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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예방 뮤지컬 공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강원도립극단에서 제작한 자살 예방 뮤지컬 ‘109 합창단’ 이 9월 3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2회 공연했다.
자살 예방의 날을 맞이해 자살 예방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군민들이 거부감 없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뮤지컬로 풀어냈으며 제목 속 109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로 단 한 명의 생명도 자살하지 않도록 구하자는 의미이다.
공연은 사전예매로 진행됐으며 1회 공연은 중·고등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회 공연은 일반인 대상으로 했다.
좌석예매율은 전 좌석 매진으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1회 공연을 본 중학생이 부모님과 함께 가족 단위로 재관람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 연극은 한 번뿐인 삶의 가치를 아름다운 노래로 풀어내며 하루하루 소중한 일상을 살아내는 용기를 독려하는 내용의 주제로 삶의 존중과 자살에 대한 민감성을 높여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뮤지컬을 통해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 ‘109’를 홍보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쉽게 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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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힐링 달빛동물원’재개장식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펫힐링 달빛동물원’에서 오는 9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 재개장식이 개최된다.
2019년부터 영월군에서 민간 위탁운영 중인 ‘펫힐링 달빛동물원’은 지난 5월 새로운 수탁자와 운영 계약 체결해 운영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새출발을 기원하기 위해 재개장식을 연다.
이번 행사에 영월군수, 영월군의회 의장과 의원,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관계자, 남면 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당나귀와 함께 사진찍기, 어린이 열쇠고리 만들기,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재개장식이 열리는 9월 13일과 행사 이후 14일~15일 3일간 동물원 입장은 무료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개장식 행사를 계기로 펫힐링 달빛동물원과 더불어 인근 친환경 에너지센터, 동서강정원 연당원 등이 새로운 관광단지로써 연계되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펫힐링 달빛동물원은 부지 51,984㎡, 건축면적 1,545.8㎡ 규모로 면양· 알파카·당나귀 등 약 20 여종의 동물 전시·체험 시설과 총 14면의 캠핑장, 어린이 물놀이시설, 키즈놀이방 등을 갖춘 영월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써 특히 유아 동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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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우수 평가 달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대한체육회가 실시하는 2023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사업 평가에서 동해시체육회가 도시형 부문에서 전국 4위에 오르는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2023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사업 평가는 대한체육회가 전국의 229개 시군구 체육회를 대상으로 2023년 1년 간 시민들의 생활체육 교실 참여율 및 만족도, 지도자의 업무 수행능력 평가 등 사업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했다.
동해시체육회는 시민의 생활영역에 지도자를 고정 배치해 성인들에게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유·청소년들에게는 1인 1개 스포츠 참여 여건 조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참여 유도를 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도시형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인센티브로 450만원을 받게 됐다.
한편 동해시체육회는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7명,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자 4명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목표를 가지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동해시체육회와 지도자들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얻은 성과로 현장 일선에서 노력한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와 체육회 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동해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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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RPA를 활용한 일하는 방식 개선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는 RPA를 활용한 기간제근로자 노무관리 프로그램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2024년 기준 녹지과의 산불진화대, 감시원 등 기간제근로자 213명을 비롯해 총 25개 부서 64개 사업에서 667명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고 있으며 수백명의 노무 관리를 위해 근로자의 출근부 기록을 바탕으로 15개 법령 서식에 맞춰 서류를 새로이 작성하고 노임에 관련한 지출 서류와 임금 대장 작성에 많은 시간과 인력을 소모하고 있다.
이런 단순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를 위해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기간제근로자 노무관리 RPA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번에 개발하는 프로그램은 사업부서에서 인부 기본 인적 사항, 계약 사항, 일일 출근 상황 등을 입력하면 4개 관리 분야 15개의 자료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인력 낭비 방지와 업무 시간 단축으로 업무 효율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7월 말 소프트웨어사업 과업심의위원회를 통해 과업 내용을 확정하고 8월 초 프로그램 개발 용역에 착수했다.
