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개별공시지가 산정 위한 검증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8월까지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 토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1,615필지에 대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후 지난 19일 토지특성조사와 현장 조사를 마쳤다.
이번 검증이 끝나면 지가 열람과 의견제출, 평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김대식 민원토지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와 건강보험료 산정, 개발부담금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하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7-11
-
평창군, 민선8기 2주년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늘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2년 주요성과 및 공약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심재국 평창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민선 8기 출범 2년을 맞아 그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공약사업의 방향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선 8기 전반기에는 △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 개최 △ 산악관광 활성화 인프라 구축 △ 반값 농자재 지원 확대 △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환지본처 △ 지역발전 기반 공모사업 선정 △ 문화관광축제 선정 △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비전 아래 5대 목표, 15대 정책과제 101개 사업으로 현재까지 41개의 공약사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60개의 공약사업은 정상 추진되고 있다.
심재국 군수는 “추진율이 낮은 부진한 공약사업은 심도 있게 원인을 분석하고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약사업은 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므로 임기 내에 이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차질 없는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분기별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민선 8기 군정 비전과 공약 추진 상황, 분야별 세부 실천 계획 등을 군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24-07-11
-
동해시, 초록봉 협곡에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열정
동해시, 초록봉 협곡에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열정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다가오는 8월 10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제1회 동해시 청소년 e스포츠대회 ‘초록봉 협곡의 소환사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e스포츠 대회는 동해시 청소년들이 지속적인 요구와 함께 1순위 청소년 희망 활동으로 개최하게 됐고 최고 인기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를 이번 대회 종목으로 정했다.
이번 대회는 16강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16강과 8강은 온라인으로 준결승과 결승은 8월 10일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펼쳐진다.
또한, 10일 청소년센터에는 닌텐도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와 前프로게이머 ‘PanW’허원석 선수가 강연하는 진로 탐색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회 신청은 동해시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5인이 1팀으로 오는 7월 24일까지 VSS.GG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진로 탐색특강은 7월 30일까지 동해시청소년시설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종목 금메달 수상과 함께 프로게이머의 위상도 올라가 e스포츠 대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요구를 수용해 개최하게 됐다. 이번 대회가 청소년의 요구를 만족시키며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라며 더욱 성숙한 온라인문화도 함께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
동해시, 올여름 서핑은 망상·대진해변에서
동해시, 올여름 서핑은 망상·대진해변에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와 서핑 성지인 대진과 망상을 알리기 위해 7월부터 ‘2024년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해안이 서핑의 성지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대진해변과 망상해변도 최근 많은 서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이에 시는 대진과 망상을 찾는 서퍼를 더욱 늘리기 위해 대진해변, 망상해변에 지정 교육장을 마련했다.
망상해변은 7월부터 8월까지, 대진해변은 7월부터 10월까지 서핑, 랜드서핑, 패들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교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핑 체험을 희망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초등학생과 11세부터 16세 청소년 보호자 동반 시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해양수산과를 통해 예약을 문의하면 되고 각 지정 해변 교육장에서 현장 신청도 받고 있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서핑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많아지면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핑 특화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안전교육과 사전 실습 교육으로 안전한 해양레저 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새내기 서퍼가 탄생해 대진·망상해변을 채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11
-
정선군, ‘문화예술 거점 활성화’ 화암산방 운영전략 토론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11일 화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는 화암산방 운영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반월에 비친 그림바위 마을’화암면의 유휴 시설을 활용, 전국의 문화예술인을 유치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화암산방’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황승훈 기획담당관 및 관계 공무원, 완주문화재단 관계자,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암산방 사업배경 및 추진경과 보고 완주문화재단 사례발표, 레지던시 마을활성화 효과 발표, 지역주민 및 지역 문화예술가 의견제시 및 지정토론 등이 진행됐다.
