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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3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7월 14일 박민수 제2차관을 주재로 제3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 파업 관련 비상진료대책과 주요 의료기관의 파업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가 7월 1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 이후 개최된 첫 회의로 보건복지부에 구성된 중앙비상진료대책본부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시·도 및 시군구별 비상진료대책본부의 필수유지업무 상황을 재점검했다.
또한, 진료 차질이 우려되는 의료기관에 대한 지자체의 상황을 보고받고 전원계획 등 대응 체계 등을 점검했다.
박민수 제2차관은 “비상진료대책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지금이라도 보건의료노조는 민주노총 파업의 동참을 멈추고 환자와 국민들의 곁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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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복지부·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 유보통합 위해 힘 모으다
교육부
[AANEWS] 교육부는 7월 14일 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한다.
앞으로 4개 기관은 공동선언문에 따라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유보통합 실현에 협력하고 유보통합을 위한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재정확보와 인력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유보통합과 더불어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과 아이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간다.
또한, 유보통합의 원활한 추진과 협업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선언식에 맞춰 어린이집·유치원 통합정보 누리집도 기능을 개편했다.
인근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기존보다 상세히 읍면동 단위로 검색할 수 있으며 각 기관의 추가모집 인원과 입소대기 인원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올해 2학기부터는 포털사이트 등에서도 유치원·어린이집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적극적으로 협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유보통합추진단은 효율적인 기관 수급 및 영유아 배치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역의 영유아 및 유치원·어린이집 현황에 관한 통합 데이터를 지자체-시도교육청 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강조한 세계 최고 수준의 영유아 교육·돌봄 구현을 위해서는 영유아교육·돌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4개 기관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공동선언을 계기로 중앙과 지방이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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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14일 집중호우 관련 학교 조치·피해 현황
교육부
[AANEWS] 교육부는 7월 13일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교육부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시도교육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각급 학교의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있다.
7월 13일부터 14일 새벽까지의 집중호우로 인한 학생·교직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설 피해가 발생한 학교는 3개교로 주차장 일부 침수 등 모두 경미한 피해로 확인됐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학생 피해 예방을 위해 학사일정을 조정한 학교는 모두 20개교로 등교시간을 조정한 학교는 18개교, 단축수업을 실시하는 학교는 2개교다.
교육부는 당분간 장마전선 정체로 인한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생·교직원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교육·홍보 등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 우려 지역·시설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해 교육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시도교육청의 추가적인 현장 점검을 거쳐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제 가입 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재난복구비를 지원하고 교육부는 필요시 재해특별 교부금을 지원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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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 지역 2차 공모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지역을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 발표한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방향’의 주요 과제이다.
지난 5~6월 1차 공모를 통해 12개 시·도의 37개 시·군·구를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수행지역을 추가로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지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및 지역별로 배포된 공문을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서비스사업과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후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 지역을 선정하고 올해 8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이번‘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각 지역이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선도하는데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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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강연 영상 ‘안전을 전하는 시간’ 제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강연 영상 ‘안전을 전하는 시간’ 제작
[AANEWS]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14일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안전을 전하는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안전시’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정부, 민간,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가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경험과 견해를 강연 형식으로 공유하는 영상이다.
이날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의 강연 영상을 시작으로 총 6편의 영상이 순차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류경희 본부장은 ‘안전시’를 통해 지난해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핵심 전략을 설명했고 산업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민 모두의 참여와 실천을 촉구했다.
‘안전시’는 안전문화 실천 추진단 홈페이지, 안전보건공단 유튜브 채널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전국 39개 지역에 구성된 안전문화 실천 추진단 활동을 통해서도 홍보할 예정이다.
