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문화재단 문화 예술 교육, ‘2024 예술로 바캉스’ 참여 어린이·성인 모집
고성문화재단 문화 예술 교육, ‘2024 예술로 바캉스’ 참여 어린이·성인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이한 어린이들과 성인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4 예술로 바캉스 ‘스스로 캠프’, ‘휴식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로 바캉스는 여름방학과 휴가 시기의 문화 예술 경험 확대를 위해 고성지역 뿐만 아니라 관계 인구까지 포함해 7월 24일부터 각각 선착순 12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인 ‘스스로 캠프’는 음악, 움직임, 꼴라쥬 작업을 활용한 문화 예술 활동이다.
참여 어린이는 ‘나를 스스로 돌봄’이라는 주제를 탐구하고 경험할 수 있다.
참여 기간은 8월 6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1~3학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4~6학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달홀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
‘휴식캠프’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자연물을 만지는 경험을 통해 온전한 휴식에 대해 고찰하고 ‘나만의 휴식’을 실천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간은 8월 20일 8월 27 총 2회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달홀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생애 모든 주기에서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1
-
김진태 지사, 해외 출장 중‘안전·민생’점검 파리 현지에서 화상회의 주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21명의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태극전사 응원과 스포츠 외교 등을 펼치기 위해 6박 8일간 파리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의 안전과 민생에 집중해 줄 것을 지시했다.
화상회의는 파리시간으로 31일 아침 9시에 개최됐으며 회의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지휘중인 재난안전실장과 소방행정과장, 복지국장, 경제국장, 건설교통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진태 지사는 “아침마다 파리에서 재난 상황과 민생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있는데, 오늘 한국시간으로 아침 10시부터 폭염특보가 발효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가 가동됐다고 보고받았다”며 “손창환 재난안전실장을 중심으로 재난대책본부를 철저하게 가동해 달라”고 지시하며 “무더위 쉼터, 그늘막 등 폭염 피해 저감 시설이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꾸준히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무더위 쉼터 이용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전했다.
현재 도내에는 한국시간 31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속초, 삼척, 홍천, 화천, 고성, 양양, 강원북부·남부산지 등 10곳에 폭염 경보가 발령됐으며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철원, 양구, 인제, 강원 중부산지 등 7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있다.
이어 김 지사는 “피서 절정 기간으로 접어들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고 있어 안전과 물가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여름철 물놀이 지역에 안전시설물 관리와 안전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물가 취약기간에 돌입한 만큼 피서지의 물가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 줄 것”을 전하며 “안전, 경제, 복지, 농업 등 분야별로 안전과 민생에 최우선으로 집중해 챙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진태 지사는 파리 출장기간 대한체육회, 대한수영연맹 등과 만나며 체육교류 협력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오는 8월 2일 귀국한다.
2024-07-31
-
강원특별자치도,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합심해 집중호우 피해 농가 일손돕기에 팔걷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철원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농작물이 침수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7월 31일 농협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피해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도 농정현안기동단과 농협 농촌지원단 16명은 철원군 근남면 마현리 농가를 방문해 시설하우스 토사 제거 및 농작물 정리 작업을 실시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께 위로를 전하며 농업인들이 빠르게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피해 농업인들은 병충해 적기 방제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07-31
-
“여성1인가구, 여성1인점포, 범죄 취약점포” 당신의 안전, 영월군이 지킵니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범죄예방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 1인가구 범죄 취약가구에 안심장치를 지원하는 여성안심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성안심플러스 지원사업은 여성 1인가구 방범용품지원, 여성 1인점포 비상벨 설치지원사업으로 구분해 추진되며 중복지원은 되지 않는다.
‘여성 1인가구 방범용품 지원사업’은 원룸, 다세대 주택 등 지리적, 환경적으로 범죄취약상황에 있는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구, 실제 범죄 피해가구에 스마트 초인종과 휴대용 비상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가구에 지원된다.
‘여성1인 점포 비상벨 설치 지원사업’은 여성대상 범죄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여성1인 점포, 실제범죄피해 또는 범죄취약지역 점포에 CCTV, 긴급상황시 출동할 수 있는 비상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년간 80개소에 지원된다.
접수는 8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며 신청서류를 작성해 여성가족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고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길자 여성가족과장은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 및 여성들의 주거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확대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영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영월군 농촌유학의 길로 한 걸음 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30일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영월형 농촌유학 사업의 성공적 안착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등이 협력해 지역발전의 큰 틀에서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살고싶은 청정지대 영월’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전 생애 교육생태계를 실현하고자 한다.
군은 지난해 본격적으로 시작한 농촌유학 사업과 발맞추어 지역 발전을 견인할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계획을 내세우며 지난 5월 도교육청과 상호협력 의지를 다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추진에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더불어 군은 지역의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으로 신천초를 포함한 총 8개의 농촌유학학교 지원을 통해 189명의 학생과 가족이 전입하는 성과를 남겼고 폐교 위기의 상동고에 야구부를 창단해 지난 2월에는 자율형공립고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러한 군의 끊임없는 노력이 이번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는데 빛을 발하게 됐다.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영월형 교육발전특구 계획에는 △초등늘봄·지역돌봄으로 생활권완전돌봄생태계 구축 △학교특성화·AI디지털교육 및 농촌유학신모델로 공교육 혁신 △박물관고을특구·드론시티 연계 교육 △의료·핵심광물 특화 인력양성과 취창업 연계 조성의 12개 세부과제를 담고 있으며 군은 3년간 지방교육재정 특별교부금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교육발전특구 지정으로 영월군의 교육력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월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자녀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젊은이들이 아이낳고 키우기를 주저하지 않도록, 살기좋은 미래 영월 100년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교육발전특구와 함께 내실 있게 나아가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서문리 가꿈아지트, 주민들에 공동체 거점 공간 제공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지난해 8월에 조성한 ‘서문리 가꿈아지트’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공동체 거점 공간으로서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세대 공감의 서문 여는 가꿈 아지트’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2억 8,500만원을 들여 지난 2023년 8월, 양양읍 서문리 181-1 일원에 지상 2층 규모로 서문리 가꿈아지트를 조성했다.
