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024년도 7월 1일 기준 산정된 토지 2,544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23일까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가격수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열람 대상 토지는 관내 2,544필지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 지가는 토지 특성 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기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면적 당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 및 부동산 가격 공시 알리미 누리집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세무회계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팩스 송부할 수 있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한 특성을 재조사하고 표준지의 가격 또는 인근 토지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고성군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10월 17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와 기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6
-
거진 정보고 통학로 지중화 사업 착공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국가 그린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2022년 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선정된 거진 정보고 통학로 지중화 사업이 올해 9월 23일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두고 있다.
그린 뉴딜 지중화 사업은 공중에 노출된 전선 등을 지하에 매설해 도시 환경의 복원을 목표로 하는 그린 뉴딜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이다.
군은 2022년부터 실시설계용역 추진과 한국전력 및 5개 통신사와 지중화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지자체 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지중화 사업 구간은 거진 고등학교에서 거진우체국까지 0.55km로 총 3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구간 내 노후된 전주, 통신주 철거와 전기·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시각적 혼잡을 해소하고 쾌적한 경관 조성과 보행자의 안전은 물론, 태풍 등 자연재해 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전선로 지중화 사업으로 인해 도로 굴착 및 포장 작업 등이 진행되는 공사 기간에 차량 통제와 같은 통행 불편이 예상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사전 홍보 활동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통행에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일일 작업완료 시 임시포장 복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시설물 설치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지중화 사업 공사 진행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조기 완공 추진과 안정적인 전력·통신 서비스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6
-
2024년 추석 서울장터 강원 농특산물 홍보 판매 대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년 추석 농특산물 서울장터’에서 판매 부스를 운영해 총 1억1천4백만원의 판매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장터에는 13개 시군의 21개 생산 농가와 단체가 참여해, 도내 우수 농수특산물 140개 품목을 서울시민에게 선보였다.
∘ 판매 촉진을 위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 단 3일 동안 총 매출액 1억1천4백만원을 기록했으며 참가 농가 당 평균 5,473천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했다.
∘ 특히 속초 풍미식품의 젓갈류, 인제 하늘내린용대의 황태, 평창 푸른평창의 버섯·곤드레, 영월 잣 영농법인의 잣, 강릉 빈이부각의 김·부각 등은 큰 인기를 끌었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이번 장터 행사가 우리 도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려 판로를 확충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이어지는 수도권 직거래 장터에서도 도내 농특산물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5
-
김진태 지사, 제20회 강원 의료기기 전시회 참석, 기업 수출 지원 강조
김진태 지사, 제20회 강원 의료기기 전시회 참석, 기업 수출 지원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지사가 9월 5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 ‘제20회 강원 의료기기전시회’에 참석해 도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이 그동안 일궈온 우수한 성과를 축하하고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기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출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GMES는 올해로 20회를 맞아 기존 의료기기 중심에서 바이오, 천연물 등 도내 육성 산업과 연계, 바이오헬스 영역으로 확장해 전시 산업군을 확대운영하고 성과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도민에게 산업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김진태 지사는 개회식에서 “의료기기는 10년간 강원도 수출 품목 1등으로 우리 도 최대 산업이자 효자 산업”이라며 의료기기 산업을 키워낸 기업인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도에서는 지난 1년간 디지털 트윈, 시장진출 플랫폼, 체외진단 구축 3가지 국비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고 올해에는 데이터 활용 선도 산업을 추가해 나갈 계획”을 이야기하며 “현재 추진 중인 연구개발특구에 원주지역은 의료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내년 특구를 통해 지원이 확실시 될 것”임을 밝혔다.
끝으로 내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에 방문해 글로벌 시장 동향을 직접 확인할 계획을 이야기하며 “머지않아 원주로 전 세계 바이오인들이 찾아올 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 김진태 지사는 도내 기업들의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각 기업의 선도적인 기술과 제품들을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기업 대표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이들이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데 집중했다.
김 지사는 “도내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며 “오늘 전시회로 강원 바이오헬스 산업의 눈부신 성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고 본 전시회가 향후 강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게 될 것을 확신 한다”며 “앞으로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도 전역으로 확산해 권역별 특화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원주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 분야엔 AI와 데이터 융합을 통한 산업 고도화에 초점을 맞춰 각종 지원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9-05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4 팔도자매도시 영월군&안양시 청소년 방문교류활동 성황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간, 안양시 동안청소년수련관과 함께 “2024 팔도 자매도시 영월군&안양시 청소년 방문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매년 2차례 지역 간 초청과 방문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2박 3일간 영월 일대에서 진행된 이후 영월군 청소년들이 안양시에 방문해 이루어지는 두 번째 활동이다.
