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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 직원역량강화 교육 추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문화관광해양국은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수행능력을 높여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문화관광해양국의 업무 추진 방향, 내용 공유를 통해 부서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학습분위기 조성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매주 1회 직무역량 강화의 시간으로 정해 국내 6개 부서가 돌아가면서 업무에 필요한 기본지식, 서로 협조가 필요하거나 공유해야 할 사업 등을 주제로 국 전체 직원 대상 워크숍을 추진한다.
첫 번째 워크숍은 5월 8일 오후 5시 시청2층 대회의실에서 보조금과 위탁대행사업에 대한 업무 표준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담당 공무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나온 의견들을 모아 추후 교육자료 작성 및 보완한 후 업무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부서별로 매주 1회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소통의 시간을 가져 업무 담당 공무원이 본인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부서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실시하며 업무 공유에 나선다.
특히 강릉시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아시아의 힐링 관광수도를 지향하는 만큼 트렌드를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이에 따라 사무실 한 곳에 국 직원들로부터 신청받은 업무에 필요한 도서들을 모아 정책도서실을 만들고 업무별로 꼭 가봐야 할 현장 목록을 만들어 원활한 업무 추진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공유의 시간, 업무에 대한 고민 등을 바탕으로 업무별 매뉴얼을 만들어 직원들의 전문지식 습득을 돕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역량강화 시책을 추진해 직원들이 담당업무뿐만 아니라 시에서 추진하는 현안과 과제들에 관심을 가져 더욱 발전하는 강릉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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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확대되는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의 요건을 살펴보면, 10인 미만 사업장 지원대상은 소속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액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확대되며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경우 3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데, 기준소득월액은 전년도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재산세 과세표준액은 2억원 미만에서 4억원 미만으로 연 사업소득금액은 9백만원 미만에서 천만원 미만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영세업자들의 인건비 등 경영 부담 완화로 소속 근로자들은 고용불안 해소와 사회안전망 편입에 따른 고용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1인 자영업자의 경우, 사회보험 가입률이 낮아 폐업 후 재취업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 등에 있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더욱 크다는 점에서 이번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사회보험 가입률 제고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연중 수시로 사업장 소재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시군별 일자리 담당 부서로 우편 신청 할 수 있으며 1분기 접수 마감 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분기별 접수 후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편 도에서는 보다 많은 사업장이 “누락없이, 부담없이,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군,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단체와 적극 공조해 연중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고용충격이 계속되면서 경영 악화와 비용증가 등 많은 사업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면서 보다 많은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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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강원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데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오는 5월 9일 춘천 에서‘2024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투자파트너스 데이’는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기업투자자료 발표 및 펀드운용사와 1:1 심층 투자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는 춘천을 시작으로 연4회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강원형 벤처펀드 및 강원-전북 지역혁신 벤처펀드 포함 도내에서 운영 중인 7개 펀드 운영사와 금융기관이 모두 참여하고 도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금융상담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략산업 육성 및 도내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해 670억 규모의 펀드를 운용중에 있으며 동시에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투자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21년부터 투자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해 왔으며 그간 도내 16개 기업에 총115억원의 투자유치의 성과를 올리는 등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창업·벤처기업들은 펀드운용사의 전문 투자컨설팅을, 투자자는 잠재력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투자자료 제작지원, 투자실무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투자지원 프로그램으로 강원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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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죽서루와 어우러진 한복의 향연, 새로운 관광상품 가능성
삼척시, 죽서루와 어우러진 한복의 향연, 새로운 관광상품 가능성
[AANEWS] 삼척시가 지난 5월 4일 죽서루 일원에서 가정의 달과 어린이 날을 맞아 준비한 ‘한복 체험행사’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을 이는 관광상품으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는 5월 가정의 달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삼척도호부 관아를 즐기는 방법”을 주제로 한복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죽서루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복 체험을 즐기고 사진촬영 미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삼척 죽서루는 오십천이 흐르는 절벽에 위치한 누각으로 관동팔경의 제1경이자 자연주의 건축의 백미로 평가받는 대표적인 건축물이며 특히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관동팔경 중 유일하게 국보로 인정받아 승격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한복을 착용한 채 삼척 죽서루와 오십천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최근 ‘삼척 도호부 관아 복원사업’으로 재탄생한 관아를 돌아다니며 생생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지역사회의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이다.
