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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상반기 홍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오는 31일까지 홍천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일제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단속은 부정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등을 위반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 적발된 가맹점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도,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적·재정적 처분이 내려지며 위반행위의 심각 정도에 따라 수사 의뢰도 이뤄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홍천사랑상품권의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가맹점주 및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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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농가 보상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관내 농경지 등에서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이며 접수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다.
신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되고 읍·면장은 피해지역 이장과 피해를 입은 농업이의 입회하에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피해 보상비율 및 산정기준은 피해면적, 피해율 등 농촌진흥청 및 통계청의 농산물 소득 자료의 작물별 단위면적 당 소득액을 기준으로 하며 이에 산정한 보상금을 지급한다.
직접 경작 또는 재배자에 대해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하되, 농가마다 당해 연도 지급금액이 5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한편 홍천군은 2022년에 피해면적 29,854㎡, 39농가에 14,097천원을, 2023년에는 피해면적 29,290㎡, 17,310천원을 지급했다.
아울러 피해 방지단 운영,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등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농업활동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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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에‘길구봉구’온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5월 25일 오후 5시에 삼척 대학로 문화공원에서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척대학로번영회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특히 초청가수와 지역동아리들의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올해 행사에는 인기가수 ‘길구봉구’가 출연해 시민들과 학생들 앞에서 열띤 공연을 펼친다.
한편 삼척시는 구도심 대학로 활성화를 위해 주변 상인들과 협력해 지난 2021년부터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행사를 찾은 대학생과 청소년들을 비롯해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에도 대학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성내지구 대학로 문화공원 특화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과 공원이 ‘대학로 문화가 있는 날’을 즐기는 삼척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활기찬 대학로 분위기 조성 및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문화예술 공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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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5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00억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 시유지 6.1ha에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들에게 스마트팜 시설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경영노하우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 및 앤탑건축사사무소 등 설계 관계자 24명이 참석해 설계 결과와 건축일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삼척시는 인허가 및 시행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7월 공사를 발주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경량철골온실 3동, 공기열 냉·난방시설, 환경제어장비, 양액재배시설 등 IT기술이 결합된 첨단 스마트팜을 구축할 예정이다.
시설조성 완료 후 2026년부터는 18세 이상 ~ 39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들을 모집해 9팀 26명을 선발하고 기본 3년 최대 6년간 임대를 할 예정이며 작목은 딸기, 고추냉이, 토마토, 오이, 멜론 등을 재배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수료한 청년은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 선발 시 1순위 자격이 주어지므로 향후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현재 모집 중인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교육을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통해 인구감소 등 지역 소멸문제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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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 관광객 회복세 뚜렷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주요 관광지 445개 지점의 입장객을 전수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도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1,765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기별로는, 1월 776만명, 2월 552만명, 3월 437만명 순으로 시군별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은 상위 5개 시군은 속초, 정선, 화천, 춘천, 홍천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관광객 1,765만명 중 내국인은 1,721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 소폭 증가했고 외국인은 44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67.7%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주요 관광지는 남이섬, 설악산국립공원, 강촌레일파크 등으로 실내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야외 관광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데에는 엔데믹 전환 이후 긴 기간 동안 억눌려 있던 여행 수요의 폭발적 증가 및 K-콘텐츠 인기에 따른 한국 여행 선호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관광시장 회복세에 맞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강원관광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중화권, 동남아, 일본 등을 주력 타깃으로 한 강원 국제관광 로드쇼 개최 및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개별관광객 대상 외국인 관광택시 상품 운영, 한류·레저 및 스포츠·웰니스 등 특수목적관광 테마상품, 전담여행사 선정 및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관광 트렌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는 콘텐츠 개발,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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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할인판매 및 경품 이벤트 행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을 통해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바일 강원상품권 할인율을 5%에서 7%로 상향해 6.3일부터 특별 할인 판매한다.
또한, 6월 한 달간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최대 2만원을 지급하는 특별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기간 누적 결제금액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5,000원에서 20,000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상품권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강원상품권이 도민들의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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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대학생 부업 활동 참여자 191명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학생들에게 사회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랑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31일까지 ‘2024년 여름방학 부업 활동’ 참여자 191명을 모집한다.
올해 여름방학 부업 활동은 7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 기간 중 15일 동안 양구군에서 관리·운영하는 시설 13개소에서 진행된다.
