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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분야 연례회의 참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분야 연례회의에 참석해 강릉의 미식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2004년 10월 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으로 시작된, 도시의 문화다양성 증진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삼는 국제협의체이다.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전 세계 총 7개 분야 106개국 350개의 도시가 가입되어 있으며 이중 미식분야 도시는 36개국 56개 도시가 활동 중이고 강릉은 지난해 10월 31일 해외 6개 도시와 함께 지난해 미식분야 신규도시로 선정됐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미식분야 클러스터의 경우, 격월로 진행되는 온라인 회의와 더불어 매년 연례회의를 개최해 그간의 사업 성과들을 공유하고 협력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고 있다.
이번 CoG 연례회의에선 태국 수상, 푸켓 시장 등 정부 관계자의 주제별 발표와 각 도시 참가자의 미식 관련 다양한 주제 토의가 진행됐으며 강릉시도 신규 가입도시 소개발표를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네트워크를 활용한 세계 각국의 도시들과의 연계와 미식문화 관련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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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차량 이제 꿈쩍하나 일제 단속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7월부터 무료 공영주차장에 장기간 무단으로 방치된 차량을 전수조사해 견인 조치에 나선다.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무료 공영주차장에 1개월 이상 방치된 차량을 강제 견인할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지자체와 시민들에 골머리를 앓게 하던 캠핑차량과 다른 무단 방치차량을 주차장에서 퇴장시켜 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
시는 관내 무료주차장에 주차된 캠핑차 및 방치차량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연락이 어렵거나 운행이 확인되지 않는 차량들을 미리 확인하고 진출입로에 차량제한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해안관광지 주변 공영주차장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오는 9월부터는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공영주차장내 금지행위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캠핑카 알박기 등 고질민원을 해소해 시민들의 공영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쾌적한 공영주차장 이용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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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선다.
시는 5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 시 누리집에 모집 공고를 내고 5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공급 희망업체로부터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 등을 작성해 5월 27일부터 3일간 삼척시청 총무과 고향사랑팀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동시에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삼척시에서 생산·채취된 농·수·축·임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삼척시에 생산 기반을 둔 업체가 생산·제조한 가공품, 공예품, 관광·서비스 상품 등으로 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답례품 7개 품목 내로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사업체로서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 및 배송할 수 있고 전자상거래법에 따른 통신판매신고를 필한 업체여야 한다.
삼척시는 공정한 답례품 선정을 위해 6월 중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와 심사를 거쳐, 7월부터 답례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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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상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행정안전부 올해 상반기 일제단속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의 본래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해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운영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등을 사전분석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접수된 신고내용을 바탕으로 상품권 운영대행사 및 판매대행 금융기관의 관계자들과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행위 ▲현금과 차별대우 등에 대해 집중단속할 예정이며 단속을 통해 부정유통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과 위반 내용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최대 2,0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재정적 처분을 시행하고 심각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사랑상품권의 판매 규모가 증가하는 만큼 삼척사랑상품권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지역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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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고성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5월 10일 ~ 5월 12일까지 3일간 고성종합운동장 외 3개 구장에서 ‘제12회 고성금강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를 개최한다.
고성군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지스포츠 에이전시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국단위의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로 지역의 스포츠 위상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국 축구의 미래인 어린 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열리는 대회이다.
참가 규모는 80개 팀 1,300명과 해외 10개 팀이며 경기방식은 7인제, 8인제, 예선 조별리그,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시상으로는 부문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개인전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감투상, 수비상, GK상 등 수상자에게 트로피와 메달이 수여된다.
군은 이번 대회에 선수 및 학부모, 대회 관계자, 해외 팀 등 3,000여명이 참가하는 만큼 고성군의 전국적인 홍보 효과는 물론 지역 내 경제적 파급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내실 있고 실효성 있는 스포츠 대회 유치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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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개별부동산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4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부동산가격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관내 토지 105,038필지 및 주택 9,106호이며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부동산가격 열람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 기간 내 인근지역과 가격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부동산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 가격 등을 기재해 이의신청서를 우편이나 팩스로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개별부동산가격은 특성 재확인과 표준지·표준주택 선정 및 인근지역과 가격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검증하고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6월 26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다.
김석중 세무회계과장은 “개별부동산가격은 세금 부담과 그 밖의 재산권 행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니 부동산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에 결정 가격 열람 등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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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자연재난 총력대응 체제 본격 가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5월 15일부터 5개월 간 호우·태풍·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제가 본격 가동”한다.
