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해시, 대규모 재난대비 실전 대응력 높인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실전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건물 붕괴·화재, 산불, 풍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전국의 모든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범국가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지진해일 주민대피 및 건물 붕괴·화재’ 복합재난 발생 상황메시지를 시작으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 실제 재난 발생 시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긴급구조기관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대진항 및 일출공원 일원에서는 유관기관, 군부대, 민간단체, 기업 등 약 2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메시지 부여에 따른 공동 대응 현장 훈련이 진행된다.
이날 현장 훈련에서는 중점적으로 해상 지진에 따른 지진해일 발생에 따른 주민 대피 및 유관기관 간 공동 대응, 통합지원본부 및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현장 응급의료 및 긴급구조지원 등의 역할 수행, 긴급 복구 및 수습활동 등을 전개한다.
시는 훈련기간 중 다중이용시설인 체육관 화재 대피훈련, 안전점검의 날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훈련과 교육,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시민들에게 안전문화운동을 적극 전파할 예정이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실제 지진해일 및 건물 붕괴, 화재 등 재난·재해발생 시 대응 능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훈련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4-05-16
-
영월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셀프집수리 교육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간단한 기본공구 사용법 및 빈번하게 생기는 집 하자의 불편함을 스스로 해결할 방법에 대한 교육을 5월 16일 오후 2시 북면 위로약방에서 실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교육은 ‘탐나는 셀프 인테리어’ 하유리 작가를 초빙해 집수리 공구 사용법 실습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이웃에게 베풀기 위한 군민참여단이 역량 강화교육의 하나로 진행된다.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파트너 역할 수행을 위해 지역사회에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정책 제안, 모니터링 등 활동을 펼칠 것이다.
김남균 여성가족과장은 “돌봄과 안전이 브랜드가 되는 여성친화도시, 영월이 되도록 군민참여단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월군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으로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2024-05-16
-
평창군,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스마트팜' 준공식 개최
평창군,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스마트팜'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1,408㎡ 규모의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과 180㎡ 규모의 수직형 식물공장 구축으로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에 첫발을 내디뎠다.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4구역의 온실과 기계실, 교육장 등으로 조성됐으며 온실에는 딸기, 딸기 육묘, 멜론, 천마를 시험 재배한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으로 온도, 습도, 광량 등을 조절해 작물별 최적의 생육환경을 유지하고 양액 자동공급시스템으로 pH, EC, 공급시간 등을 설정해 양분을 원하는 조건으로 원하는 시간에 공급한다.
식물공장은 2개의 재배실, 기계실 등으로 조성해 1재배실은 고추냉이를 분무경으로 2재배실은 딸기를 배지경과 분무경으로 시험재배한다.
분무경은 공기에 노출시킨 뿌리에 영양액을 분무해 재배하는 방식으로 토경재배와 비교해 물과 비료 사용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배지경은 고형의 배지에 작물을 심어서 영양액을 공급해 재배하는 방식으로 식물을 고정하고 토양이 갖는 이점을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스마트팜 준공을 시작으로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스마트팜 대학을 운영하고 나아가 작물별 스마트 재배연구를 통한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허목성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발맞춰나가며 역동적이고 에너지 가득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인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교육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독립운동가 김태원 의병장 영월에서 100년 만에 국립현충원으로 이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독립운동가 김태원 의병장의 후손들은 김태원 의병장의 묘를 지난 6일 주천면 금마리에서 서울 국립현충원으로 이장했다.
김태원 의병장은 1863년 영월군 주천면 금마리에서 태어난 독립운동가로 1895년 11월 경기도 이천에서 김하락, 구연영 등과 함께 군사를 소집, 이천수창의소를 결성하고 선봉장을 맡아 백현, 이현 등지에서 일군과 접전, 결승을 거뒀다.
2,000명으로 군세를 확충, 남한산성을 공략·점령했으며 서울진공작전을 계획하는 등 의기를 높이다가 적의 반격으로 남한산성이 함락되자 잔여의병을 이끌고 유인석 의진에 합류해 이강년 의병장과 연합작전을 전개하고 유인석이 요동으로 서행할 때 수행했다.
