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시민원로 초청간담회 개최 “경제 제일도시 도약” 모색
원주시, 시민원로 초청간담회 개최 “경제 제일도시 도약” 모색
[AANEWS] 원주시는 지난 7일 지역 원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원로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전직 시장·의장·국회의원을 포함한 문화·교육·농업·경제·복지·종교 등 각 분야 원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배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원주 미래 발전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문화·경제·교통·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정 발전 방안을 자문하고 토론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민 원로들도 초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100만 경제도시 원주’를 향한 아낌없는 응원과 물심양면을 동반한 지원을 약속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 원로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고견을 경제도시 원주의 초석으로 삼아 시민을 위한 행복한 변화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부에 동참하며 100번 째 강원 나눔리더로 이름 올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7일 오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강원100호로 이름을 올렸다.
‘나눔리더’는 개인이 1년 안에 10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에게 회원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도 공동모금회에서는 나눔리더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가입을 독려하며 200번째 회원 달성을 위해 도내 기관·단체·협회장 등 참여를 유도 중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5월은 가정의 달로 행복이 넘치는 달이지만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더욱 많이 느껴지는 달” 이며 “이렇게 기부에 동참해보니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며 “모두 함께 나눔의 기쁨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신 김진태 도지사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린다” 며 “2017년 이후 첫 광역단체장 가입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으로 나눔리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7
-
김진태 지사, 6.25 참전유공자 초청, 제복 위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생활 속 보훈 실천에 앞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6.25 참전유공자 7분을 도청에 초청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참석하신 참전 유공자는 6.25 참전유공자회 진성균 도지부장을 비롯해 서종을, 김종국, 최만지 도 부지부장, 박영택 도 지부 운영위원, 양승헌 도 지부 감사, 염기원 춘천시 지회장이다.
이번 참전유공자 초청은 작년 김진태 지사가 6.25 기념행사에 참석해 생활 속 보훈을 실천하고 다음 어버이날에는 오늘 드린 제복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다고 기념사를 통해 다짐을 밝혔고 그 다짐에 대한 약속을 잊지 않고 마련한 자리이다.
김 지사는 “제복을 입으신 모습을 뵈니 세월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참전용사의 기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영웅의 제복을 입고 오신 참전유공자 분들을 반갑게 맞이했고 가슴 위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작년 6월 25일 한 분씩 치수를 재서 맞췄던 이 제복을 입혀드리며 다음 번 어버이날에는 새 제복 위에 카네이션을 꼭 달아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했었다” 면서 “내일이면 어버이 날인데 아버지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어도 세상에 계시지 않아 달아드릴 수 없지만 이렇게 6.25참전 유공자분들을 몇 분이라도 모셔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수 있어 뜻깊다” 며 “앞으로 효자 아들 역할을 톡톡히 할 테니 건강하셔야 한다”고 존경과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미래 세대들이 온몸을 던져 나라를 지켜주신 여러분과 6.25 전쟁을 잊지 않도록 춘천대첩 기념관 사업을 열심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에 살아계신 6.25 참전유공자는 1,822명으로 평균나이 92세이다.
도에서는 그간 생활 속 보훈을 실천하기 위해 앞서 민선 8기 들어서는 보훈 수당을 2배로 인상했고 금년 3월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으며 춘천에 보훈광장 건립을 추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07
-
정선군, 노인 건강 증진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 하는 ‘실버에티켓’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도내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목욕·이미용 서비스 ‘실버에티켓’이 노인 건강 증인은 물론 지역 경제도 활성화 시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이 2021년부터 본격 시행한 어르신 목욕·이미용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보건복지 및 위생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간 12만원 상당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말 기준 13,886명에게 8억 2,400여 만원의 서비스 비용을 지원했다.
시행 첫해에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91%가 넘는 신청률을 보이며 큰 호응을 얻어, 2023년부터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70세로 변경하고 올해에는 9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약 8,0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용업 21개소, 미용업 71개소, 목욕업 11개소 등 103개 업체가 참여해 어르신 목욕·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시행 이후 지역 소상공인 매출이 대폭 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읍에 거주하는 김00씨는 “마땅한 소득이 없어 자식들에게 손벌리기도 미안한 마음인데다가 이발비도 부담스러워 밖에 잘 나가지 않았는데 군에서 이런 지원을 해주니 자주 외출해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군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필요성이 증가하는 만큼 개인 위생 관리와 질병예방,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목욕·이미용 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나가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이용대상자 및 협약업소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르신 목욕·이미용 서비스 대상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실버에티켓’을 수령한 이후 지역 내 목욕업소, 이·미용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단, 찾아가지 않은 실버에티켓은 소급해 지급되지 않는 만큼 반기별로 이용권을 수령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복지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07
-
정선군,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이달 31일까지 접수’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국제 유가 급등에 따른 농업인 경영비 부담 해소를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농업기계화율 진전에 따른 유류비 지원으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영세·소농의 경영비 지원으로 농가 경쟁력 제고 및 소득 보전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하고 오는 31일까지 지역농협에서 접수를 받는다.
