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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취업박람회 개최. 구직자 천여명 찾아
의왕시, 취업박람회 개최. 구직자 천여명 찾아
[AANEWS] 의왕시와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최한 ‘2023년 상반기 의왕시 취업박람회’가 5월 25일 의왕시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113명을 채용하기 위해 ㈜삼화, 웨이즈원, ㈜시큐원, ㈜에이치엘사이언스 등 3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천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한 가운데 면접과 채용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 20개 기업은 현장 면접을 통해 000명의 채용 또는 추가 면접을 확정했으며 10개 간접 참여기업은 이력서를 전달받아 추후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뿐만 아니라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직업카드를 통한 직업흥미검사 취업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 등을 제공했다.
또한 취업 컨설팅,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취업타로 MBTI 검사, 노무상담, 커피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취업박람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에 있을 취업박람회도 더 알차게 준비해 우수한 지역인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일자리센터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의 기회를 얻지 못한 시민들에게 취업 알선 및 상담을 제공하고 인재를 채용하지 못한 기업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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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초등학교 신입생에 입학축하금 10만원 지원
의왕시, 초등학교 신입생에 입학축하금 10만원 지원
[AANEWS] 의왕시는 초등학생의 입학을 축하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3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축하금 10만원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의왕시에 주소를 둔 학생으로 2023년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초등 1학년 교육과정에 준하는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한 경우 지원한다.
다만, 홈스쿨링 등 미입학 아동과 타 시군에서 입학축하금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학생의 보호자가 보조금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입학축하금이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학생들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학축하금은 지급요건 심사 후 신청일 기준 익월 말 이내 신청 계좌로 입금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의왕시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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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의료급여 관계 기관 간 협력 활성화
논산시, 의료급여 관계 기관 간 협력 활성화
[AANEWS] 논산시가 지난 25일 의료급여 사례관리 분야 인적자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분과 위원을 비롯해 공공부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3 의료급여제도 변경 사항 장기입원자 사례관리 업무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통합 의료급여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관계 기관 사이에 촘촘한 협업망이 갖춰져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의 복지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맞춤형 의료서비스 인프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의료급여관리사를 통해 월 70여명의 신규 수급자, 다빈도 외래 이용자, 연중 관리 대상자, 장기 입원자 등을 찾아가 의료 이용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가사·간병서비스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복지 수준을 향상하고자 노력 중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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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로컬푸드 인증제’로 농산물 안심 소비 촉진
논산시, ‘로컬푸드 인증제’로 농산물 안심 소비 촉진
[AANEWS]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자체 농산물 인증제를 마련, 지역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되는 농산물에 신뢰도를 한층 끌어 올린다.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지역 먹거리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시행되는 제도다.
인증제를 통해 안심 먹거리로 공인된 생산물들은 관내 직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논산시는 출하 중인 모든 인증 품목에 대해 토양·농산물·농업용수·시료까지 아우르는 안전성 관리를 펼치고 있다.
논산에는 부적농협·논산계룡농협을 비롯해 총 7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곳들에 출하되는 농산물 중 268 농가가 생산한 136개 품목(엽채류 71·과채류 24·곡류 5·기타 36)이 인증을 마친 상태다. 5월 넷째 주 기준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연 1회 이상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함은 물론 농산물과 토양, 수질 등에 관한 안전성 검사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전성 확보에 눈을 부릅뜨고 있는 상황이다. 분석실 관계자에 따르면, 부적합 농가를 대상으로는 1대1 현장교육과 정보 공유 및 지속적 모니터링 조치가 이행되고 있다.
한편 논산시는 올 하반기 중 논산로컬푸드 인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이후 새로운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육군병장’을 상징으로 삼아 인증 농산물에 부착, 소비자들에게 신뢰와 참신한 이미지를 함께 전한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해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올리고 생산자들의 자부심도 높이고자 한다”며 “논산의 ‘육군병장’이라면 믿고 먹을 수 있는 유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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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단식 12일차, “안성에 공포정치 없애겠다”
안성시의회 단식 12일차, “안성에 공포정치 없애겠다”
[AANEWS] 안성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의 단식농성이 12일차에 접어든 가운데, 어제인 25일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농성장을 이틀째 방문했다.
이들은 이전과 달라진 협상안을 얘기했으나 문서화 해 오후 6시까지 민주당에 전달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국민의힘 의원들 간에 최종적인 의견 조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민주당은 “협상안을 전달하겠다는 공당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것이 현재 국민의힘 안성시의원들의 상황이다.
심지어 농성장을 방문한 정토근 의원은 차마 단식농성을 하는 이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에, 허위사실까지 보태가며 수분 간 시비를 걸고 갔다.
국힘은 사전에 우리에게 방문하겠다 통보도 없었으나 방문을 받아줬는데, 정토근 의원의 태도는 안하무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태도로 임할 것이면 더 이상 방문을 받아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당은 “대중에게 공포감을 조성해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 공포정치가 아직도 안성에 있다면서 이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즉 “저쪽을 지지해? 그럼 예산삭감이야 하는 식, 자신을 반대하는 것으로 찍히면 온갖 권한을 남용해 노골적으로 괴롭히는 행태가 21세기 대한민국에 가능하다는 것이 놀랍다”며 “이는 회초리를 들고 시민을 굴복시키려는 것과 진배없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감히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은 용납할 수 없다면서 안성시민께서도 심판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 민주당은 25일 김학용 국회의원에게 다시금 면담요청서를 보냈다.