1906년 3월 최익현 의병장이 거의하자 입진, 소토장으로 활동하다 붙잡혀 3월여간 옥고를 치르고 1907년 재차 기의한 이강년 의진에 참여하는 등 지속해서 의병 활동을 전개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김태원 의병장은 금마리 독립만세공원 앞 산에 후손들이 모시고 있었지만, 해풍김씨 종친회와 후손들이 의논해 후손으로서 예우를 다하고 묘소 관리에 신경 쓰고자 현충원으로 이장을 결정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매년 금마리 독립만세공원에서 3.1절 기념식을 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만세운동을 재현하고 지난 3월에는 공원 주변에 무궁화 100본을 심어 나라 사랑의 의지를 고취하는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독립운동자인 김태원 의병장의 항일정신과 불꽃같은 삶을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기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예우를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6
-
국내 최대규모 설악그란폰도 대회, 18일 인제에서 5,213명 질주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축제인 ‘2024 설악 그란폰도 대회’가 5월 18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4년 상남면 일원에서 처음 열린 설악그란폰도 대회는 올해 11회의 역사를 자랑하며 전국 최고의 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참가신청부터 “접수령”이라는 험준한 고개에 비유될 만큼 경쟁이 치열해 올해도 접수 시작 4분 만에 그란폰도 3,643명, 메디오폰도 1,570명 모집이 완료됐다.
구룡령, 조침령, 한계령 등 백두대간의 험준한 고갯길을 오르는 메디오폰도와 그란폰도는 Gran Fondo World Tour 시리즈 중 가장 힘든 F등급의 코스로 인정받았다.
메디오폰도는 인제라이딩센터 인근에서 출발해 원당삼거리, 구룡령, 서림삼거리, 조침령, 진동2교, 진방삼거리, 오미재고개를 넘어 인제라이딩센터에 도착하며 그란폰도는 메디오폰도코스의 진동2교에서 귀둔방향인 쓰리재 고개, 필례약수, 한계령, 오색약수, 논화삼거리, 서림삼거리, 구룡령, 원당삼거리를 거쳐 인제라이딩센터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출발시간은 그란폰도 오전 7시, 메디오폰도 오전 8시이다.
출발장소에서 미산리 구미교까지 3km 구간은 선수들의 사고예방을 위해 대회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미산리와 상남면 시내 양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구미교에서 내면 방내리 쪽으로 19km를 우회해야 한다.
인제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 외 구간에 대해서도 현수막, 신문광고 도로전광표지을 통해 차량 서행 및 우회도로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대회 당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샬 30대, 레이스패트롤 60대, 응급차량 16대를 비롯해 간호사 16명을 포함 총548명의 인력이 투입될 예정이다.
인제군·양양군 자율방범대, 인제군 자율방재단, 인제군·홍천군 모범운전자연합회에서는 교통통제를, 인제군의용소방대는 상남면 시가지 주차관리를 지원한다.
대회 구간 보급소에는 자원봉사자 108명와 후원사 지원인력이 배치되고 인제·속초·홍천 경찰서에서는 선수단 호송과 교통통제를 맡는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전국 최고의 자전거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새벽부터 현장에서 지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대회 당일 통행 불편에도 항상 협조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인제군, 양양군, 홍천군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5-16
-
정선군, 2024년 측량기준점 일제 조사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공간정보의 정확한 제공과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2024년 측량기준점 일제 조사·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측량기준점은 토지의 경계복원측량, 분할 측량, 현황 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표지로 체계적인 조사·관리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측량성과 및 통일된 위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역내 설치된 국가기준점 317점, 지적기준점 3,066점 등 측량기준점 총 3,383점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도로 포장, 상하수도 굴착, 지하시설물 교체 등 각종 공사로 인한 망실·훼손 유무를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정선지사 용역을 통해 현지조사하고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한읍, 사북읍, 임계면을 대상으로는 기준점 사용연혁, 이동량 등 지적기준점 정밀조사를 실시해 기준점 데이터 현실화를 통한 신속한 정비 및 지적측량 성과의 정확성 향상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황재흠 민원과장은 “측량기준점은 현재 지적재조사 뿐만아니라 미래의 지적측량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측량기준점 일제조사를 통해 신속한 지적측량 성과와 통일된 위치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토지 경계분쟁을 예방하는 등 군민에게 신뢰받는 지적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정선군, 2024년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이 광산 주변지역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2024년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은 지하자원 개발로 인한 광산 주변지역의 피해방지 및 안전 사고 예방을 통해 합리적인 광산개발을 유도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월 신동읍 가사리, 남면 유평리, 문곡리에 대한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했으며 관련부서에서는 현지조사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 민원발생 정도,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2개소를 선정했다.
