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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홀영화관, 7월 무료 영화 상영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7월 무료 영화로 켄로치 감독의 작품 ‘나의 올드 오크’를 상영한다.
달홀영화관 무료 영화는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행사로 매월 마지막 주 주말에 상영된다.
이번 달은 오는 7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달홀영화관 2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매는 되지 않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예정이다.
영화 ‘나의 올드 오크’는 영국 북동부 작은 마을에서 쇠락하는 술집 '올드 오크'를 배경으로 시리아 난민과 마을 주민들이 갈등과 연대를 통해 인종과 문화 차이를 극복하는 이야기이다.
영국의 영화 거장 켄로치 감독의 은퇴작으로 감독 특유의 인본주의적 시선이 깊은 감동을 준다고 알려졌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7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선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주말 무료 영화 관람으로 가족·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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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나눔 실천 최상위 지자체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7월 24일 사랑의 열매,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한 ‘2024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간 주민1인당 모금액 부문 최상위 지자체’로 선정됐다.
고성군은 2023년 한 해 동안 3억 8,220만 7,250원의 성금을 모금해 연중 주민 1인당 모금액이 2위 지자체 14,000원보다 6,810원이 더 많은 20,180원으로 도내 18개 지자체 중 1위의 영예를 안게 됐으며 매년 많은 주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나눔 활동 참여로 생활 속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기부자들이 전해준 값진 사랑과 나눔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한 다양한 희망 복지 서비스로 지원된다.
함명준 군수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민들 덕분에 올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고성, 희망찬 고성을 만들어 가는 가치 있는 기부활동에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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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권으로 나아가는 강원형 바이오 클러스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 25., 강원연구원에서 강원 바이오 클러스터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발전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날 심포지엄은 1부 개회식과, 2부 심포지엄 행사로 진행됐으며 먼저, 개회식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육동한 춘천시장, 신영재 홍천군수, 심재국 평창군수, 도내 지원기관, 혁신기관 등 주요 내빈들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비전 선포를 진행했고 이후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김진태 지사는 PPT로 강원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발전전략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갈 의지를 비쳤다.
강원 바이오산업의 현주소에 “도내에서 창업을 시작해 상장까지 성공한 바이오 회사가 6개로 비수도권 지역 최다이며 춘천 바이오 매출은 3년 연속 1조 원을 돌파했다”며 소개했다.
덧붙여, “우리 도는 바이오 30년 역사의 뿌리 깊은 혁신기관을 보유, 도와 지자체, 바이오 유관 기관과 기업들을 모두 총동원해 바이오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며 “기업혁신파크, 글로벌혁신특구, 바이오특화단지로 강원 바이오 3종 세트가 마련됐고 여기에 추가로 원주 디지털헬스, 강릉 천연물 바이오, 평창 그린바이오까지 +3이 더해져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가 만들어지게 된다”며 “앞으로는 강원에 안주하지 않고 초광역권으로 나아가 인천, 대전과 삼각벨트를 구축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이후 이어진 제2부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김주선 KIST강릉분원장이 강원 천연물바이오 활성화에 대해 강연한 후, 바로 이어 박상용 강원연구원 분권·통상팀장이 강원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및 강화 방안과 도의 바이오산업 발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도에서는 심포지엄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강원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전략에 반영, 산업 육성에 박차를 다할 계획이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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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타파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 개최
열대야 타파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뜨거운 여름 열기를 식혀줄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동해안 대표 해변인 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K-POP, 소울, 락,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며 8월 4일과 5일에는 국방홍보원과 함께 7080세대의 공연도 진행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든다.
경포해변 중앙백사장에 마련되는 특설무대에서 매일 오후 7시 20분부터 2024 강릉 버스킹 대회 결선 진출 8팀의 사전 공연이 펼쳐지며 이후 요일별로 알리, 노라조, 민경훈 등 인기가수의 테마 공연이 진행된다.
본 공연 후에는 한여름 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물대포와 함께 EDM 디제잉이 이어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화려한 여름밤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 파리 올림픽과 연계한 미니 하계 스포츠대회, 유명 유튜버와 함께하는 턱걸이, 팔씨름 대회와 EDM과 즐기는 물총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송림 내에서는 경포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파도ASMR존, 지역 특산품 홍보관을 운영해 잔잔한 바닷바람과 파도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구역도 마련할 예정이다.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썸머 페스티벌의 시그니처 포토월과 경포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누구나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 쓰레기를 모아 오는 만큼 과자로 교환해주는 친환경 과자상점도 운영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열대야가 기승하는 이번 여름, 더욱 풍성하게 준비한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을 즐기며 무더위도 타파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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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여름 휴가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소비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안심 구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2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특별점검반을 구성·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경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점검할 예정이다.
