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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가족관계등록업무 문자 알림 서비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오는 8월부터 가족관계등록업무 처리 결과를 신속 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해 ‘가족관계등록업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가족관계등록 신고 접수 후 처리 결과를 별도 회신하지 않아, 처리 결과를 확인하려면 직접 시청이나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고 관련 증명서를 발급받거나 문의 전화로 확인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또한, 이로 인해 민원인들의 문의 전화가 다수 발생해 담당자의 업무처리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8월부터 신고인의 휴대폰 번호로 처리 결과를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불편함을 해소하고 신속한 안내로 업무 효율성과 민원인 편의성을 제고한다.
처리 결과 안내 대상은 사망, 혼인, 이혼, 개명, 정정신고 등 가족관계등록업무 30여 종으로 처리된 날로부터 익일 내에 처리 결과를 문자로 발송할 계획이다.
최용봉 민원과장은 “가족관계등록업무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 결과를 전달해 행정 신뢰도 향상 및 민원인 편의를 재고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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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국유재산 관리 총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8월 한 달간 국토교통부 소관 국유재산 전수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재산은 국토교통부 소관 토지 중 위임재산관리관이 평창군 건설과인 행정재산 438필지로 주로 도로 또는 구거에 해당하며 대장가액만 약 52억원에 달한다.
이번 조사는 토지대장, 지적도, 위성·항공사진 등 관련 자료를 비교 분석해 용도폐지 대상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현웅 건설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무단점유자에 대한 변상금 및 사용료 부과로 세외수입 증대는 물론, 공공의 목적으로 활용 계획이 없는 국유재산의 용도를 폐지해 적합한 국유재산 관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효율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2021년 9필지, 2022년 16필지, 2023년 18필지, 2024년 상반기에만 17필지를 용도폐지 했으며 앞으로도 국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용도폐지 가능 여부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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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아이들 '우리는 한국외대로 영어캠프 떠나요'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이달 29일부터 8월 7일까지 9박 10일간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평창군 청소년 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5명이며 한국외대의 원어민교사와 맞춤별 활동 중심의 영어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10일간의 일정 동안 △영어 의사소통 수업 △영어 게임 및 스포츠 △외교관과의 만남 △영어 시 낭송, 동화 낭독 △영어로 배우는 수학, 음악, 미술, 과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이번 캠프는 관내 청소년들이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지닌 전문 영어교육 시스템을 체험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군은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에게 수준 높은 영어학습 기회를 제공해 세계로 뻗어가는 평창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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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라리 뮤지컬
아리아라리 뮤지컬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는 오는 8월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2024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정선군 대표 뮤지컬‘아리아라리 뮤지컬 퍼포먼스’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참가준비를 위한 최종점검으로 발대식을 마쳤고 오는 27일 영국 스코틀랜드로 출국한다.
공연은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글로벌문화교류위원회과 영국 어셈블리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영국 어셈블리 메인홀에서 8월 1일부터 23일간 진행한다.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8회째를 맞이하는 ‘코리아시즌’은 2015년도부터 매년 한국의 우수 공연을 에든버러 축제에 올려왔고 올해는 ‘아리아라리, 유엔잇, 침묵, 흑백다방’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공연팀이 참가한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매년 열리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는 전세계 63개국에서 온 3,800개의 공연팀과 60,000명이 넘는 아티스트들이 300여 개의 공연장에서 총52,000회에 달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기네스북에 기록된 유례없는 규모의 공연예술축제이다.
‘아리아라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정선아리랑의 소리와 티악 현대적 음악과 무용, 3D 홀로그램을 결합한 뮤지컬 퍼포먼스로 2018년 동계올림픽 한국 문화교류 대표공연으로 제작되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27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연극·뮤지컬 부문 순수문화대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지역의 숨어있는 100가지 매력인 ‘로컬100’에 선정됐다.
