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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인평생교육 효소과정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5월 20일부터 농업인평생교육‘효소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우리군 농업 실정에 맞는 농업인 교육 운영으로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개설됐다.
관내 농산물을 이용한 지역맞춤형 효소식품 제조 및 가공을 7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8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건강의 원리와 효소, 여러 가지 액체 효소만들기, 확대 배야 효소 만들기, 분말 효소 만들기, 효소가 풍부한 음식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용하 기술지원과장은“이번 농업인평생교육 과정운영으로 관내 농업인 및 귀농인들의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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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도시재생기자단 위촉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5월 28일 오후 3시 30분에 평창군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꿈의 대화 톡톡’에서‘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년 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은 지난 5월 7일부터 약 13일간 공고를 통해 모집했고 3개 읍·면에서 총 9명의 주민들이 기자단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자단은 위촉일로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 12월까지 소식지 제작 기획 및 취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창군 도시재생기자단은 지난해 총 2회 소식지를 발간해 관내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평창 고랭지 김장 축제에 참여해 봉사하는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이성일 센터장은“2024년 도시재생 기자단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담아내는 생동감 있는 평창의 이야기와 진솔한 도시재생의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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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집중안전 현장 점검 실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5월 28일 집중안전점검과 관련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사회기반시설의 노후화 및 각종 재난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안전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의 신속한 해소를 통한 안전 사회 구현은 물론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 확산 및 홍보로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선군 관내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화재·붕괴 등 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교통시설, 어린이 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90개소이며 군은 지난 27일까지 52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또한 오는 6월 21일까지 점검을 완료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강선구 정선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5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은 28일 여량면 제1여량교 외 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총 4회에 걸쳐 안전 취약 시설 14개소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소중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에 대비한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함께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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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병방산 하늘꽃마을 개장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8일 오후 2시 병방산 군립공원 주차장에서 ‘병방산 하늘꽃마을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지역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컷팅, 기념촬영, 시설체험 및 하늘꽃광장 관람 등이 진행됐다.
병방산 하늘꽃마을 조성사업은 동강 주변의 우수한 수변자원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체험 생태탐방단지를 조성하고 병방산 군립공원 자연체험 시설 관광자원과 연계한 2단계 확충사업 추진으로 관광객 유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군은 국비 26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52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298.86㎡의 안내센터 건물과 정선의 뗏목길을 형상화해 만든 연면적 7,800㎡의 하늘꽃 광장 공원, 병방산 군립공원에서 모평 문화공원을 연결하는 8,500㎡의 천상의 산책로 병방산 군립공원의 협소한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800㎡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병방산 군립공원은 천혜의 자연 생태계와 함께 스카이워크, 짚와이어 등 관광자원을 연계한 종합 레저 스포츠타운으로 개장 이후 10년 넘게 정선군 관광객 유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관광지이며 이번 병방산 하늘꽃마을 개장에 따라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병방산의 자연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병방산 군립공원이 정선군의 대표 관광지의 면모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병방산 하늘꽃마을은 지역주민에게는 새로운 쉼터가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레저시설과 함께 신나는 체험과 힐링을 제공할 것”이라며 “병방산 군립공원이 국민고향정선의 체류형 웰니스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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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실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무분별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양구군은 지속적인 순찰 활동과 관내 설치된 CCTV를 활용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영농폐기물 불법 배출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불법 배출된 쓰레기에는 환경미화원과 대행업체 등을 통해 수거 거부 안내문을 부착하고 올바르게 재배출되지 않는 경우 쓰레기봉투 파봉 및 감시카메라를 확인해 무단 배출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지난 3월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 10개소에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고 현재 군 전역에서 41대의 이동식 감시카메라를 운영 중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깨끗한 양구군을 만들기 위해 주민분들께서 올바른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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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박수근교 올해 10월 준공, 공정률 75%
양구 박수근교 올해 10월 준공, 공정률 75%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양구읍 안대리와 송청리를 잇는 박수근교가 오는 10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수근교 건설사업은 안대리·박수근 마을과 송청리 간 마을 연결을 통해 마을과 마을 간 연결로를 확보하고 양구읍 시가지와의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지역 내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132억 2400만원이 투입되는 박수근교는 2022년 10월 착공돼 현재 약 75%의 공사가 진행됐다.
