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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쾌거
삼척시,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최근 관내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삼척시는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및 공유를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개최한 ‘2024년 지방세정 연찬회’ 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연찬회는 삼척시 쏠비치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지난 8월 29일~8월 30일동안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공무원 160여명이 참가해 지방세 제도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한 연찬을 통해 지방세 발전을 모색하고 지방세 담당공무원 간 소통 협업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개최됐다.
삼척시는 “레저세 과세대상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삼척시 발표자 최성원 주무관은 여가생활의 증가로 레저산업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게임산업 분야에서 확률형 아이템의 사행성에 대한 고찰로 레저세의 과세대상을 확장하는 방안을 연구 발표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방세 제도개선 및 세원발굴을 위해 노력하는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벤치마킹을 통해 앞서가는 세무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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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육군 제2191부대와 산림치유 상호 협력·지원 협약, 군장병에 대한 예우 강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9월 3일 육군 제2191부대와 ‘산림치유 상호 협력·지원 협약’을 맺고 산림치유와 관련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삼척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에 산림치유 상호발전의 취지에 입각해 활발한 상호협력과 실질적인 교류로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지역에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 및 각종 재난지원·봉사활동에 헌신하는 군장병에 대한 예우를 고취하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은 박상수 삼척시장과 제2191부터 여단장이 직접 참가한 가운데 직접 협약서에 서명을 날인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협약 내용으로 삼척시는 해당 부대 소속 군장병 등에 대한 산림치유와 관련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행하는 것과 삼척시 산림치유시설 이용시 관련 조례에 범위 내에 체험료 등을 면제하는 내용이 담겼다.
육군 제2191부대는 소속 군장병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는 것과 삼척시 지역내 재난지원 및 봉사활동에 적극 협조하는 것을 약속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날 협약식을 통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각종 재난지원·봉사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군장병들의 예우를 고취하고자 한다”며 “군장병들이 관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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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디지털 헬스 하모니 밸리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 디지털 헬스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휴양과 주거를 함께 하는 장애·비장애 통합 하모니 밸리타운 조성을 위한 첫 단계로 ‘고성 디지털 헬스 하모니 밸리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9월 2일 개최했다.
군수 집무실에서의 사전브리핑과 사업대상지에서의 현장 브리핑으로 진행된 이번 착수보고회는 디지털 헬스 하모니 밸리 조성의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자리로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
고성 디지털 헬스 하모니 밸리 조성사업은 죽왕면 가진리 일원 약6만 여 평에 디지털 헬스케어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휴양과 주거 복합 통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회복지연수원, 장애인 복지타운, 디지털 헬스케어, 치유시설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해 국비 확보와 민자유치 방안으로 지역의 행복한 생활권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주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대상지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사업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적합한 공간 도입시설 배치계획과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상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경계를 허물고 상생하는 통합 환경 조성으로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주민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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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파크골프장 9월 3일부터 운영
고성파크골프장 9월 3일부터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토성면 도원리 115-27번지 일원에 조성된 고성 파크골프장을 9월 2일 오후 2시 개장식을 하고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고성 파크골프장은 1,581 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9,523㎡ 부지에 18홀 규모의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생활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를 가을 시즌을 맞아 개장했다.
조성된 부지는 설악 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어 생활 스포츠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시설 이용은 4월부터 11월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7·8월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인 12월부터 3월까지는 휴장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 및 법정 공휴일은 휴무이다.
이용요금은 1회당 5천 원이며 월 회원은 5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성군민은 40%, 단체는 50%, 어린이와 노인은 50%, 청소년과 군인은 30%의 감면 혜택이 있다.
한편 고성군은 증가하는 노령층과 파크골프 인구를 고려해 파크골프장 조성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위치는 1단계 부지 옆 토성면 운봉리 146-41 일원으로 부지 17,500㎡, 18홀의 규모로 사업비 1,090백만원을 투입해 현재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중에 있으며 11월 착공해 내년 3월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여가 활동 및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군민건강 증진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앞으로 각종 대회 유치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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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 전국 최다 선정
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 전국 최다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4년 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 신규 공모에 속초시, 평창군, 고성군이 각각 선정되어 전국 1위로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은 인구유출, 건물 노후화, 지역쇠퇴 등으로 활력을 상실하고 각종 개발 등 예산지원에 제외된 소규모 노후 주거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등을 공급·지원해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우리 도는 ’14년도부터 15개 시군/ 총 39개 지역에 1조 7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7개 지역이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이다.
