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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2024년 하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행복일자리, 자체 일자리 3개 부문으로 참여자들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환경정비, 공공체육시설 유지관리, 다문화가정 여성 활용사업 등 32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단 사업장 특성에 따라 근무기간 및 근무여건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세부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고 내용를 참조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인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소유 재산이 4억원 미만이어야 한다.
근로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기한 내 군청 경제협력과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 및 자립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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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아라리,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아라리가 지난해 12월 21일 강원특별자치도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 이후 법인 설립 절차를 거쳐 24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최종 지정 고시를 받았다.
평창아라리는 미탄면 청옥산을 배경으로 한 산간 지방에서 자연 발달한 소리로 아라리의 원초적인 모습을 잘 담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평창아라리보존회에서는 평창아라리 소리를 보존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전승해 지난해 무형문화재 심의을 거쳐 단체, 종목, 전승교육사 3가지가 지정됐다.
평창아라리보존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아라리 전수교육 및 공연을 통해 꾸준히 전승해왔고 최근 2018년 평창군 민속예술 경연대회 대상, 2019년 강원소리 경연대회 대상, 2023년 강원 실버문화페스티벌 대상 등을 수상하면서 평창아라리의 전통성을 알려왔다.
2017년부터 평창아라리 시민극을 창작 및 공연해 평창군 전통민속예술 진흥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창아라리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면서 평창군의 6개 무형유산을 보존한 지자체가 됐다.
이 밖에도 평창군에서는 각 읍·면별 고유 민속을 전승 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평창군 전통민속예술축제 개최를 통해 평창군 전통민속 화합과 발전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무형유산 지정으로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아라리를 지금까지 보존 전수해온 평창아라리보존회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평창군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전통민속을 발굴 육성해‘평창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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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391.32km 소하천정비종합계획 타당성 검토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관내 소하천을 하도 및 수리·수문 특성 등 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하천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을 위해 타당성 검토를 실시, 재수립해 효율적인 지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타당성 검토는 2024년 하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며 향후 소하천정비종합계획 수립 시기 도래시, 타당성 검토 결과를 반영해 내실 있는 계획이 될 수 있도록 이행하고 있다.
소하천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을 위한 타당성 검토는 소하천 관리와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재해방지, 다목적 이용, 환경개선 등 정비 계획을 재수립해 최종적으로 항구적인 수해 예방 효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군은 소하천 하폭 확장이나 축제 계획, 홍수 방어벽 등 보축계획, 교량, 보, 낙차공 등 소하천 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한 홍수위 저감 계획과 친환경 소하천을 위한 공간 관리 계획을 세우고자 한다.
오현웅 건설과장은“이번 타당성 검토는 무엇보다 소하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본연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데 중점을 두어, 치수분야, 관리분야, 이수·친수·역사문화 분야, 환경 분야 등으로 나눠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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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경력직원 모집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경력직원 모집한다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팀장 2명, 과장 3명 대리 5명으로 총 10명이며 전반적인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경영기획팀 2명, 문화예술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콘텐츠운영팀 3명, 관광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브랜드마케팅 3명을 각각 선발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논술시험, 3차 면접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하는 분야별로 채용 자격요건이 달라 이번 채용에 지원하고자 한다면 자세한 내용이 기재된 삼척시청 누리집과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정보공개시스템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인사위원회는 지난 5월 14일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경력직 직원 10명을 채용하기로 심의·의결했으며 응시원서 접수는 5월 27부터 6월 7일까지 전용 홈페이지로만 접수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옥종기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서 우수한 직원을 선발할 예정이다”며 “재단의 설립 취지인 삼척관광·문화도시 조성과 관광문화예술의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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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폐갱도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육상저장 시범사업 유치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이산화탄소 육상저장 시범사업의 신규지원 대상 과제가 공고됨에 따라 본 과제를 삼척시 도계지역의 폐갱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유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범사업의 주요내용은 폐갱도의 탄소저장소로의 실증 수행, 폐갱도 탄소저장소 환경성 평가 수행, 공정부산물 활용 광물탄산염화 실증을 통한 사업성 평가 등이며 국비 67.6억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필수 기관으로 참여한다.
또한, 시범사업을 통해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알칼리 물질을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고형화된 탄산화 물질을 지하갱도에 채움재로 영구 저장함으로써 탄소감축에 기여하고 저비용의 육상 탄소저장소 확보 및 탄소중립 산업육성과 접목 가능한 연계 사업 유치를 위한 기반 조성에 목적을 두고 있으며 안정성 및 환경성 실증 평가를 병행해 추진하게 된다.