관내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입 물량, 위반실적, 소비 증가 예상 등을 고려해 가리비, 참돔·낙지, 뱀장어·미꾸라지 등에 대한 거짓 표시, 미표시, 표시 방법 위반 등 원산지표시법에 따른 원산지표시 적정성을 확인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원산지표시 관리로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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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세종·전북 특별자치시도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공식 법정기구 구성
강원·제주·세종·전북 특별자치시도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공식 법정기구 구성
[아시아월드뉴스]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포함한 제주, 세종,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지사가 모여 ‘지방자치법’ 상 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작년 11.27일 4개 특별자치시도 간 상생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가 법적 지위를 확보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로 전환하고자 운영 규약을 제정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제정된 운영 규약에 따르면 협의회는 향후 특별자치시도간 상생협력협약 사항 추진 및 특별법 개정 등 제도개선 활동, 특별자치시도 위상 제고 등 국정과제 공동 추진, 특별자치시도의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및 지원 등을 상호 밀접하게 협의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에 채택된 공동결의문에는 4개 특별자치시도별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적극 지원해 지역의 자치권 보장 및 맞춤형 분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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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건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86년 설립된 국내 최대의 부동산 관련 법정단체로 전국에 약 11만명의 개업공인중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도내에는 2,343개의 부동산중개업소가 등록되어 있다.
도는 7월 24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최봉용 건설교통국장, 신선미 중개사협회 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부동산 거래시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전세사기 등 부동산 관련 신종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고 부동산 직거래로 인한 거래사고 및 무등록·무자격자에 의한 부동산 거래 중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이에 대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호 협력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
도와 중개사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부동산 거래 안전지대 강원특별자치도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부동산 거래 질서 위반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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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 이달 말까지 연장
춘천시,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 이달 말까지 연장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7월 31일까지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당초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은 지난 6월 14일까지였지만, 및 전략 작물직불 신청 연장에 따라 함께 신청 기한이 연장됐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사업은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올해 벼 외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계획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전략 작물 직불제 또는 감축 협약에 참여한 필지 중 다른 작물 재배 또는 휴경을 이어가고 있는 필지도 대상이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을 신청하면 공공비축미를 ㏊당 최대 300포 배정 및 정부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전략 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하계작물을 재배하면 ㏊당 100만원에서 최대 4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작물 품목이 논콩과 함께 두류와 옥수수도 추가됐다.
두류와 가루쌀의 지원 단가가 ㏊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올랐다.
각 지원사업은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농지 소재 시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쌀 적정 생산 지원사업을 통해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고 이는 쌀값 안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 단체 및 법인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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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읍·면에서도 동물등록 변경 신고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다음달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접수한다.
그동안 동물등록 변경 신고는 춘천시 동물보호센터와 동물병원 및 온라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등록된 동물이 사망하거나 소유자가 변경되면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해야 하지만 읍·면 지역의 경우 근처에 동물병원이 없어 동 지역 동물병원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 시는 고령자, 교통약자와 정보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물등록 변경 신고 접수가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동물등록 변경 신고 대상은 △등록 동물을 잃어버린 경우 △소유자의 성명·주소·전화번호 변경 △등록 동물 사망 △잃어버린 동물을 다시 찾은 경우 △외장형 목걸이 분실, 파손으로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다.
보호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물등록 변경신고서를 접수하면 이를 반려동물과로 보내 처리한다.
남미라 춘천시 반려동물과장은 “읍·면에서 반려동물 지속적으로 소유주가 증가해 이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확대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읍·면 지역의 애로사항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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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선진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25일 ~ 26일 이틀에 걸쳐 홍천 소노벨 비발디 파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와 함께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지방경찰청, 18개 시군, 운송사업 조합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 및 단체 소속 80여명이 참석하는 ‘2024년 선진 교통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운수종사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확산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강원 교통사고 제로화’를 선포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국가 및 강원자치도 교통안전정책 소개,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현황분석 및 대책 논의, 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및 예방 방안, 운수종사자 교육 일정 소개 등 업무담당자 및 운수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봉용 건설교통국장은“강원 교통안전 유관기관들이 모이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교통사고 감소를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추진과 교통안전 문화지수 향상에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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