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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서
동해시,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고령 농업인과 일손 부족 농업인들에게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손 부족 문제해결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단기간 집중적인 노동력 투입을 필요하는 농번기에 집중 운영, 봄·여름철과 가을철 연 2회 운영한다.
총 4명으로 구성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관내 만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사고 등으로 영농에 차질이 발생한 농업인을 우선해 지원할 예정으로 과수 봉지 씌우기, 농작물 수확, 하우스 작업 등 다양한 농업 활동 전반에 걸친 농작업을 지원해 농가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으로를 연락하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상반기에 76 농가를 지원하며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줬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가 일손 부족 해소는 농가 생계가 달린 중요한 문제로 기동단의 활동이 농가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촌은 우리의 뿌리이자 중요한 자원이므로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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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관내 곳곳에서 큰 활약
동해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관내 곳곳에서 큰 활약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사업비 198억원을 투입, 4개 유형 68개 사업에 5천여명의 노인들이 참여자로 활동하며 관내 곳곳에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노노케어 도시락 배달지원, 경로당 봉사도우미 활동 등을 통해 무더위에 취약한 노인 안부 확인과 함께 고독사 예방에 앞장서고 있으며 공공시설, 보육시설, 의료시설, 학교급식, 늘봄학교 등에 도우미로 파견되어 공적 서비스의 보조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 신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진행한 폐건전지수거활성화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약 1,100kg의 폐건전지를 수거하는 성과를 올렸고 이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의 방법 및 분리배출 필요성에 대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또한, 수거함에 쓰레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단절 등을 위한 인식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지난 8월 23일 7시 40분경 거리 청소 중에 발한공원 내에서 담배꽁초로 추정되는 연기가 나자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인근 교회에서 물을 길어와 초기 진화에 나서 큰불로 퍼질 수 있었던 화재를 진압하는 미담을 양산하는 등 거리의 보안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런 관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두드러진 활약은 시의 노인일자리 참여 예산 확보를 통한 노인일자리 확대, 관내 4개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노인일자리 관리와 수요처 발굴, 그리고 참여자들의 열정적인 활동이 맞물리면서 만들어낸 결과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노인들의 활발한 사회 참여가 지역 사회 공헌 등으로 이어지며 관내 곳곳에서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따른 노인의 빈곤율 및 고독사가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노인일자리사업 발굴하고 참여를 확대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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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읍,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최종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2024년 국토교통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평창군 평창읍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은 인구 유출, 건물 노후화 등 활력을 상실한 소규모 주거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등을 공급해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국토부에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평가를 진행하고 평창군을 포함한 전국 10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대상지는 관내 다른 지역에 비해 노후화된 건축물과 사회취약계층 비율이 다소 높고 가파른 지형으로 인해 자연 재난에 취약한 지역으로 본 사업을 통해 주거지 환경을 개선하고 각종 위험 요소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을 구축할 방침이다.
군은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에 국비 50억원과 추가 군비 19억원을 포함해 약 104억원을 투입한다.
사업 기간은 내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 4년이다.
앞서 군은 대상지인 평창읍에 2019년부터 도시 재생 예비 사업과 도시 재생 대학 프로그램과 더불어 정기적인 주민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 청취에 힘썼다.
아울러 평창군 의회, 전문가 컨설팅과 여러 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체계를 갖추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왔다.
앞으로 군은 △지속 가능 마을 지원체계 구축 △재난 재해+생활안전 대응체계 구축 2개 단위 사업을 구체화해 연차별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지속 가능 마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하리 마을지원센터와 하리 지속 가능 시범주택 2개소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마을지원센터는 주민 소통 공간과 탄소 중립과 관련한 체험형 다목적실 및 자원 순환 가게 등을 조성해 주민들이 쉽게 탄소 중립 개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지속 가능 시범주택은 제로에너지 집수리 표준모델로써의 역할을 맡게 된다.
시범주택은 필요시 자녀 맞이방, 임시 대피 공간, 스터디케이션 공간으로도 운영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군은 화재, 산사태, 위험물 관리 등 재해별 대응 기반 시설 조성해 재난 재해+생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대상지와 연접한 평창초등학교의 주요 통학로인 평창새싹길에 일방통행 체계를 적용해 보도와 차도를 분리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환경을 정비할 방침이며 아울러 20년 이상 된 재해에 취약한 노후 건축물은 전문가의 개별 집수리 컨설팅을 거쳐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에 평창읍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이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주민들이 더 나아진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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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추석 명절 맞아 부패 근절을 위한 집중 신고 기간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3일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전파하기 위해‘부패 취약 시기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신고 기간은 추석 명절을 포함한 9월 3일부터 20일까지 18일간으로 공직자 등의 부정한 금품 수수 행위에 대한 신고를 집중적으로 접수한다.