이들은 의원실 사무국장의 전언에 따르면 이번 주중까지는 국회 상임위 때문에 면담이 불가능하다고 들었다.
그러니 민주당은 오는 주말부터 면담이 성사되길 기다리겠다면서 재차 면담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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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수 부산 서구청장 화순백신산업특구 방문
공한수 부산 서구청장 화순백신산업특구 방문
[AANEWS] 화순군은 5월 25일 공한수 부산광역시 서구청장이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서구청장의 방문은 2010년부터 국내 유일 백신산업특구로 지정된 화순군의 특구 활성화 방안과 의료 R&D 기업지원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백신특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시작으로 미생물실증지원센터 KTR 헬스케어연구소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생물의약연구센터 화순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 등 특구 내 유관기관의 역할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후 생물의약산업단지를 방문한 답사단 일행은 국가 주도의 백신위탁생산시설인 미생물실증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이날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화순 백신산업특구는 생물의약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클러스터와 화순 전남대병원과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한 메디컬클러스터를 조성해, 백신·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단계부터 전임상, 임상, 인증, 제품화 단계까지 지원이 가능한 전주기 인프라를 구축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부산 서구가 의료관광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글로벌 하이 메디 허브 특구’로 지정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화순 백신산업특구 방문을 통해 부산의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영감을 가득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당면과제로 백신특구를 국내·외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에 전력하고 있다.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해 공모하는 사업으로써 백신 자급이 어려운 중·저소득국의 백신·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훈련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모에서 화순백신특구가 선정될 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인력양성 허브로서 화순의 브랜드이미지 상승 및 일자리 창출에도 상당한 기여가 예상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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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 전국체전 자원봉사 릴레이 캠페인 펼쳐
화순군, 2023 전국체전 자원봉사 릴레이 캠페인 펼쳐
[AANEWS] 화순군은 지난 24일 2023 전국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 홍보 및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제104회 전국 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시와 전남 22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화순군은 전국체전에서 배드민턴 대회를 배정받아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와 이용대체육관에서 경기를 운영한다.
이번 쓰담 달리기 활동은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전국체전 성공 기원과 자원봉사 홍보를 위해 실시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전남에서 15년 만에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과 홍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체전 자원봉사자는 현재 모집 중으로 화순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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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미래포럼 회원 일동, 정읍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정읍시청
[AANEWS] JB미래포럼 회원 24명은 26일 정읍시에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평소 전북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JB미래포럼 회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정읍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정읍 내장산CC에서 500만원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연택 회장은 “JB미래포럼은 전북과 정읍 발전을 위해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며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 활성화를 통해 전북의 많은 발전을 바란다”고 했다.
김형우 부시장은 “전북을 생각하고 정읍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성원은 정읍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창립된 JB미래포럼은 전북 출신 정·재계 인사 90여명으로 구성돼있다.
회원들은 조찬세미나, 현안 간담회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지식인들의 융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전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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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문화재 보수·정비에 42억원 투입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지역 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문화재 보수와 정비에 나선다.
시는 지역 주요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유지하고 문화재를 찾은 관광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42억 370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31건에 대한 보수·정비사업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고사부리성 등 국가지정 문화재 10개소에 18억 5300만원, 고부향교 대성전 등 도 지정 문화재 12개소에 13억 6800만원을 투입해 문화재 원형 유지와 주변 환경 등을 정비한다.
또 읍원정 등 향토유산 6개소에 8억 1500만원, 정읍향교 대성전 등 이월된 사업 3개소에 대해서는 2억 100만원을 투입한다.
이날 기준 나용균 생가 사당, 화호리 구 일본인 농장 지붕가옥 등 4건의 사업은 완료됐고 고사부리성, 상학마을 옛 담장, 김명관 고택 등 13건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위 17개소 이외의 보수·정비 대상 문화재들은 오는 6월 예산을 집행해 7~11월께에 착공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꼼꼼한 문화재 보수·정비를 통해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의 쾌적한 관람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에는 국가지정문화재 18건과 도 지정문화재 51건, 국가등록문화재 10건, 도 등록문화재 1건, 전통사찰 10건, 문화재 자료 19건, 향토문화유산 22건 등 모두 131건의 지정문화재가 자리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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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품질‘내장산 복분자주’홍콩 수출길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의 전통과실주 브랜드‘내장산 복분자주’가 홍콩 수출길에 오른다.
내장산 복분자영농조합은 중국 국영기업인‘cosco’와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5일 복분자주 7460병을 수출하는 상차식을 가졌다.
이번 상차식에는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전정기 소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내장산 복분자 영농조합 최성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서리맞은 단풍보다 붉은색을 자랑하는 ‘내장산 복분자주’는 내장산 일대에서 재배한 복분자만을 사용해 빚은 전통주로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최성호 대표는“이번 수출을 계기로 정읍의 농산물과 대한민국 전통주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인정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2020년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8차 수출이 이어져오고 있는 것은 내장산 복분자주가 홍콩 시장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며 “정읍시는 앞으로도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수출 품목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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