영월과 안양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자, 영월군과 안양시 관계자 약 40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환영식을 시작으로 지역 문화 체험과 관계 형성 임무 활동, 에프씨안양 경기관람 등 2박 3일간 두 지역의 청소년들이 안양이라는 지역적 특색을 느끼고 교류를 통해 서로 하나가 되어가는 활동들로 구성·이루어졌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영월과 안양은 오랫동안 청소년 교류를 추진해 왔다”며 “청소년활동 활성화는 물론,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5
-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두렁두렁 마켓’연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7일과 8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덕포지구 도시재생 사업지인 덕포 문화장터에서 ‘두렁두렁 마켓’을 개최한다.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덕포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덕포지구 상권 활력을 도모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는 ‘두렁두렁 마켓’에서는 △영월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가공품, 공예품, △친환경 체험, △영월의 지역 먹거리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총 19개 부스가 참가하며 친환경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천연 화장품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행사도 만날 수 있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내 무대에서 다양한 예술가를 초청해 거리 공연, 밴드 공연을 진행한다.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행사를 통해 우리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2024년 추석에는 우리 군의 우수한 농·특산물로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를 전하시길 바라며 두렁두렁 마켓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건강하게 상생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5
-
양양소방서 추석 명절 맞아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동참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소방서는 9월 4일 양양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양소방서는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을 돕고 따뜻한 기부·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자활센터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 컨설팅도 진행했다.
김문하 서장은 “우리 주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4-09-05
-
정선군체육회, 유소년 생활체육 활성화 본격 시동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체육회가 유소년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하기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선군체육회는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동안 농구종목 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한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유소년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선종합경기장 야외 농구 코트장과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유소년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은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도는 전 국가대표 농구 선수인 신동찬 전문스포츠지도자가 맡아 정선종합경기장 내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2시간동안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9월 기본 포지션과 드리블·슈팅을 하고 10월 개인·팀플레이 훈련, 지역방어·맨투맨 수비 훈련, 11월 스크린 플레이와 속공훈련, 12월은 전술훈련으로 마무리한다.
정선군체육회는 4일 정선종합경기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강신열 체육회장, 신동찬 농구 지도자, 참가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4개월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강신열 군체육회장은 “유소년스포츠클럽 육성지원을 통한 생활체육 기반확충으로 군민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유소년들의 스포츠 참여의식을 높여 팀워크 및 스포츠맨십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
정선군, 제1회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학술대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제1회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 학술대회를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선군립도서관,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전시관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 주최하고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전시관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초청강연, 학술발표, 현장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를 통해 정선군, 영월군, 평창군, 태백시 4개 시·군 21개 명소로 구성된‘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관련 연구자 및 전문가 간의 의견 교환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을 위한 현장체험학습 활용방안, 소멸위기의 지방자치단체를 위한 제안 등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형연구자로 널리 알려진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학교 알폰소 교수의 초청강연도 예정되어 있어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9월 6일 서울대학교 박수진교수의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지형발달사적 의미’를 시작으로 이틀동안 9명의 전문가들이 학술발표를 이어가며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질명소들의 현장답사를 통해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의 주요경관에 대한 학술적 교육적 가치를 홍보하고 현장체험학습 대상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고생대 퇴적암인 석회암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정선군은 카르스트지형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석회암이 오랜 세월에 걸쳐 침식되면서 형성된 자연의 예술작품들이 지역 곳곳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
특히 가을 억새로 유명한 정선의 대표적 카르스트 지형인 민둥산의 돌리네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SNS를 통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면서 4계절 관광지로 급부상 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6월, 지형연구가 故서무송박사가 소장했던 전문도서 지도, 암석시료, 사진 등의 자료들을 기증받아 한국카르스트지형지질 전시관을 개장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체험학습, 교육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김영환 정선군 관광과장은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은 우리의 보물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유산으로 이번 학술대회가 자연과 문화의 보전과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
동해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동해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국민 체력 100 사업 활성화와 체력 우수자의 성취감 고취를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동해 체력인증센터에서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민 체력왕 선발대회’는 만 13세 이상 64세 미만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상대 악력,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 최대 6 ~7개 항목에 걸쳐 체력측정 평가를 받는다.
동해시민 체력왕은 청소년, 청년, 중년, 장년층 남녀 각각 1명으로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측정 항목별 점수로 환산·합산해 연령대별 고득점자로 결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민 체력 100’ 홈페이지에 접속해 선발 기간 내에 예약 신청을 하고 동해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을 측정하면 된다.
체력왕으로 선발된 8명에 대해서는 운동복 교환권이 지급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수건을 증정한다.
한편 7월 10일에 문을 연 동해체력인증센터는 8월 말까지 체력측정 583명, 대면·비대면 체력증진 교실 2,442명 총 3,025명이 이용해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제시한 목표치 대비 달성률은 44.1%에 이른다.
체력 측정: 583명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기업, 복지관 등 찾아가는 출장 측정 서비스와 주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목요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운영해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앞으로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교에서 요청하면 직접 방문해 학생건강 체력평가 측정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9-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