신고 대상은 공직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모든 행위로 직무 관련성과 금액 등을 기준으로 위반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접수된 부패행위는 조사 후 징계 및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적극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해 군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집중 신고 기간 홍보를 위해 청렴 캠페인을 추진하고 현수막과 LED 전광판을 비롯해 QR코드를 삽입한 X-배너 및 입간판을 활용하는 등 부패 신고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집중 신고 기간에 대한 웹 배너와 부패 신고 협조를 구하는 기관장의 청렴 서한문을 군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해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주현관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집중 신고 기간 운영으로 청렴 의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패 방지 효과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평창군은 부패 신고를 활성화하고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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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에스컬레이터’ 준공식 개최.천만 관광객 견인할 핫플레이스 조성 박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30분 천만 관광객 시대를 견인할 원주 대표 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에서 에스컬레이터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강원특별자치도의원, 원주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관광 관련 종사자 등 지역주민 총 150여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사업경과 보고 환영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소금산 그랜드밸리 에스컬레이터는 전국 최초, 최고 최장으로 설치되는 산악용 에스컬레이터로 관광객들이 울렁다리를 건넌 후 편안하게 내려오면서 스릴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설치됐다.
지난 2021년 착공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39억여 원을 들여 에스컬레이터 4구간을 준공했으며 이후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물을 인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원주의 대표 관광지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하늘정원,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피톤치드 글램핑장, 음악분수 등 다양한 시설들을 설치해, 중국의 ‘장가계’에 못지않은 스릴 넘치는 경험과 소금산·간현산의 절경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문화 관광지이다.
지난 2018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준공을 시작으로 소금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까지 개통됐고 이번 에스컬레이터 준공에 더해 연말까지 케이블카와 통합건축물이 모두 완공되면 더욱 완벽한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까지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완성해 천만 관광객 시대를 활짝 열고 현재 조성 중인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과 문막 반계리 은행나무, 구도심 등 관광자원과 추가 연계해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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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2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총 5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사건·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상황반과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
특히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물가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0개의 추진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종합대책상황반을 포함한 11개 분야 일 평균 33명의 비상근무자가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SF 방역 강화, 환경오염 예방, 비상 진료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이 밖에도,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이달 13일까지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한 명절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민원 현장근무반도 운영한다.
불편 민원 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도로 제설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한 LPG 판매점 등의 정상 영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개소를 운영하고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수립한 종합대책을 토대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최근 높은 물가로 시름이 큰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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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9월 월례조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9월 월례조회를 개최해 직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월례조회는 ‘다양한 강릉시 여름행정 현장’을 소재로 기성세대 및 MZ세대 공무원이 현장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리버스 멘토링 식전영상 시청으로 시작하며 직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안보의식과 비상사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임상진 23경비여단장을 초청해 ‘국가비상사태 위기관리’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강릉시 공직자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임상진 23경비여단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운동으로 추석연휴 귀성객·관광객이 큰 불편없이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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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평가보고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3일 오전 10시 30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서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 대상자 400명을 대상으로 사업 평가보고회 및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허약·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오늘건강’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기기를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전문인력을 통해 6개월간 지속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해 현재까지 진행 중이며 이번 평가보고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들의 사업 참여 전후 건강 상태 변화 및 사업 효과성을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강릉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심명숙 교수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건강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도 함께 실시하며 건강강좌는 노인에게 흔한 내과적 질환, 진단 및 치료 방법 등으로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르신 대상 건강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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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양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30일까지 양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양구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한 달간 카드형 상품권 배꼽페이 적립률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했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와 전통시장, 스포츠 모범업소에서 배꼽페이로 결제하는 경우 기존 15%에서 5% 적립이 추가 적용돼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10% 할인 판매가 상시 적용된다.
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은 20만원이고 배꼽페이는 50만원으로 기존과 같다.
구매한 양구사랑상품권은 관내 1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양구군 누리집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chak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양구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가 군민들의 명절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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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내국인 농업인력 모집, 농번기 인력난 해소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오는 13일까지 농업 분야에 종사할 농업인력을 모집한다.
양구군은 농촌인구의 감소와 농업인력의 고령화에 따라 농번기 인력 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농가의 계획 영농 실현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력을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연계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모집 대상은 20세 이상, 49세 미만의 농작업 경험이 있는 내국인이며 모집 업종은 농산물 파종과 관리 수확 등 단순 농작업 분야 전반이다.
근무조건은 △1일 8시간, 월 208시간 근무 △월 4일 휴무 △1일 1시간 휴식 등이며 보수는 2025년 최저임금을 적용해 시간당 1만 30원이고 월 208만 6240원이다.
고용 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고용 기간과 숙식 제공 여부는 농가와 협의하면 된다.
양구군은 13일까지 농업인력을 모집한 후 일손이 필요한 고용 희망 농가와 연결해 줄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농업인력 모집으로 일손이 모자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해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고용시장 안정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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