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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경포 환상의 호수’ 조성사업 착수
강릉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경포 환상의 호수’ 조성사업 착수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대표 관광지 경포호를 체류형 관광지로 변모시킬‘경포 환상의 호수’조성사업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며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경포 환상의 호수 조성사업’은 강릉의 대표 관광지 경포호를 중심으로 지역의 자연·문화자원과 4차산업기술을 융합해 강릉만의 특색있는 체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초당동 일원 경포호수광장을 기점으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까지 이어지는 기존 산책로를 리모델링하고 다채로운 야간경관조명과 함께 문화콘텐츠 및 경포호의 자연환경을 담은 몰입형 실감콘텐츠 체험시설을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비 80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실시설계 및 콘텐츠 제작 등을 마무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향후 국내를 대표하는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광거점도시 강릉 고유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발굴해 차별화된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일우 관광개발과장은 “올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경포 달빛 아트쇼 및 경포호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등 신규사업과 연계한 야간관광 콘텐츠 조성과 함께 사업지 인근 올림픽 특구 내 숙박시설을 대폭 확충해 다양한 관광자원과 인프라를 갖춘 관광거점도시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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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강원특별자치도”로 오세요.
우수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강원특별자치도”로 오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 김광래 총장은 7월 22부터 26일까지 우수 유학생을 유치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일할 근로자를 확보하기 위해 중앙아시아 5개 국가를 방문해 국제 업무협의를 진행 중이다.
25일에는 타지키스탄 4개 기관을 방문해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이주청과의 업무협약으로 타지키스탄의 우수 유학생 및 근로자 유치를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으며 협약식 자리에서 노디르조다 이마초 이주청장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강원도립대학교의 글로벌강원문화학교 프로그램에 타지키스탄 고용노동부 이주청 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기를 요청했고 이에 김광래 총장은 앞으로 유학생 교육 및 해외 근로자 파견 업무에 긴밀한 협조 관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교육과학부 국제협력부와의 업무협약식에서 카리모브 아모눌러 파이쥴러이에비치 부장은 ”타지키스탄은 현재 7개 대학에서 한국어학과 학사·석사·박사과정을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어를 공부한 우수한 젊은 학생들이 한국에서 전문기술을 많이 배워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국제외국어대학교와의 업무협약에서도 강원도립대학의 우수 유학생 유치 정책에 양교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굴나쟈르조다 질러 부리 총장은 ”2000년부터 시작한 한국어 교육이 벌써 24년이 됐고 첫 졸업생들이 이제 대학의 한국어 교수가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교의 우정과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립 메디컬직업대학교와의 업무협약식에서 아슈리연 샤흘로 사이풀로조다 총장은 현재 8,000여명의 학생들이 간호과 등 의료계열 12개 전공과정을 공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어 과정을 병행해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한국의 간병, 요양보호 관련 일자리에 취업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김광래 총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간병 및 요양보호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외국인 인력 도입이 절실하며 이를 위해 도립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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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7월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및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정선군은 지역단위 보건복지 인프라 확대와 복지인력 강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관련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심화 컨설팅을 실시하게 됐다.
이번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단 5명이 정선군을 찾았다.
컨설팅은 복지과장, 보건정책과장, 정선군 9개 읍면장 및 맞춤형복지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 안내, 정선군 기본계획에 관한 컨설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는 정선군에서 수립한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역 특성, 추진 인력 여건, 복지 수요 등을 분석하고 기본계획 추진에 필요한 맞춤형 피드백이 제시됐다.
또한, 컨설팅 이후에는 강선구 부군수와의 면담을 실시해 지역의 긍정적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이 전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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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펼친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29일 오전 11시,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양양군 공무원과, 소비자단체, 사회단체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소비자정보 홍보 이벤트와 길거리 캠페인을 통해 물가안정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지역 상가에는 상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의 근절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지역 상품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물가 동향을 파악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며 “물가안정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를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숙박, 외식업, 피서용품 등의 △가격표시 미이행 및 표시요금 초과징수 △비위생 상태 △요금 과다인상 △불법적 이용료 징수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도록 물가관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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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물놀이장”인기, 누적 방문객 6500여명 돌파
[40-20240726102559.jpg][아시아월드뉴스] ‘홍천 물놀이장’이 지난 7월 1일 개장 이후 3주 만에 이용객 수가 6,500여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다녀간 이용객은 총 6,385명이며 이용객 분포를 보면 성인 2,793명, 청소년 415명, 어린이 1,910명, 만 6세 이하 1,267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홍천 물놀이장을 찾았다.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내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1만 3000㎡ 부지에 어린이 풀, 유아 풀, 유수 풀 등 다양한 풀장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늘막과 피크닉 테이블, 몽골 텐트 등의 편의시설도 구비되어 있다.
