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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이달 4일 오전 10시 의료원 별관 2층에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권태형 원주의료원장, 조용기 원주시의회 의장, 김영석 대한의사회 원주시지회장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야간 진료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야간 진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월 원주시와 원주의료원은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9월 2일부터 소아 경증 환자 야간 진료를 시작했으며 평일 야간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가 진료받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은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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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행사 연합회와 댄싱카니발·만두축제 연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4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여행사 연합회와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연계한 여행상품의 개발·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2천만명이 넘는 수도권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개최되는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마케팅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시는 지역 축제, 관광지, 인센티브 제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여행사 연합회는 축제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 출시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원주 관광 산업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연계 관광상품은 축제 기간 중 치악산 구룡사, 강원 감영 등 인기 관광지 투어를 진행하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했으며 여행사 연합회 소속 각 여행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축제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한 전국의 잠재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원주 댄싱카니발과 만두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행사 연합회는 지난 2006년 발족해 18개 소속 여행사가 국내 최고의 모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국내 우수 여행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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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3일 오전 9시 40분 별관 대회의실에서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5년도 예산사업 보고회는 매년 운영되던 시책보고회를 개선한 것으로 기존에는 실국별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과 추진 중인 현안 사업의 추진상황, 향후계획 등을 보고하는 자리였으나 이번부터는 실국별로 최대 5건 이내의 핵심안건으로 한정해 신규 사업 및 확대·개선이 필요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계획 등 핵심사항 위주로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강원형 지역소멸대응 정책 수립을 위해 안건 보고에 앞서 실국별로 지역소멸 대응 정책을 간략히 발표했다.
김진태 지사는 “시책보고회라는 용어는 목적이 정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며 “도민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 이번부터는 실제 회의의 목적과 일치되는 예산사업 보고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들도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도정 목표인 ‘인구 200만, GRDP 100조 원 달성’을 중심으로 분야를 나눠 진행됐다.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미래 산업은 그간의 결실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며 기업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도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할 방침이다.
폐광으로 지역소멸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강원 남부권의 사업들은 시기에 맞춰 사업이 추진되도록 각종 경제진흥사업, 특구 사업 등의 로드맵을 확인하며 사전에 면밀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해 강원형 공공주택 확대 공급 등 주거 환경 개선 및 출산과 양육지원 등의 정책도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끝으로 김진태 지사는 “오늘 보고된 사업들 외에 추진되는 사업들도 예산 투입 규모 대비 효과와 필요성 등을 검토해 줄 것”을 전하며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인구 200만 GRDP 100조 원, 결국 도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늘 도민의 입장에서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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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춘천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팀 선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는 최근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이장웅 주무관, 이현석 주무관, 장영한 주무관, 박자민 주무관 등 4명과 우수팀은 여성가족과 여성친화팀,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 도로과 보행자전거팀, 교통과 버스팀 등 4팀이 선발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팀 선정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 행정 사례 중 자체 내부 심사와 적극행정위원회 외부 심사를 합산한 결과를 토대로 심의해 결정했다.
지난 선정때와 달리 적극행정위원회의 외부 심사 점수비율을 높여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팀을 선정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을 높였다.
우수공무원 중 이장웅 주무관은 국비 예산을 확보해 퇴적된 오염토, 오니 등을 정화해 공지천의 수질을 개선했다.
이현석 주무관은 드론 항공영상 촬영을 지원함으로써 4,000만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냈다.
장영한 주무관은 초등학교 주변 인공지능 CCTV 설치 및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구축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를 구현했다.
박자민 주무관은 유기 동물 대상 강아지 입양행사를 기획, 추진해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인식 제고에 힘썼다.
우수팀으로 여성친화팀은 국비지원을 받던 사회복지시설에서 국비 지원이 중단될 상황에 놓이자 관련 법률 규정을 찾아내어 국비 지원을 받도록 했다.
공동주택관리팀은 민간 소유로 보수가 어려운 옹벽을 시에서 직접 보수공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시민 안전에 선제적으로 대처했다.
또한, 보행자전거팀은 배후령 고갯길과 의암댐 구간을 자전거 우선도로로 지정하고 한수원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자전거 인구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했다.
버스팀은 민선8기 준공영제 도입 이후 대중교통 정상화로 인한 예산절감과 경영안정화로 인한 근로자의 직업안정성 등에 기여했고 한발 더 나아가 버스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수요자 맞춤형 노선을 신설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선발을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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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기업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에 참가해 반도체 기업 투자 유치에 나선다.
