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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까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은 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내년도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부터 7월 말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일제 정리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 문자 및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부동산 및 차량, 각종 채권 확보, 관허사업 제한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단속반을 편성해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수시로 실시 예정이다.
또한 납부능력은 있으나 고의로 납세를 기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압류, 압류부동산에 대한 공매 추진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통해 경제회생을 지원하고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징수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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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가 5월 9일 영월동강 둔치에서 개최하며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600명이 참여한다.
영월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23개 의용소방대로 420여명의 대원들이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오고 있으며 화재진압은 물론 생활안전구조, 화재피해 복구지원 등 주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의 상호교류를 위한 친목을 도모하고 대형 재난에 대비, 소방 기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34회째를 맞아 화재분야, 구조분야, 구급분야 총 3개의 종목으로 5개 경기를 펼쳐진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을 격려하고 친목과 단합을 다지는 경연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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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유상범 국회의원과 현안 해결에 나서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최명서 영월군수는 5월 8일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기획재정부 최상목 부총리와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을 각각 면담하고 우리 군 핵심 현안을 건의했다.
이날 유상범 국회의원도 동행했으며 기획재정부 장관, 재정관리국, 국토교통부 도로국을 연달아 방문해 제천~영월 고속도로의 타당성 재조사와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영월의료원 예비타당성조사의 신속한 통과 필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에 영월~방림3구간의 단계적 반영과 국지도88의 선형개량 사업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강원남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제천~삼척 고속도로와 300병상 규모의 영월의료원 이전 신축은 반드시 필요하며 경제성의 논리보다 국가 균형발전 및 인구소멸 지역의 활력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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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상반기 현안사업장 점검으로 실행력 강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심재국 평창군수는 민선 8기 현안 사업 실행력 제고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한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1개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
1일 차에는 ▲진부전통시장 주차타워 건립, ▲누구나농장 농업체험복합단지 조성, ▲평창 워케이션 거점센터 조성, ▲평창 자연장지 조성 사업 현장을 2일 차에는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 ▲물구비 캠핑장 조성,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치유의 숲 조성, ▲장암산 하늘 자연휴양림 조성, ▲청옥산 야생화생태단지 조성,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한다.
현장 점검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부군수, 행정지원국장, 기획실장, 정책담당관, 관광문화과장, 그리고 각 사업부서장과 팀장, 현장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다.
각 사업부서장으로부터 현장에서 추진상황 설명을 듣고 주요 문제점이나 보다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한 심재국 평창군수는“현장 관계자들에게 추진 중인 모든 사업이 평창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자산인 만큼,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은 물론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평창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현장의 문제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며 향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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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9일 진부면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8개 읍·면 사회단체장 및 회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지난 3월 원주여성민우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원주여성민우회 엄영숙 전문강사를 초청해 생활현장에서 실제 발생하는 성희롱 및 성폭력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봉사자와 마을리더의 영향력과 역할, ▲젠더폭력에 대한 이해, ▲피해자지원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방안 등을 위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의 가족복지과장은“앞으로 군민 욕구에 맞춰 다양한 폭력예방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며“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조성해 남녀 모두 동등한 지역사회 문화가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가교육이 필요한 읍·면단체는 평창군 가족복지과로 추가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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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정원사 양성과정 특강 진행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과 군민정원사 역할 강화’라는 주제로 9일 오후 3시 30분 북평 마을활력센터에서 특강을 진행했다.