운영 기간은 8월 2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운영되며 사용료는 홍천군민 1,500원, 관외 이용객은 3,000원이다.
이인식 홍천군 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구축하고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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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 여름 대표 축제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 축제”개최
홍천군의 여름 대표 축제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 축제”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청정지역 물과 맥주 제조의 주된 재료 홉 생산지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공장과 다양한 브루어리가 있는 홍천군에서 “August H.C.”라는 슬로건으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축제를 알리는 7월 31일은 꽃뫼공원 대로변 일대에서 전야제를 진행한다.
홍천군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와 기관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인기가수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진행된다.
전야제에서는 ‘별빛 LED 맥주컵’을 5,000원에 구매한 홍천군민은 당일 갓 출고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고 주최 측은 다회용 컵을 판매해 ESG실천에 기여하며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행사 운영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8월 1일부터 진행 되는 본행사는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열리며 사전 요리 시연회를 통해 엄선된 맛과 착한 가격의 맥주안주를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판매자의 연락처가 포함된 현수막을 설치해 ‘바가지 요금 근절’과 맛 평가도 실시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World Wet Dance 대회,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맥주빨리 마시기 대회, 제2회 전국 별빛 가요제, 인기가수 공연, DJ쇼 등 4일간 쉴 틈 없는 무대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웨이브 레이스, 스파크 레이스, 난타 스탭퍼, 즉석 댄스대결, 전광판 이벤트, 족욕 체험 등 특별한 체험이 진행되며 다양한 굿즈 상품으로 축제의 재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제8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우수 축제를 목표로 하며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홍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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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양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 힐링 캠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 힐링캠프가 오는 7월 27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청소년수련관 2층 체육관에서 관내 중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양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며 지역 청소년 참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양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 힐링캠프는 지난 2022년, 양양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어우러져 친목을 도모하고 자신이 속해 있는 지역의 문제점을 발굴함으로써 애향심을 갖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힐링캠프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농구·피구·줄다리기·판 뒤집기 게임 등의 체육대회와 함께, 미니카페·미니분식·솜사탕 만들기·페이스페인팅·슈링클 종이 키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청소년정책 제안 찾기 한마당’를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스스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제점을 고민해보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해 긍정적인 청소년문화를 만들어 나가며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지역 청소년들의 화합을 다짐은 물론,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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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특별이 응원단’현지응원 위해 파리로 출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현지응원 위해 파리로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양희구 도 체육회장 등 9명으로 구성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이 제33회 파리올림픽 현지응원을 펼치기 위해 금일 파리 출국길에 올랐다.
올림픽에 참여하는 도 소속 선수는 수영, 양궁, 펜싱, 핸드볼 등 총 11개 종목 21명이며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2시 30분에 개막해 8월 1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최소한의 인원으로 꾸려진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은 현지시각으로 27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수영 자유형 400m와 평영 100m 경기 응원을 시작으로 6박 8일간의 일정을 소화한 뒤 8월 2일 귀국한다.
특히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은 자체 제작한 응원 티셔츠를 입고 하나 된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실어줄 계획이다.
티셔츠 앞면에는 TEAM KOREA와 한국의 태극문양이 형상화 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인 강원이, 특별이와 Gangwon State가 새겨져 있어 응원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홍보에도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선수들이 흘렸던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열띤 응원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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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 원주서 개최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 원주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이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30분 원주시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토지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박경리 선생이 지난 1994년 8월 15일 원주시 단구동 옛집에서 탈고한 소설 ‘토지’의 완간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연은 ‘박경리, 기억하고 노래하다’를 주제로 약 3시간 가량 진행되며 △신동엽 △양희은 △이적 △김윤아 △나태주 △유태평양×김준수 △폴킴 △이찬원 △STAYC △어린이뮤지컬팀 웃는아이 등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청 신청은 8월 1일 자정까지 KBS 불후의 명곡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을 기념하고 화합과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이번 불후의 명곡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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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경제교육도시 도약 위한 ‘제2회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꿈이룸 바우처 확장 △초등학생 버스요금 무료제도 △대중교통 노선 확장 △교통신호체계 개선 △청소년 할인 혜택 △청소년 전용 공간 확대 등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강수 시장은 북원여고 학생들과 시가 추진하는 ‘경제교육도시’ 비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교육 정책의 방향과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청하며 시정 반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두 번째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제시한 생생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원주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지난 22일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번 북원여자고등학교에 이어 8월 23일까지 남은 6개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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