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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건설 주식회사, 관내 저소득 가정에 삼계탕 2,004개 기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동원건설주식회사는 7월 12일 시청을 방문해 삼계탕 2,004개를 기부했다.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숙·정병열 대표는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나눔과 관심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는 모습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건설주식회사는 2020년부터 매년 냉·난방용품, 식료품 후원을 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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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여름철 에너지 수요 급증에 따라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을 통해 전력 수급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한다.
올여름은 이상 기후에 따른 폭염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전력 수급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군은 에너지절약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6개의 대책반을 구성해 공공부문 냉방 제한 등 하계 절약대책 이행 여부를 지도·감독하고 민간 부문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7월 중 밀집 상점가를 중심으로 에너지절약 홍보로 범군민 에너지절약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군은 7월부터 9월 6일까지 공공부문은 △ 냉방기 가동 시 실내 온도 26℃ 이상 유지 △ 전력 수급 집중관리 기간에 냉방기 순차 운휴 실시 △ 불필요한 조명 소등 △ 개인 및 공용 사무기기 절전 △ 에너지절약 홍보·지도 점검 등을 실시하며 민간 부문은 △ 적정 실내 온도인 26℃ 이상 유지 △ 영업 종료 후 옥외광고물 및 경관조명 소등 △ 냉방 다소비형 다중이용시설 자율절전 △ 범군민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등의 이행사항을 권고할 계획이다.
김진희 경제체육과장은 “올해 여름은 이상 기후에 의한 폭염으로 냉방 에너지 사용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에너지절약 실천에 군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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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2024 주민 기록가 양성 참여자 모집
고성문화재단, 2024 주민 기록가 양성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마을 기록가를 양성하는 ‘주민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10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주민 기록가 양성 사업’은 지역의 기억과 일상을 주민 중심으로 기록해 고성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 서사를 아카이빙 하기 위한 기록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해당 과정은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과 기록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주민 기록가 양성 사업’은 신규 주민 기록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년도에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주민 기록가 자치 활동 단체인 ‘새록새록’의 마을 기록 활동 지원으로 나눠서 운영할 계획이다.
2024 주민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은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마을의 역사, 기록, 스토리텔링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7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교육은 아카이브 기초에 대한 입문 과정과 구체적인 기록 방법에 대한 강의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주민 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기억과 일상을 기록하고 고성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체적인 기록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정체성 및 지역문화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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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충주시 도계지역’원주광역상수도 공급협약 체결
‘원주·충주시 도계지역’원주광역상수도 공급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충주시는 이달 12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충주 도계지역 원주광역상수도 공급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조길형 충주시장, 이병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치연 수도시설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충주시 소태면 상수도 공급을 위해 지리적으로 인접한 부론∼귀래면 간 송수관로를 활용해 하루 300톤의 원주시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된다.
연말까지 소태면 외촌마을 대상 상수도가 보급될 예정이며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덕은·세포·하남·야촌·조기암 마을 등 총 5개 마을에 광역상수도를 추가 보급해 소태면 마을주민 430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 복지 소외지역이었던 소태면 6개 마을주민의 주거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원주시와 충주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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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공항‘양양-중국’전세기 단체관광객 유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4일부터 양양국제공항 ‘양양~중국’ 전세기 취항에 따른 중국 단체관광객 약 1,300여명을 유치해, 8월 30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 단체관광객은 약 1,300여명에 이르며 도내 관광일정은 2박 3일 일정으로 설악산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 해수욕장 등을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여름을 즐길 계획이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는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전세기 단체관광객의 우리 도 방문을 환영하며 머무는 동안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환대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다하고 향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인 해외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공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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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민선8기 취임 2주년 배식봉사 활동 진행, 반환점은 주민과 함께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7월 12일 삼척시 도계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배식봉사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 반환점을 맞아 주민과 더욱 가까이서 함께 시정을 이끌겠다는 박상수 삼척시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배식봉사 활동에는 별도의 외부봉사자 없이 도계지역 섬김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60세 이상 복지관 경로식당 이용자 250여명에게 배식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더욱 무더운 여름이 예상되는 만큼 하절기 초복을 맞아 도계노인복지관에서는 삼계탕을 제공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 8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 이번 배식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과 가까이하는 자세로 민선 8기가 순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민선 8기 삼척시정은 지난 2년간 96개의 공약사항을 추진했고 그 중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7월 1일 직원조회에서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 확대, 어르신 봉양수당 증액,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이용 지원사업을 성과로 밝히는 등 노인복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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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영토 개척·수호 정신의 고향으로 거듭나다, 이사부독도기념관 오는 7월23일 개관
삼척시, 해양영토 개척·수호 정신의 고향으로 거듭나다, 이사부독도기념관 오는 7월23일 개관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23일 이사부독도기념관을 개관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삼척시는 신라 장군 이사부의 개척 정신과 얼을 되새기고 독도를 중심으로 하는 해양 영토 수호 의지를 고취하고자 이사부독도기념관을 건립했으며 삼척시 정하동 187-5번지 일원에 연면적 3,274.71㎡ 규모로 관광안내센터, 이사부관, 독도체험관, 복합휴게공간을 갖추고 있다.