류경희 고용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영상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부는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바탕으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과 안전문화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영상이 국민들에게 안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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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전파관리소, ‘2023년 어린이 전파교실’ 개최
중앙전파관리소, ‘2023년 어린이 전파교실’ 개최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전파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여름방학 기간 중 초등학교 4~6학년들을 대상으로 전국 12개 전파관리소에서 ‘2023년 어린이 전파교실’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전파를 배울 수 있는 기초이론 교육부터 전파방향탐지, 전자기기 제작 및 전파감시장비 시연, 방송국·과학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전파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핵심자원인 전파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7.17.~7.21. 기간 중에 중앙전파관리소 누리집에 접속, 공지사항에서 “2023년 어린이 전파교실 행사 안내”를 확인하고 “참여 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지역별 행사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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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4차 위치정보사업 등록신청 접수
방송통신위원회
[AANEWS]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에 발표한 ‘2023년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적정성 검토 계획’에 따라, 제4차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을 8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위치정보사업 등록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은 전자민원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이후 수정·보완한 최종 심사서류는 방통위 인터넷이용자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방통위는 등록신청 접수 이후 외부 전문가로 자문위원을 구성해 관련 법령에 따라 재무구조의 건전성, 위치정보사업 관련 설비규모의 적정성, 위치정보 보호 관련 관리적·기술적 조치 계획의 적정성 등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하며 평가 시 필요한 경우에는 등록신청법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등록신청서류 작성요령 등에 관한 설명회는 등록을 희망하는 법인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온-나라 PC영상회의를 활용해 7월 27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위치정보사업의 양수 또는 위치정보사업자인 법인의 합병·분할 등에 대한 인가 신청은 별도 접수기간 없이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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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사무국 및 아세안 6개국 보건부 공무원, 보건복지부 방문
보건복지부
[AANEWS] 아세안 사무국 및 아세안 6개국 보건부 공무원 16명은 7월 14일 세종시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한국 보건의료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한-아세안 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2021년부터 아세안 10개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케이-헬스 보건의료 해외 진출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국제연수가 올해 최초로 7월 10일∼7월 18일 대면 초청 연수로 진행된다.
방문단은 아세안사무국 페르디날 페르난도 보건국 부국장, 르뮤엘 운탈란 필리핀 건강보험공사 부사장, 윌라이룩 위사사 태국 국가보건안보실 정책기획과장 등 보건부 핵심 분야 중간관리자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연수 기간 보건복지부 외에도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인재원, 사회보장정보원 등 보건복지부 산하 전문기관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세종시보건소 등 보건의료 현장을 방문해 우리 보건의료 제도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김헌주 기획조정실장은 “아세안은 한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 이번 연수가 한-아세안 상호 보건의료 제도에 대한 이해를 한 단계 높이고 이를 토대로 실질적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아세안사무국의 페르디날 페르난도 보건국 부국장은“한국 보건복지부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아세안과 한국 간 보건의료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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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2023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
한수정, 2023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오는 8월 31일까지 ‘2023 대한민국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내 아름다운 공공정원을 발굴하고 이웃과 소통하는 오픈가든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한수정 주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주관, 산림청 후원으로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국내 공공정원 중 실내정원, 실외정원 2개 분야로 정원을 가꾸는 개인·단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공모신청서 정원설명서 및 의향서 정원사진 등을 포함한 공모신청서를 8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수상작은 정원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현장 심사를 거쳐 10월 20일 한수정 누리집에 발표하고 11월 중 국립세종수목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규모는 대상 1점,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4점정원디자인학회 학회장상, 각 상금 50만원)으로 총 상장 11점과 상금 1,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부상으로는 산림청과 한수정이 인증하는 아름다운 정원 명패가 주어진다.
수상한 정원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사진 전시회를 운영하고 화보집 제작 후 정원누리에 게시될 예정이다.
류광수 이사장은 “아름다운 정원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공정원을 발굴하고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정원문화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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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백령초 신축 공동관사 시설 점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백령초 신축 공동관사 시설 점검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3일 백령초등학교를 찾아 올해 6월 완공된 교사용 공동관사 신축건물을 둘러보고 시설을 점검했다.
교사용 공동관사 신축은 지난 2021년 5월 백령도 방문 시 당시 교직원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공동관사 12실이 추가 완공됐다.
지난해 12월에는 열악한 관사 방음·배수·보일러 등에 대한 보수도 완료해 백령도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의 생활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