10월에 준공하면 녹지과에서 프로그램 시범 운영 후 타부서로 이용을 확산할 방침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RPA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집중도 향상은 물론, 단순 업무에 낭비되는 인적 자원을 보다 창의적이고 복잡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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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백자, 백토의 고장 양구로 오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백자박물관과 국립춘천박물관은 오는 12일부터 양구백자박물관에서 ‘국보순회전 : 모두의 곁으로‘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조선백자’’ 특별전을 개최한다.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우리나라의 국보 유산을 여섯 개의 전시 주제로 만들어 전국 12개 문화소외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대중 프로그램이다.
우리 문화의 대중화 시대를 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백토의 고장 양구의 전통을 이은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 조선백자’를 주제로 9월 12일부터 12월 8일까지 백자 ‘천’‘지’‘현’‘황’명 발, 백자 달항아리 등 지정문화재급 백자 총 7점이 양구백자박물관에 전시된다.
특히 고故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백자 ‘천’‘지’‘현’‘황’명 발에 새겨진 명문은 왕실에 납품되어 사용되던 자기임을 의미하는 데, 이는 조선 전기 경기도 광주 관요에서 생산한 왕실 백자의 대표작품으로 대한민국 국보 제286호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백자 달항아리의 경우에는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경기도 광주 금사리와 분원리에서 제작되었는데, 현대의 과학자가 그 지역의 백자편을 분석한 결과 양구백토로 제작됐다이 입증된 바도 있다.
백토의 고장 양구에서는 일찍이 고려시대부터 백자와 백토를 생산해 왔다.
특히 그중에서도 백토는 희고 부드러운 색감을 내어 조선 왕실의 백자를 생산하는 데 있어 필수원료로 자리매김해 왔다.
1391년 이성계가 개국 당시 금강산에 발원한 백자 사리구에 새긴 “방산 사기장 심룡”이라는 명문은 양구의 도자기 장인 심룡이 양구의 가마에서 양구백토를 이용해 백자를 제작한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이는 조선백자의 시원이 양구임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유물이다.
또한 2008년 11월부터 2009년 7월까지 춘천박물관과 양구군이 공동으로 발굴한 양구 방산면 칠전리 가마터에서는 양구백토로 빚은 다량의 백자가 나와 1884년 관요의 민영화 이후 양구에서 관요에 버금가는 질이 좋은 백자를 생산했다을 입증했다.
이처럼 양구군은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특별전시가 왕실 조선백자가 백토의 고장인 양구로 금의환향하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하며 이번 전시가 양구의 역사적 전통과 미래가치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 개막식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양구백자박물관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개막 행사는 양구의 백자를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3부로 구성됐다.
식전 행사로 바이올린과 첼로 등 현악기의 아름다운 선율로 백자를 닮은 자연의 소리가 연출된다.
개막식은 양구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 아름답고 신비로운 백자의 모습을 공개하는 의미의 제막식, 백자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설명의 순으로 진행된다.
끝으로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이 자유롭게 담소하면서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혼성 4∼5인조로 구성한 비브라폰 재즈 밴드가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보순회전: 모두의 곁으로’는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농경문청동기, 신라 황금을 대표하는 금관과 금허리띠, 신라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장례 풍습을 대표하는 기마인물형토기, 고려 도자기를 대표하는 하늘빛의 고려청자, 순백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조선백자 등 6개의 전시 주제로 진행된다.
이 중 순백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조선백자는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과 양구백자박물관이 개최지로 선정됐으며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는 작년 대비 3배에 가까운 4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백자의 아름다움을 탐미하며 지난 8월 25일 전시를 마쳤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전시와 학술연구로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양구 백자와 백토에 대한 가치를 창출하고자 2006년 설립됐다.
전시실에는 양구 가마터에서 생산한 백자뿐만 아니라 현대의 도예 작가들이 양구 백토를 원료로 사용해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빚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수장고에서는 조선에서 현대까지 이어진 2,700여 점의 백자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박물관의 야외 체험장에는 백자 성형에서 소성까지의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방과 전통 가마터를 연중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양구백자박물관은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지역문화 매력 100선 ‘로컬 100 지역문화 명소’로 선정된 바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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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 원산지 표시 단속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12일까지 추석 성수 용품의 원산지 및 식품위생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단속은 추석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농축산물과 제수·선물용품을 대상으로 원산지와 식품위생 점검을 통해 먹거리 신뢰도를 높이고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추진된다.