전시실은 이사부관과 독도체험관 2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부관은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과정을 상징화해 표현하는 실감 영상관과 독도의 생태를 미디어아트로 시각화하는 미디어 큐브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독도체험관은 아름다운 생명들이 살아 숨쉬는 독도를 소재로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실감 영상관과 독도와 동해 생물들과 교감하는 인터랙티브 체험공간인 미디어 스케치북을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사부독도기념관 개관을 맞이해 전시와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하고 있다.
이사부 장군의 용기와 도전 정신을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특별 기획 전시와 더불어,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미디어아트와 공연예술을 접목한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이사부 장군, 수로부인 설화 등 지역 고유의 문화를 소재로 디지털 기술과 공연 예술을 융합한 작품으로 기간 중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하며 회차별 관람인원은 600명이다.
삼척시 관계자는“이사부독도기념관은 개관 후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정식 개관할 예정이며 독도와 동해 수호의 중심지인 삼척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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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범정부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신문고 민원 빅데이터를 자체 분석했다.
2023년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 건수는 30,323건이며 분야별 민원은 교통 관련 민원이 23,162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고 환경, 기타, 안전 순이었다.
민원 처리가 가장 많았던 부서는 교통과로 나타났고 경로장애인과, 도시재생과, 환경과 순이었다.
현안 세부내역으로 불법주정차, 도로보수, 현수막이 도출됐고 내역별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불법주정차는 8월, 도로보수와 현수막은 3월, 월요일 9시 민원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부서와 공유해 시정 업무 추진 시 정책수립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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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5억원 부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5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 83억원과 건축물 72억원 및 선박 43백만원으로 지난해 153억원 대비 2억원 증가했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과세물건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의 부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과세하고 2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과세한다.
재산세 납부는 금융기관 CD/ATM·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결제와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으로 시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쳐 3%의 납부지연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납부방법을 활용해 납부 기한인 7월 31까지 재산세를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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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전북특별자치도청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특별자치도의 미래”특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1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전북특별자치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청 공무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도형 상향식 특별자치도로 강원과 전북이 공통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고 6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 특별자치도 성공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확보 △ 특별법 체계 개선을 위한 학술교류 및 입법활동 강화 △ 국토종합계획 수립시 특별자치도권역 반영 △ 문화 및 산악관광 활성화 △ 청소년 교류 활성화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홍보 협조 등이며 분야별 세부 협력방안은 향후 실무자간 상호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금까지 전북과 강원은 세미나, 워크숍 등 지속적인 교류가 있었지만, 이 협약식을 통해 함께 더욱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며 “또한 전북과 강원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을 해나간다면 시너지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김관영 지사님의 도정 추진방향이 도전경성, 우리는 마부정제 자세로 전북과 강원의 도정 방향이 일맥상통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가 협력하며 특별자치시대를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이 종료된 후, 김진태 지사는 전북자치도청 공연장동으로 자리를 옮겨 매운 맛 정치인에서 순한 맛 행정가로 변화된 모습, 전북과 강원의 인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변화된 모습, 앞으로 특별자치도가 나아가야 할 미래 등을 제시하며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전북과 강원의 인연에서는 남원지청장 시절의 전북에 대한 추억과 경험을 공유했다.
앞서 강원과 전북은 지난 5월 '특별자치 관계관 합동워크숍'에서 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주요특례 등을 공유하고 공동 입법과제 발굴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난 6월에는 강원·전북 연구원이 공동으로 릴레이 국회포럼을 개최하는 등 공동 협력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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