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용평면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12일 설 명절 이웃 사랑 나눔 행사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한과를 전통 방식으로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등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로 앞으로 2월 말까지 용평면 전체 15개 리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평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용평면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에서 올해에도 가장 먼저 주민을 위한 활동을 시작해 주셔서 감사하다. 배려하는 마음으로 설 명절을 보내게 되어 주민 모두 함께 행복한 한 해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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