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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방학 돌봄 공백 메우고 급식비 늘린다…2026년 보육정책 확대
경주시, 방학 돌봄 공백 메우고 급식비 늘린다…2026년 보육정책 확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줄이고 보육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 저학년 방학 돌봄과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을 확대한다.경주시는 올해부터 동·하계방학을 합쳐 90일 동안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방학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단가를 높인다고 27일 밝혔다.방학 돌봄은 어린이집의 유휴공간과 인력을 활용한 ‘우리동네 초등방학 돌봄터’형태로 운영된다.방학 기간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아이들을 돌본다.돌봄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 4곳에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5600만원이다.어린이집 1곳당 1400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되고 보조금은 실제 이용 아동 수를 기준으로 정산된다.이를 통해 방학 기간 돌봄 걱정을 덜고 맞벌이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도 늘린다.어린이집 재원 아동 1인당 급·간식비 지원은 지난해 월 2만 2000원에서 올해 월 2만 6000원으로 4000원 인상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방학 때마다 반복되는 돌봄 공백과 보육 부담을 줄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췄다”며 “부모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보육·돌봄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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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이어가
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이어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6일 황남동과 황오동에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을 잇따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오전 10시에는 황남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황남동 현장소통마당’이 열렸다.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포함해 박승직 도의원, 정희택 시의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 공연과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이 진행됐다.황남동에서는 대릉원과 황리단길 인접 지역의 특성으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주차·교통 혼잡과 불법주정차 문제, 보행 안전 개선 필요성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다.또한 상업시설과 숙박시설 증가에 따른 소음·쓰레기 등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 마련 요구도 이어졌다.이어 오후 2시에는 황오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황오동 현장소통마당’이 개최됐다.이 자리에도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포함해 박승직 도의원, 정희택 시의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현안 보고 주민과의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황오동에서는 옛 경주역 부지 활용 방향과 시청사 이전 여부, 추진 절차 등에 대한 공식적인 설명을 요구하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이와 함께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잇는 도로 정비, 구도심 골목길 정비와 주차 공간 확충 등 생활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건의도 나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날 두 행사에서 인사말을 직접 전하고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별 현장소통마당을 순차적으로 개최해 주민 의견을 듣고 지역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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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참여자 모집
경주시, '2026년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참여자 모집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예식 비용 부담을 줄이고 의미 중심의 소규모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참여자를 오는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의 일환으로 형식과 비용 중심의 결혼문화를 개선하고 부부 중심의 간소하고 따뜻한 예식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된다.경주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23쌍의 신혼부부를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5쌍을 선정해 결혼식 준비 비용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2026년 결혼 예정인 부부 중 결혼식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신혼부부로 부부 중 1명 이상이 결혼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경주시에 연속해서 거주해야 한다.예식은 양가 하객 합산 100명 이내로 진행해야 하며 관내 펜션, 카페, 종교시설 등 소규모 결혼식 취지에 부합하는 장소에서 열려야 한다.신청은 경주시청 인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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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아이군위에서 준비하세요"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 준비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설맞이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군위군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아이군위'는 설 명절을 맞아 전 품목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사과, 한우·한돈, 한과, 쌀, 꿀, 딸기 등 설 선물로 인기가 높은 군위 대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이번 행사는 군위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돼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명절 특수를 통한 실질적인 소득 증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군위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농특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군위 농산물의 유통은 오프라인에서는 '장봐군위'직매장, 온라인에서는 '아이군위'를 중심으로 운영해 생산자와 소비자를 더욱 촘촘하게 연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이군위'는 군위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먹거리 소비 촉진을 위해 운영 중인 온라인 쇼핑몰로 명절 시즌마다 실속 있는 할인 행사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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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반대 입장문'발표
영양군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반대 입장문'발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는 최근 급속히 추진되고 있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의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특히 경상북도 북부권 주민들의 목소리가 배제된 일방적인 통합에 대해서는 통합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군의회는 2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는 경상북도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장 주도로 진행되는 위로부터의 결합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이는 민주적 절차를 정면으로 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특히 현재 추진 중인 경북·대구 간의 행정통합에 있어, 다음 세 가지 사항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첫째, 지역 불균형 심화와 경상북도 북부권 지역의 소외다.통합이 될 경우 행정 및 경제 인프라가 대구와 그 인근인 경상북도 남부권 중심으로 집중될 것이 자명하며 이는 영양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권 지역의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다.둘째, 명분 없는 행정통합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정부는 막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있으나, 낙후지역에 대한 구체적이며 실질적인 배분 원칙 없는 통합은 허울 좋은 구호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단순한 행정구역 합치기에 그칠 것이 아닌 낙후지역에 대한 교통망 확충과 공공기관 이전 등 명문화된 약속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셋째, 기초지자체의 권한 축소가 우려다.통합특별시 체제하에서는 기초지자체의 행정·재정적 자율권이 약화될 가능성이 크며 이는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발전 정책 추진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김영범 의장은 "경북·대구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의 조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영양군의 미래와 경상북도 전체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대한 사안이다"며 "경상북도민의 의견이 묵살되고 공론화 과정없이 졸속으로 진행되는 현재의 행정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도민의 의견을 먼저 듣기를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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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영양군의회 입장문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 양 군 의 회 영양군의회는 영양군민의 민의를 받들어 중앙 정부와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일방적인 주도로 진행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논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는 바이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임을 밝힌다.