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팜파티 플래너 양성과정’ 개강
귀농귀촌 지역특화아카데미, ‘팜파티 플래너 양성과정’ 개강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4월 22일 삼척시농업인회관에서 ‘2025년 귀농귀촌 지역특화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역특화 아카데미 ‘팜파티 플래너 양성과정’은 귀농귀촌인 및 농장 운영 희망자 20명이 참여해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팜파티 플래너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과정은 농산물 및 농촌 자원을 활용한 팜파티의 개념을 이해하고 웰컴존, 포토존, 농식품 판매 부스 제작 실습 및 연합 페스티벌 운영을 통해 농촌 지역의 새로운 소득원 발굴 및 지역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교육 참가자 중 한 명은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기대가 크고 농장 팜파티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벅차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팜파티 플래너 전문가 양성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 데 귀농귀촌인들이 주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04-24
-
도계 1~2터널 청소에 따른 도로 통제 안내
도계 1~2터널 청소에 따른 도로 통제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국토교통부 정선국토관리사무소의 터널 청소 작업에 따라 오는 4월 28일 국도 38호선 도계 1~2터널 구간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라며 우회도로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터널 청소는 정선국토관리사무소가 봄철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21일까지 관내 터널 6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통행 차량으로 인한 매연과 겨울철 제설작업으로 발생한 오염물질 등을 제거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도계 1~2터널 구간은 왕복 2차로로 구성되어 있어, 작업자의 안전과 차량 통행 안전을 위해 4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면 통제가 이루어진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호수를 배치하고 현수막, 안내판, 가변정보전광판 등을 설치해 통제구간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
통제 시간 동안 도계 1~2터널을 통과해야 하는 차량은 흥전교차로 → 구국도 → 도원교차로를 경유하는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터널 청소 작업으로 일시적인 불편이 예상되나,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통제 시간대에는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현장 안내에 따라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24
-
달리는 국민신문고 5월 1일 원주서 주민 고충·불편 상담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는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 가 오는 5월 1일 원주에서 개최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 서비스이다.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구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지자체 등의 행정 처리 및 업무와 관련한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 사항을 상담할 예정이다.
이날 상담은 사전 신청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도 있다.
2025-04-24
-
원주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비롯한 총 17개의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반도체 소부장기업으로는 올해 2월 청주에서 본사 이전을 마친 반도체 소재부품 생산기업인 ㈜지큐엘과 배관, 벨브 등을 생산하는 ㈜케이투앤, ㈜후성정공, ㈜플로닉스가 참여해 생산, 품질관리, 구매관리, 시설관리 분야 인재 1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원주 제2공장 KGNP인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 필러의료기기 전문기업 ㈜리젠바이오텍은 생산 및 생산관리 분야에서 자연 계열 전공자 15명을 모집한다.
그밖에 글로벌 식품기업인 삼양식품㈜, ㈜서울에프엔비, ㈜삼아제약 등 지역 대표기업들이 참여해 사무, 생산, 시설관리,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66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현장면접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4월 24일 오후 6시까지 시청 2층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사전에 접수해야 한다.
엄병국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지역산업의 중심축으로 주목받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과 함께하는 이번 채용행사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과 좋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들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계층별·산업별 맞춤형 채용행사를 통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작년 한 해 진행한 청년·중장년·의료기기분야 등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통해 37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된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는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40여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2025-04-24
-
강릉시립미술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김환기 마주하기’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립미술관은 특별전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환기 뉴욕시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김환기 마주하기’를 오는 5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행한다.
‘김환기 마주하기’는 다양한 미술관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김환기 작가의 독창적 추상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전시 해설과 미술 체험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1~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회차별 10명씩 총 13회 진행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 대상 교육도 5회차로 운영할 예정이다.
회차별로 어린이 프로그램은 1만원, 가족 프로그램은 2만원이다.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에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어린이 회차는 보호자 중 1인이, 가족 회차는 가족 대표 1인이 신청하면 된다.
심규만 강릉아트센터 관장은 “전시 해설을 듣고 작품을 감상하고 나만의 염원이 담긴 점화를 직접 완성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김환기 작가와 그의 작품세계를 마주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24
-
김진태 지사 등 도청 조문단, 프란치스코 교황 조문… “소탈한 약자들의 벗으로 세계 평화와 화해에 헌신”
김진태 지사 등 도청 조문단, 프란치스코 교황 조문… “소탈한 약자들의 벗으로 세계 평화와 화해에 헌신”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4월 23일 오후 3시 30분, 도청 간부 및 도청 내 천주교 신자 등으로 구성된 조문단과 함께 춘천 주교좌 죽림동 예수성심성당에 마련된 프란치스코 교황 분향소를 찾아 교황님의 선종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해당 분향소는 천주교 춘천교구에서 4월 23일 오전 9시부터 4월 25일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교구 추모 미사는 4월 2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인 죽림동 예수성심성당에서 봉헌될 예정이다.
김진태 지사는 조문 후 춘천교구 김주영 주교를 예방한 자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소탈한 약자들의 벗으로서 세계 평화와 화해를 위해 헌신하셨다”며 “교황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드리며 슬픔에 잠긴 모든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고 이야기했다.
