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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9월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61,451건, 137억 1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올해 6월 1일 기준 토지 소유자이며 개별 공지시가의 70%를 과세표준으로 토지를 종합 합산 과세, 별도 합산 과세, 분리과세로 구분해 과세 구분에 따른 세율을 적용해 산출된 세액이 부과된다.
부과된 재산세는 △전국 모든 은행 ATM △신용카드 납부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납부 △자동이체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낼 수 있다.
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재산세를 기한 내 내지 않으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므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납부 기한 내에 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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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갈마곡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공 오는 9월 23일 개통식 개최
홍천군, 갈마곡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완공 오는 9월 23일 개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홍천읍 갈마곡리 23-162번지 일원에 개설하는 갈마곡지구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가 완공되어 9월 23일 오전 10시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갈마곡지구 도시계획도로는 총사업비 156억 4천만원을 투입해 폭 15~21m, 길이 1,052.6m의 규모의 도로를 완공했다.
홍천군은 지역의 균형발전 및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갈마곡지구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갈마곡리 주변 지역의 교통흐름이 개선되고 주민들의 통행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오랜 기간 불편을 감수하며 도로 개설을 기다려주신 주민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갈마곡지구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며 현재 추진 중인 갈마곡2지구 도시계획도로도 조속히 완료해 갈마곡리 주변 교통흐름을 추가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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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고속화 염원 ‘2025 글로벌 비전 철도포럼’ 개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에서는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 현진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2025 글로벌 비전 철도포럼’ 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동해선 삼척~강릉 고속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향후 철도시대에 맞춘 지역 발전 과제와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동해선 철도 고속화 국회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동서고속철, 동해북부선에 이은 마지막 동해중부선 세션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10개 시·군 및 강원도민일보가 주최·주관하는 포럼이다.
삼척~동해~강릉 고속화 철도사업은 총연장 45.8km에 사업비 1조 3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반영되어 2023년 2월부터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지자체와 협력해 2023년 9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예타 통과를 위한 대응 회의를 실시하고 나아가 2025년 3월부터 중앙-도-지자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3.1절 달리기 행사, 철길따라 플로깅 행사 등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포럼 또한 헙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포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 강릉, 삼척, 철도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동해선 고속화와 동해남부권 연계 발전 전략’을 주제로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된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동해선 고속화는 단순한 교통 편의 향상을 넘어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중요한 과제”며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역량을 결집하고 정부 정책 반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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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특산주‘어달21’ 과하주 출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 지역특산주 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더담은 신제품 과하주‘어달21’을 출시하며 오는 무릉제 행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과하주란 ‘여름을 지나는 술’ 이라는 뜻으로 도수를 높혀 더운 날씨로 인한 술의 변질을 막고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한 우리 조상의 지혜가 담긴 전통주이다.
이번 신제품은 발효주의 단맛이 가장 강할 때 3년 숙성한 증류주를 첨가하고 100일간 숙성하는 과정을 거쳐 오직 발효와 숙성만으로 은은하고 싱그러운 단맛과 풍부한 향이 어우러진 더담만의 프리미엄 전통주다.
‘어달21’은 동해시 어달동의 옛 지명 ‘어달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숫자‘21’은 알코올 도수를 뜻하는 동시에‘리’를 숫자 21로 표현해 지역 정체성을 담아냈다.
박현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달21 출시가 농업과 전통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이번 신제품이 동해시 지역특산주로서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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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9월 20일 주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 ‘오음봉 오락실 트레킹 데이 & 나전역 야시장 야밤바 행사’ 동시 개최
정선군, 9월 20일 주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행사 ‘오음봉 오락실 트레킹 데이 & 나전역 야시장 야밤바 행사’ 동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정선 북평면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20일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두 가지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 문화와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루를 선사한다.
20일 북평면 오전 10시부터 남평리 일원에서 ‘2025 오음봉 오락실 트레킹 데이’ 가 진행된다.
북평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명의 주민과 사전 참가 신청자가 참여해 맨발 황토길, 백일홍·수국 꽃길, 황금벼 논두렁길, 오음봉 숲길, 마음길 등 총 4.7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걷기 행사에 앞서 개회식과 간단한 이벤트, 기념품 배부가 준비돼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 친화형 행사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북평면 북평7길 옛 시장 골목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준비한 나전역 야시장 ‘야밤바’ 가 개장한다.
오후 9시까지 열리는 야시장에는 주민 셀러 20팀이 참여해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관내 버스커와 동아리 공연이 골목을 풍성하게 채운다.
방문객을 위한 SNS 리뷰 이벤트, 현장 상품권 이벤트 등도 마련돼 있어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해 주민 참여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트레킹 대회를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마을 자원을 널리 알리고 야시장을 통해 소규모 창업과 주민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북평면 발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현인 북평면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두 행사는 주민 주도로 기획된 만큼 지역 상권 활성화와 공동체 네트워크 강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정선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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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역사 및 생태·문화 사진전’&‘한가위 셰프’
‘한강 역사 및 생태·문화 사진전’&‘한가위 셰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9월 27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에서 ‘한강 역사 및 생태·문화 사진전’과 ‘한가위 셰프’ 등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민족의 젖줄인 한강의 생활상과 역사, 문화를 담은 강원일보사 주최 ‘제17회 한강 사진 공모전’ 수상작 29점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한강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한다.
