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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산청군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진주시청
[AANEWS] 산청군과 연고가 있는 진주시 공무원들이 산청군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산청군 공무원들과 상호 기부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진주시와 산청군은 각각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 받았다.
그간 진주시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부터 간부공무원, 그리고 뜻을 함께하는 많은 직원들이 인근 도시와의 우호 협력뿐만 아니라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꾸준히 기부사례를 만들어 왔다.
이번 상호기부에 동참한 한 진주시 공무원은 “산청에서 나고 자라 진주에 정착하기까지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고향 산청을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고향을 응원하고 우리 진주시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이 같은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 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에서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원하는 지역에 전달할 수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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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역사를 진주시에 기증해 주세요”
“소중한 역사를 진주시에 기증해 주세요”
[AANEWS] 이번 특별전은 진주역사관 건립을 위해 기증받은 유물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기획 전시로 개천예술제를 창시한 파성 설창수 선생의 유품 17건 2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진주시는 진주의 역사를 정리해 후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진주역사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기증받은 소장품은 현재 300여 건으로 올해는 설창수 선생의 유품을 기증받고 진주 남악서원이 소장했던 김유신·최치원 초상을 영구기탁 받았다.
기증받은 유물은 2021년 2월 첫 기증유물 특별전을 시작으로 꾸준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소장자료 기증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산을 꽃피우고 진주시 역사를 완성하는 일에 중요한 밑거름이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별전 ‘아버지의 물건’에 공개된 파성 설창수 유품을 기증한 자녀들은 “집에서 보관하고 있을 때는 이렇게 값지게 느껴지지 않았다 좋은 환경에서 관리받고 전시를 통해 여러 사람에게 보일 수 있어 기쁘다 기증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리영달 진주역사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진주는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자산을 보유한 도시이다 이를 한데 모아 전시할 역사관이 꼭 필요하다 시민들이 적극적인 기증을 통해 역사관 건립에 힘을 보태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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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지정 맞춤형 컨설팅 지원
진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지정 맞춤형 컨설팅 지원
[AANEWS] 진주시는 외식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 중 21개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추진한다.
위생등급제 지정에 앞서 컨설팅을 희망하는 업소는 다음달 30일까지 진주시 위생과로 전화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면 컨설팅 전문 업체가 음식점을 방문해 신청 절차·방법 안내, 구비서류 검토, 시설의 청결, 위생상태 등에 대해 전반적인 교육과 피드백을 제공한다.
컨설팅 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64개 항목 평가를 거쳐 평가결과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이 부여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에는 지정표지판 부착,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그 중에서도 진주전통음식점과 진주맛집은 시 홈페이지에 업소 내·외부 전경 사진과 음식 메뉴를 게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 및 개선방안 제시로 자율적인 위생관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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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달기’신청접수 시작
2023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달기’신청접수 시작
[AANEWS]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소망등 달기’ 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간다.
‘소망등 달기’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을 지킨 7만 민·관·군의 충절의 혼을 달래고 그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소망등을 달아 ‘진주성 전투 역사의 현장’을 환하게 밝힌 것에서 유래했다.
소망등 달기는 시민과 관광객이 각자의 소망을 적은 문구를 등에 부착하고 소원을 비는 행사로 이번에 신청 받은 소망등은 오는 10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 기간 동안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 소망등 터널에 전시되어 10월 진주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게 된다.
소망등 달기 참여는 1개당 1만원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6월 7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주시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진주남강유등축제 홈페이지에서는 6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축제 홈페이지에서는 소망등 위치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2023년 10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소망등 달기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망’을 기원해 보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이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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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 돌발해충·자두곰보병 약제 농가에 공급
거창군, 과수 돌발해충·자두곰보병 약제 농가에 공급
[AANEWS] 거창군은 돌발해충과 자두곰보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방제 약제 3종을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9일간 관내 농가에 공급한다.
약제는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 이장을 통해 관내 사과, 포도, 감, 블루베리, 복숭아, 자두, 매실, 나디아 농가 2299호, 1944ha를 대상으로 배부한다.
공급되는 약제는 매년 방제약제 선정 협의회에서 품목별 대표 농가들이 모여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사과·포도·감·복숭아·블루베리에는 돌발해충 방제 약제 트랜스폼을, 복숭아·자두·매실에는 자두곰보병 매개충인 진딧물을 방제하는 약제인 모스피란을, 나디아에는 빅카드를 농가에 공급한다.
돌발해충은 시기와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이 있으며 날개가 없는 약충기인 5~6월에 집중적으로 방제해야 효과적이다.