삼척시는 공모사업에 참여한 기업·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산업부 시범사업을 도계지역의 폐갱도에 유치해, 폐갱도의 지반 안정화를 도모하고 폐광지역의 새로운 신산업 발굴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국가별 감축목표를 설정하는 등 탄소배출량 감축은 세계적인 추세이며 우리나라도‘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25년 2월 7일 시행을 앞두고 있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 포집, 활용, 저장의 신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적 기반이 마련될 예정이고 특히 강원 영동지역은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집해 있는 만큼 CCUS신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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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동구, 상호 발전 도모 위한 ‘자매결연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가 지난 27일 원주시청 회의실에서 강동구청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도시 간 교류 확대뿐만 아니라 시정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발전과 상호 우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과 이수희 강동구청장 등 양 지자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행정, 교육, 경제, 관광, 문화예술, 스포츠, 농업 분야의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 우수한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생산적 교류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공동 발전 이뤄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농촌체험 같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농특산물 유통·홍보, 지역축제 상호 방문 등이 있으며 두 도시를 경유하는 GTX-D 노선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강동구에서는 원주시와 자매결연 체결을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31일 양일간 ‘강원특별자치도 농특산물 특별판매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원주시 농특산물 생산업체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두 지역이 가진 우수한 인프라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이고 협력적인 관계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주시민과 강동구민이 실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사업으로 멋진 자매도시로서 상생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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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수출기업 해외시장 개척단,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 주관 튀르키예 전시회 참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는 지난 23일부터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에 참가했다.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은 자동차부품 및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로 중동지역에서 두바이 전시회 다음으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개최국인 튀르키예는 남유럽과 서아시아, 중동을 잇는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어 이번 해외시장 개척단 참가지로 선정하게 됐다.
해외시장 개척단은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 주관으로 자동차부품 기업 14개 회원사 15명이 참가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해외 전시회 부스를 임차해 기업이 개발한 신제품과 주력으로 생산하는 자동차부품을 전시하게 된다.
이번 전시회와 연계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자동차부품 기업과 유관기관을 방문해 활발한 업무교류를 진행하는 등 수출 증대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자동차부품 수출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사업비를 확대하는 등 관내 이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원주시 자동차부품 기업의 새로운 해외 판로가 개척되기를 기대하며 지역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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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홈페이지 직원 성명 비공개 전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13일부터 대민홈페이지 내 직원 성명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악성 민원과 관련한 전국 지자체 홈페이지 내 직원 성명 비공개 전환 확산 추세와 행정안전부 권고사항에 따른 것으로 ‘직원의 개인정보 침해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다만,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성명을 제외한 부서와 직책, 담당업무, 업무별 전화번호는 기존처럼 제공한다.
비공개 전환 과정에서 메인화면 통합 검색을 통한 직원 성명 검색 시 기존처럼 성명이 표기되는 오류가 확인되었으나, 즉시 개선 조치해 현재 검색 화면에서도 성명이 비공개 처리된 상태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과도한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것은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며 “공무원 보호와 더불어 행정의 책임성을 높여 각종 편의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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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체납 과태료 분할납부로 부담 줄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5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자동차 체납 과태료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성실납부 분위기 조성을 통한 자주 재원 확충에 나선다.
체납고지서 및 독촉장, 압류예고서 등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적극 유도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한 맞춤형 체납징수 계획을 수립해 보다 실효성 있는 행정제재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체납일이 60일 이상 경과되고 체납과태료 30만원 이상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서를 발송하고 영치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특히 상습 고액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표적영치를 통해 체납차량 근절 분위기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생계형 체납자나 취약계층 등 당장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는 상담 후 분할납부 등을 유도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자동차 과태료는 강릉시의 부족한 주차장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시설을 정비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기반 시설의 귀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체납액 징수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자동차 과태료는 시청 교통과와 읍·면·동 방문 카드납부, ARS전화납부, 위택스 홈페이지 및 인터넷지로 등의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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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등산 명소 50선’등반 인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도청 및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과 함께 도내 등산 명소 50선 중 한 곳인 인제 자작나무숲을 방문해 등반 인증을 했다.
등산 명소 50선은 5개월간 산악인 김영미씨 등 자문위원 8명이 선호도·경관조건·지역 연계성 등 심층 평가를 통해 최종 50선을 선정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25일 첫 번째로 춘천 오봉산을 등반했다.
이번에 등반한 인제 자작나무숲은 1986년부터 1996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조림해 사계절 내내 독특한 은빛 수피가 어우러지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연간 25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와 지역발전의 플랫폼 역할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4년 산림청 주관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중 최우수 숲길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5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도에서는 인제 자작나무숲을 비롯한 등산 명소 50선에 대해 더 많은 방문객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강원관광공사와 협업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현재 홍보자료를 제작 추진 중에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인제 자작나무 숲은 상쾌한 공기는 물론이고 천연림과 자작나무가 조화롭게 있어 걷는 동안 이색적인 경치구경까지 지루할 틈이 없다”며 “등산 명소 50선은 제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산인만큼 저도 앞으로 차근차근 등반해 나갈 계획이니 여러분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