지원대상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농업기계 보유현황 및 경작사실을 지역 농협에 신고하고 면세유류구입카드를 발급받은 관내 거주 농업인, 농업법인 중 사업신청서를 제출한 자이며 농업용 트랙터, 동력이앙기, 콤바인 등 농업기계가 지원대상이다.
단, 타 광역시·도 거주 관외출입 경작농가 및 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조합, 농업용 난방기 보유 농가 중 시간계측기 미부착 농가, 면세유 구입비 지원요건에는 부합하지만 사업신청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유종은 휘발유, 경유, 등유 등 농업용 면세유류 7종으로 L당 150원 정액지원하며 사용실적 기준은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이다.
군은 농업용 면세유류가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농업인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면세유 사용실적은 있지만 사업신청을 하지 않아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경덕 농업정책과장은 “국제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만큼 관내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 홍보를 지속 실시해 나가겠다”며 “농가에서는 사업신청을 하지 않아 보조금을 지원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간 내에 꼭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07
-
2024년 제1회 춘천시 반부패·청렴 회의 개최
2024년 제1회 춘천시 반부패·청렴 회의 개최
[AANEWS] 춘천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렴 1등 도시 구현’을 위해 육동한 춘천시장 주재로 제1회 반부패·청렴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취약 분야 원인분석을 토대로 수립한 2024년 반부패·청렴 시책에 대해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후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실천해 나가자는 의미로 청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 1등 도시, 도약하는 춘천’이라는 구호 아래 시는 반부패 기반 구축 및 운영 활성화, 소통하고 참여하는 청렴 문화 확산, 시정 변화를 선도하는 청렴 지도력 강화, 부패 취약 분야 맞춤형 시책 추진 등 4대 중점 전략을 수립하고 청렴한 춘천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청렴 정책 시행으로 시민에게 공감받고 신뢰받는 청렴 춘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히겠다”고 전했다.
2024-05-07
-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전문가 학술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 1일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으로 사실상 풍토병으로 하향조치됨에 따라 도와 시군 방역관리 조직체계를 재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해 미래의 신종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대응조직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감염병전문가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이희영 단장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함수근 부단장이 발제를 맡아줬고 전문가 7명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는 풍토병화 됐지만 새로운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는 도 방역정책은 멈춤 없이 지속 추진된다고 말했다.
특히 입원치료 병상 확충, 전문가 협업 대응체계 활성화, 현장 대응능력 배양, 매개체 감염병 예방 및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결핵·에이즈 등 만성감염병 퇴치를 위한 맞춤형 사업 추진과 역학조사관 등 전문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전대미문의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응해 도민의 건강보호에 힘써준 도·시군 공무원과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유관기관 방역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24-05-07
-
강원특별자치도, 국내 최초 지하수 수질기준 초과가구 정수기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이면서 음용지하수 수질기준 초과 가구가 집중되어 있는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정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지하수 음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거주하면서 음용지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 정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80,000천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가구당 지원금액 등의 세부적인 기준 등은 홍천군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에서 지하수 관정이 가장 많은 홍천군의 도비지원 요청에 따라 국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하수 음용가구는 규모에 따라 2~3년 마다 1회 이상의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관리기준이 없어 수질기준이 초과 시 마땅한 대체수원 없이 그대로 지하수를 음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성율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보전과장은 “상수도 공급 여부와 관계없이 어디에 거주하든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7
-
영월군,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친환경보일러 설치비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지난 3월부터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신청받는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 사업’은 미세먼지 배출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사회적 취약계층에 보급해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지원 가능 수량은 3대이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수당 수급자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다자녀 가구 △사회복지시설이다.
지원 조건에 맞는 대상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가구당 친환경 보일러 설치 비용 6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이 지원되는 친환경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이 70kW 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환경기술산업법에 따라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신청 방법은 보조금 지급 요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영월군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취약계층 설치비 부담 경감을 위해 환경부와 보일러 제조기업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보조금 60만원 이외에도 제조기업에서 추가지원금이 지급된다.
추가지원금 지원모델 및 지원비용은 공식대리점으로 문의해야 한다.
2024-05-07
-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준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7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최명서 영월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긴밀한 업무 협력과 소통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해 지방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교육을 헌신하고 인재 양성에서부터 정주까지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농촌유학으로 작은학교를 살리고 24시간 돌봄 체계를 더욱더 촘촘하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특성화고 추진 등을 통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광물자원 협력대학 유치, 세경대 연계 공공간호사 육성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앞서 지난 4월 23일 관내 지역대표 7명을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위원으로 구성해 위촉했고 4월 30일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계획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해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의 100년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혓다.
202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