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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본격화, 전지훈련의 성지 만든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8월 1일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은 삼척시 성남동 일원 약 274,250㎡부지에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축구장 풋살장, 야구장, 리틀야구장, 테니스장, 어드벤처 체험장 등을 갖춘 복합 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으로 사업비 추산 1,400억여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시는 연초 공개한 2024년 주요업무추진계획에서 밝힌 바 있듯이 복합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스포츠 마케팅을 주요 시책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올해 동계 전지훈련단 4개 종목 73개팀을 유치해 32,174명이 삼척을 방문하는 성과를 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용역 보고회에서는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이 조성되면 시민들을 포함해 연평균 49만여명의 스포츠인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됐으며 각종 부대시설의 수요 분석을 추가하면 92만여명의 방문객 유발 효과도 가능할 것으로 파악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 제2복합 스포츠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삼척시 성남동 일대는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수단 인접지로 교통접근성이 양호하며 삼척시 도심에 위치해있어 숙박시설 확보에도 용이하다”며 “올해 말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걸쳐 오는 27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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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인도네시아 레슬링 선수단 전지훈련팀 격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가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소속 레슬링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소속 레슬링 선수단은 우리나라 조영배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감독 포함 지도자 3명, 선수 16명, 통역 2명 등 총 21명의 인원이 8월 2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평창군에서 머물며 훈련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동계스포츠뿐만 아니라 하계 스포츠 전지훈련 장소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레슬링팀 훈련 기간에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한 15개 실업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평창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평창을 방문해 주신 선수단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모든 선수가 경기력을 향상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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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국 평창군수 정부 청사 방문, 현안 사업 국비 확보 총력 대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는 1일 세종시 정부 청사를 방문해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환경과 관계자를 만나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지방교부세 재원인 내국세 감소 등 국가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국비 확보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심 군수는 △평창 동계스포츠 과학센터 건립 △차항천 비점오염저감사업 △송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등을 건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부처 예산안에 일부 및 미반영된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군민들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날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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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신청으로 민원인 편의 확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정부24를 활용한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 확대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밀접부문 원스톱 서비스란 시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임신·출산·상속 등 생애주기별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한 번에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맘편한 임신’은 엽산제·철분제 등 건강지원을 비롯한 KTX 할인, 에너지바우처 등 생활 속 할인 혜택 등을 한 번에 원스톱 신청할 수 있으며 ‘행복출산’은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각종 지원 사항을 한 번에 안내하고 통합 신청하도록 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
맘편한 임신 및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은 물론 정부24 온라인 신청이 가능해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재산조회 목록이 추가적으로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청 건수는 2021년 1,005건, 2022년 1,179건, 2023년 1,321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이다.
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기관 등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사망자의 재산 상황을 한 번의 통합신청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해 더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24는 대한민국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민원서비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각종 증명서 발급은 물론, 생활밀접부문 민원서비스 신청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방문 없이 간편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다.
김정필 민원과장은 “임신·출산·상속 등의 수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청함으로써 각종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 생활밀접·맞춤형 공공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는 편리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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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강릉궁도장 개관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강릉시 대전동 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을 조성해 8월 1일부터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강릉궁도장은 부지면적 9,933㎡, 총사업비는 32억원으로 관리동 1동, 시동 2동, 사대 24개, 과녁 4개, 사거리 145m로 조성됐다.
향후 궁도장을 강릉시체육회에 위탁 운영하면서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청소년 궁도교실 운영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궁도 인구 저변 확대와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1일 오후 4시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릉궁도장에서 강릉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18개 시군 궁도협회장, 각종 체육단체장 등이 참석하고 시설 현황보고 테이프 커팅, 국궁시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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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4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7개 분야에 대해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 148개의 기초지자체가 도전해 353건의 공모가 접수됐다.
시는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에 ‘원주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로 참가했으며 전국에서 접수된 28개의 사례 중 모범적인 표본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의 정책과 노력이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느꼈다”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경진대회에서 ‘Back to the Past-추억의 우산동, 하이볼 축제로 다시 떠올리다’를 주제로 참가해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수상하며 실효성 있는 공약 이행 달성에 집중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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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모든 간부 공무원 나서 ‘안전한 여름나기’ 재난점검 실시
원주시, 모든 간부 공무원 나서 ‘안전한 여름나기’ 재난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모든 간부 공무원 등 총 163명으로 구성된 이번 점검반은 호우, 홍수,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제로’를 목표로 재난취약시설 및 취약계층 117개소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반은 △폭염저감시설 20개소 △단계천 및 산사태취약지역 13개소 △건설현장 4개소 △축대 및 도로 상습침수지역 23개소 △급경사지 및 주요 포트홀 15개소 등 폭염취약시설 61개소와 호우·태풍취약시설 56개소를 점검했다.
