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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 위촉…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안산시,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 위촉…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
[AANEWS] 안산시는 안산시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 10명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모니터링단 발대식은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활동 일정을 공유하고 학교급식 방향과 모니터링단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앞서 시는 누리집 등을 통해 참여자를 공개 모집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를 선정해 총 10명으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안산시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의 활동기간은 내년 2월까지이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현장점검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한 모니터링 요원은 “내 아이가 먹는 급식재료 공급업체를 점검한다고 생각하니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모니터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행복한 웃음, 안산 학교급식’이라는 슬로건을 토대로 시민과 함께 만족하는 학교급식을 위해 첫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발족하게 된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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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암·복성산업개발, 금천구 취약계층에 쌀10kg 300포 후원
불영암·복성산업개발, 금천구 취약계층에 쌀10kg 300포 후원
[AANEWS] 금천구는 5월 16일 불영암과 복성산업개발에서 금천구 저소득층을 위해 쌀 10kg 30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불영암 주지 덕유스님, ㈜복성산업개발 박금태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복성산업개발은 의왕시, 기장군 등 여러 지역에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경제위기로 저소득층이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에게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쌀은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박금태 회장은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베푸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다른 어느 때보다 힘든 생활을 맞이하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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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드림 업’추진
안산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드림 업’추진
[AANEWS] 안산시는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드림 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1대1로 놀이 활동을 나눈다.
참여 아동들은 동화책놀이 미술놀이 정원놀이 창의놀이 연극놀이 등 총 5개 장르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주 1회, 90분 수업으로 총 6회에 걸쳐 수업을 받는다.
박현석 아동권리과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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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년중독예방 뮤지컬‘각인’상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년중독예방 뮤지컬‘각인’상연
[AANEWS]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청년층의 마약중독 예방을 위해 뮤지컬 ‘각인’ 상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은 안산시민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뮤지컬을 관람한 안산시민은 “주변에 둘러보면 어디든 있을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이었다.
때로는 웃음으로 눈물로 무릎을 치며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공연이 많이 상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단원보건소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중독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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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찾아가는 생활안전시설 무상 점검 실시
관악구, 찾아가는 생활안전시설 무상 점검 실시
[AANEWS] 관악구가 오는 8월 18일까지 화재, 누전 등 각종 재난 사고 위험이 큰 재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안전시설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 계층 등 1,500가구이며 특히 지난해 8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침수피해 가구와 홀몸 어르신 가구 등 재난취약가구를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점검은 전문 업체에서 직접 가구를 방문해 누전차단기와 노후콘센트, 가스 자동차단기와 가스누출, 보일러 점검 등을 실시하며 수리가 필요하거나 노후 부분이 발견되면 무상으로 보수 ·교체할 예정이다.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전기·가스·보일러 설비의 안전한 사용법과 화재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 방법 등을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1,225가구를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192가구의 노후·부적합 시설물을 교체하고 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495가구에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재난 취약 가구는 안전을 위한 설비가 취약해 사고 발생 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구민 안전을 촘촘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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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품안전주간 맞아 상록수역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안산시, 식품안전주간 맞아 상록수역에서 식중독 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안산시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4호선 중앙역, 상록수역 일대 2개소에서 식품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중이 이용하는 역사 주변의 이용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등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위생정책과, 상록구·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선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 식중독 예방 홍보 물품 배부 식중독 예방 주요 수칙 등 집중 홍보를 실시한 뒤 시민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식품의 안전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로 하절기 에는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올바른 식품안전 정보제공과 관련 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식품 안전 실천 분위기 조성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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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재방문 의사 100%’
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재방문 의사 100%’
[AANEWS] 관악구가 의류봉제 소공인의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가 의류제조 소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지난해 3월 개관한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는 재단실, CAD실, 교육실, 패턴실, 공동작업장 및 샘플실로 구성된 의류봉제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이다.
구는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에서 지역 의류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소공인 역량강화 교육 소공인 네크워크 구축 경영 및 기술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관내 업체들의 생산성 향상, 경영 안정화, 인력양성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구는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 개관 1주년을 맞아 서비스 개선을 위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적인 시설 이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점, 세부적인 예약 절차 및 직원 응대 등에 대한 만족도는 4.5점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비용 절감 납기 단축 제품 품질 향상 등의 효과를 보았다고 답하며 특히 센터 재방문 의사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100%가 ‘재방문 의사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구는 ‘의류봉제 협업센터’가 일반 소공인이 갖추기 어려운 장비들을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의류제조 창업 희망자 또는 초기 창업자,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공인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관악구 소공인 의류봉제 협업센터는 소공인의 생산비 절감 등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류제조업과 상생발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앞으로도 센터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공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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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VR 안전 체험 교육… 시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
안산시, 찾아가는 VR 안전 체험 교육… 시민 재난 대응력 높인다
[AANEWS] 안산시는 시민들의 재난 안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VR 안전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동 행정복지센터 수요조사를 통해 18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이동·본오2동·선부3동·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심폐소생술 체험 소화기 체험 가상현실 안전 체험 등 시민이 꼭 알아야 할 재난 안전교육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영유아기, 아동기, 중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춰 생활안전 분야에서 자연 재난 대응까지 맞춤형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VR 안전체험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들의 위기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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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택임대차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올해 5월까지였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2024년 5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됐다.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료, 임대 기간 등 주요 계약 내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해야 한다.
보증금과 월세 중 하나라도 조건에 부합하면 신고 대상이며 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보증금과 월세의 증감 없이 갱신된 임대차 계약 전대차 계약 주거 목적 이외의 임대차 계약 보증금과 월세가 없는 무상계약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당초 시행 시 2년간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기로 했고 따라서 오는 5월 31일 계도기간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구는 계도기간 중 신고량이 증가한 것을 감안해, 구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계속해서 조성해나가기 위해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신고는 임차 주택 소재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신고 의무자 중 1인이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거나, 신고 의무자 공동으로 임대차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길성 구청장은 “신고제의 취지는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신고를 통해 투명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에 있다”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임차인의 권리와 구민들의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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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강북구,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인 강북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홍보에 힘쓰고 있다.
구는 홍보 일환으로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지난 4~5월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긍정양육 129원칙’안내,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아동을 존중하고 아동학대를 근절시키기 위해 4월 18일 4·19혁명국민문화제 전야제 행사장 내 아동학대예방 홍보 부스를 설치·운영해 긍정양육 9원칙 설문조사, 아동학대예방 OX퀴즈, 아동학대 현황자료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편의점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예방 및 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강북경찰서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존중하고 부모 자녀간 상호 소통, 아동 이해에 기반한 긍정양육 문화가 확산되어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근절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강북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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