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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바이오 본사, 원주 이전에 따른 신설공사 준공식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알에프바이오는 경기도 군포시 소재 본사를 원주 기업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공장 신축 공사 준공식을 이달 29일 오전 11시 개최한다.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원주시의회 이재용 의장, 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위원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신설 경과보고 및 축사, 커팅식, 사옥 투어 등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에 신설된 ㈜알에프바이오 원주 공장은 총 515억원을 투자해 약 1만 평 대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총 2개 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2년 9월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준공했다.
필러 및 화장품, 보툴리눔톡신 전용 제조공장을 구축해 오는 9월 이후 제조 라인을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가동 전 지역 인재 5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알에프바이오 남택종 대표는 “이번 공장신설로 최첨단 생산설비를 확충하게 됨에 따라 주력제품의 국내·외 판매채널 다각화에 적극대응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세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건실한 우량기업의 본사 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기업들의 원주시 투자가 계속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에프바이오는 2020년 ㈜알에프텍의 바이오사업부가 물적분할 하면서 설립된 피부미용 관련 의료기기, 화장품 제조기업로 필러 및 스킨부스터 등을 주력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국내 200여 개의 병·의원, 피부미용 에스테틱 등에 탄탄한 판매채널을 확보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전 세계 20여 개 국가를 통한 해외판로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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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용곡리 ~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 연결도로 준공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군 서원면을 연결하는 군도 5호선 도로개설 공사를 6월 초 준공을 마무리하고 6월 중순 정식 개통한다.
농촌지역 교통 불편 해소 및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한 이번 사업은 총연장 1.24km에 총사업비 87억원이 투입됐으며 2017년 1차 구간 착공을 시작으로 7년 만에 준공됐다.
그동안 도로가 없어 단절돼 있던 원주와 횡성 구간이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군 서원면 간 약 12km의 거리가 단축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를 연결하는 군도 5호선 개통으로 원주와 횡성의 접근성이 증대되어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원주시 농촌 지역 도로 불편 구간에 대한 확·포장을 적극 추진해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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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미활용 도로자산 적극 운용으로 재정건전화 도모
강원자치도, 미활용 도로자산 적극 운용으로 재정건전화 도모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외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정부 긴축재정 기조와 지방세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재정의 건전성 회복을 위해 폐도 등 미활용 재산과 무단점유 추정재산 약 7천 3백 필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선별적 매각 등을 통해 세수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밀조사 대상은 폐도 등 도로목적 상실 재산, 주거 및 경작용 등 무단 점유되어 있는 재산 약 7천 3백 필지이며 2023년 7월 착수해 2024년 12월 까지 현장조사 및 현황측량을 실시하게 된다.
우선 미활용 및 무단점유 재산 중 산발적으로 위치해 집단화되어 있지 않은 소규모 면적 필지로 향후에도 공익사업에 활용될 가치가 낮은 재산은 선별해 매각을 검토하고 민간 매입 시 사유지의 활용가치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경작 및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재산은 적극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단, 무단점유 재산이라 할지라도 우리 도에서 도로 뿐만 아니라 타 부서의 공익사업 등으로 활용할 가치가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매각 보다는 사용허가를 유도해, 당장의 도민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행정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보존·비축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정밀조사 과정에서 도민들의 불편 및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사 기간 내 주요 교차로에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본 조사가 도민 편의 제고를 위한 사업임을 지속 강조해 무단점유자에 대한 자진신고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정밀조사 기간 내 무단점유자가 해당 부서에 자진 신고하는 경우 사용허가 및 매각 가능 여부 등을 우선적으로 검토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정밀조사를 통한 미활용 도로재산 매각 예상 규모는 약 2천필지, 추정가액으로 약 1,200억원이며 무단점유 재산의 양성화에 따른 사용료 수입은 연간 1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24년 4월말 기준으로 조사 대상 7,323필지 중 2,294필지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으며 이 중 147필지를 용도폐지해 일반재산으로 이관했으며 이를 통한 매각수입은 약 15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우리 도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는 약 2조원 규모로 그 규모와 가치가 상당함에도 그간 소극적인 운용을 할 수 밖에 없었으나, 이제는 보유중인 재산을 적극적인 자산운용의 관점에서 매각을 통한 세수증대 뿐만 아니라 보존·활용·개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원천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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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의 주거부담, 강원특별자치도가 덜어드리겠습니다
신혼의 주거부담, 강원특별자치도가 덜어드리겠습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6. 1. ~ 8. 31.까지 ‘우리도 앱’을 통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도내 신혼부부 가구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연간 최대 3% 범위 내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및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 시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원을 2년간 지원받게 된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주거비 경감으로 저출생에 대응코자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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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안전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9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과 읍면 물놀이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우선 시 담당자가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에 근무 요령를 상세히 설명하고 강릉소방서 최준일 소방위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요령, 구명조끼 등 구조장비 사용 방법 등 수난사고 발생 시 초기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안전교육을 이수한 안전관리요원들은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동안 관내 물놀이 관리위험 지역 18개소에 배치되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락객 계도 및 현장 예찰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강릉시는 인명구조함, 물놀이 안전수칙 표지판, 부표 등 물놀이 안전 시설물을 정비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물놀이 안전교육을 통해 철저한 예방 활동과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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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공개 모집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자 다양하고 특색있는 답례품 선정을 위한 ‘2024년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0일까지이며 답례품 모집 분야는 농·축·수산물 및 임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체험권, 유·무형 서비스 등 강릉을 대표하면서도 경쟁력을 갖춘 지역 특산품을 대상으로 한다.
강릉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공급할 수 있으며 통신판매업 신고가 되어 있는 업체만 참여할 수 있다.