한복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한복을 입은 채 죽서루와 관아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됐다”며 “다른 계절의 죽서루 풍경도 궁금해 다시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번 행사의 호응도를 통해 새로운 관광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내부 평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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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원전해제지역 일원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사업 추진 박차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대진지역 일원이 지역개발사업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삼척시는 지난 5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정한 지역개발사업구역과 지형도면을 홈페이지에 고시하고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삼척 에너지 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척시가 총사업비 480여억원을 투입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생태체험 복합테마파크인 ‘힐링 네이처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며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진행하는 등 민간 투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올해 10월 중에 실시계획인가와 실시설계를 모두 완료하고 본격 착공에 나설 예정이며 오는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대진지역의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으로 원전해제부지를 활용한 관광복합단지 조성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며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소멸위기에 처한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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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이달부터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서비스·안전교육은 민박 사업자 의식 개선을 통해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이용객 만족도를 높여 농촌 민박 활성화를 가져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농어촌민박 및 농촌관광종사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부터 12월까지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사이버교육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소방·안전교육과 식품·위생 및 서비스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내용은 △농어촌정비법 개정 내용, 농어촌민박 사업 신고 및 운영 △객실 청소 및 주변 정리, 손님 환대, 예약 서비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등 △식중독 예방 및 식재료·조리 과정·설비 등 위생관리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실제 영업에 필요한 민박 품질 향상, 세무 교육, 온라인 홍보 방법 등도 함께 교육해 농촌 민박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민박 서비스 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기 때문에, 기간 내에 교육을 반드시 수료해 주시기 바란다”며 “양구군에서도 농촌 민박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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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DMZ 평화의길 14일 개방
양구 DMZ 평화의길 14일 개방
[AANEWS] 양구군이 14일부터 ‘디엠지 평화의길 테마노선’ 운영을 시작한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접경지역의 비무장지대를 직접 체험하며 여행할 수 있는 도보 여행길로 양구군은 테마노선과 함께 지역의 관광 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디엠지 평화의 길 양구 코스는 두타연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 집결해 하야교부터 삼대교까지 2.7km를 걷고 두타연 관광 후 다시 금강산가는길 안내소로 돌아오는 코스로 총 16.7km이며 3시간가량 소요된다.
투어는 14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수·금·토·일요일에 운영되며 장마철과 혹서기인 7~8월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투어 신청은 디엠지 평화의 길 홈페이지 두루누비에서 사전 예약해야 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두타연과 펀치볼 둘레길을 함께 둘러보는 ‘2024 평화의 길 쉼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관광코스는 당일 코스로 서울에서 출발해 △펀치볼 둘레길 트래킹 △점심 식사 △두타연 트래킹 △한반도섬 △양구명품관 등을 거쳐 복귀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2024 평화의 길 쉼터 프로그램’은 6월 12일까지 매주 화·수·금요일에 운영되며 참가비는 1인 69000원으로 왕복 차량비, 식비, 관광지 입장료 등이 포함됐다.
코스별 세부 정보와 예약방법은 운영을 맡은 승우여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접경지역의 비무장지대를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을 통해 양구군의 아름답게 보존된 자연환경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이와 연계해 양구군의 다양한 관광 자원도 함께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 두타연은 한국전쟁 이후 반세기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열목어가 서식하는 청정지역이며 DMZ 펀치볼 둘레길은 해안면에 4개의 노선으로 구성된 트래킹 코스로 북방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고 국토정중앙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어 전쟁의 흔적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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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봄철 농번기 이앙기 현장 기동수리반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영농현장에서 이앙기 등 농기계 고장으로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5월 11일 ~ 6월 15일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 현장 기동수리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농기계 현장 기동수리반은 농작업 중 고장 발생으로 수리 지원 요청 시 출동해 현장에서 바로 수리해 줌으로써 농업인들의 벼 이앙 작업에 큰 도움이 된다.
현장 기동수리반은 평일 2개 반 5명, 휴일 1개 반 3명이 편성되어 있으며 이앙기 중심 수리 점검 등 안전 활용과 이앙 현장 응급 수리 지원을 위해 6월 15일까지 상시 대기하면서 농기계 수리 신고 접수가 되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수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앙기 현장 기동수리반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로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수리뿐만 아니라 농가에 크고 작은 고충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마을별로 농기계 순회 수리를 해오고 있으며 5월 초 기준 경운기 등 1,250대의 농기계를 수리하는 실적을 올려 적기 안전 영농 추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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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0인 미만 사업장 및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영세 중소사업주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10인 미만 사업장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사회보험료를 지원한다.
고용원이 10인 미만인 사업장에서는 월평균 보수 270만원 미만인 근로자에 대한 사업주 부담 4대 사회보험료 중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을 지원받고 있으며 신청일부터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1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해야 한다.
단, 재산의 과세표준액 합계가 6억원 이상인 근로자, 사업주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근로자는 제외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경우는 기간 내 실제 납부한 국민연금, 고용, 산재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자영업자 고용보험, 중소기업 사업주 산재보험에 가입해 납부하고 있는 경우이다.
이 보험 중 가입 여부에 따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국민연금 보험료는 2024년 1분기를 기준으로 최대 1년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연중 수시 최초 1회 신청이며 최초 신청 이후 신청사항에 변동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분기별 변경 신청을 해야 한다.
이번 접수는 24년 1월 ~ 3월까지 납부한 보험료에 대한 지원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신청 방법은 군청 경제체육과 일자리육성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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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4 디지털헬스케어 채용박람회 개최
원주시, 2024 디지털헬스케어 채용박람회 개최
[AANEWS] ‘2024 디지털헬스케어 채용박람회’가 오는 10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독수리광장에서 개최된다.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교육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가 주최하고 대한의용생체공학회, 강원지역혁신플랫폼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이 주관한다.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및 유관기업 40개가 참가하며 도내 14개 대학 소속 대학생 및 구직 희망자 1,000여명이 참가한다.
기업채용관, 직무상담관, 기업홍보관, 부대행사관 등 총 4개 부스를 운영해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다양한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는 일자리 정보 교류를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구직자 진로 설계, 지역 정주 혁신 인재 취업 지원 및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 및 유관기업에서 우수한 인재 채용을 통해 인력난 갈증이 해소되길 바라며 학생 및 구직 희망자들은 취업역량을 강화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