금번 공모에서 선정된 3개 지역은 ➊ 해일피해로 1969년 구호주택단지로 조성되고 연접된 군부대로 인해 개발에서 피해를 받은 속초시 장사동 새마을과 ➋ 산사태 피해 및 각종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평창군 하리 안심마을 ➌ 관광중심 및 각종 산업육성 정책에서 소외된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감탄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시군은 내년부터 주민 의견수렴,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주민 공동이용시설·마을주차장·공원 등 기초생활 인프라 개선과 건축물 및 노후도로·빈집·노후주택·담장 등 주거지를 정비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공모에 최대 선정을 목표로 최초 기획단계부터 국토교통부 최종 평가 전까지 지역주민 의견청취, 마을의 역사·문화 등 현황조사, 전문가 사전컨설팅, 평가단 구성 자체평가 실시 등을 진행해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등 전략적으로 공모를 준비해 왔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은 인구 감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며 “앞으로 각 지역의 특색과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시설 도입, 노후 주거지 정비 등으로 주거 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금번 선정된 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사업 뿐만 아니라, 금년 하반기 공모 예정인 특화재생 및 뉴빌리지, 인정사업에 대한 국가 공모사업에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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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9월 2일부터 티메프 피해업체 대상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티몬·위메프 대금 지연에 따른 도내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화 유도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의 3차 신청·접수를 농협은행과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 플랫폼에서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신청·접수는 연간 2,000억원 규모의 ‘2024년 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지원계획에 따른 것으로 이번 3차에는 1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도청 홈페이지와 금융감독원을 통해 기접수된 도내 티메프 사태 피해현황과 대조·심사해 결정될 예정이다.
대출은 피해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5천만원 한도이며 도에서는 2년간 2%의 이자와 함께 보증수수료 0.8% 2개년 분을 지원한다.
또한 대출금 조기상환 시 발생하는 금융회사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되며 업체당 보증한도는 2억원 미만이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3차 하반기 10억원 지원이 티몬·위메프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여러분께 작게나마 숨통이 트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도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정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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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저시력 아동 대상 안경지원 사업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저시력 아동을 대상으로 안경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2024년 드림스타트 안경지원 사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력이 좋지 않은 저소득 아동에게 안경 구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 시력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7월 시력 교정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해, 2012년부터 2019년 출생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80명을 선정하고 이달말까지 일인당 최대 7만원의 안경 맞춤 비용을 제공하며 지원 대상 아동 및 보호자는 정선읍과 사북읍에 지정된 안경점을 방문·신청하면 제작 비용의 일부를 지원 받을 수 있다.
특히 군은 시력이 결정되는 아동들의 성장기에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급격한 시력 저하로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학업 및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경제적 부담으로 진단을 받기 어려운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최근 아동들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에 따라 시력 저하 증상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아동들에게 눈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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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격주로 쉼금 울리는 4.5일제 운영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주4.5일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4.5일 근무제는 육아를 고민하는 직원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은 물론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자기개발 시간 확보를 통한 창조적인 사고 독려와 함께 업무의 효율성 증가와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군이 추진하는 주4.5일 근무제는 한 주는 정상 근무를 하고 다른 한 주는 4일을 근무하는 격주 주4일 근무 형태로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가 있는 공무원과 7급 이하 공무원 및 공무직 가운데 신청을 통해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으며 시범운영은 9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특히 8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정상 근무를 실시하되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육아시간을 인정해주는 방식이며 7급 이하 공무원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 8시간의 초과 근무를 실시해 격주 금요일을 쉬는 방식으로 유연근무제가 적극 활용되는 형태이다.
단, 업무공백을 예방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서별 신청자의 50%씩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월별 분석을 실시하고 직원 만족도 조사 및 의견수렴을 통해 주4.5일 근무제도를 보완한 후 2025년 1월부터 전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박익균 총무행정담당관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행하는 정선군 주4.5일 근무제는 일과 가정의 양립, 가족 친화적인 조직 분위기 조성,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가 등 조직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며 “인구 소멸 위기 등 여러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공직사회가 획기적인 변화를 통해 군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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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최우수, 장관상 수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2개 제품이 맛·기호도·접근성·위생 등의 평가에서 우수 품질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우영채널의 ‘대복포기김치’우수상에는 △농업회사법인 솜씨가㈜의 ‘솜씨가’ 가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시상식은 11월 22일 ‘제5회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러질 예정이며 최우수상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5백만원, 우수상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백만원이 수여된다.
더불어 수상 제품에 대해서는 공영홈쇼핑 출품, 온라인 마켓 입점, 할인기획전 등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손원천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김치품평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김치는 국내산 원료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HACCP 식품 안전 인증을 취득 받은 시설에서 생산하는 안심 먹거리”며 “케이-푸드 열풍에 발맞춰 도내 중소 김치 제조업체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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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 합동단속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및 제수용품을 판매하는 도내 대형마트 및 축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9월 12일까지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및 식품위생 위반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제수·선물용품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농·특산물을 도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실시되며 도 민생사법팀과 시군 담당공무원의 합동단속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품목은 명절을 맞아 농수축산물 유통판매점에서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추, 곶감, 건고사리, 두부 등과 수입산 삼겹살 등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원산지 표시방법의 위반뿐만 아니라 ‘식품위생법’의 영업자 준수사항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른 축산물 가공, 포장, 위생 등에 대한 기준 준수 여부이다.
도는 도 민생사법팀 특별사법경찰과 시군별 원산지 담당 공무원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단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원산지 미표시 위반행위 등 불법행위 대해서는 사안이 경미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사안이 중대한 위반행위는 시군을 통한 행정처분 및 검찰송치를 통해 엄중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도에서는 도민들의 먹거리 안전 및 신뢰도 확보를 위해 ‘설·추석맞이 성수용품 단속’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민생 5개 분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도민들이 우리 농수축산물을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원산지 단속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또한“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거짓 표시로 의심될 경우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민생범죄통합신고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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