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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산업硏·제2회 대한민국해양엑스포 개최
환동해산업硏·제2회 대한민국해양엑스포 개최
[AANEWS] 환동해산업연구원은 5월 31일부터6월 2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백션센터에서 환동해 시대를 선도하는 해양수산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3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대한민국 해양수산엑스포는 올해 2회째로 “제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맞아 경주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지역 연안 5개 시군의 홍보관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장에는 수산식품 및 가공식품관 수산 기자재관 해양레저 특별관 해양수산 특별관 등 다양한 홍보관을 만날 수 있다.
5월 31일에는 개막식과 ‘경북 해양수산 미래 정책포럼’에서 경상북도 어업 대전환 : 스마트 수산가공산업 육성과 당면과제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 및 발표가 진행되며 또한, 수산기업을 위한 국내유력바이어 구매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참관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되는데, 경북 수산물 부스에서는 안전한 수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고 경북 어촌 밥상에서는 어촌 마을 요리로 개발된 돌장어덮밥, 문어물회 등의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붉은대게통발협회에서는 박람회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1인당 1마리씩 붉은대게를 제공하며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는 경북 우수 수산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5,000원 할인쿠폰을 무료 제공해 경북 수산물 소비촉진을 지원한다.
전강원 연구원장은“영남 최대 해양수산엑스포 개최를 통해 해양수산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다양한 방안 모색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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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강동어린이식당 찾아 아이들에게 건강한 저녁 밥상 배식
이수희 강동구청장, 강동어린이식당 찾아 아이들에게 건강한 저녁 밥상 배식
[AANEWS]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난 25일 ‘어린이식당’을 찾아 아이들에게 석식으로 나온 함박스테이크를 배식하며 운영 현황을 세심히 살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강동구 암사동에 문을 연 ‘강동 어린이식당’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부모의 맞벌이나 어려운 경제적 여건 등으로 제대로 된 식사가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맛있고 영양 가득한 저녁 한 끼를 단돈 2,500원에 제공하고 있다.
식사제공 뿐 아니라 식당 한켠에 놀이공간도 만들어 돌봄선생님이 식사를 마친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아이들이 머무는 동안 돌봄공백이 없도록 배려했다.
이 구청장은 “맞벌이 부모들의 최대 고민인 방과후 돌봄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어린이식당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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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업진흥원,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 공헌 업무협약
군포산업진흥원, 관내 기업과 지역사회 공헌 업무협약
[AANEWS] 군포산업진흥원은 5월 25일 지역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군포산업진흥원_씨큐앤비_새싹들의 집 3개 기관이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군포산업진흥원과 ㈜씨큐앤비는 군포시 미혼모지원 시설인 새싹들의 집에 매월 정기 후원을 하기로 하고 앞으로도 관내 기업과 협력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군포산업진흥원이 설립 후 관내 기업 지원을 통해 성장한 기업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 의미있는 자리로 앞으로도 기업들과 함께 ESG 경영 실천을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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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훈련 6월 12~16일 군 병력,장비 이동 예정 놀라지 마세요
화랑훈련 6월 12~16일 군 병력,장비 이동 예정 놀라지 마세요
[AANEWS] 수도군단은 오는 6.12.~16.까지 경기 남부 일대 23개 시·군 일대에서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병력 및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불편이 예상되므로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수원,오산,의왕,군포 등에서는 국가주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훈련으로 병력 및 차량 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훈련 문의 및 불편사항 전화는 민원업무담당 031-291-5577 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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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AANEWS] 파주소방서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비긴급, 생활구조 출동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통계에 따르면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 출동한 활동 실적은 총 345건이다.
이는 경기도 전체 3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며 파주 내 벌집제거 전체 신고 건 중 생활안전전문대가 21.8%를 처리한 셈이다.
생활안전전문대는 여름철에 집중되는 벌집제거, 동물포획 등 ‘비긴급 출동’에 소방관들이 동원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조직이며 파주소방서에서는 전담의용소방대 21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에 활동할 의용소방대는 ‘교하전담의용소방대’로 이전부터 화재예방, 진압 및 생활안전전문대 등 수많은 활동을 했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3월 29일 ‘제1회 의용소방대의 날’에 행정안전부장관 단체 표창을 받았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가 비긴급 출동에 대응하면서 소방관의 현장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출동 공백을 최소화해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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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1년 연장
[AANEWS] 군포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을 당초 ’23년 5월 31일에서 ‘24년 5월 31일로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관행 확립이라는 점과 그동안 계도기간 중에도 신고량이 증가해온 점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2021년 6월 1일 시행됐다.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30일 이내 거래당사자 또는 거래당사자에게 위임받은 자가 임대차 대상 주택의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고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신고를 하면 된다.