또한 세계 3대 공연예술축제 중 하나인 호주 애들레이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공연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작품상’를 수상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정선 지역의 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의 자랑인 ‘정선아리랑’을 세계적인 축제에 선보이는 자리”이며 “문화의 우수성으로 세계와 어깨를 나란이 할 K-뮤지컬 성장을 볼 것”이라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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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 면제 서비스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서비스는 정부24 사이트를 통한 민원서류 온라인 발급에는 무료 혜택을 받지만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민원서류를 발급할 경우 200원에서 1,000원의 수수료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공공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민둥산역, 강원랜드, 버스터미널 등 관내 15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돼 있으며 85종의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제공, 4만 6,000여 건, 1천 여 만원의 무인민원발급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에 군은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해 수수료 무료 내용을 신설하고 규제심사 및 성별영향평가, 입법예고 등 행정절차를 오는 8월까지 완료하고 9월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무인민원발급창구 옥외 부스 24시간 운영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비대면 민원활성화로 창구공무원 업무부담 경감을 통한 민원대기 시간을 단축해 민원서비스의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명일 세무과장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군민 만족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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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통안전은 함께 지켜나가야할 소중한 가치, 교통안전캠페인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7월 29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계도 및 교통법규 준수를 촉구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삼척시 관계자 뿐만 아니라 삼척경찰서와 삼척시 모범운전자회 등 다양한 유관기간들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상기시키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강원권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진행한 것으로 앞으로도 삼척시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우리 모두의 문제이며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이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앞으로도 매달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으로 우체국 사거리, 삼척초등학교 앞, 삼척의료원 앞, 강원대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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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 진행, 박상수 삼척시장 “안전한 도시 만들기 최선”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오는 7월 29일 삼척체육관 앞에서 삼척시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삼척시는 자율방범대 순찰 활동 강화 및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카니발 9대를 구입했으며 이날 자율방범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척시 자율방범대는 1개의 연합대와 지역별 15개대로 구성되어 38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범죄 취약지역 순찰, 청소년 선도와 같은 학교 폭력예방,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방범활 동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이날 전달한 9대의 순찰차량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제공 등 치안 유지 및 방범능력을 한층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날 전달식에 참석해 “오늘 전달한 순찰차량들이 자율방범대의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이날 전달한 순찰차량 9대 이외에도 순차적으로 차량을 구입해 보급할 계획으로 관내 모든 지역 자율방범대가 차량을 확보해 시민들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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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참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경남 김해시에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들이 지역사회 발전 및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공약 사업 실천 현황과 그에 따른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리질리언스’를 테마로 △일자리 및 고용환경 개선 △사회적 불평등 완화 △경제적 불평등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생태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에서 총 63개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시는 지난 5월 내부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3건을 응모해 그중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의 ‘원주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가 1차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올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시민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보여주는 자리이다”며 “다양한 지자체들의 성공적인 사례를 접하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정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경진대회에서 ‘Back to the Past-추억의 우산동, 하이볼 축제로 다시 떠올리다’를 주제로 참가해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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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내 도로 전면통제구간 부분통제 전환 가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반곡동 소재 뒷골교 보강토 옹벽 법면부 유실로 인한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주변 도로 및 보도, 산책로의 통행을 전면 금지했다.
시는 전면통제로 인한 공공기관 및 지역주민들의 도로이용 불편민원이 급증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우선 관계법령에 따라 해당 구간에 대해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해 통행안전이 확보되고 기상상황이 개선될 경우 단계적으로 부분통제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
부분통제 방식은 먼저 피해옹벽부 맞은편 인도를 우선 통행토록 조치하고 이어 맞닿은 도로 2개 차로을 통행토록 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지역주민의 도로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부분통행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피해교량을 조속히 복구해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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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부터 강릉시 택시요금 인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오는 8월 5일 0시부터 택시 요금이 인상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결정에 따라 조정되는 것으로 기본요금이 현행 3,800원에서 4,600원으로 800원 인상된다.
또한, 거리운임은 133m에서 131m로 시간운임은 33초에서 31초 기준으로 변경되며 심야할증요율은 기존 0시~4시 20%에서 오후 11시~0시 20%, 0시~2시 30%, 2시~4시 20%로 변경된다.
그 외 적용되는 6km초과 거리운임 할증 100%, 시계외 할증 20%, 복합할증 25%는 그대로 유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 택시의 요금미터기는 요금인상 전까지 모두 앱미터기로 교환되어 요금인상 시점에 운임조견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것”이라며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택시 운수 종사자 처우개선과 승객의 편의제공, 택시업계 경영개선 등을 고려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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