지방소멸 대응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고향올래’ 공모사업에 선정된 화암산방 조성사업은 확보한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1억원을 투자, 화암면 화암리 361-34번지 485.4㎡, 지상 3층 규모의 건축물 리모델링을 실시해 주거공간과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전국의 예술인 유치를 위한 ‘두 지역 살기 참가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전문연구기관과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문화예술 활력이 높은 지역에 청년 인구 유입과 함께 첨단기업 유치 등 지역 활성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난 만큼 차질없는 화암산방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것은 물론 향후 효율적인 화암산방 운영으로 화암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인적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강화 등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생활인구 유입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국민고향정선의 청정 자연과 문화유산, 인문학적 스토리는 앞으로 화암산방에 머무는 예술인들의 창작에 큰 영감을 주는 것과 동시에 정선에서의 삶을 더욱 매력적이고 가치있게 해줄 것”이라며 “화암산방을 예술 창작의 거점이자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
국민고향정선, 여름 무더위 피해 피서객 몰린 ‘이색 힐링 관광지’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의 이색 힐링 관광지 마다 여름 무더위를 피해 연간 수십만명의 피서객이 몰려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군 화암면에 위치한 화암동굴은 연중 내부 온도가 14도를 유지하고 있어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천연 석회동굴에서 희귀한 종류석과 금광의 자취를 따라가는 오싹한 동굴 탐험이 가능해 연간 18만 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이색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군은 천연동굴과 인공갱도를 활용해 금광 역사의 산교육장이자 천연동굴의 신비를 한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지난 1993년부터 관광지로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광산 개발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 것은 물론 화암동굴의 상징인 금깨비와 은깨비를 형상화하고 금의 생성, 채광, 제련, 금제품 생산 과정을 동화적으로 연출해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최적의 교육관광지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미디어아트을 통해 환상적인 꽃 영상을 감상하며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꿈의 궁전’이 동굴 내부에 별도로 조성돼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계곡을 따라 조성된 원시림 바위숲길을 걸으며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항골 숨바우길도 이색 관광 명소로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정선군 북평면 북평리 백석봉과 상원산 사이에 위치한 항골 숨바우길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에 선정되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가 조성돼 있어, 한 여름에도 울창한 숲이 만드는 그늘 속에서 완만한 경사와 걷기 편한 산책로를 따라 바위에 부서지는 계곡수와 시원하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트레킹 코스로 손꼽힌다.
군은 항골 계곡에서만 볼 수 있는 이끼를 비롯한 원시림, 희귀 동식물의 모습을 활용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 조형물을 산책로 곳곳에 설치하고 자연 친화적인 재료로 만든 포토존을 조성하는 등 특색있는 콘텐츠를 더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안전보행 숲길과 다목적 광장을 조성하고 주차공간 확장, 쉼터 및 편의시설 설치 등 급증하는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 ‘정선군 함백산 만항재’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이색 관광지로 인파가 몰리고 있다.
해발 1,300m 천상의 화원에는 수백 종의 야생화가 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여름에도 서늘한 공기와 함께 백두대간의 푸른 하늘과 수려한 산세를 즐기며 특별한 여름을 경험할 수 있고 함백산에 위치한 천년고찰 정암사에서는 적멸보궁, 국보 제332호 수마노탑과 함께 조용한 명상을 할 수 있다.
이달 말 함백산 만항재 일원에서는 야생화 축제가 개최될 계획으로 숲속 작은 음악회, 숲속 물놀이, 숲해설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더위를 피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국민고향정선의 이색적인 관광지에서 일상의 걱정을 털어내고 연인,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1
-
농산물 가공유통 및 창업 교육 진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22일부터 8월 9일까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2024 농산물 가공유통 및 창업 교육’을 실시한다.