신청서류는 6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2일간 강릉시청 특별자치과에 방문 접수가 가능하고 6월 24일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강릉시는 44개의 답례품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답례품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선정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기부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답례품들이 선정되어 기부금 모금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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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안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개발사업, 국비 공모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2024년 안전 취약 지구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억원, 국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행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4년 시설개선 및 표준모델’ 사업은 지역의 안전 취약 지구 해소를 위해 지역안전지수 등급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고 안전에 효과적인 표준모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 3월에 본 공모사업을 신청하면서 간성읍 신안리 시가지 일대를 ‘간성읍 안전사업지구’로 명명하고 사업지구 내에 교통+생활안전 분야 개선사업을 계획, 공모 신청했다.
사업내용은 LED 폴대 교통신호등 3개소와 불법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 2개소, 안전 취약계층 스마트 안심 홈세트 100여 가구 지원 등이며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에 착공해 10월 중 준공 예정이다.
한편. 2023년 고성군 지역안전지수는 6개 분야 평균 3.7등급으로 낮은 등급이다.
이에 고성군은 지역안전지수 공표 이후, 안전진단 컨설팅 등 개선정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취약 지구가 존재하고 안전 등급이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으로 간성읍 중심 시가지 안전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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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 한마음대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2024년 강원도 이·통장 한마음대회’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고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도지부가 주최하고 고성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함명준 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지사, 시군 지자체장 및 시군 의회 의장, 도내 이·통장 등 4,000여명이 참석해 화합을 도모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밝은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기관과 주민의 가교역할로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노래자랑과 화합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이·통장들이 서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한마음대회는 첫째 날 18개 시군 입장식, 체육 경기, 모범 이·통장 유공 포상, 기념사,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이 펼쳐지며 이어 둘째 날은 각 시·군별로 고성군의 문화 및 관광지 체험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통시장 방문 등의 일정을 갖게 된다.
대회개최에 앞서 고성군에서는 부서별 지원계획 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해 환경정비, 의료지원, 교통통제 등 분야별 준비사항과 행사 당일 지원 사항을 논의했으며 대회 기간에 안전한 여건 속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부서별 시군 전담 서포터즈 운영 등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4,000여명이 운집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1박 2일 동안 고성군에서 불편함 없이 즐겁게 지내다 가실 수 있도록 행정지원 등 성공적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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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 100주년 맞이 건설단체연합회와 현장간담회 및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가 출범 100주년을 맞이해 5월 28일 원주 본소에서 강원건설단체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10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1924년 일제강점기 시대 토목관구로 시작한 도로관리사업소는 1972년 토목관구와 도로포장사무소가 통합돼 건설사업소, 1982년 도로관리사업소로 명칭이 바뀐 뒤 작년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됨에 따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됐다.
당시 조선신문 보도에 따르면, 강원도는 총면적 일천여 방리로 재해관찰과 응급조치를 비롯한 민원처리 등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해 춘천, 강릉, 원주, 평강의 네 개소에 토목관구를 설치한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도로관리사업소에는 280여명의 직원이 66개 노선 2,117km의 지방도와 위임국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위험도로개량과 과적차량 단속, 건설품질검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 및 겨울철 제설 등을 도맡아 도로 기능이 제 기능을 발휘해 이용자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고 있다.
먼저,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박기영 도의회 안전건설위원장, 8개 강원건설단체연합회, 건설국장과 관련부서 과장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직원들에게 항상 도내 업체를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한다”며 “작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땄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업체가 아직도 어려운 상황인데 간극을 좁히기 위해 도에서도 제2경춘국도 분리발주 등 적극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지역업체의 대형사업 참여 확대방안, 노후 도로시설물 개선 예산 확보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이후 도로관리사업소 100주년 기념식수 식재와 도로보수원의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합동작업 업무 진행을 위해 신규로 도입한 도로안전 관리차량 키 전달식을 진행했다.
김진태 지사는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제설에 힘써 줬던 도로관리 사업소 직원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며 “오늘 건설업 회장님을 비롯해 유관기관에서도 도로관리사업소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와주셨는데, 앞으로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새로운 100년을 위해 열심히 달려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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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의료기기산업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도약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5월 28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 착수를 기념해 의료기기산업 디지털 전환 선포식이 개최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디지털 전환으로 의료기기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주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주관으로 도지사, 원주시장, 의료기기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의료기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을 다짐했다.
전국 최초 지자체에서 추진되는 ‘디지털트윈 융합 의료혁신 선도사업‘은 과기정통부의 ICT 지역재창조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해 강원자치도, 원주시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함께 기획·발굴한 사업이다.
올해 4월 과기부 공모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0억원을 확보했고 사업 추진은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주관기관으로 강원테크노파크와 원주연세의료원, 상지대학교가 참여해 추진된다.
디지털트윈은 물리적인 물체를 정확하게 반영하도록 설계된 가상 모델로 인공지능으로 학습, 문제해결, 패턴인식 등을 분석하고 가상모델을 통해 시뮬레이션을 실행하는 기술이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의료기기 제품 개발은 기간과 비용이 최대 30%까지 절감되고 환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예측을 높임으로써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이는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역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는 대한민국 의료기기 산업의 중심지로 지난 20여 년 간 수많은 발전과 성과를 이뤘으며 AI 디지털 기술 활용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이기에, 지역 주력 산업인 의료기기 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현재 모든 산업은 디지털, AI 산업과 결합 중인데 의료기기산업도 예외일 수 없다”며 “오늘 선포식은 대한민국 처음으로 지자체에서 개최되는데 이를 계기로 원주 의료기기산업이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며 “강원연구개발특구 기본구상 전략에 원주 의료기기 산업이 포함된 만큼 원주 의료기기산업 육성 지원에 도에서도 앞장서 나설 계획”임을 전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