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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행정인턴을 위한 ChatGTP 활용 취업준비교육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5월 13일 근무중인 행정인턴 30명을 대상으로 'ChatGTP 활용 취업준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삼척시에 근무하며 경력을 쌓아 취업에 도전하는 행정인턴 연수자들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로 진행됐으며 ‘ChatGTP 초심자를 위한 기초공식’ 저자인 이대성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다양한 생성 AI의 등장과 변화, ChatGTP를 활용한 취업 준비 방법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공모전 카피문구 작성, 보고서 작성, 기획서 작성과 같은 다양한 영역에서 ChatGTP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했다.
이번 교육에는 많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삼척시 관계자는 "ChatGTP를 활용한 취업준비교육은 행정인턴들의 역량 강화 및 행정분야에서의 취업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앞으로도 취업준비에 필요한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행정 분야 연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도 상반기 행정인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포함해 행정인턴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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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인구유출방지, “경제”에 답있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0여 년간 원주시는 도내 유일 인구감소 없이 증가세를 보인 도시이다.
다만, 해마다 연초 인구감소 현상이 반복되어 원주시는 인구이동의 주요 원인을 분석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자료’에 의한 원주시 인구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원주의 인구이동은 57명 순유출이 발생했다.
순유출은‘전입보다 전출이 많은 전출초과 상태’를 이르는 말로 1분기 원주시 전출 대상 연령대 중 20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출 사유 중‘교육’부문이 학기 초인 연초에 해마다 증가하다 4월 감소되고 있다.
교육 부문 전출 비중은 1월 8.9%, 2월 15%, 3월 23%로 증가하다 4월 들어 9.5%로 낮아지면서 동시에 전입이 증가했다.
연초 대학 진학 등 학업에 따른 인구이동 요인이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보고 원주시는 교육 인프라 구축 등 효율적인 인구 유입 시책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자 공약사항으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또한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작년에는 ‘강릉원주대학교’가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됐고 올해 4월에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도 글로컬대학으로 예비지정되어 8월 본지정을 앞두고 있어 지역과 연계해 지역발전을 선도할 예정이다.
민선8기 들어 경제도시를 비전으로 선포한 원주시는 경제를 중심으로 내부조직부터 개편했으며 기업 유치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신평농공단지 추가 조성, 산업단지 착공 등 미래 경제성장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으며 이는 곧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
더불어, 원주시는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해 △제조업 고부가가치 창출 지원, △ 관광, 소상공인 등 산업회복 지원, △ 디지털 전환 대응 및 연구개발 지원, △ 기업지원, 판로 개척 등 인프라 강화, △ 돌봄, 유소년 등 일가정 양립환경 강화, △ 고령인구, 장애인 등 정책 사각지대 해소, △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안착 지원, △ 생활여건 개선 사회서비스 일자리 강화의 8개 핵심과제를 주축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인구변화는 유동적인 현상이다.
실태와 원인을 분석하고 원주시의 여건에 맞는 인구정책 방안을 마련해 수도권 도시로서의 인구성장 동력 마련에 전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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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국제자매도시 60주년 기념.미국 로아노크시 방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버지니아주 로아노크시와 국제자매도시 교류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원주시와 로아노크시는 지난 1964년 로아노크시 의회에서 자매교류를 승인한 이후 60년 동안 상호 의료인력 파견, 청소년 어학연수, 문화공연, 교류 기념사업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강수 시장을 단장으로 한 원주시 대표단은 국제자매위원회, 청소년 K-POP댄스팀, 전통무용팀 등 총 24명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카릴리온의대와 로아노크대학 방문을 시작으로 60주년 기념행사 참석, 다문화 축제인 로컬컬러스축제, 타우만미술관 및 윈스턴링크박물관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며 일정을 소화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해외의 한 도시와 60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간다는 건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번 교류 행사 참여를 통해 양 도시의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 청소년, 문화예술 등 국제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965년 1월 원주시의회의 로아노크시와의 자매결연 승인을 기념하는 60주년 기념행사가 내년 원주시에서 개최되며 로아노크시 대표단이 방문할 예정이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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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1인 자영업자·10인 미만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4년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0인 미만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은 사업장 주소를 관내에 두고 근로자 수가 10인 미만, 월평균 보수가 270만원 미만인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을 받는 1개월 이상 고용된 근로자에 대해 신청 가능하며 근로자에 대한 4대 사회보험료 중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경우 기간 내 실제 납부한 국민연금, 고용, 산재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보험가입여부에 따라 개별 신청할 수 있으며 국민연금 보험료는 기존 지원자를 포함해 최대 1년까지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연중 수시 가능하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시청 경제진흥과로 우편 신청하면 되고 기존에 신청해 지원받은 사업장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되며 신청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변경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사업주의 부담을 완화하고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시행되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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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집중호우 대비 상습침수구역 사전 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4월부터 상습침수구역, 도심지 및 저지대를 중심으로 준설 대상지를 사전 점검하고 퇴적량이 과다한 취약지역에 대해 작년 대비 120% 확대된 사업량을 목표로 하수관로 준설공사를 시행한다.
