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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부모+초등생 자녀 가족인성교육 참여하세요 -
용인특례시, 부모+초등생 자녀 가족인성교육 참여하세요 -
[AANEWS] 용인특례시가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인성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의 통통통 프로젝트’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가족 간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계 개선의 계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2개 과정으로 나눠 다음달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첫 번째 과정에선 우리 가족 공감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마음 표현 카드를 만들어 본다.
두 번째 과정에선 기후변화와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시간을 갖고 ESG의 개념과 일상에서 환경을 지키는 지구 지킴이 앱 소개와 실천 방법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세 번째 과정에선 저학년은 디스크 검사, 고학년은 성격유형검사를 바탕으로 자녀의 성향을 이해하고 우리 가족 장점 나무를 만들며 관계 개선 방법을 찾아본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오는 23일 오전 10부터 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부모 1명과 자녀 1명을 한 가족으로 보고 저학년과 고학년 각 1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가족들이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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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교통섬 정원처럼 꾸며
기흥구 교통섬 정원처럼 꾸며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도로의 교통섬 3곳에 정원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용구대로 일원 중 유동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신촌마을 앞 삼거리, 보정역 앞 삼거리, 용인운전면허시험장 삼거리 교통섬 3곳, 총 230㎡ 면적에 블루엔젤, 공작단풍, 목수국을 비롯해 수선화, 리아트리스, 옥잠화 등의 꽃 7가지 종류로 총 720본을 심어 정원을 만들었다.
교통섬은 도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교차로 또는 차도의 분기점 등에 설치하는 섬모양의 시설로 보도블럭 등으로 이뤄졌다.
기흥구는 교통섬의 기능을 살리면서 운전자의 시야와 보행자의 동선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사업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아름다운 도로경관을 연출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섬 정원화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아름다운 꽃과 초록의 싱그러움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시녹지를 확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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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알레르기 전문의가 알려주는‘천식 건강’강좌 -
용인특례시, 알레르기 전문의가 알려주는‘천식 건강’강좌 -
[AANEWS] 용인특례시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오는 22일 수지구 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천식의 올바른 치료와 관리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건강 강좌를 연다.
최근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천식 환자들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려는 취지다.
고령층 천식은 증상이 있어도 잘 느끼지 못하고 다른 질환과의 합병증이 많아 감별이 어렵고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강의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한다.
아주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이영숙 교수가 천식의 원인과 특징, 증상 등을 살펴보고 올바른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강의는 50대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신청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알레르기나 천식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올바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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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제6회 휴먼김량장축제‘나도 가수다’예선전 개최 -
용인중앙시장 제6회 휴먼김량장축제‘나도 가수다’예선전 개최 -
[AANEWS] 오는 20일 용인특례시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제6회 휴먼김량장축제 ‘나도 가수다’의 첫 예선전이 개최된다.
‘나도 가수다’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가 주최하고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용인중앙시장 김량장 축제’ 프로그램에 포함된 노래경연대회다.
오는 20일에 열리는 예선전에선 전국 각지에서 30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뽐낸다.
초대 가수, 공연팀의 축하 무대 등도 함께 펼쳐져 흥겨움을 더 할 예정이다.
예선전 수상자는 오는 9월 10일 개최되는 왕중왕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
왕중왕전 우승자는 가수의 자격을 얻는 것은 물론 용인중앙시장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예선전은 오는 7월 15일 한 차례 더 개최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용인중앙시장상인회나 카카오톡 ID ‘ymarket01’ 친구 추가한 뒤 대화방을 개설,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용인중앙시장을 대표하는 행사인 ‘나도 가수다’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며 “시장을 찾아오시는 분들이 전통시장을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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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인공지능 스마트 건강측정기기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구로구, 인공지능 스마트 건강측정기기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AANEWS]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 똑똑하게 챙겨드립니다’ 구로구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구로구는 “고령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코자 건강관리 서비스를 구축했다”며 “최근 만 65세 이상 어르신 300명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따라 바뀌고 있는 건강관리 시스템에 발맞춰 민선 8기 공약 중 하나로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정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 주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에 선정돼 국·시·구비 예산을 확보, 인력과 장비 등의 인프라를 마련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에는 화면형 AI스피커를 제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방문간호사가 대면으로 혈당·혈압 측정, 식생활·만성질환 조사 등으로 군별 건강 상태를 분류하고 스마트 건강측정기기 4종을 제공한다.
