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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진천부군수, 대창모터스 기업 소통 방문
박준규 진천부군수, 대창모터스 기업 소통 방문
[AANEWS] 박준규 진천부군수는 18일 진천군 이월면에 소재한 초소형전기차 완성차 제조업체인 ㈜대창모터스를 찾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소형전기차 업계에 대한 이해와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해당 부처에 건의하는 등 기업 하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중국의 저가 전기차 공세에도 소형 전기트럭 등 고객의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며 다양한 형태의 전기차량을 개발하고 있는 ㈜대창모터스는 2010년 충주에서 사옥을 이전해 진천에서 초소형전기차와 트럭 완성차를 생산하고 있다.
군은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변화하고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와 최근 경기 침체 및 세계 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관내 기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향후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부군수는 “초소형전기차와 소형트럭의 수요는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전기차 인프라와 친환경 소형전기차 확산을 위해 기업과 꾸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창모터스는 진천에 본사를 두고 초소형전기차와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완성차 중소기업으로 약 5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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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충청북도지사 도민과의 대화 행사 개최
진천군, 2023년 충청북도지사 도민과의 대화 행사 개최
[AANEWS]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8일 진천군을 방문해 군민들에게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먼저 충북도 핵심 전략사업중 하나인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뉴웨이브 생거진천 레이크파크’ 사업의 주요 권역인 백곡호 일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백곡호 권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담당할 ‘백곡호 가람보행교 건설사업’과 문화예술과 환경을 동시에 향유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류 공간인 ‘뮤지엄파크 조성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진천군청, 군 의회를 찾아 환담을 나눈 김 지사는 2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있는 진천 화랑관으로 향했다.
현장에서는 도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이뤄졌고 아트포레를 비롯한 3개 기업의 합동 투자유치 협약이 진행됐다.
투자금액 3천 280억원, 고용인원 350명의 대규모 협약으로 향후 진천군 지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다음으로 김 지사는 진천군민에게 민선8기 도정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심에 서다’라는 충북도 슬로건을 바탕으로 농민을 구하고 김치 종주국을 지키는 김치의병운동 ‘못난이 김치’ 충북의 출생률을 높이는 마중물 ‘출산육아수당 지원’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귀농·귀촌·취농’ 후생복지를 선행복지로 바꾸는 ‘의료비 후불제’사업 등을 알렸다.
이후 진천 주민들은 숯림 실내정원 조성사업 한반도지형 전망공원 종합정비사업 광혜원 다목적체육관 진입도로 개설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 테마공간 조성사업 등의 필요성을 알리며 아낌없는 지원을 건의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은 최근 몇 년간 충북의 인구증가를 주도할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그에 따른 다양한 행정 수요의 목소리가 크다”며 “지역발전을 위한 진천군민들의 열정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충북도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을 건의드린다”고 말했다.
김영환 도지사는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실현을 위해 도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오늘 건의해 주신 사업에 대해서는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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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Open 당신의 금천 마켓’ 개최
금천구, ‘Open 당신의 금천 마켓’ 개최
[AANEWS] 금천구는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일상생활 속 탄소배출 줄이기 실천을 위한 ‘Open 당신의 금천 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없는 행사로 진행하며 주민 참여 중고 플리마켓 자원봉사캠프·동아리 공동 바자회 재활용품 교환 및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민 참여 중고 플리마켓에서는 사전 접수한 50개 팀이 직접 중고물품을 판매하거나 물물교환할 수 있다.
다만, 행사 취지에 따라 판매업자 등의 상업적 판매와 음식 판매는 금지된다.
자원봉사 캠프와 동아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자회 부스에서는 청바지, 니트류, 아동복 등 다양한 의류가 판매되며 비닐봉투 사용을 지양하기 위해 물품 구매자에게는 장바구니가 제공된다.
재활용품 교환 부스에서는 투명페트병, 우유팩, 폐건전지를 종량제봉투 또는 휴지로 교환할 수 있다.
1인 1일 최대 5매까지 교환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는 양말목 공예 체험 부스와 주방세제 리필스테이션 및 에코마일리지 홍보·가입 부스로 구성된다.
