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창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 시행 및 환승 시간 연장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농어촌버스를 1,000원 단일요금제로 운영한다.
또 배차 간격이 넓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존 환승 시간도 30분에서 60분으로 연장한다.
군은 8월 중 농어촌버스 운송 사업자인 평창시티버스와 농어촌버스 운임에 대한 단일요금제와 무료 환승 시간 연장에 대한 협의를 완료했다.
평창을 찾는 관광객과 평창 주민은 9월부터 평창군 관내를 운행하는 농어촌버스를 1,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하차할 때 버스에 설치된 카드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찍으면 60분 동안 무료로 1회 환승할 수 있다.
군은 버스 운영 제도를 개편하면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부족한 교통인프라를 보완하기 위해 교통복지 제공하며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
이시균 안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군은 농어촌버스 단일요금 시행 외에도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등을 통해 군민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고성군, 하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4년 하반기 고성평생학습관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8월 19일 ~ 23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통해 개설된 강좌는 11개 강좌이며 총 122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강좌당 12회차로 진행되며 고성군 평생학습관 평생교육실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 제공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생학습에 대한 학습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반기에는 당초 8개 강좌 개설 예정이었는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2개 강좌를 개설했고 총 128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이는 올해 평생교육 강좌 프로그램이 23년 대비 64% 늘어난 수치로 해마다 평생교육에 대한 군민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2024-08-30
-
2024년 강릉시 SNS 콘텐츠 공모전 기간 연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상상하는 만큼 즐거운, 강릉 관광 트릭 사진 공모전’ 접수 기간을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지역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사진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이달 31일 마감될 예정이었으나, 더 다양한 사진 콘텐츠 공모를 독려하기 위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연령과 지역 상관없이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강릉을 배경으로 하거나 강릉을 나타낼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한 관광지 홍보용 트릭 사진을 찍어 참가 신청 서류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규격은 픽셀 1080×1920이상의 세로형 사진이며 촬영 원본 사진이 아닌 합성으로 만들어진 이미지와 과도하게 편집된 사진, 벽이나 바닥에 그려진 입체그림 등의 트릭아트를 활용한 사진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전 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수상작들은 강릉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관광지 홍보용 사진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금은 총 1,000만원으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입선 1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2024-08-30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정부 공모선정 190억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정부 공모선정 190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소 계량 신뢰성 기반구축 사업은 ‘24년부터 ’ 28년까지 삼척시 근덕면 일원에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자해 수소 계량 장비를 검·인증하는 사업으로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과 도가 유기적으로 협력한 결과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평가된다.
본 사업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계량측정협회가 공동 참여한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 생산-운송-활용 전주기에 대한 공정한 유통 상거래를 확대하고 수소 계량의 제도적·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수소 계량에 대한 기반·제도 부재로 계량오차 상거래 분쟁, 수소 유량계 오차기준 등 교정문제가 지속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며 본 사업을 통해 수소 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 현장 검·교정 기반구축, 정량 관리기준 마련, 위변조 방지시스템 구축으로 국가 수소 계량 표준화와 수소기업 및 사업자에게 계량평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정부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위기 등으로 수소경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국내 수소 유통 시장규모는 2030년 3.9백만 톤, 2050년 27.9백만 톤으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소 유통시장은 수송, 발전, 산업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공모 선정은 수소 전주기에 대한 유통산업의 국가기술 표준화와 제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함께 협력해 주신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철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님께도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
제2회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 “마지막 여름밤 물들일 음악과 영화의 향연”
제2회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 “마지막 여름밤 물들일 음악과 영화의 향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봉포의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 중인 해풍 공원에서 ‘제2회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를 8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한다.
이 행사는 관광수요가 많은 고성 남부권 콘텐츠 발굴·육성을 통해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자 지난해 10월 처음 개최됐다.
올해는 한여름 더위를 피하면서 여름밤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8월 마지막 주에 개최하고 축제 주관도 고성문화재단 축제 공연팀이 맡아 전문성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수준 높은 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낮에는 바다 유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차·천연 염색체험 등 체험과 플리마켓은 물론 타코야끼, 햄버거, 팟타이 등 푸드 부스도 마련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모두 제공한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해변 열기구 체험도 이어질 예정이다.
저녁 7시 30분부터 펼쳐지는 공연 라인업은 재즈와 클래식 분야 최고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다.
8월 30일에는 뉴욕 맨해튼센터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 ‘하타슈지’ 와 프랑스 정통 샹송을 재해석해 관객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는 ‘샹송J트리오’, 관객을 1920년대 미국 뉴올리언즈로 안내할 경쾌한 딕시랜드 재즈밴드 ‘브라이언 신 앤 더 스윙메이커스’의 하트섬 재즈 살롱이 진행된다.
8월 31일에는 성악가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최지이’, ‘장경원’의 클래식 듀엣 공연, 숙명 가야금 연주단 3명으로 구성된 가야금 앙상블, 클래식 앙상블이 출연하는 하트섬 썸머 클래식이 연주된다.
이와 함께 공연이 끝난 밤 9시부터 애니메이션 ‘로버트 태권브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 4~50대 중장년층의 추억이 담긴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2007년 디지털 복원 후 재개봉하면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고성문화재단 축제공연팀 관계자는 “봉포 하트섬 뮤직 페스타는 무더운 여름을 마무리하면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하트섬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준비했다”며 “재즈와 클래식, 로봇 애니메이션과 열기구 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행사에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30
-
삼척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해단식 진행, 끝이 아닌 시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동서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기원을 위한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 이 오늘 삼척시청앞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영정태삼 국토순례 대장정’은 삼척시를 포함해 4개 시·군 도민들이 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지역을 꼬박 닷세 동안 걷는 프로젝트로 열악한 강원도 교통망의 실태를 짚어보고 고속도로 확충의 필요성을 제기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난 27일 영월에서 시작된 대장정은 삼척까지 70.3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했으며 이날 삼척시 구간에 진입해 도계와 신기 구간을 거쳐 삼척시청 앞까지 이동했다.