특히 9월 27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 한가위 셰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요리연구가 최주영 씨와 도유림 협약마을 주민들이 함께 송편 빚기, 강정 만들기, 떡메치기 등 명절 음식 체험을 진행한다.
또 올벼심리, 윷놀이, 제기차기 등 사라져가는 전통 민속문화를 되살려 관람객과 함께한다.
아울러 한국한복진흥원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한복 입기 체험과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도 마련돼 케이-의복, 케이-음식, 케이-국악, 케이-놀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대 간 전통 계승과 추석 명절의 멋과 맛, 흥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선사한다.
홍창수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장은 “한강의 역사적 가치와 민속문화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이번 산림박물관 사진전과 문화행사에 많은 가족과 이웃이 참여해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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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주간 도내 소·염소 7,001호 29만 두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기존에는 매년 4월과 10월에 접종을 시행했으나, 지난 3월 전남 지역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접종 시기를 1개월 앞당겨 3월과 9월에 실시한다.
소규모 농가의 경우 시군 공수의사 등 전문 인력을 동원해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 규모 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고령 등으로 자가접종이 어려운 경우 도 자체사업을 통해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지원은 9월 1일부터 추진 중이며 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나 임신 말기에 해당해 일제접종 유예를 신청한 소는 제외된다.
아울러 접종 완료 4주 후인 10월 중에는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이하인 농가는 추가접종 및 재검사, 과태료 처분 등 특별 관리할 계획이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시군과 축협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철저히 구제역 백신 접종을 관리함으로써, 구제역 항체양성률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10년간 이어온 구제역 청정 강원을 계속 지켜 나가겠다”며 소·염소 축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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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기부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 강릉, 태백, 홍천 선정… 2026년 국비 13.8억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중기부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 강릉, 태백, 홍천 선정… 2026년 국비 13.8억 확보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강릉시·태백시·홍천군 3개 시군이 선정돼,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국비 13억 8천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5년간 추진되는 다년도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2026~2030년까지 3개 시군 총 196억원을 확보해 낙후된 상권의 재도약을 위한 종합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강릉은 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오랜 기간 행정 중심지였던 명주동·남문동 일원의 대도호부 관아와 적산가옥 등 역사적 자원을 활용, 문화 스토리를 담은 매력적인 상권을 복원할 계획이다.
태백은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침체된 삼수동 먹거리길을 황지연못, 태백산국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하고 문화 콘텐츠를 가미해 체류형 관광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천은 사업비 66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대 맥주공장과 수제 맥주 브루어리, 맥주 체험마을을 보유한 이점을 극대화한 ‘홍맥’ 공동 브랜드를 개발·마케팅하고 테마거리를 조성한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시군은 2023~2024년 중기부 공모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상권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밑그림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로컬크리에이터, 지자체, 상인·주민이 협력해 동네상권의 문제를 발굴하고 상권 정체성을 확립하며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등 상권활성화 사업의 예비 단계 성격을 갖는다.
이번 상권활성화 사업은 침체된 상권 회복을 넘어 일자리 창출, 인구 유출 방지 등 지역 경제의 활력을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단순한 소비 공간이 아닌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아내는 공동체 중심 공간을 조성해 장기적인 지역 비전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2026년 3개소로 확대 추진되는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쇠퇴한 상권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각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살린 지속가능한 상권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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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지역경제 활력·미래성장기반 강화 박차
삼척시, 2026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지역경제 활력·미래성장기반 강화 박차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9월 15일 오후 3시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경제회복과 수소 등 신성장산업 육성, 중입자 암 치료 기반 의료클러스터 구축을 중심으로 한 혁신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행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2026년도 핵심사업과 신규공모사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보고회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불과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고 수소저장·운송 클러스터 예타통과,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타통과, 중입자 암 치료기반 의료클러스터 예타통과 등 삼척의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굵직한 성과를 이루어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진행 중인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삼척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국·도비 확보,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주문했으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행정, 성과로 신뢰받는 행정을 통해 내년에도 삼척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해 주기를 당부했다.
삼척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정리된 핵심 및 신규사업을 토대로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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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5년 삼척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국비 지원사업 종료 이후, 삼척시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사회적기업의 정착을 돕고 지역 현안을 극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삼척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공고일 전월 말 기준 1명 이상의 유급근로자를 고용한 사회적기업이다.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예비사회적기업은 최저임금의 50%, 인증사회적기업은 40%를 기본 인건비로 보전하며 취약계층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경제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택배·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
서류심사와 대면심사,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에 최종 확정되고 11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특히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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