이에 따라, 김진태지사 주재로 5월 9일 강원지방기상청,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수력원자력, 군, 경찰 등 9개 유관기관과 도 협업부서 및 18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여름철 재난대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김 지사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기상청 예보를 통해 사전에 통제를 해 나갈 수 있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폭설시 선제적으로 제설 조치를 취한 것과 작년 여름 정선 피암터널 급경사지 붕괴사고 시 사전 통제로 인명피해 없이 신속하게 대응을 한 것처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보강 및 사전점검과 하천 준설 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강도있게 주문”했다.
또한, 김 지사는 각 시군별 특성에 따라 중점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재난 준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며 “도민 피해의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재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지원, 교통통제 및 인명구조 등 기관 간 협업 사항까지 논의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4일부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해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 등 시설물 점검을 추진하는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특히 도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피계획 수립을 완료했고 둔치주차장 및 침수우려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과 반지하 주택 물막이판 설치 등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과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침수 취약도로 10개소에 대해서 15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자동차단시설을 6월까지 추가 설치완료 할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이상기후가 반복되면서 폭우와 폭염이 예견되는 만큼 풍수해·폭염 재난 대책이 빈틈없이 잘 가동될 수 있도록 기관별로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고 “재난상황 발생시 선제적 대응을 통해 도민의 인명보호 및 재산피해를 방지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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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개 중소기업 참가 춘천봄빛장터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춘천봄빛장터가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춘천 지하상가 중앙광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24 대한민국 동행축제[5.1.~5.28.] 기간과 연계해 시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돕고 우수제품을 홍보함으로써 소비 진작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에게는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접할 기회의 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에 소재한 45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획 상품, 식품, 생활용품, 이·미용 제품, 공예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한다.
특히 경품 이벤트와 문화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강원도의 우수한 중소기업제품을 홍보하고 만나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엔 중소기업제품 판매전이 3번 열렸으며 매출액은 1억 8,300만원이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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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대암산 용늪, 5월 16일부터 생태탐방 재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국내 유일 고층 습원인 대암산 용늪 생태탐방이 5월 16일부터 재개된다.
대암산 용늪은 4,000~4,50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층습원으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이탄습지이다.
생꽃, 날개하늘나리, 닻꽃, 제비동자꽃, 조름나물, 참매, 까막딱다구리, 산양, 삵 등 멸종위기 동식물 10종을 포함해 1,180종의 생물을 서식하고 있다.
우리나라 제1호 람사르협약 습지로 등록로 됐으며 매년 일정 기간동안 제한된 인원에 대해서만 탐방을 허용하고 있다.
탐방 기간은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용늪 생태탐방은 장거리 서흥리 코스와 단거리 가아리 코스 두 코스가 운영된다.
가아리 코스는 가아리 안내소에서 출발해 약3시간이 소요되며 1일 1회, 30명으로 탐방객 수를 제한한다.
6시간 가량 소요되는 서흥리 코스는 1일 3회 운영되며 회당 탐방 가능객 수는 40~50명이다.
이호성 인제군 환경보호과장은 “대암산 용늪의 가치를 보전하고 마을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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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재활용품 품질개선 위한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재활용품 품질개선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자원관리 도우미 28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공동·단독주택에서 발생하는 재활용품의 품질 개선을 위해 재활용 폐기물의 적정 분리·선별을 위한 인력이다.
군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양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더욱 많아지고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 발생 역시 많아지고 있지만 분리 배출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재활용률을 높이고 쓰레기 배출장소 주변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선별을 위한 자원관리 도우미를 운영한다.
자원관리 도우미는 읍·면별로 배정인원에 맞춰 이달 중 모집하며 근무형태는 4시간과 6시간으로 나뉘어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원관리 도우미 배정인원 : 양양읍 8, 서면 4, 손양면 3, 현북면 4, 현남면 5, 강현면 4자원관리 도우미는 소속 읍·면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거점수거지점에서 재활용 품목을 사전 선별하며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등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군민의식 개선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군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관광객 방문 증가로 인해 생활쓰레기가 다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거점수거지점 소독 및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시행해 청결한 도시 이미지 지키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원관리 도우미 운영을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을 늘릴 계획”이라며 “재활용쓰레기 분리 배출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