농산물 가공유통 및 창업 교육은 농산물 가공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역량과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교육으로 양구펀치볼시래기농촌융복합사업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가공설비 안전과 위생관리 △식품 가공의 기본 △농산물 가공 창업 인허가 절차 △농산물 착즙 및 추출 가공 실습 △발효식품의 이해 △삶은 시래기 생산 실습 △세무 관리 전략 등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양구군은 교육 진행에 앞서 오는 15일까지 교육에 참여할 농업인 2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가공 희망 농업인으로 신청일 기준 양구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 해당한다.
희망자는 양구군 누리집에 게시된 교육 신청서를 작성해 양구펀치볼시래기농촌융복합사업단으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가공유통 및 창업 교육은 농산물 가공 역량을 높이고 실제 창업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이용을 위한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1
-
교육과 소통 교류 공간 ‘양구 평생학습관·가족센터’ 준공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군민 맞춤형 교육과 소통을 위한 평생학습관·가족센터 건립 공사를 최근 마무리하고 12일 오전 10시 양구읍 정림리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준공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 김왕규 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준공식은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전달, 축사, 테이프 커팅식, 가족센터 및 평생학습관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카리나와 통기타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양구군은 군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의 기회와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 평생학습관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평생학습관은 총사업비 115억원이 투입돼 건축 연 면적 2866㎡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졌다.
주요 시설로는 강의실, 음악실, 피아노실, 건강체육실, 조리실, 디지털교육실, 재봉실, 어린이교육실·체육실 등으로 구성돼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가족센터는 2020년 여성가족부 주관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 2021년부터 공사를 시작했으며 총사업비 51억원이 투입돼 건축 연 면적 1387㎡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됐다.
가족센터 1층에는 다목적 소통교류공간, 다함께 돌봄센터, 장난감, 그림책 등 아이들의 놀이공간 등으로 꾸며진 공동육아 나눔터, 2층에는 교육실, 상담실, 언어교실, 다문화자녀교실 등으로 구성돼 한부모·다문화·1인 가구·맞벌이 등 다양한 가족 형태별, 영유아·초등생·청소년·부모 등 생애주기별 가족 상담과 교육,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각 시설은 15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며 다함께 돌봄센터는 7월 말, 평생학습관은 8월부터 하반기 평생 학습 강좌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가 군민 모두의 여가 공간이자 소통 공간으로써 행복한 양구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교육과 돌봄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1
-
삼척시, 해수욕장 개장전 민·관·군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전개
삼척시, 해수욕장 개장전 민·관·군 합동,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난 7월 9일 삼척해수욕장 개장일에 앞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피서철 관광객 증가로 인해 범죄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삼척해변 일대에서 다중이용시설에 불법 영상촬영기기를 이용한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자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삼척시청, 삼척경찰서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14명으로 구성된 민·관·경 합동점검반이 진행했으며 공중화장실 및 탈의실 내 전파탐지기 등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불법 촬영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해 삼척시민 등 관광객이 안전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1
-
삼척시, 삼척중앙시장‘주말야시장’오는 7월 13일 개장식과 함께 운영 돌입
삼척시, 삼척중앙시장‘주말야시장’오는 7월 13일 개장식과 함께 운영 돌입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중앙시장 ‘주말야시장’이 오는 7월 13일 오후 6시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 특설무대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삼척중앙시장 ‘주말야시장’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특화된 야간 관광명소 도약을 위해 삼척시와 삼척중앙시장 상인회가 힘을 합쳐 야심차게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위드나이트’라는 슬로건으로 밤과 함께하는 삼척시의 지역 특색문화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주말 야시장은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하며 총 6회로 나뉘어 계절별로 특색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특히 7월 13일 개장식에는 삼척의 아들 ‘신대양’과 트롯가수 ‘영기’가 출연해 주말야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을 진행하며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을 운영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중앙시장 주말 야시장에 오시면 삼척지역 특색에 맞는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매 회차마다 계절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계획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분들이 찾아 주셔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삼척의 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말 야시장’을 운영했으며 삼척중앙시장의 야간 관광명소 도약을 위해 프로그램 확충은 물론 각종 홍보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2024-07-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