근무지는 청소년수련관, 장례식장, 통일관 및 조이나믹 체험장, 문화복지센터, 박수근미술관,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인문학박물관, 산양증식복원센터, 두타연, 양구수목원, 광치자연휴양림, 양구명품관 등이며 학생들은 환경 정비, 시설관리, 매표소 관리,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21일 기준 양구군에 주소를 두고 ‘고등교육법’ 제2조 제1호부터 제4호에 해당하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며 휴학생과 대학원생,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평생교육원, 해외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양구군은 신청자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100% 선발하고 3자녀 이상 가구 자녀와 교통 불편 지역에 해당하는 동면, 방산면, 해안면 근무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근로소득으로 인해 자격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지담당자와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31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6월 5일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및 양구교육캠퍼스 누리집의 ‘2024년 여름방학 대학생 부업활동 참여자 모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양구군청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부업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정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높아지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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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지원 프로그램 ‘단체급식 전문 조리사 양성과정’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2일 오후 문화복지센터에서 교육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 지원 프로그램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단체급식 실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양구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단체급식 실무과정’은 22일 개강을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35일간 1일 4시간씩 문화복지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직장 예절, 취업 마인드 교육 등의 직무 소양 교육과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무를 배우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학교, 군부대 등의 급식시설에서 일할 수 있는 단체급식 전문 조리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또한 창업을 희망하는 외식업 경영주에게는 전문 조리 기술 습득과 메뉴 개발의 기회가 제공된다.
양구군은 이번 교육으로 조리사 취업을 희망하나 실무경험 및 자신감 부족으로 도전하지 못하는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전문성을 갖춘 단체급식 조리사로 양성하고 구직자와 기업체의 미스매칭을 해소해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과 단체급식 실무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수요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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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제22대 국회 출범을 앞둔 23일 9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성동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성동 당선인, 김홍규 강릉시장, 양원모 부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하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현안 29건에 대한 국비 확보, 법령·제도 개선 등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주요현안으로는 △항만건설·국가산업단지 조성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도7호선 확장 △비행안전구역 규제 완화 △제2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강릉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등,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중점 추진중인 사업을 논의한다.
아울러 △경포호 체류형 관광콘텐츠 조성 △강릉-평창 관광케이블카 조성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 △강릉 복합형 신한옥마을 조성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국립 강릉박물관 건립 등 사계절 체험형 문화·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을 비롯해, △2024~26년 세계총회 ITS서비스 제공 △2026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 대회 등 국제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지원을 건의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인구감소 및 정부의 재정여건으로 지역이 어려운 시기에 힘 있는 중진 의원의 지원이 지역 위기 극복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현안에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권성동 국회의원은 “지난 15년 동안 의정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강릉 발전을 앞당기는 데 적극 협력할 계획”이며 “시 집행부와 주요현안에 대한 긴밀한 소통으로 지역 현안을 적기에 풀어나가자”고 답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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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릉문화유산야행 8월 15일 개최, 대표 포스터 공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원이 오는 8월 15일 ~ 8월 17일 개최되는 2024 강릉문화유산야행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강릉문화유산야행은 문화유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예술·공연·전시를 제공하며 관람객에게 강릉의 문화유산이 친화적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게 돕는 야간문화 행사이다.
작년 강릉문화유산야행은 124,465명의 방문객을 유치했고 문화재청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에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 브랜드 1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인포스터는 평면 구도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강릉의 유형문화유산인 강릉대도호부관아·칠사당·임영관 삼문과 마스코트 부사·호랭이·포졸을 중점으로 부각시켜 강릉문화유산야행의 의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서브포스터는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연계하는 강릉 서부시장에서 관람객들이 먹고 즐기는 모습을 표현해 기존의 역대 포스터와는 색다르게 연계 행사장의 모습을 표현했다.
내국인 관람객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외국인 관람객들에게도 정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국문·영문 포스터로 제작했으며 올해 포스터 디자인을 맡은 작가는 J-EIGHT 작가이다.
기존 ‘강릉문화재야행’으로 익숙한 본사업은 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 이래 유지해온 문화재 명칭과 분류 체계에서 2024년 5월 17일 유네스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문화·자연·무형의 국가유산 체제 전환됐으며 ‘강릉문화유산야행’으로 사업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선보인다.
강릉문화유산야행 주관기관 강릉문화원 김화묵 원장은 “8월 한여름밤 강릉문화유산야행에 방문해 유유자적 문화유산의 정취를 즐기기 바라며 지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및 지역 상생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