배수기능 개선을 위해 2.8km 구간에 대해서 개량공사를 완료했으며 배수가 불량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량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 등 대형공사장 11개소에 대해는 집중호우 대비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해 대형공사장에서 발생되는 토사 및 이물질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침사지, 배수로를 집중점검할 계획이다.
포남빗물펌프장에 대해서는 지난 4월 22일에 시운전 및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우기 시 자체 하수시설물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하수시설물 보수업체 및 준설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인력 및 장비를 배치하는 등 집중호우 시 시민의 물적, 인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하므로 우수받이에 쓰레기 등 이물질이 투입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하수도 준설 및 사전 대응체계를 구축해 침수 피해 및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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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오징어채낚기 어선 첫 조업, 만선 성과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과 속초시 선적 근해채낚기 어선 21척이 금어기 해제 후, 지난 5. 11부터 울릉도 주변 해역으로 첫 출항에 나서 조업중에 있으며 모든 어선이 높은 어획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 아침, 6척이 입항 했으며 수협 위판 결과 총 2,503급을 어획, 1억 6천 3백만원의 어획고를 올렸으며 현지 조업중인 어선들도 순차적으로 입항할 예정이며 위판을 마친 어선은 정비 후 재 출항하고 있다.
이번 첫 출어는 울릉도 주변 해역에 오징어 어군이 형성되면서 강릉과 속초시 어선들이 시범 조업에 나섰으며 첫 조업부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앞으로 강원 주변 해역에도 어군 형성시 도내 연근해 채낚기 어선들의 어획 실적 증가로 경영상 어려움 해소 및 지역 상경기 회복 등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는 소비자들에게 싱싱한 횟감과 물회 등 식재료로 제공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어종이나, 최근 몇 년간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관련 어업인들은 경영난으로 출어를 포기하는 등 폐업 위기에 몰렸으며 지역 상인들 또한 매출 감소로 큰 타격을 받아 왔다.
최우홍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그동안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어업인들과 지역 상인들의 시름이 깊었는데, 첫 조업에서 큰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어획량 증가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면세유와 기자재 등 관련 어업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안전 조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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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5.14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중점은 적 항공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상황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 숙달 등으로 자체경보 발령에 의한대피 및 비상시 행동요령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과 학생 중심으로 우선 실시됐으며 보완 사항을 발굴 및 개선해 8월에 전국민 참여 민방위 훈련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은규 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공습상황에서 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민방위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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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위기경보 단계, 실제 기상상황 및 산사태 우려 여부 등을 고려해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사태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91개소를 수시로 현장 점검하고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산사태예측정보 관리·기상정보 모니터링, 상황관리 등을 통해 평창경찰서 평창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평창군 관계자는“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전예방 및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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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홍천 이음터,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05월 16일 오후 2시 홍천 전통시장 내에 있는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작년 11월부터 운영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은 홍천 이음터를 방문한 군민들을 군수가 직접 맞이해 격의 없는 대화·소통을 통한 민원, 고충, 생활불편사항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나아가 홍천군의 발전을 위한 군민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소통의 날은 홍천 5일장이 열리는 날과 겹쳐 더욱 많은 군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을 통해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홍천군을 만들어나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매월 더 많은 군민이 소통의 날에 참여해 홍천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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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공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기부자들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답례품목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현재 모집 분야는 농산물 등 지역특산품과 가공식품, 생산·제조품, 관광 및 체험 서비스 등으로 신청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지를 둔 사업체로 답례품을 생산·배송 할 수 있는 업체만 가능하다.
단 지방세 및 국세 등 체납이 있거나 휴·폐업한 업체, 지방계약법에 따른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 사업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05월 24일까지 필수 구비서류들을 지참하고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홍천군은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품목을 선정하기 위해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급업체의 운영 역량과 상품 우수성을 심의할 계획이다.
현재 홍천군의 대표 답례품으로는 홍천 쌀, 홍천한우 선물세트, 홍천 잣, 사과 등 농·특산물, 전통주 등이 있으며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기부자들이 선택하는 폭을 넓힐 예정이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홍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기부자들에게 홍천만의 매력있는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사업, 청소년 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을 위해 사용하는 제도로 기부자들은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고 세액공제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2024-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