또한 지난 7월 24일 원강수 시장이 지정면 간현3리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폭염과 집중호우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등 모든 시 간부 공무원들이 경로당 어르신, 건설현장 작업자, 농촌지역 농업인, 독거노인을 비롯한 재난취약층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확인했다.
특히 단구동 일원 재난취약층 방문에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 댁의 노후된 담장이 기울어져 있는 위험한 상항을 확인하고 긴급하게 복구한 바 있다.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기울어진 담장을 고치지도 못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즉각적인 응급 복구를 도와준 공무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하는 등 마을 곳곳에서 이번 현장 점검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다양한 미담 사례가 있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재난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재난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안전한 여름나기’ 방문·점검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계획됐으나 최근 원주지역에 지속된 집중호우로 점검 기간을 26일까지 확대·운영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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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접경권 신규사업발굴 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1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접경권사업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접경권 개발사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사전절차 등을 진행해 국비 확보의 효율성은 물론 사업추진 실행력 확보를 통해 재정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정 인센티브 확보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현재 양구군은 정부 지방재정 규모의 감축 등 여건 변화에 따라 내년도 계속비 사업 규모가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고 정부의 재정집행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비율 확대, 부진 사업에 대한 예산편성 불이익 등으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보고회에서 각 부서별로 민선8기 공약사업, 양구9경 가치 제고 방안, 관계 인구 확대 방안, 정주 여건 개선 방안, 마을 인프라 확장 등 지역발전을 위한 신규사업을 보고 및 검토했고 향후 우선 과제 선정과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국비 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사업 선정 시 사전절차 이행 완료 사업, 조기 착수 등을 고려해 집행 전망 부진 사업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부서별 신규사업 보고를 통해 내년도 국비 확보 전략사업을 미리 선정하고 이에 대한 기본구상과 사전타당성 검토, 관련 법률 검토 등을 사전에 이행해 국비 확보의 타당성 확보 노력과 함께 조기 재정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4년도 접경권 개발사업으로 실내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사업, 스파클링 한반도섬 조성사업, 양구수목원 테마온실 조성사업 등으로 국비 264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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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톤당 6만3380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은 조사료 생산 농가 등에 사료작물 제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산 조사료의 생산·이용을 활성화 해 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입 사료작물의 의존도를 낮춰 경영안정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양구군은 올해 총사업비 1억8600만여 원을 투입해 2945톤 규모의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초식가축을 사육하는 축산업등록 및 농업경영정보 등록 농가로 조사료 파종 후 사일리지를 생산한 농가가 해당한다.
지원되는 내용은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용 비닐, 망사, 발효제, 연료, 관내 단거리 운반비용, 인건비, 사일리지 및 건초 사후관리 비용, 보온덮개 등 사일리지 제조 관련 비용이다.
지원 단가는 톤당 6만3380원이며 동계에는 1ha당 76만원, 하계에는 1ha당 114만원이 지원된다.
양구군은 최근 동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로 74개 농가에 994톤에 해당하는 5200만여 원을 지원 완료했으며 하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는 지난 6월 말 신청·접수를 마쳤고 11월 중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자연 축산팀장은 “양질의 국내산 조사료 생산을 지원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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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2차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8월 9일까지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귀 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마련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협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 보전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4년 기준 만 65세 이하,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어인 또는 고성군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 경험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이며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반드시 갖춘 자여야 한다.
지원 자금의 사용 및 기준은 창업자금은 수산 분야 및 어촌 비즈니스 분야로 사업대상자당 3억원 이내, 주택자금은 사업대상자 세대마다 7천5백만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이자율 연 1.5%,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으로 지원한다.
이 사업을 희망하는 귀 어업인은 신청서 창업계획서 신용조사서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오는 8월 9일까지 해양수산과 수산지원TF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미래 어촌을 이끌어 갈 귀어·귀촌인이 관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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