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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전 예약제 야간 민원실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전 예약 야간 민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 예약 야간 민원실은 평일 업무시간 내 군청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의 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된다.
예약 야간 민원실은 사전 예약 신청인을 대상으로 군청 종합민원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연장 운영한다.
이용할 수 있는 업무는 △민원 접수 △제증명 6종 △여권 접수 및 교부 업무다.
김웅기 군 민원토지과장은“예약 야간 민원실이 바쁜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생 등 평일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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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만의 특색있는 청소년정책 발전 방향 모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청소년 자치 기구 간담회와 평창군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 관련 기관·시설과 학부모 등 청소년 전문가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평창군 청소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생 및 학교 밖 청소년 1,66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활 실태 및 삶의 질에 대해 설문한 결과, 약 40%의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와 관련된 스트레스가 있으며 청소년시설 확대 시 ‘휴식·만남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공간’을 선호하고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프로그램의 흥미로운 구성’ 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청소년 활동 공간 확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다양화 △청소년 안전망 강화 등을 추진 과제로 삼고 청소년정책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관내 청소년 분야 전문가와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청소년정책의 문제점을 세밀하게 파악해 단점을 보완하고 우리 군만의 특색있는 청소년정책 발전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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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농업인수당 신청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5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 가구당 1명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농업인수당 신청 자격은 2022년 12월 31일부터 2년 이상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홍천군에 거주하며 2년 이상 계속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이다.
부부의 경우 주소지가 달라도 가구당 1명이 신청해야 하며 각각 신청할 때 부정수급에 해당해 전액 환수 및 3년간 수당 지급이 제한될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농업인 수당은 가구당 연 70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 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지급 시기는 자격 및 소득 검증 등이 끝나는 6월로 예정되어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관내 농업인이 농어촌의 발전 주체로서 공익적 기능 및 지속 가능한 농촌 유지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는 만큼 농업인의 소득 안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2024 농업인 수당으로 관내 8,526호의 농업가구에 홍천 사랑 상품권 59억 7천만원을 지급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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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치유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23일까지 2025년도 치유농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치유농업 아카데미는 치유 농업시설 운영자에게 필요한 기초소양과 전문능력 함양을 도모하고 체계적인 치유농업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관내 치유농업 활성화 유도를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된 교육으로 2월 4일부터 3월 5일까지 5주간 매주 화, 수 4시간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치유농업 자원 파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치유 농업시설 운영 실무, 의사소통 능력 개발 및 서비스 정신 등 치유농업 기초이론과 더불어 우수 치유 농업시설 현장 견학 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며 홍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치유 농업시설을 운영 중이거나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에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팀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신청서 세부 교육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고시 공고 및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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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100억원 투입해 농자재 반값 지원사업 확대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가 경영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업·농촌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기초 농자재를 지역 농가에 절반 가격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2023년 시범사업을 시작해 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000여 농가를 대상으로 비료, 농약, 반사필름 등 8종의 기초 농자재 구입비용의 50%를 지원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4년에는 지원 품목을 13종으로 늘리고 사업비 20억원이 증액된 80억원을 투입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농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원 품목을 20여종으로 확대하고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 개인당 최고 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정선군에 2년이상 거주하고‘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된 농업인으로 1,000㎡ 이상의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에게 지원된다.
다만, 사업신청 전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본인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증과 관련서류를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이달 말까지 제출하고 공급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지급 대상 농업인 및 농지의 자격을 검증하고 2월 말까지 농가별 선정 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및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 품목 확대 등 지역 맞춤형 농업 지원 정책을 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영농활동에 필요한 소모성 농자재 공급 품목을 확대하고 농업 필수 품목을 지정해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매년 이전년도 사업추진 성과를 평가하고 차기년도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과 농업인단체, 공급업체간 협의체계를 구축해 추진하고 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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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5% 할인 혜택 제공’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이달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모두 납부하면 한 해 자동차세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2024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별도 신청 없이 할인된 연납 납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단, 신청 후 납부를 하지 않거나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에는 연납 신청이 필요하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정선군청 세무과 부과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해 할 수 있다.
이달 16일부터 위택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동차세 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아도 자동차세는 정기분으로 부과되므로 불이익은 없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신청 후 소유권 이전, 폐차, 말소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차액을 일할 계산해 환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사 등 주소를 옮긴 경우에도 연납 정보는 자동 이관되므로 별도 신청할 필요가 없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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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 용석리 청년회, 소외된 이웃에 물품 지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주천면은 14일 용석리청년회에서 주천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22박스 및 사과즙 26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주천면 용석리 청년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결같은 후원 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저소득 이웃을 위한 선행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주천면 거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2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달 주천면장은 “주천면민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용석리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 및 따뜻한 마음으로 겨울이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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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설치·교체비 최대 200만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업소 간판 설치, 노후 간판 교체비 지원을 위한 ‘2025년 간판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간판설치비 지원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업을 새로 시작하는 신설 업소와 간판의 노후로 간판 교체를 희망하는 업소다.
단 최근 5년 이내 같은 사업으로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이 불가하며 불법 광고물을 설치한 경우는 원상복구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업소당 간판 설치비용의 50%, 최대 200만원까지다.
양구군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연중 신청을 받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 세부 사업 계획서 견적서 등을 첨부해 민원서비스과 주택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기존의 아름다운 간판 사업으로 조성된 가로경관 사업과의 연계 효과성, 신청 예산의 타당성 등의 선정 기준에 따라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성용진 주택팀장은 “간판 설치비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함께 활기차고 밝은 거리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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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자동차세 연납하면 4.58% 할인 혜택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약4.58%를 공제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일시 납부하면 일정한 공제율에 따라 자동차세 연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신청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고 해당 월에 따라 각각 4.58%~1.26%로 시간이 지날수록 공제율이 줄어든다.
따라서 1월에 납부하는 것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양구군은 2025년 1월 1일 양구군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감액된 자동차세 연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인터넷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 소유권 이전 및 말소 시 소유기간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되며 이사 등 타시군으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가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다만 1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는 6월과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박현정 세무회계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납세자에게 세금 절세와 편의를 동시에 제공하는 좋은 기회”며 “기한 내 납부로 많은 군민이 절세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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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 선정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한 국민 문화 향유를 지원하고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와 지역문화의 균형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예산은 57억원 규모이며 지역문화진흥법상 문화환경취약지역 69개소, 혁신도시특별법상 혁신도시 10개소가 지원대상이다.
이번 공모에서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찾아가는 “팝업도서관 독독”, 삼척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펼쳐지는 “낭만가득 예술포차”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사업 목표의 적정성 등 사업계획 타당성과 실행 주체의 전문성 등 사업추진 역량, 사업의 효과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재단 관계자는 “삼척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다양한 예술과 문화의 융합에 도전할 것이며 이러한 도전들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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