주의 매력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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