이 날 특강 강사로 나선 신범순 지식문화재단 이사장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비롯해 정선군 정원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등의 연구활동을 펼쳐온 정책전문가이다 이번 특강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정선군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정원사 양성 교육과정의 일환으로써 정원문화 확산 및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서 군민정원사의 역할 제고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신범순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국가정원 및 정원도시 관련 정부정책 현황을 분석하고 현재 정선군과 강원특별자치도 대표사업인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 의의와 당위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정선군 정원도시 고도화 핵심과제인 군민정원사 양성의 중요성과 정원경제 활성화를 위한 군민정원사 위상 및 역할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특강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의 당위성을 군민정원사 수강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정원문화 확산 및 정선형 정원도시 조성를 위한 인적자원으로써 군민정원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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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건강한 생활문화 확산’ 걷기 지도자 양성 과정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걷기로 활기찬 정선을 만들기 위해 2024년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걷기지도자 양성과정은 연령·지역별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은 물론 바르게 걷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걷기지도자는 건강한 정선을 만들기 위한 리더로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군은 오는 16일까지 걷기지도자 대상자를 모집하고 5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아리샘터 다목적실, 아라리촌 일원에서 2024년 걷기지도자 2급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치유워킹협회 전문강사 2명을 초빙해 4주간 매주 월요일 금요일 2시간씩 총 오후 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평지, 계단, 경사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바른 자세와 올바르게 걷기, 노르딕워킹, 맨발 걷기 등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걷기지도자 과정 보수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참가자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걷기지도자 참여 신청은 이달 16일까지 정선군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배출된 걷기지도자들은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걷기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함께 건강행태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 모두가 건강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강활성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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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재난재해용 양수장비 읍·면·동 전진배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돌발기상으로 침수지역 및 농작물 피해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수기를 읍면동에 전진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말부터 양수기 190대에 대해 자체 점검하고 사전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지난 5월 3일까지 읍면동별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출고를 실시한다.
읍면동 전진배치 기간은 집중호우가 빈번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이며 12월부터 내년 4월까지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에 보관하며 수리·정비한다.
양수기 출고 시 읍면동 담당 직원에게 작동원리와 사용법을 교육해 수해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작동법 동영상은 QR코드를 자체 제작해 양수기에 부착함으로써 스마트폰을 보유한 농업인은 언제·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출고되는 양수기 외에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 사천 본소, 남부지소, 서부지소, 옥계지소에서도 재해대책용 양수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므로 집중호우 발생 시 읍면동에서 추가로 요청하면 수시로 출고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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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장, 벼 모내기 영농현장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벼 재배면적은 2,395ha로 지난 4월 28일 주문진읍 향호리에서 첫 모내기가 이루어졌으며 이달부터 이앙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중이다.
올해 강릉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최고품질로 선정한 조생종‘해들벼’와 중생종‘알찬미’품종을 공공비축미로 선정했다.
‘해들벼’는 전년도 수확기에 잦은강우로 벼 이삭이 발아하는 수발아에 따른 문제점을 보완한 수발아에 강한 품종으로 우리지역 대부분의 농업인이 처음 재배하게 됨에 따라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조기 정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현장기술지원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김홍규 강릉시장은 9일 오후 2시 강릉시 지변동 일원의 모내기 영농현장을 방문해 직접 농작업에도 참여하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격려에 나선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 재해없는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발전과 고품질 쌀 생산 등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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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의료기기 분야 베트남 시장 개척 나선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베트남 타이빈성이 8일 의료산업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시의 주력사업 중 하나인 의료기기 업체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지원을 추진해 각 기관의 경쟁력 강화와 의료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 내용은 의료기기 분야 양국의 규제 및 보건 정책·제도 공유, 교역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사업 기획 및 자문 등 베트남 시장 진출 및 수출 촉진을 위한 상호 협력 사항이 담겨있다.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8번째로 큰 규모로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글로벌 의료기기 빅마켓이다.
이에 원주시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종합 의료 박람회 ‘제31회 Vietnam Medi-Pharm 2024’에 참가하며 첫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
6개 부스, 54㎡ 규모로 조성되는 강원공동관은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6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들에게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인‘Medi-Pharm 2024 전시회’는 이달 9일부터 4일간 하노이에서 개최된다.
원주시 대표단은 전시회 첫날, 강원공동관을 방문해 전시회 참가기업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해외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김태훈 부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원주시 의료기기 기업의 우수 제품이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며 “강원 경제발전에서 주축을 담당하는 첨단산업의 성장과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