거점 공간 내부는 누구나 사용하고 싶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학생 인터뷰 및 서문리 주민협의체 회의를 통해 주민 활동 공간, 다목적 회의실 청소년 아지트, 스터디룸 등 복합커뮤니티센터이자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구성했다.
거점 공간에 조성된 서문리 마을 캐릭터 ‘버덩이’와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의자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쌓아온 결과물이다.
태어나고 자라온 마을을 알리기 위해 주민들과 학생들이 머리를 맞대, 서문리 마을 로고와 캐릭터를 제작하는 등 마을 브랜딩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했고 캐릭터인 ‘버덩이’는 종이 등신대로 제작해 주민 활동 공간에 조성했다.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의자 제작에는 양양고등학교 미술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 관광 특화자원인 서핑에서 발생 되는 폐서프보드를 새활용해 의자로 만들어 가꿈아지트 외부에 조성했다.
현재 가꿈아지트는 개관 이후, 동아리 활동, 가족 모임, 단체 회의, 주민 교육 등다양한 목적으로 주민들과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용 대상은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으로 서문리 주민·청소년이 우선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영리 목적, 정치 및 종교 활동 등 공공성에 저해되는 목적으로는 활용할 수 없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문을 닫는다.
사용 신청은 공유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유선전화를 통해 신청한 후 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도시계획과 도시경관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문리 가꿈아지트를 주민·학생의 휴게 공간 및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복합 커뮤니티 기능과 함께, 주민 주도적 도시재생 기반 마련을 위한 시설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서문리 가꿈아지트가 주민과 학생 등 다양한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공동체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한 지역 도시재생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꿈아지트 운영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춘천시 2개 예술단체,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지역예술단체인 그룹 난장과 사회적협동조합 무하가 문화체육관광부 ‘2024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31일 2024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 대상자를 발표했다.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은 ‘문화가 이끄는 지방시대, 문화가 이끄는 균형발전’을 목표로 지역에서 활동할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으며 지난 5월 클래식, 연극, 무용, 전통예술 등 4개 분야 22개 예술단체를 선정한 바 있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춘천 내 예술단체인 그룹 난장, 사회적협동조합 무하가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그룹 난장은 3억원, 사회적협동조합 무하는 5,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그룹 난장은 춘천의 대표 축제인 ‘춘천마임축제’를 기획한 춘천마임축제의 산하 단체이다.
자체 기획한 그룹인 마임시티즌과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마임이스트, 다양한 장르의 지역예술가와 단체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번 사업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장르 간 협업과 36년간 활동해 온 춘천마임축제의 비결을 접목해 춘천만의 독특한 공연예술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무하는 12년간 연극예술 활동을 지속하며 수많은 경력과 관록을 쌓아온 예술단체로 ‘재즈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선보인 뮤지컬연극 ‘썸데이’를 춘천에서 공연한다.
뮤지컬 ‘썸데이’는 지난해 9월 대학로에 런칭해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 평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다른 연출작인 로맨스 코미디 연극 ‘은밀한 연애’ 또한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춘천 최초의 상설 소극장 ‘연극바보들’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온 지역 예술 단체에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더 큰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품격 문화·관광도시라는 시정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춘천시, 전 직원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연 1회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정 자살예방법과 해당 법 시행령에 따라 추진됐다.
관련 법 및 시행령을 보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병원급 의료기관의 장은 자살방지·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연 1회 자살 예방 교육을 해야 한다.
또한 대학교와 대안교육기관, 30인 이상 상시근로자가 근무하는 민간사업장도 자살예방 교육 ‘노력’ 대상에 추가됐다.
자살예방교육은 생명 존중인식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 교육’과 자살 문제 대응을 포함한 ‘생명지킴이 교육’ 으로 구성된다.
각 기관은 이러한 과정을 연 1회 이상 집합·시청각·인터넷 교육 등의 방법으로 실시 후, 그 결과를 이듬해 1월 31일까지 보건복지부 장관 또는 주무부처의 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자살예방교육 의무화 및 춘천시 전 직원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살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해 궁극적으로 관내 자살률 감소에 도움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31
-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경축 행사를 8월 1일 오후 3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군민의 날인 8월 4일은 1896년 전국 13도 제가 시행되면서 홍천군이 된 날이다.
올해는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 축제 개장식과 연계해 8월 1일에 개최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민의 날 경축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군민헌장 낭독, 군민 대상 시상과 명예 군민증 수여 등 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홍천군민 100년의 염원을 담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퍼포먼스를 통해 조기 착공을 위한 홍천군민의 염원을 전달 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제41회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홍천군민의 화합과 즐거움이 가득한 경축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31
-
인제군-인제군의회, 우수 중소기업제품 수출 활성화 간담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과 인제군의회는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제군 우수 중소기업 제품 수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현봉 인제군 부군수,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 이강열 인제군수출협회 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중소기업 우수제품 베트남 판촉행사’ 결과 보고 지역경제 및 수출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제군에 따르면 지난 7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한 판촉행사에 관내 12개 기업의 22개 품목을 전시·홍보해 2천만원의 수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연내 수출액 6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판로 개척, 지속적인 제품 홍보와 판매 전략 수립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신선미 경제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향후 인제군의 수출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로 기업인들의 의견을 토대로 해외 수출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