양구군은 단속반을 구성해 원산지 표시 유무, 표시 방법 적정 여부, 원산지 거짓 표시 여부, 육류 관리 및 유통기한 확인, 위생 사항, 인허가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계도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양구군은 배추, 무, 사과, 소고기, 돼지고기, 밤, 대추, 오징어, 고등어 등 추석 성수품 20개 품목을 대상으로 가격 동향을 점검해 물가안정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단속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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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28회 강원양성평등대회 참가, 여성인권 앞장
삼척시, 제28회 강원양성평등대회 참가, 여성인권 앞장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9월 6일 양양군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28회 강원양성평등대회에 참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며 양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년, 양성평등과 함께하는 변화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강원 여성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 없는 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8개 시군 여성단체 회장 및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하며 삼척시에는 삼척시 여성단체 회장 및 회원, 전직 회장단, 시 공무원 등 36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제1부 기념식과 제2부 어울림 마당으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시상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으로 제24회 자랑스러운 강원여성상에 삼척시 도계읍의 전옥화씨, 양성평등발전유공자 표창에 소비자교육중앙회 강원도지부 삼척시지회 장명희 회장이 수상하며 강원도특별자치도 의회 의장상에 삼척시여성단체협의회 김성주 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시 여성단체가 참가해 양성평등과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해 강원 여성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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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호응에 힘입어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지속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생활 목공예 체험을 통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오는 9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12주간 도계 나무나라 목공예체험실에서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수업은 지난 2년간 ‘도계 나무나라 전시 및 체험 콘텐츠 개발사업’ 으로 추진한 생활 목공예 수업에 대한 수강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 지속 사업으로 운영하게 됐다.
올해 수업은 매주 1회 3시간씩 12주 기초반 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목공예 실습으로 진행되며 특히 수강생이 직접 디자인하고 가공하는 맞춤형 목재 식기류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수강료는 실습재료비를 포함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 수업반 각 10명씩 총 30명이고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삼척시민을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민이며 프로그램 신규 참여자와 삼척시민을 우선해 접수·선착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생활 목공예 수업 수강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9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온라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시는 수강생을 9월 20일까지 선발해 개별 통보할 방침이다.
한편 도계 나무나라는 목재 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재 문화 체험 공간으로 주요시설로는 나무 놀이터, 나무도서관, 나무 이용 전시실 등이 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해 생활 가구, 식기류 등을 만들 수 있는 목공예 체험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목재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해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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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만두축제’ 와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9월 9일부터 27일까지 ‘2024 원주만두축제’ 와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는 축제 기간인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축제장 곳곳에서 질서 안내, 행사프로그램 운영지원 등 ‘축제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해, 자원봉사자에게 일 최대 8시간의 봉사 시간을 인정하고 활동 물품과 식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 만두축제에 관심이 있고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만 18세 이상 대학생과 일반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9월 2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0월 4일에 만두축제 자원봉사자를 최종 선정하고 축제 발대식을 겸한 사전교육을 실시해 축제장 적재적소에 배치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음식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원주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을 가지신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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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다채로운 예술행사로 풍성한 볼거리 가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 도심 구석구석이 다가올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행사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한국예총 강릉지회에서 주관하는 제54회 강릉예술축전은 9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예총 산하 9개 지부가 참여하는 공연 및 전시가 강릉아트센터, 작은공연장 단 및 송정해변, 솔올광장 등에서 진행된다.
월화거리에서는 14일 ‘마당극 나도, 밤나무’ 특별 마당극 공연과 15일 한마음악단의 연주콘서트 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추석 당일인 17일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는 강원민예총 강릉지부에서 주관하는 제19회 강릉 달맞이축제가 개최된다.
지역예술인 공연이 저녁 7시부터 진행되며 공예 체험, 민속놀이 등은 오후 2시부터 운영된다.
또한, 아트컴퍼니 해랑에서 주관하는 공연 ‘강릉야화-모정탑편 돌메이’는 21일 22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강릉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강릉야화’ 시리즈가 이번에는 노추산 모정탑을 소재로 해 또 하나의 지역문화콘텐츠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문화역량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예향 강릉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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