기기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측정 결과가 앱으로 자동 전송돼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어르신은 제때 약 먹기, 매일 걷기, 혈압·혈당 측정하기 등 개인의 건강에 따른 맞춤형 미션을 받고 이를 달성하면 포인트를 획득한다.
포인트가 높은 우수 어르신은 2만원 상당의 건강관리 용품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앱 활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 교육을 일대일로 실시하고 6개월간의 활동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스마트 밴드를 지급하는 등 참여율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장기적인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참가자의 건강 변화를 측정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시공간에 제약이 없는 비대면 서비스로 효율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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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겨울 제설평가 최우수… 보행로 제설기 ‘엄지척’ -
용인특례시, 겨울 제설평가 최우수… 보행로 제설기 ‘엄지척’ -
[AANEW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의 아이디어가 통했다.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보행로 제설기에 평가단은 ‘엄지척’했다.
용인특례시는 경기도의 ‘2022~2023년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평가’에서 31개 시군 가운데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각 시군의 제설 대비책과 대응 실적 등을 종합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겨울 강설에 대비해 종합대책을 수립, ‘중점 관리도로 책임제’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폭설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국도 42호선 구간과 지방도 321호선 구간 등에 15톤 덤프트럭을 선제적으로 배치했다.
평단의 눈길을 끈 건 단연 보행로 제설기였다.
인도에 쌓인 눈은 사람이 직접 쓸어야 해 제설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 착안, 지난 1월 초 이상일 시장이 직접 도입을 지시한 제설기다.
시가 재난관리기금 1억원으로 마련한 9대의 보행로 제설기는 도입 직후 실력을 발휘, 관내 곳곳에 투입된 제설기가 출퇴근 시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행하도록 눈을 깨끗하게 치웠다.
이 시장은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은 꼼꼼한 대책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즉각적인 제설이 어려운 비탈길이나 보행로는 빙판이 되는 경우가 있어 보도용 제설기를 긴급 도입해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다가올 겨울에도 선제적인 제설 대비책을 마련해 기습 폭설이 오더라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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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모기 등 감염병매개 위생해충 방역소독 총력
괴산군, 모기 등 감염병매개 위생해충 방역소독 총력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각종 위생 해충의 매개로 인한 감염병을 효율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하절기 취약지 방역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3월부터 모기 유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유충구제 활동을 실시했으며 성충 위생 해충의 피해가 많을 것으로 우려되는 읍·면별 취약지 방역지역을 조사해 취약지 중심의 집중방역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16일에는 방역활동을 위해 괴산종합운동장에서 11개 읍·면에 보유 중인 방역장비에 대한 일제 점검과 수리를 진행했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방역소독장비 점검 등 철저한 방역 활동 계획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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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식품후원 6호점 협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이 18일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과 취약계층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외계인방앗간 천안불당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식품을 접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월 2회 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상화 대표는 평소 지역아동센터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왔다.
앞서 행복키움지원단은 오늘두부와한끼24 천안불당점, 진이찬방 천안신불당점, 떡미당 천안점, 죠샌드위치 천안신불당점, 유미카츠 신불당점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이후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후원한 업체를 ‘나눔상점’으로 지정하고 대상자 사전 수요 조사 후 맞춤형 전달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선한 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가까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정연 단장은 “상점들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행복키움지원단도 보다 적극적인 취약계층 발굴과 자원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석 불당2동장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풍성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이 원활하게 지속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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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의용소방대,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에 후원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훈훈
시흥여성의용소방대,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에 후원금 기탁. 취약계층 지원 훈훈
[AANEWS] 시흥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15일 신현동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 달라며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에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시흥여성의용소방대는 산불예방 캠페인,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사회복지시설 심폐소생교육 지원뿐만 아니라 독거 어르신 반찬봉사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앞장서고 있다.
임인옥 시흥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시흥여성의용소방대는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시흥시를 만드는 데 일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흥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에 기탁된 것으로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복희 신현동새마을부녀회장은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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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자생단체 가로환경정비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부성1동은 18일 10개 자생단체가 두정동 원룸과 상가 밀집구역을 중심으로 인도변 제초 활동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보행자가 편한 인도 만들기’를 위해 자생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각 단체별 책임분담구역을 지정해 진행됐다.
이동섭 통장협의회장은 “시민이 만족하며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힘써주신 10개 자생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보행자가 편한 인도가 되도록 현장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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