또한, 자두곰보병은 복숭아, 자두 등 핵과류 잎과 과실에 괴저나 심한 모자이크, 원형반점 증상 등을 일으키는 식물검역병으로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어 병 매개충인 진딧물 발생기인 5~7월에 주기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박승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정 시기에 방제를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배부 수량은 과수 면적에 따라 공급되므로 누락 또는 신규 조성 농가는 배부 기간 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 절차를 거치면 약제를 받을 수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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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이와 부모 생각한 세심한 행정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으로 재탄생
강동구 아이와 부모 생각한 세심한 행정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으로 재탄생
[AANEWS] 강동구는 외출 시 유모차 등 소지해야 할 짐이 많은 영아 양육가정의 이동 편의를 돕는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을 지난 24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은 서울시에서 자치구의 좋은 사례를 바탕으로 16개 자치구로 확대해 실시하는 것으로 강동구는 이미 2021년부터 ‘아이맘택시’라는 이름으로 운영해 어린 아이를 키우는 주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이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 실시됨에 따라 강동구는 그동안의 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자치구-수행기관 간의 3자 협약에 자치구 대표로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강동구의 ‘아이맘택시’ 사업은 올해부터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으로 통합되며 서울시의 보조를 받아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 가정에는 1인당 연 10만원의 택시 이용 포인트가 지급되며 통합사업 시행 지연으로 24개월이 초과된 2021년 1~4월생도 올해 7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자라면 누구나 서울엄마아빠택시 운영사인 'i.M' 택시 모바일 앱으로 사용 신청할 수 있고 조부모 및 3촌 이내 친·인척도 영아와 함께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실질적 양육자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약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택시 이용 포인트는 신청 이후 강동구청 가족정책과에서 자격 확인을 거쳐 2주 내로 포인트가 지급되고 서울 시내 원하는 곳 어디든 자유롭게 포인트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그동안 만족도가 높았던 우리구의 사업이 서울시 사업으로 확대되어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와 함께 하는 외출이 고단한 일이 아닌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양육 친화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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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강진군보건소,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역주민 정신건강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24일 전통시장 상인들 약 150여명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을 통해 편견 해소와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정신건강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나선 강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은 스트레스 및 우울증 선별검사 자가검진 홍보 자기 주도적인 정신건강관리 실천과 마음 건강에 대한 가치 안내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사각지대 고위험군을 발굴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강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강진군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조기 발견해 적절한 상담과 치료로 연계 등 정신질환으로부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증진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울감과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 자살예방 상담전화, 강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로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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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반딧불축제 사전 행사 인기 폭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반딧불이 신비탐사’와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생태탐험’을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의 사전행사로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두 프로그램은 산골영화제가 열리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으로 인터넷 예매 오픈과 동시에 모두 매진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반딧불이 신비탐사’ 가능 인원은 1,200명, ‘1박 2일 생태탐험’은 20가족으로 사)반딧불제전위원회에서 인터넷 예약접수를 시작한 16일 당일 오전에 이미 신청 가능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관광육성팀 배은숙 팀장은 “예약이 조기에 마감이 되면서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며 “9월 2일부터 시작이 되는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에서도 반딧불신비탐사와 1박2일 생태탐험을 즐기실 수 있다”고 밝혔다.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반딧불 서식지로 직접 찾아가 살아있는 반딧불이의 신비를 관찰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반딧불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부문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무주반딧불축제가 개최되는 9월 초는 늦반딧불이가 주로 활동하는 시기로 개체 크기가 크고 발광력도 좋아 탐사 재미가 크다.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포함돼 있어 기부를 하면 탐사도 즐길 수 있다.
‘1박 2일 생태탐험’은 가족단위 방문객이 반딧불탐사와 목재문화체험센터, 구천동어사길 걷기 등 1박 2일간 무주에 체류하면서 축제와 자연과 경관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가족과 함께 무주곳곳과 더불어 반딧불축제 이모저모를 알차게 즐길 수 있어 해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 될 예정으로 생태환경, 문화, 예술, 교육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편 무주반딧불축제는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 선을 보인 이래로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5년 연속 최우수축제, 2년 연속 대표축제, 그리고 명예문화관광축제로서의 명예를 지켜왔으며 2023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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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사천시는 26일 사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보호 지원을 위한 ‘2023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안전망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과 기관을 연계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을 발굴·구조하고 가정과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안전망 시스템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안내, 청소년안전망 활성화 방안 모색, 청소년특별지원사업 지원 현황 공유, 청소년특별지원사업 선정 심의가 이뤄졌다.
청소년특별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2명의 청소년에게는 1년간 생활지원금과 함께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사례관리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수연계기관 및 유관기관의 장으로 구성된 위원회이다.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사천시보건소, 그룹홈 까치둥지 등 총 13개 기관 및 단체의 장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박상오 위원장은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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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노인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강진군, 노인일자리사업 안전·보건 교육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23일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중 사회서비스형에 참여 중인 어르신 65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은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사회복지시설에 파견해, 시설은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해 필요한 영역에서 도움을 받고 어르신들은 경력과 역량을 살려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상호 윈윈의 정책이다.
이날 교육은 일자리 사업 진행에서 가장 중요한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안전에 대해 이뤄졌다.
군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지난해보다 136명 약 7.1% 증가한 2,035명을 모집했으며 예산도 지난해보다 5억 1천만원 늘어난 72억 2천만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이며 그 출발은 안전과 건강”으로 “앞으로도 보람찬 일자리 제공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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