양말목 공예 체험은 양말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이용해 냄비받침, 액세서리 등을 만드는 공예 프로그램이며 주방세제 리필스테이션을 이용할 주민은 500ml 이내의 빈 용기를 가져오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금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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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사천교육지원청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천문화재단, 사천교육지원청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AANEWS] 사천문화재단과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7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문화사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천문화재단과 경상남도사천교육지원청 간의 상호 우호 증진과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위해 마련된 것.양 기관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꿈의 댄스팀’ 운영사업 지원 문화예술분야의 정보교류 및 각종 지원 활동 지역 내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천문화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오는 6월부터 관내 초, 중학교 28개소를 대상으로 ‘2023 꿈의 댄스팀’ 사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5월 31일까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 학생들은 6개월간 무용교육을 받고 최종적으로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문화·예술 관련 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사천문화재단이 갖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창의성과 감수성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옥 교육장은 “청소년들의 바른 성장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서로 협력 체계를 구축함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천의 문화예술 교육이 더욱 활성화돼 우리 아이들이 문화예술교육으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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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기요금 폭등 대비 종합대책 마련
동작구, 전기요금 폭등 대비 종합대책 마련
[AANEWS] 동작구는 정부의 2분기 전기·가스요금 인상 발표에 따라 구민들의 여름철 냉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기요금 폭등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해 신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장 체감형 에너지 절감 지원사업, 취약계층 에너지생활보장, 에너지소비전환 탄소중립 정책 참여 등 동작구 자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현금·물품 지원부터 에너지 효율 개선 등 근본적인 대책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6월 중으로 에어컨 효율 개선을 위한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을 일반 주민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에어컨 실외기에 차양막을 설치하면 실외기 온도를 낮게 유지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료를 20% 이상 절약할 수 있다.
1인가구,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는 차양막을 직접 설치해준다.
전국 최초로 일반 주민에게도 차양막을 지원한다.
일반 주민의 경우, 온실가스 감축 진단 및 컨설팅에 참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승강기가 설치된 관내 아파트, 오피스텔, 공공청사 등 공동주택과 집합건물 전체를 대상으로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추진하며 승강기 1대당 설치비 지원은 총 125만원이다.
승강기 회생제동장치는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전기를 버리지 않고 사용 가능한 전기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며 연간 15% 이상 전력을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에너지 지출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저소득층, 미혼모·부 가정을 대상으로 냉·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
구청·주민센터에서 발굴한 저소득층 200명에게 공공요금 최대 10만원, 만 5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동작구 미혼모·부 13가구에 5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또한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시설별 냉·난방운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한다.
구·사립 경로당 142곳 전체에 최대 55만원, 지역아동센터 23곳 전체에 최대 80만원의 냉방비를 지급하며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 167곳 전체에 3개월분 냉방비 60만원을 지급한다.
폭염에 취약한 취약계층, 어르신, 저소득층을 위해 냉방물품, 에어컨 무상설치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먼저 저소득층 45가구에 에어컨, 제습기, 선풍기, 쿨매트를 순차 지급하고 저소득층 54가구에 벽걸이 에어컨을 무상으로 설치한다.
또한 저소득층 70가구에 10만원 이내 냉방물품을 지원하고 취약 어르신 150가구에 여름이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올여름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어르신 무더위쉼터 및 야간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경로당·복지관 등 관내 전역 150곳에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월 최대 12만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운영시간은 6~9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폭염특보 시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
온열질환이 우려되는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야간 안전숙소 2곳을 개시한다.
운영시간은 7~8월 오후7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다.
한편 구는 장기적인 에너지복지지원책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탄소배출거래제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는 물론 배출권 판매 수익을 재투자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에너지 종합대책은 지난 겨울 발표한 동작구 난방비 대책에 이어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주민 체감형 대책”이라며 “경제·환경·복지 세 가지를 아우르는 친환경 에너지복지로 동작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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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으뜸 동작구, 창의행정 이끄는 전 직원 교육 개최
적극행정 으뜸 동작구, 창의행정 이끄는 전 직원 교육 개최
[AANEWS] 동작구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공직사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및 공공갈등관리 교육’을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구청 대강당에서 신규 직원을 비롯한 15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 확산 및 실천 유도와 공공갈등관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전직원이 교육 참여하도록 실시간 TV 방송도 병행했다.