최근 정부의 대규모 재정 인센티브 발표를 계기로 경북과 대구의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으나, 이는 명확한 비전과 실효성 있는 대안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었던 과거의 실패를 답습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할 것이다.또한, 이러한 통합 방식은 영양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정책 불확실성 가중, 행정 신뢰성 저해, 그리고 이에 따른 지역사회 혼란과 갈등을 초래할 뿐이다.경북과 대구는 산업, 교육, 의료, 생활 인프라 등 여러 측면에서 이미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 불균형 속에서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행정 기능과 재원이 대구에 더욱 집중되어 영양군을 포함한 경북 북부지역의 상대적 소외를 심화시킬 것이 자명하다.이는 지방자치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통합의 근본적인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할 것이다.이에 영양군의회는 영양군민과 경상북도민의 동의 없는 졸속 행정통합 추진을 반대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하나, 현재의 행정통합 추진 절차는 도민이 배제된 행정 주도형 방식으로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즉시 재검토하라. 단순한 설명회나 의견수렴이 아닌, 영양군을 비롯한 각 지역별·계층별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공론화 위원회를 구성해 통합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먼저 도출해야 할 것이다.주민의 동의와 참여가 배제된 행정통합은 헌법에 명시된 지방자치의 정신을 훼손하는 것임을 명심하라 하나,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특례 조항을 명문화하라. 통합 재정의 투명하고 공정한 배분 원칙이 확립되지 않는다면, 행정통합은 곧 재정 불균형의 확대를 의미할 것이다.영양군과 같은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실질적인 특례조항으로 보장되어야 하며 대구 중심의 재정 집중 구조는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행정통합으로 인한 재정 소외를 심화시키는 어떠한 시도에도 단호히 반대한다 하나, 경북 북부권의 자율성과 특수성을 인정하고 지역별 맞춤형 발전 방안을 우선적으로 제시하라. 영양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자원을 가진 지역이다.특히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을 통해 '육지 속의 섬'이라는 지리적 한계에서 벗어나, 경북 북부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절실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행정통합은 각 지역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고유한 정체성을 약화시키는 방향이 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지역의 강점을 살리고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본 영양군의회는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닌, 영양군의 미래와 경북 전체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대한 사안인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경북 북부권의 균형 있는 발전 전략과 지역 주민들의 자율적인 의사 반영 없는 추진에 단호히 반대함을 분명히 밝힌다.이에 영양군민 모두가 공감하고 경북 북부권이 소외되지 않는 진정한 상생의 길이 마련될 때까지, 영양군의회는 끝까지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낼 것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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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 청기면 향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재대구 청기면 향우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대구 청기면 향우회 제16차 정기총회 및 신년회가 2026년 1월24일 오후 5시 대구 웨딩비엔나 화이트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 날 재대구 청기면 향우회은 2026년 1월 24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청기면 사무소에 전달해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실천했다.5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재대구 청기면 향우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기부에 동참해 왔으며 평소에도 꾸준한 사회봉사와 기부활동 등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이날 김경동 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재대구 청기면 향우들의 사랑이 담긴 소중한 성금이 고향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계기라도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과 함께 "향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향우들이 미력이나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권영수 청기면장은 "향우회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며 "재대구 청기면 향우회의 진심 어린 고향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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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합천군육아지원센터 영유아 및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시작
2026년 합천군육아지원센터 영유아 및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시작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2026년 영유아 및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센터는 1월 17일 '음악-룰루랄라 소리여행', 1월 20일 '신나는 방송댄스', 1월 22일 '영아 신체-재미팡 튼튼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중 체험형 육아 프로그램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 형성과 가족 간 소통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또한 영유아에게 즐거운 놀이 경험을 제공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정서적 교감과 가족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육아지원센터는 '감각-오감톡 인지톡', '오감톡톡 퍼포먼스 미술', '요리–요리쿡 재미쿡', '신체활동'등 다양한 주중·주말 프로그램을 계획해 연중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영유아와 초등학교 1~3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합천군이 설치·운영하는 육아지원센터는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가족 중심의 양육 문화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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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사과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대상 동계 전정 교육 실시
합천군, 사과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대상 동계 전정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5일 가야면에서 사과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회원 등 사과 재배 농업인 20여명을 대상으로 동계 전정 및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전정 작업을 통해 수세 안정과 결실 품질을 높이고 이상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적용 중심의 영농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김경훈 전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초청해 내용은 △동계 전정 및 전지 작업 요령 △봄철 냉해 방지 및 꽃눈 충실도 향상 기술 △온난화로 인한 품질 저하 방지 및 고품질 사과 생산 관리 기술 등으로 구성됐으며 연구회 회원들의 실제 재배 여건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사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전정 방법에 대해 농업인연구회 회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토론이 이루어져, 연구회 중심의 자발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연구회 회원은 "동계 전정은 한 해 사과 농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작업인 만큼 이번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연구회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해결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품목별 농업인연구회를 중심으로 한 교육은 기술 확산과 현장 적용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사과연구회를 비롯한 품목별 연구회 교육을 강화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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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양산시 표준지 2894필지에 대한 2026년 표준지공시지가를 1월 23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올해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전국 3.35%, 경상남도 1.16%, 양산시 1.71% 상승했으며 최고가격은 중부동 692-1번지로 단위면적당 370만9천원, 최저가격은 상북면 대석리 산3번지로 단위면적당 362원으로 결정됐다.결정된 표준지 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표준지 공시지가를 확인한 후 이의가 있는 자는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서면또는 인터넷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 토지정보과 및 웅상출장소 총무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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