박수근교는 양구읍 서천을 가로질러 길이 127m, 폭 20m, 접속도로는 길이 165m, 폭 20m로 조성되며 태극 형상을 조형화한 독창적인 디자인과 청정 산지와 하천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반영한 부드러운 곡선 이미지와 개방형 구조의 디자인을 통해 지역 경관 개선과 이미지 제고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구군은 다리를 건너며 자연환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설치했으며 경관조명을 더해 야간에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군 비행장이 위치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생활 여건을 갖고 있는 양구읍 안대리 지역이 박수근교 건설로 지역의 이미지 개선과 지역 개발에 대한 기대도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인 ‘가족센터’와 ‘수근수근복합커뮤니티센터’, 박수근 마을 등과의 접근성을 높여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문화마을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경용 건설과장은 “박수근교가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내 균형발전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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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방학 동안 대학생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부여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일자리 참여를 통해 사회 적응력을 배양하고자‘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7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3조로 나누어 기수별 제1기: 2024. 7. 8. ~ 7. 21. / 제2기: 2024. 7. 22. ~ 8. 4. / 제3기: 2024. 8. 5. ~ 8. 18. 14일간 근무하게 된다.
인원은 기수별 약 157명으로 총 470명을 선발해 시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광시설,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고 행정업무, 시설운영, 학습도우미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주소가 삼척시 관내로 되어 있고 국내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아르바이트 희망자는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삼척시청 총무과로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그 외, 아르바이트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공부문의 일자리 공급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학비 마련 등 경제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시정업무에 기반한 사회경험 체득을 바탕으로 앞으로 미래 설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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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관련 설문조사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30까지 약 1주간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삼척시만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안을 마련하고 규제해소 등을 위한 다양한 특례 발굴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면조사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로 진행한다.
설문조사 내용으로는 연령과 거주지, 성별 등 기초조사 문항을 포함해 교육발전특구 의견수렴, 삼척 교육에 대한 인식 및 만족도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삼척시청 누리집의 시민참여 설문조사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도전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해 좋은 의견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발전 특구 2차 공모에 도전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 5월 20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특구 선정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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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 2024년 평화통일 대축제 성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 2024년 평화통일 대축제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26일 중앙근린공원에서 어린이와 원주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평화통일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 미술 공모전과 꿈나무 평화+통일 두드림의 입상작을 시상하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디폼블럭, 독도이야기 활동지 등 13개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 및 가족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자문 위원들이 직접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통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용호 협의회장은 “시민이 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고 평화통일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념에 부합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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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산일반산업단지‘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공모 선정
원주시, 우산일반산업단지‘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4년 산단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우산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업단지가 조성된 지 20여 년이 지난 공공기반 시설과 입주기업들의 시설 노후화로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공모 선정으로 노후 산업단지 내 주요 거리 또는 공원·녹지, 공공용지 등 근로환경 개선 및 청년 친화 생활 인프라 기능을 높일 수 있도록 3년에 걸쳐 국비 20억을 지원받게 된다.
원주시에는 20년 이상 노후 산업단지가 5개 있으며 그중에서도 최초 산업단지 ‘우산일반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54년이 지나 이번 공모사업을 신청하게 됐다.
우산일반산업단지에는 1960년 식량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끼니 해결을 위해 국내 최초 라면을 출시한 삼양식품을 포함 27개 기업 1,700여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1970년대 조성된 공장 및 도로·공원 등 기반 시설의 노후화가 심각해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시는 관계부서 실무자 회의체를 구성해 산업단지 기업 대표 및 근로자, 지역주민 대상 2단계에 걸친 수요조사를 통해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제출했다.
주요 내용은 △매력적인 가로환경조성을 위한 ‘아름답길’ △스마트 편의시설을 도입해 야간 이용객을 위한 ‘편리하길’ △기업과 주민들의 커뮤니티를 활성화를 위한 ‘함께하길’이라는 3대 목표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특화가로 조성, 스마트 안전 시설물 설치, 우산 스토리 경관 조성, 우산 활력 공간 조성 등 4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선적으로 노후 기반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주민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며 또한 “장기적으로 휴·폐업공장 리모델링사업 및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의 추가 공모사업을 착실히 준비해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