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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희 전통차 체험관’ 19일부터 운영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차인연합회은 전통차의 아름다움과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초희 전통차 체험관’을 오는 19일부터 운영한다.초희 전통차 체험관에서는 방문객들이 전통차를 직접 시음하고 차인들의 지도 아래 차 우리기와 다도 예절 등을 배우며 다도의 깊은 의미를 체험할 수 있다.또한 차와 어울리는 전통 다과도 함께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체험관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유료로 운영된다.이용요금은 차 시음 2000원, 다도체험 1만원이며 예약 문의는 초희전통차체험관으로 하면 된다.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초희전통차체험관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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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강릉만의 매력이 담긴 특산물과 관광 굿즈를 대대적으로 홍보한다.이번 박람회에서 강릉시는 지역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관광 굿즈와 대표 특산물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전시를 넘어,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박람회 이튿날인 2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가 강릉시청 관광정책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해당 시간에는 지역 특산물 시식 행사 응모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강릉관광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은 강릉의 특색 있는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 기회를 얻으며 응모권 추첨을 통해 강릉의 감성이 담긴 로컬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또한 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로컬 콘텐츠를 알리는 동시에, 강릉 벚꽃축제 소식도 함께 전하며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강릉으로 이끌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릉의 맛을 담은 특산물과 멋을 담은 굿즈의 매력을 알리고자 한다”며 “다가오는 벚꽃 시즌에 많은 분이 강릉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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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결핵예방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 신호, 검진 보호, 치료 야호’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침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검진을 받고 꾸준한 치료를 통해 결핵을 예방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결핵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발열, 식은땀,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으며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특히 결핵은 정해진 기간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으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신속한 검진이 필요하다.이에 강릉시는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결핵예방주간 동안 현수막 게시, 전광판 홍보,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3일에는 중앙시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결핵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중요한 질환”이라며 “결핵예방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검진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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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6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경제성이 낮아 산림에 방치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 가공해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홍천군 영귀미면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강원과 경기 동북권을 아우르는 산림자원 활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도내에서 수집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구조를 구축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방치되던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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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봉산업 생산기반 강화에 18억원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 등 사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양봉산업 지원사업에 총 18억원을 투입한다.올해 사업은 꿀벌 생존 환경 개선과 생산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추진된다.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봉농가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현대화 기자재 보급과 사양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기가온장치, 양봉화분, 말벌퇴치장비 등 꿀벌 보호 및 생존 여건 조성, 현대화 기자재 보급 및 비가림시설 설치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또한 도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양관리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양봉산업은 농업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양봉농가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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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단체 통합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전문예술지원사업, 전문예술입문지원사업,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원사업자 대상으로 18일부터 사흘간 강릉, 원주, 춘천에서 통합 워크숍을 진행한다.이번 워크숍은 지원사업자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지원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지원금 교부 신청 및 집행 방법, 사업 운영 모니터링과 평가 절차, 정산 및 결과보고 방법 등을 안내하며 문화예술 저작권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보조금 지급보증보험 가입과 성희롱, 성폭력 방지 등에 관한 서약서 제출 등 2026년 지원사업 운영 시 달라지는 주요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워크숍은 권역별로 진행되며 강릉권역 18일 오후 2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 원주권역 19일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 춘천권역 20일 오후 2시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홀에서 열린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이 도내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선정된 지원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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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불법 