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주시, 강원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홍보관을 설치·운영해 박람회 참가기업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과 인력양성 인프라 및 3대 테스트베드 구축 등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의 강점과 지원제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 설명회’, ‘강원 반도체 퀴즈 이벤트’ 등 강원 반도체산업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국제PCB 및 반도체패키징산업전’은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한 PCB 반도체패키징 관련 전문 전시회로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전자산업 분야의 선진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이전의 기회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지난해부터 반도체 관련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통해 ㈜지큐엘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 및 핵심과제인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권역별 여건에 맞는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고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중”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강원 반도체 산업의 강점을 알리고 우수한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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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실버 안전문화콘서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4일 오후 1시부터 평창군 평창국민체육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민의 안전문화 조성 및 안전인식 제고를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안전문화콘서트에서는 찾아가는 도민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응급처치의 필요성 및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교육과 시니어 어쿠스틱 남성 중창단 바람소리와 이영단 설장구 예술단의 어르신 맞춤형 문화공연 등을 실시한다.
한편 콘서트 시작 전에는 평창군, 한국한센복지협회 등과 함께 행사장 내 안전문화 부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건강 상담, 피부질환 진료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앞으로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교육을 더 흥미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안전문화콘서트 프로그램 다양화 등 맞춤형 안전체험활동을 확대해 도내에 안전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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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30억 규모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인제군은 9월 4일부터 지역 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최대 3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에 나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에 저금리 대출과 우대보증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및 최근 3년이내 지방 이전기업, 농식품 분야 우수기술 보유기업, 수출기업, 고용창출기업, 벤처기업, 기업가형 소상공인 등이다.
대출한도는 최근 1년 매출액의 20% 범위 내에서 중소기업 최대 30억, 기업가형 소상공인 최대 5억원 한도로 군은 약정금리의 2.0%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4일부터 인제군에서 추천서를 발급받아 신용보증기금과 NH농협은행 인제군지부에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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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읍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 총회 및 골목문화제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읍 주민자치회는 9월 5일 인제전통시장 일원에서 ‘2024년 인제읍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내 손으로 바꾸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 44번국도 자전거진입 유도선 설치 △인제남초등학교 과속단속카메라 이전설치 등 8개의 안건에 대해 논의한다.
이후 발표와 투표를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해 향후 마을 발전 사업에 반영하고 인제군청에 제출해 검토를 요청할 예정이다.
주민총회의 모든 회의가 끝나면 ‘제5회 인제읍 골목문화제 치맥페스타’ 행사로 이어진다.
저녁 7시부터 2시간동안 1만원 이상 기부 시 치킨 반마리와 무제한으로 맥주가 제공된다.
모인 기부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인제군청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쌍둥이가수 상호·상민, 가수 김추리, 퍼포먼스 그룹 스탠업 등의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박기선 인제읍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함께 논의하며 인제읍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이번 행사가 공동체 의식 강화와 연대 형성을 위한 대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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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일상에서 마주하는 국민고향정선’ 로컬브랜드 홍보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일상 곳곳에서 국민고향정선 로컬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22년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관광 브랜드 슬로건으로 ‘국민고향정선’을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정선을 방문하는 수백만명의 관광객에게 차를 타고 다니는 도로 곳곳에서 수려한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푸근한 자연과 함께 고향에 방문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국민고향정선 브랜드를 볼 수 있도록 관내 주요터널 입구를 거점으로 ‘국민고향정선 로컬브랜드’ 조형물을 제작·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시범사업으로 사업비 9,000여 만원을 투자해 정선읍 광하리 비행기재 터널에 폭 20m, 높이 11m 규모의 조형물을 오는 10월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조형물에는 거친 자연환경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동강할미꽃과 산과 계곡마다 다양한 색으로 자라나는 동박나무 등 정선의 상징과 함께 국민고향정선 로컬브랜드가 표현된다.
이번 사업은 비행기재 터널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조형물을 설치해 국민고향정선의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며 시범사업을 실시 후 효과 분석을 통해 관내 주요 관문 지역을 중심으로 국민고향정선 로컬브랜드 홍보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황승훈 기획담당관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국내 최고의 웰니스 도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정선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국민고향정선 로컬브랜드 홍보 시범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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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내 몸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주제로 장애인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들이 인형극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상황 발생을 인지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써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 된 이번 교육은 경계성 장애를 포함한 지적장애인 및 보호자,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라리가족성상담소의 인형극단 및 김영아 소장님의 강의로 진행됐다.
사전신청을 통해 진행되는 본 교육은 총 3회로 운영되며 9월 3일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시작으로 9월 13일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3회에 걸쳐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다소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인형극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으로 유아 및 초등저학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해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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