2025-04-23
-
강원특별자치도, 클린국가어항 공모 2곳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클린국가어항 공모 2곳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해양수산부 클린국가어항 조성사업 공모에서 삼척 임원항과 고성 아야진항이 선정돼 총 3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클린국가어항 사업은 노후화된 어항 정비와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해양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해양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어업인과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도의 전략적인 대응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2개소 모두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삼척 임원항은 삼척 대표 수산거점 어항으로 태백·정선 등 강원 남부권역 및 경북 울산 등지에서도 많이 찾아오는 등 낚시 체험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하지만, 무질서한 건축물과 보행·차량 혼재 등으로 경관 훼손과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총 183억원을 투입해 △낚시 기반 관광시설 조성 △어항 경계부 가로 경관 정비 △어구·폐어구 보관창고 및 쓰레기 집하장 신축 등을 추진해 임원항을 쾌적하고 기능적인 어업 거점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고성 아야진항은 연간 관광객 90만명이 찾는 고성군 최대 어항으로 인근에 아야진 해변과 숙박시설 등 관광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하지만 보행 안전성 문제와 어업인의 편익시설 부족 등으로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171억원을 투입해 △노후시설 철거 △보행로 조성 △어업인 편익시설 신축 △회센터 어구보수보관장 설치 등으로 어촌 생활환경과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어업인과 지역 주민들의 오랜 바람, 지역 국회의원과 시군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며 “어항은 어업인에게는 삶의 터전이자 관광객에겐 바다여행의 필수 코스로 이번 사업으로 어촌경제에도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강원도의 아름다운 어항을 즐길 수 있도록 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3
-
인제군, 공익직불금 신청기간 확대 운영… 5월 30일까지 신청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기본형 공익직불금’ 사업 대면 신청 기간을 확대 운영한다.
공익직불제는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기 위해 농업인에게 면적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당초 방문 신청기간이 4월 30일까지였으나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 농가의 접수 지연을 방지하고 이달부터 개정 시행된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기간을 5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며 소농직불금은 5,000㎡ 이하의 농지를 소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130만원을 정액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단가가 지난해보다 5% 인상돼 경작 면적에 따라 1ha당 136~215만원 범위에서 차등 지급한다.
직불금 최종 지급액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유지, 교육이수 등 준수사항 이행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방문 신청 대상자는 지난해와 올해 농업인 경영체 등록정보에 변경사항이 있는 농업인,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등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달 개정된 법령이 시행 적용됨에 따라 더 많은 관내 농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당초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던 하천구역에서 하천점용 허가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산물 재배농지, 다른 법률에 따른 농지전용 허가·신고·협의가 의제된 농지가 지급 대상에 포함되면서 해당 농지 소유주는 직불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접수기간이 종료된 이후 오는 6월부터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자격 검증, 직불금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확인 절차를 거쳐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농업인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제도 홍보와 함께 지급과정에서 누락과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23
-
고속도로에서 만나는 봄…인제 내린천휴게소 봄나물 장터 운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 내린천휴게소 야외광장에서 향긋한 봄나물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군은 오는 5월 11일까지 인제 내린천휴게소 야외광장에서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2025 인제군과 함께하는 내린천휴게소 봄나물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을 담다 인제를 나누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장터는 인제의 청정 자연에서 재배한 제철 봄나물을 소개하고 관광객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인제군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인제산 곰취, 명이나물, 삼나물, 아스파라거스 등 향긋한 봄나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의 5%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적립되며 나눔과 상생의 선순환 구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인제군과 키다리식품,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양양지사, 인제농특산물유통 간의 긴밀하고 체계적인 협조체계가 빛을 발했다.
내린천휴게소 운영주체인 키다리식품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운영 전반을 지원했고 한국도로공사 양양지사는 장소 제공과 현장 구성, 안전관리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했다.
또 인제농특산물유통은 군에서 재배된 산나물의 공급 및 현장 판매를 전담하며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농산물을 직접 제공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욱 풍성하게 행사를 개최하며 군 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시민과의 접점을 효과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향후 군은 장터 행사가 종료된 이후에도 협력관계를 지속 유지하며 내린천휴게소를 중심으로 농특산품의 홍보 및 판매를 이어갈 방침이다.
김선익 군 유통축산과장은 “이번 장터를 통해 많은 고속도로 통행객이 인제의 봄을 맛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품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군의 지원이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양양고속도로에 위치한 내린천휴게소는 수도권과 강원권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관문으로 편리한 접근성과 높은 유입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소비 여력이 높은 가족 단위 방문객, 단체 관광객 등의 고객층이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04-23
-
춘천시, 경기침체 대응 '희망일자리' 대폭 확대…130명 신규 채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확대 모집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춘천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 직접일자리 사업으로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제341회 춘천시의회 임시회를 통해 당초 예산보다 6억원이 증액되면서 참여자 규모를 크게 늘렸다.
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주민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춘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가능 시민 중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미만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경우다.
이 가운데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선발된 130명은 △환경정비 △행정보조 △시책홍보 △돌봄서비스 등 총 77개 사업에 배치돼 오는 6월 2일부터 8월 29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이영애 경제진흥국장은 “취업취약계층의 구직·고용안정을 위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한 만큼, 지역의 고용한파를 녹이고 민생경제에 보탬이 됐으며 한다”며 “희망일자리 사업이 단순한 생계지원을 넘어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