해단식에서는 취타대, 풍물패 등 기념공연과 완주증을 전달하는 식순이 이어졌으며 사통팔달 강원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식과 예비타당성 통과를 염원하는 참가자들의 만세삼창이 진행됬다.
이날 대장정에 직접 참가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영월~삼척 고속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우리의 열정과 노력의 대장정은 이제 다시 시작이다”며 “이번 국토순례 대장정을 통해 각 시군이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 통과와 조기개통에 대한 염원을 한곳에 모아 앞으로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폐광 이후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삼척지역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현재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에서 B/C분석, 경제적 타당성 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4-08-30
-
강릉시민컬링대회&빙상스포츠페스티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컬링센터에서 오는 9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3일간 제9회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와 제5회 빙상스포츠 페스티벌이 함께 개최된다.
강릉시장기 시민컬링대회는 읍면동에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뽐내는 시민 한마음 축제로서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20개 읍면동 총 25개팀,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개회식은 오는 6일 오후 7시 빙상스포츠페스티벌과 함께 강릉컬링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빙상 스포츠 페스티벌에서는 리듬있는 디제잉과 함께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는 ‘DJ 스케이트 나이트’ 프로그램이 컬링센터 지하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간판 김아랑 선수와 곽윤기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장성우 선수가 일일 특별강사로 나서는 쇼트트랙 원포인트레슨이 실시된다.
또한, 실외에서는 워터하키, 미니컬링, 크로스컨트리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상으로 동계스포츠를 즐기는 VR체험, 어트렉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각종 버스킹 공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 읍면동이 참가하는 전국 유일의 시민컬링대회와 2018 동계올림픽 유산인 빙상시설을 활용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모두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
삼척시, 산기천 기후대응댐 주민설명회‘차분한 분위기 찬성’, 국가예산 투입 필요성 대두
삼척시, 산기천 기후대응댐 주민설명회‘차분한 분위기 찬성’, 국가예산 투입 필요성 대두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환경부는 지난 8월 27일 도계읍 복지회관에서 최근 신규 댐 건설 예정지로 정해진 ‘산기댐’ 건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기댐’ 은 삼척시가 홍수와 가뭄 등 자연재해 대응을 위해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한 것으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행위 제한 등 재산권 침해를 받아온 주민들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던 사안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산기댐’의 건설 필요성과 타당성, 적정성 등을 설명하고 향후 댐건설을 위한 절차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와 주민들은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고려해 국가예산을 투입해 댐 건설을 추진해 달라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다수의 주민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댐 건설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으며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물론이고 댐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주거 편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다수 나와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영동지역 가뭄으로 관내 저수지의 저수율이 바닥을 치는 등 댐 건설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환경부는 댐 건설 후보지의 적정성을 검토한 결과 필요성, 대안 유무, 지역여건을 고려해볼 때 도계읍 산기리가 댐 건설의 최적지라는 입장을 보였다.
다만 아직 후보지에 불과한 단계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향후 후보지로 확정되면 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 등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반영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박상수 삼척시장은 “산기천 기후대응댐은 지역의 가뭄·홍수·산불 등 자연재해 대비를 위해 필요하다”며 “건설 확정까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계읍 산기댐은 저수량 100만 톤 규모로 건설될 예정으로 오십천 하류의 범람을 막을 수 있고 일 3,000톤의 생활용수 공급과 산불진화용수 확보 등 상당한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댐 건설로 인한 수몰가구가 없어 댐 건설 최적지로 부각되어 왔다.
2024-08-30
-
원주시, ‘2024 국민공감캠페인’ 행정혁신경영 부문 대상 수상
원주시, ‘2024 국민공감캠페인’ 행정혁신경영 부문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년 국민공감캠페인’에서 행정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국민공감캠페인 행사는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10개 부처에서 후원해 지자체의 우수한 공감 경영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혁신적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혁신경영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민선8기 들어 성과에 매몰되어 서두르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탄탄히 다져온 결과이다.
특히 민생 경제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해 기업 유치를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자 노력한 결과 지난 2년 동안 28개 기업, 1천459명의 일자리와 6천96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전국 최초 ‘만두축제’ 개최를 통해 20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유발해 지역 음식 축제의 한계를 딛고 ‘원주 만두’를 하나의 브랜드로 탄생시킨 바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자 노력한 결과가 공감 행정의 좋은 사례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행정 혁신을 통해 ‘경제제일도시 원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2,000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
2024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9일 오후 2시, 도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한 △예술인 창작지원 확대 지원 △지역내 문화예술공연 활성화 △문화기반시설 문화접근성 향상 등 2024년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2025년도 신규 추진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현안과 향후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 할 수 있었다”며 “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내년도 신규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고 앞으로도 도내 문화예술이 융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역문화협력위원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문화진흥 조례’에 따라 도 의회 의원과 문화예술의 조예가 깊은 분야별 관계자인 △지역문화 △문화예술 △문화산업 △문화예술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로 위촉된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3명을 포함한 15명으로 구성되어 도의 주요 문화예술 진흥 시책의 심의와 지역문화정책 개발지원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