먼저 1부에서는 충주시 B급 감성 홍보로 전국적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조남식 강사를 초빙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적극행정 강의를 펼쳤다.
특히 실제 경험과 사례들로 알아보는 적극행정의 의미와 공직자의 자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다.
2부에서는 서정철 서울시 환경분쟁조정위원이 ‘공공갈등관리와 주민 수용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공갈등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결 방안을 공유했다.
한편 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향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파격적 인센티브 확대 찾아가는 사전컨설팅 제도 적극행정 면책관 도입 등 다양한 적극행정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참신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위기가 마련되어 능동적인 자세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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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
[AANEWS] 대구의 대표적인 자동차산업 축제 ‘2023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중구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은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에서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써 지난해까지 열린 행사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동차에서 생활 속의 친구’라는 주제로 슈퍼카, 튜닝카 전시와 함께 오프로드존을 운영해 캠핑카와 루프탑텐트가 설치된 차량을 전시·체험할 공간을 구성해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단위 관람객도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페스티벌을 위한 차량들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전시되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무대행사, 레이싱모델 포토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위해 ‘SNS 틀린그림찾기, 보물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부동액 등 자동차 정비물품 등을 제공하고 모터페스티벌 인근 관광지 소개와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에 이르는 550미터의 거리로 지역 자동차 튜닝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1968년경부터 명덕네거리 주변에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 및 부속품 판매, 자동차수리를 시작으로 오늘날의 상가가 형성됐다.
현재 60여 개 업체가 타이어 오디오, 에어컨, 썬팅 기타 자동차부속품 판매와 자동차 수리를 하고 있어 자동차 튜닝과 정비가 한 번에 가능한 곳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 상가가 더욱 활성화되고 튜닝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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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제작 및 배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은 시야가 낮은 어린이들이 전방을 보면서 걸을 수 있도록 반투명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다.
이번 우산 제작 및 배부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배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생 총 1650명으로 1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앞으로도 군은 교통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 생활안전교육, 교통안전 시설개선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위험에서 조금이라도 안전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며 “교통안전지수 등급 개선 등 안전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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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설원예 농가 농업용 난방비 신청 26일까지 연장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업인 대상 농업용 난방비 지원사업 신청기한을 이달 18일에서 26일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국비로 농업용 난방비 일부를 한시적으로 지원했으나 겨울철 고유가 상황 지속으로 시설원예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지방비를 긴급 편성해 기간과 범위를 확대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군은 기간 연장과 함께 시설 원예농가 난방용 전기 기준을 당초 농업기계 목록집에 등록된 농업용 난방기에서 실제 가동되는 농업용 난방기로 확대 추진해 수혜 농가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난방비 지원 대상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난방용 면세유와 전기 사용료를 전년 1월과 비교해 인상분의 50%를 지원하고 최대 지원 한도액은 농가당 300만원, 법인당 500만원이다.
아울러 기간 연장에 따라 오는 5월 26일까지 난방용 면세유는 농가별 면세유 관리 농협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난방용 전기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원요건에 해당하는 농가에서는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농협과 함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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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직무교육 실시
예산군,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직무교육 실시
[AANEWS] 예산군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단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2023년 예산군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참여기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업단이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발굴 및 선정해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의 이해 및 참여자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신중년에게 필요한 사회공헌과 생애 설계와 신중년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강의를 진행했다.
염서영 사업단장은 “은퇴 전후 신중년의 경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사업을 통해 충남의 중심 세대로 신중년의 사회적 책무를 보여주길 바란다”며 “또한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이 활력있는 노후 준비를 지원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신중년층이 지역사회 곳곳에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전개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참여자들은 교육 이수 후 예산 운전면허시험장, 사회복지협의회, 예산 아동센터 등 각 기관에서 근로자가 아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오는 6월 중 예정돼 있으며 관심 있는 신중년과 기관의 신청이 가능하고 사업단은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방문 및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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