석유 유통 특별 합동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 정세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도내 석유제품 판매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석유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석유제품 품질과 불법 석유 유통 여부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석유관리원 강원본부가 함께 참여해 4월 24일까지 도내 석유판매업소 550개소 가운데 평균가격 이상 고가 판매소, 소비자 신고가 다수 발생한 업소, 불법 유통 이력이 있는 업소 등 고위험군 주유소를 중심으로 암행 점검 방식으로 실시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석유 품질 적합 여부 정량 미달 판매 여부 가짜석유 유통 여부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이며 주유소별 시료를 채취해 신속히 품질 검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소비자 피해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동 상황으로 도내 석유가격이 급등하는 시기에 불법 석유 유통과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점검해 석유가격 안정과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석유관리원은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가 사라질 때까지, 불법 석유 유통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비자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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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2026 우리동네 상권살리기 동네가게 On’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는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우리동네 상권살리기 동네가게 On'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점심시간 소비를 혁신도시 내 식당 이용으로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생 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강원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이다.혁신도시 내 식당에서 점심시간에 2만원 이상 결제하고 월 3회 이상 이용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명함과 영수증 인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여는 1인당 월1회 가능하다.센터는 참여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 가운데 매월 10명을 선정해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휴대전화로 발송할 예정이다.지급 규모는 3만원 5명, 2만원 5명이다.장유진 센터장은 "강원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임직원들의 일상적인 소비가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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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및 장애인 예술입문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예술활동에 입문하고자 하는 장애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도내 장애예술인의 자유롭고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2026 장애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영화 등 11개 분야의 예술활동을 지원한다.도내 장애예술인 중 예술활동증명서가 발급된 장애예술인은 최대 500만원, 예비 장애예술인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문 장애예술인의 경우 1천만원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장애인의 예술활동 입문 및 발표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장애인 예술입문 아카데미 운영 지원사업'도 추진한다.이 사업은 장애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갖춘 도내 예술단체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4개소에 각 3500만원씩을 지원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함께 예술활동 이력이 없는 장애인들이 예술 입문 단계부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10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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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도 인정한 칠곡 북삼오평일반산단… 공공토지 비축사업 선정
정부도 인정한 칠곡 북삼오평일반산단… 공공토지 비축사업 선정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칠곡군 산업단지 조성 계획의 사업성을 인정했다.경북 칠곡군은 18일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공공토지 비축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LH가 부지를 선매입해 지원하기로 하면서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됐다.공공토지 비축사업은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LH가 미리 매입해 두었다가 필요 시 공급하는 제도다.정책의 중요성, 사업의 시급성, 자금 회수 가능성, 토지 비축 재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사업을 선정한다.이번 선정으로 칠곡군은 약 37만 평 규모 북삼오평일반산단 조성에 필요한 초기 토지 보상 부담을 크게 덜게 됐다.조성 과정에서 가장 큰 비용인 보상비를 LH가 먼저 투입하게 되면서 사업 여건도 한층 안정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심의 과정에서 북삼오평일반산단이 국가 및 광역 단위 상위 계획과 긴밀하게 연계된 사업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과'2040년 칠곡군 기본계획'에 포함된 핵심 산업 거점 사업이라는 점이 정책적 타당성을 뒷받침했다.산업용지 공급의 시급성도 중요한 판단 근거였다.현재 칠곡군 내 가용 산업용지는 사실상 모두 소진된 상태다.사전 조사에서는 196개 기업이 입주 의사를 밝히는 등 신규 용지 수요가 확인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러한 기업 수요와 지역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북삼읍 오평리 660-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이 산단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중심도로를 기준으로 남 북측을 나눠 단계적으로 부지 확보가 추진된다.칠곡군은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간별로 순차 투입하는 방식을 택했다.우선 남측 구간은 올해 하반기부터 칠곡군이 직접 착수하고 북측 구간은 내년부터 LH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북측 385필지에는 LH가 약 640억원을 투입하고 남측 469필지에 대해서는 칠곡군이 약 700억원 규모로 확보할 계획이다.핵심 부지가 순차적으로 마련되면서 전체 일정도 안정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북삼오평일반산단은 약 123만 규모로 조성되며 자동차, 기계금속, 전자부품 등 제조업 기반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구미 대구 산업벨트와 연계된 광역 경제권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칠곡군은 올해 상반기 산단 계획 승인 등 남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속도를 낼 방침이다.목표 준공 시점은 2031년이다.칠곡군 관계자는"이번 공공토지 비축사업 선정은 북삼오평일반산단의 필요성과 사업성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의미"라며"LH와 긴밀히 협력해 북삼오평일반산단을 칠곡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 거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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