보증금과 월차임 중 하나라도 조건에 부합하면 신고 대상이며 이를 위반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단, 보증금 또는 차임이 증감 없이 갱신된 임대차 계약 주택 임대차 계약의 임차인과 체결한 전대차계약 주거 목적 이외의 임대차 계약 보증금과 월세 등 차임이 없는 무상계약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니더라도 신고의무는 여전히 유지되니,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택 임대차 신고 콜센터 1533-2949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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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구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AANEWS] 구로구가 사단법인 한국예술상담심리협회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구로건강복지센터가 위탁받아 청소년의 고충을 해결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0년에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달 위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거쳐 선정된 한국예술상담심리협회가 오는 6월부터 3년간 운영을 맡는다.
위·수탁 협약식은 15일 르네상스홀에서 열렸다.
협약에 앞서 문헌일 구청장은 지난 11년간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에 힘쓴 심수현 센터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박경화 대표와 협약을 체결하고 “새롭게 위탁을 맡으신 만큼 기대가 크다”며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정서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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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초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전국 최초로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0년 신혼부부 임차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신혼부부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서 혼인 이후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해 거주하는 신혼부부로 공고일 기준 혼인신고일 7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2023년 매입한 10년 이상 노후주택, 주택가격 2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리모델링 공사비의 50%, 최대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7월 3일부터 24일까지로 김해시청 공동주택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시는 자격여부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해 리모델링이 완료된 후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한순 공동주택과장은 “올해부터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과 함께 신혼 첫 주택 리모델링 지원을 추진해 기존의 임차가구 지원에서 나아가 자가가구까지 지원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지역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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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대상자에 집수리 지원
청산면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대상자에 집수리 지원
[AANEWS] 청산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고자 대한적십자사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총 580만원을 지원받아 집수리 지원사업을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자녀의 경제적 지원 없이 할머니와 손녀가 사는 저소득가정으로 작년 장마로 인해 부엌 천장에 균열이 생기고 천장이 내려앉아 긴급 수리가 필요 하지만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불안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던 가구였다.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사례관리 대상자의 집수리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을 신청해 500만원을 지원받아 지붕 보강 수리를 도왔으며 주민복지과 아동친화팀과 연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80만원을 지원받아 부엌 및 거실 도배까지 지원하는 등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집수리 이후 대상자는 “집이 무너질까 불안함 마음에 잠을 잘 수 없었는데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수철 청산면장은 “위험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던 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산면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및 공적급여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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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내년도 국비 확보 전방위 총력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30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를 잇달아 방문해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3월 홍태용 시장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 김석기 부시장은 4개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김해시는 정부의 ‘2024년 예산안 편성지침’상 건전재정기조 유지로 내년도 국비 확보가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각종 현안사업 추진과 미래 성장산업 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예산의 중앙부처별 예산심의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김 부시장은 기재부 김완섭 예산실장과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문체부 최보근 체육국장, 국토부 안석환 광역교통운영국장을 비롯해 환경부 생활하수과와 수질수생태과를 방문해 내년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반영을 건의했다.
먼저 기재부와 국토부를 방문해 초정~화명 광역도로 건설사업 국비 275억원 추가 지원 김해추모의공원 화장로 교체사업 12억원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150억원 등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문체부를 방문해 2024년 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전 주경기장인 김해종합운동장 건설사업 및 체육시설 개보수 국비 248억원 추가 지원을 건의했다.
환경부에서는 김해 침수지역 정비와 도시 확장에 따른 안정적인 하수처리공정 개선을 위해 안동지구 도시침수 예방사업 화목 활천처리분구 차집관로 현대화사업 대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화목공공 유량조정조 설치사업이 내년 정부예산안에 신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부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기조가 내년에도 지속되어 어느 때보다 국비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다”며 “우리 시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내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는 2023년 국·도비로 역대 최대인 1조 729억원을 확보해 국·도비 1조원 시대를 열었다.
시는 올해도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정부부처별 예산안이 이달 말까지 기재부로 제출되면 이후 기재부 심의와 국회 심의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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