이에 도비 1억 6,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억 5,200만원을 확보해 신동읍 가사리 316-1번지 일원에 광산을 출입하는 대형 차량의 잦은 운행에 따라 발생한 도로 파손 및 노면 불량을 정비하기 위해 1km 구간 아스콘 포장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남면 문곡 2리 406-4번지 일원에 200m 인도데크를 설치해 지역주민의 보행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9억 6,000만원을 투입해 노면 청소차량 5대를 구입·지원하고 2021년부터 2023년까지 7억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화암면 북동리 및 정선읍 신월리 도로 포장 공사, 남면 문곡2리 소교량 확장 및 터널 조명 설치, 남면 문곡2리 인도블럭 및 데크 설치를 지원했으며 앞으로 광산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만 전략산업과장은 “정선군은 과거 석탄산업을 비롯해 석회석, 철 등 곳곳에 광산이 운영 중으로 이번 광산 주변지역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광산 인근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양구 꽃섬 형형색색 봄꽃 활짝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파로호 꽃섬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으로 물들고 있다.
양구군은 매년 4ha 규모의 파로호 꽃섬에 계절별로 특색있는 다양한 꽃을 식재하면서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는 대규모로 식재된 꽃양귀비, 붓꽃, 창포 등이 활짝 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또한, 꽃섬 곳곳에 데이지, 아네모네, 가자니아 등 다양한 계절꽃 화분과 화단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봄기운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 여름철에는 백일홍, 가을철에는 코스모스 등이 대규모로 식재될 예정이며 특히 가을철에는 약 7,000㎡ 규모의 갈대숲도 볼 수 있어 사계절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올해 꽃섬 내 시설물과 환경조성, 꽃묘 생산 및 보급 등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다채로운 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희 생태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특색있는 꽃밭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름다운 봄꽃을 보면서 힐링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6
-
적극행정 종합평가 도내 유일 우수기관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지난해 처음으로 독립적으로 시행한 평가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기관 노력도, 적극행정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대 항목 18개 지표에 대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의 심사로 진행됐다.
양구군은 각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총점 81.9점을 획득했고 전국 군 단위에서는 6위를 기록했으며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양구군은 주민과 소통하는 공감 행정 실현을 최우선으로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 운영, 도내 최초 존폐 위기의 양봉농가 지원 등으로 군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실천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했고 규제개선 아이디어 군민 공모전을 통해 건의된 태양광 설치 관련 규제를 해소하는 등 다양한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지적민원 하나 더 원스톱 서비스 제공 사례는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지난해 적극행정 최우수기관으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중 유일하게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직원들이 관행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6
-
삼척시·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다가오는 5월 20일 오후 3시부터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신청을 위해 삼척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한 자리로 삼척시장, 강원도교육감 뿐만 아니라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강원대 삼척캠퍼스 부총장도 같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
삼척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 10일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를 20개 공공기관·단체·기업체로 구성해 발족식을 개최했고 이번 강원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신청 준비의 일환이다.
삼척시는 20일 강원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구 운영기획안을 5월 말까지 작성해 6월 중 강원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6월 말까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공모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교육청 및 지역대학과 적극 협력해 삼척의 강점과 비전을 부각시킬 수 있는 삼척형 교육모델을 특색있게 개발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